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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 리뷰입니다. 19 아니어도 좋아요ㅠㅠ 넘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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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작가님의 퀸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외국인남주 #재벌남 #능력남 #능력녀 #쌍방구원 부모님이 사고로 죽은 후 할아버지의 뒤를 이을 후계자 자리만 바라보고 달려왔지만, 한직으로 쫓겨나게 됩니다. 꿈을 잃어버린 여주는 충동적으로 오랜 친구 따라 호주의 와이너리로 향해요. 얼떨결에 친구의 애인 행세 사기극에 동참하게 되요. 포도 농장 일도 돕고ㅎㅎ 그러다 남주 형과 점점 마음을 나누게 되요. 대외적으로 친구의 애인으로 소개된지라 남주도 여주도 마음 고백도 못한 채 속으로 끙끙 앓아요. 결국 여주가 한국으로 도망가게 될 것 같은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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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란 (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최준서 작가님의 퀸1을 읽고 리뷰 남깁니다. 소설로 유명한 까페에서 최준서 작가님또한 팬덤이 강하게 형성된 작가님중에 한분이셔서 작품 추천받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퀸1의 작품 키워드는 냉정남, 오해, 잔잔물, 외국인 혼혈, 전문직, 능력남, 상처남, 재벌녀, 능력녀, 현대물 등으로 요약 가능합니다. 잔잔하니 술술 잘읽히고 재내나니 추천드립니다. |
| 퀸 1권 리뷰입니다. 여러가지 현실에 상처받고 호주로 떠난 여주가 그곳에서 친구의 어처구니없는 부탁을 받게되고, 그곳에서 친구의 형인 남주를 만나게 되는데 둘은 점점 끌리게 됩니다. 그러나 남주는 여주는 동생의 여자친구임을 생각하며 마음을 숨기려하고 여주는 그걸 모르고 점점 다가가다 자신의 마음을 눈치채네요. 사랑도 처방이 되나요를 재밌게 읽어서 미보도 안하고 그냥 질러본 소설인데 너무 재밌게 봤네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있었어요. 오해지만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동생에게 은근히 질투하는 남주도 좋네요ㅋㅋ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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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준서 작가님의 <퀸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호불호 및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베스트 소설중 하나인 최준서 작가님의 퀸ㅠㅠ 페이지 줄어들수록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ㅠㅠ 외국인 남주는 거들떠도 안봤었는데 퀸 이후로 외국인 남주만 찾아서 봤었습니다ㅠㅠ 진짜 존잼이에요! |
| 다른 작가의 동명 작품을 추천 받고 착각하여 이 작품을 읽게 되었는데, 본래 추천 받은 작품보다 이 작품이 오히려 더 내 취향이었다. 외국인 남주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작품은 불편함 없이 설레면서 아주 잘 읽었다.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살아 있어서 더 재미있다. 남주가 여주에게 친절하다가도 한 번씩 차가운 모습을 보여서 당황시키지만 이런 인물의 결점이 입체성을 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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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서 님의 '퀸'은 재밌다는 추천을 받고 산 책이에요. 최준서 작가님의 전작을 좋아했기 때문에 고민 없이 구매했어요. '퀸'의 남주와 여주는 둘 다 불면증을 앓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꼭 외국 로맨스 소설을 읽는 기분이 들어요. 우선 작품의 배경이 해외로 설정된 점도 그렇고, 남주가 혼혈아라 그렇기도 하지만 작품의 분위기나 스토리가 진행되는 스타일이 외국 로맨스 소설을 보는 기분이 들게 해요. 남동생의 여자친구라고 오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주에게 끌리고 있는 남주를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빠져들어 본 작품이에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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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1 오해는 오해를 낳고.. 후계자로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음에도 할아버지의 반대로 후계자가 되지 못힐 여주는 짐 싸서 떠난 호주에서 소꼽친구의 고향. 거기서 소꼽친구 형인 남주를 만나게 됩니다. 한번속이니 또속이게 되고 오해는 오해늘 낳고 그 과정이 길었지만. 넓디넓은 포도 농장이 눈앞에 펼쳐지는듯하고 와인의 향기가 책속에서 피어오르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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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두 번째 책인데 이번에도 정말 재밌게 잘 읽었다. 어떻게 보면 특별한 이야기도 아니었지만 정말 글솜씨가 끝내주신다. 주인공들의 감정에 공감하며 흠뻑 빠져들게 한 매력적인 글이었다. 찾아보니 2004년 책이다. 벌써 15년 전 책인데 전혀 옛날 책 같지가 않다. 감동~!
여주는 재벌 3세, 강산그룹 손녀딸 장세아. 남주는 호주 최고의 와이너리 주인이자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인 딘 레이너. 1권에서 두 주인공이 만나서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고작 보름동안에 벌어진 일인데 아주 빠져든다 빠져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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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은 세네편 정도 읽어봤는데 다들 마음에 들었거든요^^ 신작나왔길래 냉큼 구입했습니다^^ 가벼운 할리퀸같은 느낌이 들기도하지만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ㅎㅎ 와이너리가 배경인 이야기는 처음이라 관련된 지식들 알게되는 재미도있네요 ㅎㅎ 와이너리란 얘기에 캐리의 미스터빅이 생각나기도 ㅎ 딘과 빅은 전혀 닮은 구석이 없긴하지만^^;;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