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케첩맨
"케첩맨" 내용보기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사물을 의인화해서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해주는 동화입니다. 애들이나 보고 웃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어른들이 읽어보아도 뭔가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내용이예요. 그림도 뭔가 동화(?) 스럽지만은 않은…암튼 내가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케첩맨" 내용보기
우리 일상에서 흔히 보이는 사물을 의인화해서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해주는 동화입니다. 애들이나 보고 웃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지 몰라도 어른들이 읽어보아도 뭔가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만들어진 내용이예요. 그림도 뭔가 동화(?) 스럽지만은 않은…암튼 내가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v***g 202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케첩맨
"케첩맨" 내용보기
케첩을 너무 좋아라 하는 아들이 당연히 좋아할거 같아 구매했어요. 스즈키 노리타케 작가의 다른 그림책도 너무 재밌게 잘봐서 믿고 구매하기도 했구요. 저는 무엇보다 이 작가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요. 굉장히 디테일하고 입시미술학원 다녔을적 그림그리던 타입이랑 비슷해 친숙하고 보면 재미있어요. 토메이로 박사가 토마토 케첩을 먹고 머리가 점점 커지다가 빵 터지버리는 장면과
"케첩맨" 내용보기
케첩을 너무 좋아라 하는 아들이 당연히 좋아할거 같아 구매했어요. 스즈키 노리타케 작가의 다른 그림책도 너무 재밌게 잘봐서 믿고 구매하기도 했구요. 저는 무엇보다 이 작가의 그림을 너무 좋아해요. 굉장히 디테일하고 입시미술학원 다녔을적 그림그리던 타입이랑 비슷해 친숙하고 보면 재미있어요. 토메이로 박사가 토마토 케첩을 먹고 머리가 점점 커지다가 빵 터지버리는 장면과 그 표정은 좀 엽기적이다 싶었네요 ㅎㅎ 재밌게 잘봤어요. 얼른 다른 신작이 나오길 고대합니다
p*****8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케첩맨 : 구직은 힘들다.
"케첩맨 : 구직은 힘들다." 내용보기
케첩맨을 사게 된 이유는 참 웃겼다.식생활 관련 그림책들을 모으던 중에, 이름이 케첩맨이라 당연히....(!)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이리라 생각하며 샀다.나는 참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사는구나, 이 때 느꼈다.일단 재미있어 보이면 산다. 세상에.결론은 재미있었다. 다만, 식생활 관련은 아니었을 뿐이다.....(물론 어찌어찌 식생활과 연결시키리면 할 수는 있을 듯 싶다.)이 책은 '진로'
"케첩맨 : 구직은 힘들다." 내용보기

케첩맨을 사게 된 이유는 참 웃겼다.

식생활 관련 그림책들을 모으던 중에, 이름이 케첩맨이라 당연히....(!)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이리라 생각하며 샀다.


나는 참 아무 생각 없이 책을 사는구나, 이 때 느꼈다.

일단 재미있어 보이면 산다. 세상에.


결론은 재미있었다. 다만, 식생활 관련은 아니었을 뿐이다.....

(물론 어찌어찌 식생활과 연결시키리면 할 수는 있을 듯 싶다.)


이 책은 '진로'에 대한 책이다.

이번에 진로 관련 그림책들을 모으며 다시 꺼냈다.


케첩맨의 구직 일기다.

일이란 무엇일까,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아마도 구직을 앞두고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나는 지금도 하고 있다.

내가 하고 있는 직업이 맞는 것일까, 

내 꿈은 무엇일까...



케첩맨의 이야기는 어른들의 이야기와 닮았다.

그래서 밝은 분위기보다는 좀 어둡다.

그럼에도 유머가 있어 피식 웃는다.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까, 잠깐 고민한다.

저학년 아이들은 그냥 재미있게 읽었다.

케첩맨이 햄버거가게에서 일하는게 웃기다고 했다.

토마토 교수님의 모습도 괴상해서 좋다고.

고학년,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진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나만 해도, 이 케첩맨에서 계속 나를 보게 된다. 


담담하게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는 케첩맨.

뭐..지구를 구하는 어벤져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를 꼭 닮아 어쩐지 측은하고 그의 담담함마저도 짠한 이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케첩맨을 응원해본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모두, 자신의 진로를 잘 찾아갈 수 있기를!!


YES마니아 : 로얄 y*******n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