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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의 세상은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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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하던, 그가 아쉬워하며 남긴 놀이 그 자체의 미학이 선명하고 자명하다.동물을 키우며 놀이를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던 나의 모습이 사뭇 부끄러워진다.놀이는 그저 그 자체로써 완벽하고 자명한것이 아닌가.. 하는 성찰을 하게되었다. 나의 어린 시절 힘차게 즐겁게 날 만든것이 무엇이었는지 이제야 깨달은것 같다.한 동안 나를 잊고 산것은 어쩌면 놀줄 모르는 내 자신이었
"루덴스의 세상은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그가 말하던, 그가 아쉬워하며 남긴 놀이 그 자체의 미학이 선명하고 자명하다.

동물을 키우며 놀이를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던 나의 모습이 사뭇 부끄러워진다.
놀이는 그저 그 자체로써 완벽하고 자명한것이 아닌가.. 하는 성찰을 하게되었다.

나의 어린 시절 힘차게 즐겁게 날 만든것이 무엇이었는지 이제야 깨달은것 같다.

한 동안 나를 잊고 산것은 어쩌면 놀줄 모르는 내 자신이었던건 아닌가(?)하는 고민이 지배적이다.

요즘 스터디코드에서 유행처럼 말하는 중추신경계가 반응하는 어떤것. 그것과 일맥상통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미를 담고 느껴본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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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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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서곡이다!호모 사피엔스 이래 가장 놀라운 인간형의 발견 “호모 루덴스”하위징아는 인류의 궁극적 미래를 “놀이하는 인간”에서 찾아냈다이 책이 내린 결론은,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나 호모 파베르가 아니라 호모 루덴스이다“모든 것이 놀이다”고대 사람들은 모든 인간의 행위를 ‘놀이’로 부르며 그것을 지혜로 여겼다. 일부 사람들은 놀이를 천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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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의 미래에 대한 서곡이다!
호모 사피엔스 이래 가장 놀라운 인간형의 발견 “호모 루덴스”
하위징아는 인류의 궁극적 미래를 “놀이하는 인간”에서 찾아냈다
이 책이 내린 결론은,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나 호모 파베르가 아니라 호모 루덴스이다

“모든 것이 놀이다”
고대 사람들은 모든 인간의 행위를 ‘놀이’로 부르며 그것을 지혜로 여겼다. 일부 사람들은 놀이를 천박하다고 생각하지만 놀이 개념은 이 세상의 생활과 행위에서 분명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 왔다. 우리 문명은 놀이 속에서 생겨나고, 놀이로서 발전해 왔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놀이 개념을 문화의 개념과 통합시키려고 한다. 근래 이전에는 놀이와 문화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 관찰되거나 표현되지 않았다. 저자는 여러 문화 현상들 속에 얼마만큼 놀이의 특성이 담겨 있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진정하고 순수한 놀이가 문명의 주된 기반들 중 하나임을 증명하려는 것이다. 진정한 문명은 특정 놀이 요소가 없는 곳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놀이는 문화보다 더 오래된 것이다”
인간 사회의 중요한 원형적 행위들―언어, 신화, 의례, 법률, 사냥, 전쟁, 종교, 시가(詩歌), 철학, 예술 등―은 처음부터 놀이의 요소가 가미되어 있었다. 언어에서 은유는 말을 가지고 하는 놀이이며, 신화에서 상상력이 빚은 환상적인 정신은 농담(놀이)과 진담(진지함)의 경계선을 무시로 넘나든다. 신비 의례, 희생제의 같은 원시 사회의 예식은 순수한 놀이 정신의 구체화이다. 문명사회의 위대한 본능적 힘인 법과 질서, 상업과 이익, 기술과 예술, 시가, 지혜, 과학 등은 놀이라는 원초적 토양에서 자양을 얻는다.

“진지함의 세계에서 놀이의 세계로-인생은 놀이처럼 영위되어야 한다”
즐거움과 흥겨움을 동반하는 가장 자유롭고 해방된 활동, 삶의 재미를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활동인 놀이가 법률, 문학, 예술, 종교, 철학을 탄생시키는 데 깊은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 저자는 현대에 이르러서 일과 놀이가 분리되고, 단순히 놀기 위한 놀이는 퇴폐적인 것으로 변질되었다며 고대의 신성하고 삶이 충만한 ‘놀이 정신’의 회복을 바란다. 그는 놀이에 따르고, 놀이에 승복하며, 놀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인간 문명을 빛나게 한다고 말한다.
l****w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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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에에서 문화로 발전시키는 인간
"놀에에서 문화로 발전시키는 인간" 내용보기
놀이 개념을 문화의 개념과 통합시키려는 목적의 책.놀이란, 특정 시간과 공간 내에서 벌어지는 자발적 행동 혹은 몰입해위로서, 자유롭게 받아들여진 규칙을 따르되 그 규칙의 적용은 아주 엄격하며, 놀이 그 자체에 목적이 있고 '일상생활'과는 다른 긴장, 즐거움, 의식을 수반하는 것이다.놀이는 태고적부터 있어왔으며 경쟁을 통한 놀이는 문화적인 기반이 되어법률,문학,예술,종교,
"놀에에서 문화로 발전시키는 인간" 내용보기

놀이 개념을 문화의 개념과 통합시키려는 목적의 책.

놀이란,
특정 시간과 공간 내에서 벌어지는 자발적 행동 혹은 몰입해위로서, 자유롭게 받아들여진 규칙을 따르되 그 규칙의 적용은 아주 엄격하며, 놀이 그 자체에 목적이 있고 '일상생활'과는 다른 긴장, 즐거움, 의식을 수반하는 것이다.

놀이는 태고적부터 있어왔으며 경쟁을 통한 놀이는 문화적인 기반이 되어

법률,문학,예술,종교,철학을 탄생시키는 데 깊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현대는 진정한 놀이를 가진 문화가 아닌 이윤 창출만을 위한 것(일과 놀이가 분리)으로 변질되고 있어 가치있는 문명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다.

작가는 고대의 신성하고 삶이 충만한 '놀이 정신'으로의 회복을 바라며, 놀이를 제대로 이해해야 가치있는 인간문명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YES마니아 : 로얄 c***s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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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루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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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책으로 사다준 책을 한번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운 내용이지만 읽어보면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다시한번 인류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는지 생각해보고 미래에 우리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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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책으로 사다준 책을 한번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엔 조금 어려운 내용이지만 읽어보면 흥미로운 내용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인류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하는지 생각해보고 미래에 우리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j*******e 202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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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루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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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한다.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을 호모 ooo이라고 말이다. 쇼핑을 좋아하면 호모 쇼핑쿠스라던가 그런식으로 말이다. 호모루덴스란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책은 솔직히 말하면..조금 졸립다. 이런 책류도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경우도 많은데.. 너무 현학적으로 꾸며진 걸까?결국 인간의 모든 행동이 놀이에 근원하며 인간은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론에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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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말한다. 뭔가를 좋아하는 사람을 호모 ooo이라고 말이다. 쇼핑을 좋아하면 호모 쇼핑쿠스라던가 그런식으로 말이다. 호모루덴스란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책은 솔직히 말하면..조금 졸립다.
 이런 책류도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경우도 많은데.. 너무 현학적으로 꾸며진 걸까?
결국 인간의 모든 행동이 놀이에 근원하며 인간은 노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론에 기반에서 씌여진 내용같은데
읽다 보면 조금 지루하긴 하다. 
  문학이나 예술등이 놀이에서 기원했다고 하는 것을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데 전쟁이나 폭력등의 인간의 부정적인 특징마저도 놀이로 부터 기원했다는 것은 조금 납득하기는 힘들었다. 그렇다면 인간은 본질적으로 타인을 때리거나
괴롭히는 것을 놀이로 생각하는 성악설 기반의 생물인가?
 유전자를 다룬 책에서도 왕따나 학폭의 가해자가 좀더 성적으로 문란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더 일찍 결혼하고
자식도 많인 낳는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보다 약하거나 혹은 더 자식을 많이 낳을만한 유전자 보유자를 괴롭히고
왕따시킨다는데...그 책에서도 약간 흠칙 놀랬던 느낌이 이 책을 읽다가도 몇 몇 챕터에서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호모 루덴스라 함은 그냥 일하기 싫어하고 노는 것을 좋아하는 인간의 특성이라고 느꼈는데 결국
인간의 모든 점은 (사악한 점 조차도) 놀이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다. 
l****a 202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