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미노루 42권... 실수로 41권을 건너뛰고 42권을 구매했다 아마 41권의 내용이 미노루의 복귀전 vs 톤차이 전의 2라운드까지 진행... 42권은 3라운드부터 그 결과까지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진짜 잘나온 겉표지가 본내용과 아주 깊은 관련이 있겠다 더불어 왜 주인공의 이름이 미노루인지도... 이제야 본격적인 재미 모드로 들어갔는데 완결까지 여덟권 남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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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바바 야스시의 그림체가 가장 좋았던 작품으로 50권 분량의 장편 만화로 꽤나 사랑받은 작품. 그리고 이후에 발행된 작품들인 라이드온킹이나 골로세움 같은 작품들은 짧은 6권 내외의 분량으로 쉬어가는 느낌이 강하다.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 미노루는 격투만화의 인기작인 바키의 초비현실적인 내용에 비해 최초 공수도를 소재로 상당히 사실적이면서 액션신도 박진감 넘치게 멋진 그림체로 한국에서도 꽤나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다 비록 제목인 공수도가 뒤로갈수록 다른 격투기로 변해가면서 시대적 흐름에도 격투기의 인기와 관심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격투만화에 있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기에 추천하는 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