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때문에 끌려서 샀어요. 지친 저녁에 내 마음을 토닥여주는 것 같아서. 표지도 너무 화사했고요. 열어보니 정말 한국인이라면 집에 한 권씩 놔둬야 하는 책인데요!태어나고, 돌잔치, 백일 치르고, 어린이날 맞고, 크리스마스 맞고, 그러다 성년례 거치며 어른 되고, 시집장가 가고....이렇게 정상스레 일상을 챙기면 그 일상이 모여 근사한 삶이 되겠어요. 그런 깨달음을 준 책이에요
제목 때문에 끌려서 샀어요. 지친 저녁에 내 마음을 토닥여주는 것 같아서. 표지도 너무 화사했고요. 열어보니 정말 한국인이라면 집에 한 권씩 놔둬야 하는 책인데요! 태어나고, 돌잔치, 백일 치르고, 어린이날 맞고, 크리스마스 맞고, 그러다 성년례 거치며 어른 되고, 시집장가 가고.... 이렇게 정상스레 일상을 챙기면 그 일상이 모여 근사한 삶이 되겠어요. 그런 깨달음을 준 책이에요. 갓 결혼한 친구에게도 사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