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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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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자마자 구입했어요.올해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도서라서 원서로 작은 책방에서 보고 찍어 놓고 있었어요.피에르 장지위스의 일러스트는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는 듯 환상적이었어요!알프스의 장대함을 화폭에 다 담은 일러스트는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만틈 인상적이예요.몽블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어요사은품 원화 일러스트도 8장이나 들어있어서책 속의 멋진 그림
"환상적인 일러스트!!!" 내용보기
나오자마자 구입했어요.
올해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도서라서
원서로 작은 책방에서 보고 찍어 놓고 있었어요.
피에르 장지위스의 일러스트는
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는 듯 환상적이었어요!
알프스의 장대함을 화폭에 다 담은 일러스트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해 줄 만틈 인상적이예요.
몽블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어요
사은품 원화 일러스트도 8장이나 들어있어서
책 속의 멋진 그림이라 너무 좋아요
a*****9 201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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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등산의 아버지 오라스 소쉬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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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책이다전장으로 펼쳐지는 멋진 산의 풍경이 시원하고 독특하다해가 뜨기 전부터 석양으로 물드는 알프스를 감상할 수 있다시간이 지날수록 (책을 넘길수록) 점점 뾰족해지는 산봉우리와 깎아지른 듯한 빙벽을 넘어야 한다. 변변한 등산 정비도 없던 18세기에 말이다. 18세기에 몽블랑 산에 오르는 모습을 관찰하는 재미와 저절로 합류하게되는 즐거움이 가득 하다.서문에 그려진
"근대등산의 아버지 오라스 소쉬르를 만나다" 내용보기
커다란 책이다
전장으로 펼쳐지는 멋진 산의 풍경이 시원하고 독특하다
해가 뜨기 전부터 석양으로 물드는 알프스를 감상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책을 넘길수록) 점점 뾰족해지는 산봉우리와 깎아지른 듯한 빙벽을 넘어야 한다. 변변한 등산 정비도 없던 18세기에 말이다. 18세기에 몽블랑 산에 오르는 모습을 관찰하는 재미와 저절로 합류하게되는 즐거움이 가득 하다.
서문에 그려진 뾰족한 구두로 그 여정이 얼마나 어려웠을 지 그려진다. 그림책으로 알프스를 탐험해보는 멋진 그림책이다
y***4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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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쉬르, 몽블랑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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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에 가면 소쉬르의 동상을 만날 수 있다.아무도 산에 오를 생각을 하지 않던 18세기에 등산의 시작을 알린 사람이 소쉬르이기 때문이다.몽블랑을 보고 장엄한 아름다움에 푹 빠진 소쉬르가 몽블랑에 오르는 거액의 상금을 걸었고 26년동안 아무도 나타나지 않다가 피에르와 발마라는 사람이 몽블랑에 올랐고 바로 소쉬르도 발마의 안내로 몽블랑에 올랐다. 책의 그림은 양면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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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에 가면 소쉬르의 동상을 만날 수 있다.

아무도 산에 오를 생각을 하지 않던 18세기에 등산의 시작을 알린 사람이 소쉬르이기 때문이다.

몽블랑을 보고 장엄한 아름다움에 푹 빠진 소쉬르가 몽블랑에 오르는 거액의 상금을 걸었고 26년동안 아무도 나타나지 않다가 피에르와 발마라는 사람이 몽블랑에 올랐고 바로 소쉬르도 발마의 안내로 몽블랑에 올랐다.

책의 그림은 양면으로 시원하게 펼쳐진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변해가는 산의 풍경이 아주 멋지다.

몽블랑을 향해 다가가는 18세기 사람들의 모습니 흥미롭다.

들여다봐야 보이는 작은 사람들은 대자연 앞에 인간이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지를 보여주지만

마지막 장면에 보여주는 밤하늘은 인간의 도전이 무한하리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s*****2 2018.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