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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내용을 요약하자면 화자인 주인공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보는데 비 오는 날에 웬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이 남자를 쫓아가보니 빈민굴의 우범지대로 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끝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애드거 앨런 포의 작품 치고는 상당히 실망하게 된 작품입니다. [검은 고양이] 처럼 무시무시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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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저 군중 속 남자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최최의 암호소설이라고 합니다. 병에서 회복된 몸으로 한가롭게 런던의 중심가에 앉아 있던 주인공은 물결을 이루며 흘러가는 인파 속에서 악마와 같은 얼굴을 한 노인을 발견합니다. 그 노인의 정체에 대하여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과 함께 독자들도 그 노인의 정체에 대하여 유추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서술 방식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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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의 [군중 속 남자]는 단검을 가지고 움직이는 노인을 통해 작가 자신의 이야기일수도 있으면서 화자면서 화자가 아닌 복잡한 이야기 를 하고 있다. 군중 속에서 늙고 지쳐가는 노인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군중 안에서 숨기려고 노력하며 자신 스스로 군중의 일부가 되려고한다. 범죄자 이지만 군중안에서 처벌 받지 아니하고 책임지지 아니하는 군중의 일부가 되는 노인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여러가지 생각할 꺼리를 던져준다. 이 야기 자체는 흥미롭지만 단순하게 처리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 극적 인 재미 보다는 장르적 장점쪽으로 집중을 하며 읽는게 더 낫다는 생각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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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임..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스릴도 없고 공포감도 없음.. 옛날 소설이라 그런ㅈ가 요즘 사람이 읽기에는 좀 별로인듯.. 이해할수 없는 남자를 따라다녔은데 그 남자가 싸이코패스 범죄자같다는 말 하고 걍 끝임... 1000원 2000원 가격 맞춘다고 아무거나 막 샀는데 괜히산듯.. 재미가 음슴... 흠...ㅠ 암튼 별로임... 차라리 다른 단편을 살걸 그랬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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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겠고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대충 내용을 요약하자면 화자인 주인공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보는데 비 오는 날에 웬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공은 이 남자를 쫓아가보니 빈민굴의 우범지대로 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끝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 작가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애드거 앨런 포의 작품 치고는 상당히 실망하게 된 작품입니다. [검은 고양이] 처럼 무시무시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