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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탕공장에 가지마
"사탕공장에 가지마"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사탕은 너무나 달콤한 존재죠. 울 아들과 딸도 사탕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툭하면, “엄마~! 나 사탕 사주면 안될까?” 하고 말을 하죠. 사탕이 있는 것을 보면 몇 개가 되던지 다 먹으려고 한답니다. 아무리 그만 먹으라고 말을 해보지만, 울 아들과 딸 애교를 부리면서 “한개만 더 한 개만 먹고 그만 먹을게..” 하면서 계속 한 개만 더를 외친답니다. 엄마가 아무리 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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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사탕은 너무나 달콤한 존재죠. 울 아들과 딸도 사탕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툭하면, “엄마~! 나 사탕 사주면 안될까?” 하고 말을 하죠. 사탕이 있는 것을 보면 몇 개가 되던지 다 먹으려고 한답니다. 아무리 그만 먹으라고 말을 해보지만, 울 아들과 딸 애교를 부리면서 “한개만 더 한 개만 먹고 그만 먹을게..” 하면서 계속 한 개만 더를 외친답니다. 엄마가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사탕을 너무나 좋아하는 녀석들 때문에 사탕을 숨기느라 바쁘답니다. 사탕이 달콤하지만, 몸에도 좋지 않고, 중독성까지 있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사탕을 조금은 멀게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사탕공장에 가지마’라는 책이었답니다. ‘사탕공장에 가지마’는 꿀벌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춤추기를 좋아하는 꿀벌 붕붕이는 춤으로 친구들에게 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서 친구들이 꽃밭으로 날아가서 꿀을 잔뜩 따가지고 오죠.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떼를 지어 어디론가 날아갔고, 붕붕이도 따라 가보았답니다. 그곳은 바로 사탕공장이었죠. 사탕공장의 알록달록한 사탕을 맛본 꿀벌들은 사탕공장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꽃을 찾지않았답니다. 사탕을 먹은 꿀벌들은 사탕처럼 알록달록하고 뚱뚱해져서 사탕벌처럼 변해버렸답니다. 붕붕이가 사탕공장에 가지말라고 말려도 꿀벌들은 사탕의 달콤함에서 헤어나지 못했죠. 그러던 어느날 사탕공장이 문을 닫게 되자, 사탕을 먹지못한 꿀벌들은 어쩔줄 모르고 울기만 했죠. 이것을 본 붕붕이는 사탕벌로 변한 친구들을 구할 계획을 세웠답니다. 숲속 곤충들의 도움을 받아서 붕붕이는 멋진 춤을 선보였고 이를 본 사탕벌친구들은 그동안 잊고 지낸 향기로운 꽃내음가 달콤한 꿀맛, 붕붕이의 춤에 대한 의미도 모두 기억해냈답니다. 그리하여, 붕붕이가 신호를 하자, 꿀벌들은 다함께 날아올라 코스모스가 활짝 핀 들판에 도착해서 코스모스의 꿀을 먹자, 사탕벌들은 원래의 모습으로 바뀌고, 다시 열심히 꿀을 모으게 되었다는 이야기 였답니다.

책 표지에 나온 벌들을 보고는 대체 이 벌레들은 뭐냐고? 물었던 울 아들, 책을 읽으면서 뭔지를 알게 되었죠. 울 아들 사탕공장에서 사탕을 많이 먹은 사탕벌들을 보고 “으악~~! 엄마 너무 징그러워.. 제들 사탕을 많이 먹어서 그런거야? 사탕을 많이 먹어서 벌들이 뚱뚱해지고 색깔도 이상해졌네.. 으악.. 나도 사탕 많이 먹으면 저렇게 변하는 거 아니야?” 하면서 겁을 먹었답니다. 그러더니 자연스럽게 “나 사탕 조금만 먹을거야.. 난 사탕벌 되기 싫어,,”하고 말을 하네요. 울 아들과 딸 자연스럽게 사탕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사탕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이 ‘사탕 공자에 가지마’를 읽으면 사탕의 달콤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i*******g 2012.02.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탕공장에 가지 마
"사탕공장에 가지 마" 내용보기
빨간 꽃송이를 항상 목에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 붕붕이는 친구들이 아주 좋아했어요.붕붕이는 춤을 엄청 잘 췄거든.붕붕이는 춤으로 꽃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었어.그러면 친구들은 꽃밭으로 날아가 꿀을 잔뜩 가져왔지.그래서 붕붕이가 춤을 출 때마다 모두들 행복했대.그러던 어느 날 꿀벌들이 떼를 지어 어디론가 날아갔어.붕붕이도 궁금해서 친구들을 따라갔지.그곳은 바로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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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꽃송이를 항상 목에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 붕붕이는 친구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붕붕이는 춤을 엄청 잘 췄거든.

붕붕이는 춤으로 꽃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었어.

그러면 친구들은 꽃밭으로 날아가 꿀을 잔뜩 가져왔지.

그래서 붕붕이가 춤을 출 때마다 모두들 행복했대.

그러던 어느 날 꿀벌들이 떼를 지어 어디론가 날아갔어.

붕붕이도 궁금해서 친구들을 따라갔지.

그곳은 바로 사탕공장이었어!

꿀벌들은 고장 난 환풍기를 통해 사탕공장으로 차례차례 들어갔어.

공장 여기저기엔 사탕이 가득 쌓여 있었어.

색깔도 화려하고 새콤달콤한 맛은 꿀보다 달콤했지.

꿀벌들은 사탕공장이 최고라고 생각했어!

그 후로 붕붕이는 춤을 출 필요가 없었어.

모두 사탕공장으로만 갔기 때문이지.

더 이상 꽃에서 꿀을 따지 않아 붕붕이의 춤의 의미를 기억하는 꿀벌조차 사라졌어.

사탕을 먹은 꿀벌들을 점점 사탕에 중독되어 사탕처럼 변해갔지.

그러던 어느 날 큰일이 생겼어.

사탕공장이 없어져 버린 거야.

사탕을 먹지 못하게 된 꿀벌들은 망연자실했지.

붕붕이는 사탕벌로 변한 친구들에게 다시 꽃내음과 꿀맛을 되찾아 주고 싶었어.

그래서 숲속 곤충들에게 도움을 청해 멋진 무대를 준비했어.

붕붕이의 춤을 다시 기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춤을 추었지.

붕붕이의 춤이 끝나자 사탕벌들은 다시 꽃을 찾아가 꿀을 먹기 시작했지.

그러자 사탕벌들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우리는 계속해서 붕붕이의 춤을 볼 수 있겠지?


처음에는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사탕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인간에 의해 환경이 파괴되고 꿀벌들이 먹을 식량이 사라지는 이야기도 숨어 있는 것 같아요.

꿀벌들이 계속해서 우리 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 자연의 순환의 고리를 잘 이어갈 수 있게 우리도 힘써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꿀벌의 중요성도 알려주고 사탕을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를 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s******2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사탕공장에 가지 마(개정판)
"책과콩나무 ▶ 사탕공장에 가지 마(개정판)" 내용보기
알록달록한 사탕이 가득한 사탕공장에 가지말라니 이유가 궁금해 서둘러 책장을 넘겼습니다. 넓고 푸른 초원에 피어있는 붉은 꽃들 사이로 꿀벌 한 마리가 보입니다. 이 아이는 항상 목에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 붕붕이입니다. 붕붕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춤을 엄청 잘 추었습니다. 붕붕이가 엉덩이를 이쪽저쪽으로 흔들며 춤을 출 때마다 모두 기뻐하며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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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사탕이 가득한 사탕공장에 가지말라니 이유가 궁금해 서둘러 책장을 넘겼습니다. 넓고 푸른 초원에 피어있는 붉은 꽃들 사이로 꿀벌 한 마리가 보입니다. 이 아이는 항상 목에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 붕붕이입니다. 붕붕이는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춤을 엄청 잘 추었습니다. 붕붕이가 엉덩이를 이쪽저쪽으로 흔들며 춤을 출 때마다 모두 기뻐하며 박수를 쳤습니다. 왜냐하면 붕붕이가 춤으로 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면 친구들이 꽃밭으로 날아가서 꿀을 잔뜩 따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꿀벌들이 떼를 지어 어디론가 날아가는 모습을 본 붕붕이는 호기심에 친구들을 따가가게 되었습니다. 
꿀벌들이 길게 줄을 지어 날아간 곳은 굴뚝에서 검은 연기를 뿜어내고 있는 커다란 사탕 공장이었습니다. 사탕공장의 고장 난 환풍기 날개 틈으로 꿀벌들이 차례차례 들어갔습니다. 사탕공장에선 끊임없이 사탕들이 만들어져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사탕은 꽃보다 더 화려했고, 새콤달콤한 맛은 꿀보다 더 맛있었습니다. 꿀벌들은 사탕공장이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꿀벌들은 날마다 사탕공장으로 갔고 붕붕이의 춤을 아무도 봐주지 않게 되었습니다. 슬퍼하는 붕붕이의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그런데 사탕을 먹은 꿀벌들이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꿀벌들은 사탕처럼 알록달록하고 뚱뚱해져서 마치 사탕벌 같은 괴이한 모습으로 변해버렸고 사탕의 달콤한 맛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탕공장이 갑자기 문을 닫아 버리고 사탕벌들은 어찌할 줄 몰라 하염없이 울기만 하며 굶주림에 쓰러졌습니다. 과연 붕붕이는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사탕공장에 가지 마>는 단맛에 쉽게 중독되는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또한 환경오염으로 사라져가는 꿀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도 깨닫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며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책과콩나무, #사탕공장에가지마, #손동우, #그림책,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w******g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탕공장에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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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벌꿀들눈은 롤리팝 사탕처럼 생겼어요.사탕에 빠진 느낌이 나지요?푸른 들판, 고요하고 평온한 느낌이 듭니다.붕붕이는 항상 목에 빨간 꽃송이를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이야.(표지에서도 붕붕이를 찾아볼까요?)붕붕이는 춤추는 걸 좋아했어이쪽저쪽 엉덩이를 흔들흔들, 실룩실룩~이렇게 춤으로 꿀을 잔뜩 따올 수 있는 꽃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요.붕붕이가 춤을 출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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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벌꿀들

눈은 롤리팝 사탕처럼 생겼어요.

사탕에 빠진 느낌이 나지요?


푸른 들판, 고요하고 평온한 느낌이 듭니다.

붕붕이는 항상 목에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 꿀벌이야.

(표지에서도 붕붕이를 찾아볼까요?)


붕붕이는 춤추는 걸 좋아했어

이쪽저쪽 엉덩이를 흔들흔들, 실룩실룩~


이렇게 춤으로 꿀을 잔뜩 따올 수 있는

 꽃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요.


붕붕이가 춤을 출 때마다 

행복한 이유가 있었네요!


그러던 어느날,

꿀벌들이 떼를 지어 사탕공장으로 날아가는거야.


알록달록 꽃보다 화려하고,

꿀보다 새콤달콤한 맛.


사탕공장의 사탕에 빠진 꿀벌들!

꿀벌들도 점점 오동통 해지고,

사탕처럼 알록달록, 눈도 롤리팝 사탕처럼


꿀벌이 사탕에 빠졌어!

사탕만 생각나는거야!

사탕에 중독됐어!


나무도 사탕을 하나씩 먹어요.

나무야! 너도 사탕에 빠진거야?

사탕 없이 못 사는 거야?

하고 말했더니,

 

아니야! 나는 사탕말고도 다른 것도 먹어.

사탕은 며칠 쉬면 되는거지?


사탕을 좋아하지만, 자주 먹으면 이 섞어요~

라고 인식하고 있는 나무에요.


사탕공장이 문을 닫게된 후,

꿀벌들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나무의 눈으로 보면

그냥 사탕을 먹지 못해 배가 고픈 꿀벌들.

다른 것 보다 사탕만 찾는 꿀벌들.


엄마의 눈으로 보면 

쾡 해보이고, 의욕이 없이

축쳐져 있는 꿀벌들 입니다.

중독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 같아요.


꿀벌들은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지.

붕붕이는 어떤 묘책을 생각해 낼까요?


꿀벌들의 이야기.


춤추는 꿀벌들을 다시 만나고 싶네요.

0****7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사탕공장에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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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사탕이 가득한 책표지에 달콤함이 뚝뚝 떨어져서 저도 모르게 아 사탕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하지만 책 제목은 사탕공장에 가지 마에요. 왜 사탕공장에 가지 마 라고 할까요? 그건 벌들이 일하지 않고 사탕공장의 사탕을 먹으면서달라졌기 때문인데요. 우리가 평소에 군것질을 너무 많이 하면 살이 찌고 몸이 안 좋아지듯 그렇게 벌들이 변해가더라고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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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사탕이 가득한 책표지에 달콤함이 뚝뚝 떨어져서 저도 모르게 

아 사탕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하지만 책 제목은 사탕공장에 가지 마에요. 

왜 사탕공장에 가지 마 라고 할까요? 그건 벌들이 일하지 않고 사탕공장의 사탕을 먹으면서

달라졌기 때문인데요. 우리가 평소에 군것질을 너무 많이 하면 

살이 찌고 몸이 안 좋아지듯 그렇게 벌들이 변해가더라고요.

 

요즘 달콤한 초콜릿이 너무 땡겨서 안그래도 저도 

위험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림책은 알록달록한 컬러감들이 가득해서 

저도 모르게 따라 그려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벌이 모으는 꿀들도 너무 달달하고 맛있지만 우리는 편하게 먹을 있는 

알록달록한 사탕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것 같아요.

그렇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달콤한 것, 유혹, 살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주제들이 많았네요.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소통하기 좋은 것은 

이렇게 아이도 관심을 가지는 소재들이 등장하기에 

어떤 형태로든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학교 이야기를 굳이 하지 않더라도 책을 읽고 

아이와 소통하는 것이 좋아요!



 
 

아이도 저도 초콜릿을 좋아하고 즐기기에 

이번에 만난 책은 무척이나 달달한 시간을 보내면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r*****i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탕공장에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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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사탕공장에 가지 마꿀벌에 관한 이야기라서 아이와 읽고 싶었던 사탕공장에 가지 마붕붕이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벌꿀이야기라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일지 궁금하더라고요~~아님 사탕이 나오니까 치과에 관한 이야기인가궁금해지더라구요붕붕이의 춤이 귀여워서 그림에도 눈이 많이 가요.사탕을 점점 먹게 된 벌꿀들의 모습을본 아이가 무서워서집중해서 그림을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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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사탕공장에 가지 마


꿀벌에 관한 이야기라서 

아이와 읽고 싶었던 

사탕공장에 가지 마


붕붕이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에요~! 


벌꿀이야기라서 환경에 대한 

이야기일지 궁금하더라고요~~

아님 사탕이 나오니까 치과에 관한 이야기인가

궁금해지더라구요


붕붕이의 춤이 귀여워서 

그림에도 눈이 많이 가요.

사탕을 점점 먹게 된 벌꿀들의 모습을

본 아이가 무서워서

집중해서 그림을 보더라구요,, 


붕붕이가 친구 꿀벌들을 구하려고

노력 하는 이야기가 인상깊었어요

아이랑 재밌게 읽어 본

사탕 공장에 가지 마 책이에요



h******s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먹거리를 생각하면서 읽었답니다.
"우리 아이 먹거리를 생각하면서 읽었답니다." 내용보기
이번에 읽게된 책은 책과 콩나무의 < 사탕공장에 가지마 > 라는 책이에요      꿀벌 친구들의 이야기 이지만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는 아주 교훈적인 동화이지요..     꿀벌 붕붕이는 목에 항상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친구에요.. 붕붕이와 친구들은 숲속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답니다.. 벌들이 하늘에서 춤을 출때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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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된 책은 책과 콩나무의 < 사탕공장에 가지마 > 라는 책이에요 

 

 

꿀벌 친구들의 이야기 이지만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해 볼수 있는 아주 교훈적인 동화이지요..

 

 

꿀벌 붕붕이는 목에 항상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친구에요..

붕붕이와 친구들은 숲속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답니다..

벌들이 하늘에서 춤을 출때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바로 춤으로 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고 있거든요...

붕붕이는 매일 춤을 추면서 친구들에게 꽃이 있는 곳을 알려주며

행복하게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

꿀벌 친구들이 떼를 지어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답니다..


그곳은 바로 사탕공장...

알록달록 꽃보가 더욱 화려한 색깔에, 새콤달콤 꿀보다 맛있는 사탕..

꿀벌 친구들에게 사탕공장은 정말 최고였지요.

친구들은 더이상 붕붕이의 춤을 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춤을 춤 필요가 없게된 붕붕이는 너무나도 슬펐답니다.



사탕을 먹은 꿀벌들은 점점 사탕처럼 알록달록해지고 뚱뚱하게 변해갔어요..

친구들은 사탕의 달콤한 맛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사탕공장이 문을 닫아 버리자 더이상 사탕을 먹을수 없게된 꿀벌들은

패닉상태에 빠지고..

 

붕붕이는 친구들에게 잃어버린 꽃내음과 꿀맛을 되찾아 주기로 한답니다..


 

붕붕이의 노력으로 인해 사탕공장이 아닌 원래의 곳으로 돌아온 꿀벌들은

향기로운 꽃내음과 달콤한 꿀맛, 붕붕이가 추는 춤의 의미까지 모두 기억해

내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이제 친구들은 더이상 사탕공장을 찾지 않게 되었어요...

 

 

언뜻 보면 그냥 재미있는 창작동화같지만..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중요한 부분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노력을 통해 얻을수 있는 꿀맛...

노력없이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사탕이지만 결국은 자신의 몸을 망치게

되는 것이라는걸 알려주고 있지요..

사탕의 달콤함에 빠져버린 꿀벌처럼..

우리는 빠르고 간편한 패스트 푸드의 유혹을 쉽사리 뿌리칠수 없답니다.

엄마인 저부터 매번 음식을 하기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거든요..

그에 반해 돈을 지불하면 금새 뚝딱 먹을수 있는 음식을 얻을수 있기에

그 유혹을 뿌리칠수 없는듯해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중독성 있는 음식들이잖아요..

 

이책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몸에 해로운 음식에 대해 한번 쯤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졌지만 이 책을 통해 귀찮다는 이유로 배달음식과,패스트 푸드 음식를 즐겼던 저 스스로 반성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y*****1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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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공장에 가지마] 사탕의 유혹을 과연???
"[사탕공장에 가지마] 사탕의 유혹을 과연???" 내용보기
<사탕공장에 가지마> 책 제목이 참..재밌어여. 귀여운 꿀벌 친구들도 눈에 띄구여.ㅎ.ㅎ 사탕공장에 가지마..이야기는 ...   멋쟁이 꿀벌 붕붕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이야기.. 어느날..붕붕이와 친구들은 화려하고 꿀보다 맛있는 ..사탕공장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사탕공장에 환풍기가 하나 고장나면서 꿀벌들은 고장난 환풍기를 통해 사탕공장을 드나들게 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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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공장에 가지마>

책 제목이 참..재밌어여.

귀여운 꿀벌 친구들도 눈에 띄구여.ㅎ.ㅎ

사탕공장에 가지마..이야기는 ...

 

멋쟁이 꿀벌 붕붕이와 친구들이 펼치는 이야기..

어느날..붕붕이와 친구들은 화려하고 꿀보다 맛있는 ..사탕공장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사탕공장에 환풍기가 하나 고장나면서 꿀벌들은 고장난 환풍기를 통해 사탕공장을 드나들게 되는것이었는데...

친구들을 따라 붕붕이도함께 사탕공장에 가게된답니다.

새콤달콤한 맛은 꿀보다 훨씬 맛있어여..

꿀벌들은 사탕공장이 최고라고 생각을 하게되는데....

 

 

그런데 ..그런데 ... 사탕을 먹은 꿀벌들이 이상하게 변해가여..

사탕처럼 알록달록하게 변하고 뚱뚱해 지고...

꿀벌의 모습이 아닌 사탕벌이 되어가구있는것 같아여.

그러던중..갑자기 사탕공장이 갑자기 문을 닫게 된답니다.

사탕을 먹지 못하는 꿀벌들은... 과연? 과연??

사탕벌로 변한 친구들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서 붕붕이는 친구들에게 잃어버린 꿀맛을 되찾게 해주고 싶어 여러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사탕공장에 가지마>이야기를  사랑하는 울  아이랑 함께 읽게 되었어여.

아이들 먹을거리에 대한 잘못된 습관에 대해 이야기속 붕붕이와 친구들을 통해 전달이 잘되고있었답니다.

사탕을 워낙에 좋아하는 울아이여서 울아이 생활과 너무 비스름한 이야기여서 너무나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었답니다.

사탕을 꼭 먹어야만 직성이 풀리던 울아이..

사탕이 두개든 세개든 그자리에서 한번에 다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울아이 습관도..

이야기속 붕붕이처럼..또붕붕이 친구처럼..꾸준한 노력과 굳은 결심을 하면 나쁜 습관에서 벗어날수있다..라는것을 깨우칠수있는 시간이 되었고 겉으로 화려하고 먹기좋은 음식이라해도 몸에는 좋지않은 음식들이 많은데 올바른 먹거리에 대해서도 함께이야기 할수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i*****k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탕공장에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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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붕붕이는 목에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랍니다. 춤추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붕붕이는 춤으로 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지요.   그러던 어느 날... 꿀벌 친구들이 떼를 지어 날아간 곳은 사탕공장이었지요. 고장난 환풍기 날개 틈을 지나서 사탕공장 안으로 들어간 꿀벌들은 더 이상 멀리 날개짓하고 날아다니지 않아도 색색의 곱고..달디 단 사탕을 마음 껏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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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붕붕이는 목에 빨간 꽃송이를 두르고 다니는 멋쟁이랍니다.

춤추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붕붕이는 춤으로 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지요.

 

그러던 어느 날...

꿀벌 친구들이 떼를 지어 날아간 곳은 사탕공장이었지요.

고장난 환풍기 날개 틈을 지나서 사탕공장 안으로 들어간 꿀벌들은

더 이상 멀리 날개짓하고 날아다니지 않아도

색색의 곱고..달디 단 사탕을 마음 껏 먹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더 이상...붕붕이의 춤을 볼 수 없게 되었지요.

 

 

사탕을 먹은 꿀벌들이 이상하게 변하고 말았어요.

입을 크게 벌리고 있고..단맛에 현혹된 모습을 보여주는 아래의 삽화가 아들은 무섭다고 하네요.

단것을 많이 먹으면 정말 그림처럼 눈이 빙글빙글 돌아가게 되는지 궁금하다고 합니다.

 

다른 것을 먹지 않고, 단 것 하나만 계속 먹게 되면 아마도

이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했더니..

다른 것도 먹고 아주 가끔..사탕을 먹어야 겠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사탕공장에 가지말라고 붕붕이가 친구들을 말려도

꿀벌들은 사탕의 달콤한 맛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네요.

 

그러던 어느 날, 사탕공장이 갑자기 문을 닫아 버렸답니다.

사탕의 달콤함에 길들여진 꿀벌들은

어쩔 줄 몰라하면서..하염없이 울기만 하는군요.

배고파..배고파..배고파를 외치면서 말이지요.

 

붕붕이는 숲속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꿀벌들이 잊고지낸 꽃내음과 꿀맛을 되찾아 주려고 여러 날 쉬지않고 열심히 연습을 합니다.

반딧불이는 환하게 무대를 비추고,

나비와 애벌레들아 아름다운 빛깔로 무대를 수놓았지요.

그루터기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커다란 꽃송이처럼 아름다웠지요.

 

붕붕이의 춤이 끝나자...

사탕벌이 되어 그동안 향기로운 꽃내음과 달콤한 꿀맛을 잊고 지낸 것들을

그리고 붕붕이의 춤의 의미를 모두 기억하게 되었다지요.

 

붕붕이의 신호와 함께 힘차게 날아오릅니다.

 

 

인간의 이기심이 꿀벌에게만 악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많은 생각의 시간을 주는 동화이네요.

 

노력하지도 않고 얻어진 사탕이라는 달콤함에 길들여져서 본연의 의무는 잊고 지내는 꿀벌들이 사탕벌로 전락할 동안

친구들에게 원래의 모습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붕붕이의 모습에서

더 이상의 환경파괴를 자연에게 주지 말아야함을 느끼게 합니다.

k*******a 201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