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소설에 빠져있어서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보다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니콜라이고골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러시아작가의 글인데 색다른 호러와 공포를 맛볼수있었습니다 주인공인 신학생들 토마스 고로베즈 칼라바가 길을 잃고 헤메다 발견한 마을 그곳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토마스는 돼지우리에서 자다가 집주인노파의 끔찍한 모습을 보게되는데 진짜 무섭고 기
호러소설에 빠져있어서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보다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니콜라이고골이라는 처음 들어보는 러시아작가의 글인데 색다른 호러와 공포를 맛볼수있었습니다 주인공인 신학생들 토마스 고로베즈 칼라바가 길을 잃고 헤메다 발견한 마을 그곳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토마스는 돼지우리에서 자다가 집주인노파의 끔찍한 모습을 보게되는데 진짜 무섭고 기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