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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옛날에 어떻게 수학 공식이 생겼는지를 동화처럼 써 놓은 글이다. 이 책에는 '십진법의 계산판을 만든 유목민 이야기','땅의 넓이를 계산한 벽돌공 이야기','원둘레와 원의 면적을 잰 훌륭한 건축공 이야기','비례를 발견해 누이동생을 구한 소년이야기','승부의 확률을 생각한 주사위꾼 이야기' 등 총 다섯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가 사실인지 아니면 짜맞추어진 이야기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지어낸 이야기인 것 같다... 수학공식을 이용한...
내가 만약 이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런 공식들을 다 발견해 낼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아니.. 못 발견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것들도 다 창의력으로 인해서 완성된 것들일 테니 말이다. 어쩌면 이 사람들 때문에 지금의 그 어려운 수학이 점점 더 어려워진 것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대로 이 사람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은 아주 불편했을 것이다. 아마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도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이 사람들에게 고마워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지금으로부터 약 4000년에서 5000년 전, 세계의 여러 곳에 도시국가가 탄생했습니다. 이들 도시국가는 사방이 높은 벽돌 벽으로 둘러싸여진 도시로서, 한 명의 왕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그 도시 안에서 생활했습니다. 그리고 성벽뿐만 아니라 건물 바닥에도 벽돌이 깔려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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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꼭 읽어 볼 만한 책이다. 무작정 문제풀이만 시키며.. 이건 이렇게 풀어야만 하고.... 외워둬야 한다는 말보다는.. 이 책 한권을 살며시 내밀어 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본다..^^ 넓이 계산이나 원둘레,원의 넓이.. 통계..확률.. 이와같은 것들이 왜 필요한지..어떤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는지만 알아도 공식을 구지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해주는!! 재미와 수학개념이 한번에.... 강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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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간단한 수학적 사실이라도 어린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이 책은 많은 방법 중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그 이야기 속에 숨어있는 수학적 사실을 하나씩 가르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계산, 면적계산, 원둘레와 원의 면적, 비례, 확률에 대한 옛날 이야기를 소재로 아이들에게 흥미와 깨우침을 주게 된다.
초등학생 수준의 학생이 읽기에 적절하지만 어른들도 읽어볼만한 책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과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학생들은 생활속에서 수학이란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큰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선생님은 학생들이 수학공부를 재미있고 수비게 잘 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공부하는 내용과 방법에 대해 늘 궁리하고 토론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맑은소리에서 펴년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은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려고 고민하는 선생님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