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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를 키우면서 다른건 욕심이 안나는데 영어 실력만큼은 뛰어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영어 유치원, 영어 학원 이런것만 생각하다가 잘못 하다가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만 생길 수 있겠다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엄마영어학교!
왜 이제서야 이 책을 읽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던 시간!
나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한다고는 했지만 늘지 않는 영어 실력에 속상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보니 다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실패하지 않도록 이 책에 나온대로 열심히 가르쳐볼거예요 ^^ 아니 함께 놀면서 영어 공부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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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읽혀내려가는게 너무 시원한 영어책이에요 이거 읽고 영어 울렁증에서 벗어나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엄마가 되고보니....영어를 조금 잘 했더라면 아이에게 줄 수 있는건 더 많았겠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아요 특히 저는 해외살이라는 명분 아래... 학교 선생님과 대화가 막힐때면 정말 죄송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남표니 말로는 우리나라 영어교육이 잘못되었다면서 저한테 설교를 하는데 그땐 뭐가 뭔지 몰랐으나 이 책을 읽고나니 아~~우리 나라 영어교육이 참 문제가 많았구나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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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영어학교 / 윤영숙 지음 / 이상>> 요즘은 영어에 관심 있는 엄마들이 더욱 증가 추세인 거 같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내공을 살려 그동안 우리나라의 영어 공교육에 문제점을 인식하고, '영어 어순감각'이라는 모토 아래 가장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시기라면,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명사를 줍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궁금한 단어를 찾아서 말해보고, 소리로 기억하면서 망각과 기억을 반복하는 과정 속에 기억에서 끄집어 낼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주제로 아이와 알고 싶은 동물에 대해 물어보며, 검색한 명사를 포스트잇으로 벽에 붙여보았다.
그리고, 각 품사마다 조금은 다른 공부법에 대한 조언은 영어를 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한 방법이라 마음에 쏘옥 들었다. 주변을 조금만 더 돌아보면서, 유치원에 들어가 처음 맞이하는 이번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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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위한 영어 지도서가 수없이 많이 쏟아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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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영어를 노출해주고싶었는데 엄마가 자신이 없어서... 아이에게 알려주기전에 읽어보았는데 엄마영어학교 도서를 읽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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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영어 학교’ 라고 해서 집에서 아이 영어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책이겠구나 생각하고 구입했다. 근데 다 읽고 나니 이책은 좋은 영문법책이구나 싶었다. 물론 아이와 공부하는 방법도 나와있고 그 부분도 유익하지만, 이 책에서 더 좋았던 건 쭉 읽으면서 문법이 정리된다는 점이었다. 잘 와 닿지않는 영문법 용어를 쉽게 설명해주는 것도 좋았다. 책 다시 읽고 정리하면서 내가 먼저 영어 잘 익혀보고 아이와도 즐겁게 영어 공부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책속에 2권 나올꺼라는 언급 있었는데, 2권 빨리 나왔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