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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레이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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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워렌버핏은 말하지 안하도 무언가 풍기는 이미지가 매우 흡사한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전혀 급하게 나서지 않는 조용하면서도 무언가 확실히 어필이 될만한 조언들과 현실성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많이들 잡아준다고 해야 할까요? 강하게 밀어부치지 않는듯 하면서도 어디서든 많은이들로 부터 귀를 기울이게 하는 무언의 능력같은 것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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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워렌버핏은 말하지 안하도 무언가 풍기는 이미지가 매우 흡사한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전혀 급하게 나서지 않는 조용하면서도 무언가 확실히 어필이 될만한 조언들과 현실성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많이들 잡아준다고 해야 할까요? 강하게 밀어부치지 않는듯 하면서도 어디서든 많은이들로 부터 귀를 기울이게 하는 무언의 능력같은 것이 있는것 처럼 느껴지곤 하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왜 그런지를 알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나를 알리고자 할때나 또 나의 의견을 좀 더 신속하게 또는 강하게 전달하고 싶을때면 어김없이 목소리부터 커지게 마련이고 그러면서 결국 그렇게 큰 실효성도 없이 마무리짓게 되는 어리석음도 있는데요 이들에게서 어떤점들을 우리가 본받아야 하고 또 배워야 할지를 이 책에서는 조용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너무나 완벽하고자 하고 또 나의 실수를 누군가에게 알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일단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면 조금은 나의 약점이나 단점들도 살짝 보여주는것이 옳다고 합니다.그렇게 모두가 알게 된다고 해서 나를 조롱하거나 비웃을거란 판단은 섣불리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나를 알리게 된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더 빨리 친근해지는 과정이 되어 버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이런 관계 속에서 사회속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고 또 그걸 극복하면서 새로운것들을 받아들이게 된다는 사실도 인정하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해서 우리 젊은이들은 도전조차 해 보지 못하고 안정적인 직업만 우선적으로 찾게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실패라는 것을 너무 만나보기도 전에 두렵다고 피해버린다면 성공 역시도 함께 멀리 달아나버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고 또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스티브잡스의 실패이야기는 정말 누누히 들어왔는데요 두각을 나타낸것은 바로 그 실패를 딛고 성공을 한 몇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그런 실패가 이전에 없었다고하면 당연히 성공도 따라오지 못했다는 결론이기에 우리는 모두에게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조언들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지금까지 나의 길이 많이 잘못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좀 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운것 같이 보이는 이 책을 읽다보면 사회에서 또 직장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고 또 공감해야 하는지

잘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도전하기 이전에 먼저 포기하는 어리석음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큰소리 없이도 많은 사람들을 집중시키는 힘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나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멋지게 말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2.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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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레이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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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의 알파레이디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힘이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영화를 만드는 현장에서, 기자로, 교수로, 아나운서로, 이직 후 여행작가로, 때로는 군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었던 그 성공과 실패의 담을 후대의 알파걸들을 위해 쏟아붓는 그들의 열정이야말로 오늘날 그들을 만들어 온 힘의 원천이 아니었을까.   제일 먼저 시작의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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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인의 알파레이디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힘이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영화를 만드는 현장에서, 기자로, 교수로, 아나운서로, 이직 후 여행작가로, 때로는 군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되었던 그 성공과 실패의 담을 후대의 알파걸들을 위해 쏟아붓는 그들의 열정이야말로 오늘날 그들을 만들어 온 힘의 원천이 아니었을까.

 

제일 먼저 시작의 테이프를 끊은 알파레이디는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아나운서였다. 나 역시 사람들의 시선이 그랬던 것처럼 그녀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학창시절 외국생활의 경험이 있었고 그로 인해 어학을 전공하는데 유리했으며 엄친딸로 아무 걱정없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사람. 그녀에 대한 평가는 딱 그랬었다. 하지만 "아는 만큼 이해하게 된다"고 했던가. 그말처럼 짧은 글에서나마 직필로 쓴 글 속에서 그녀가 주어진 것보다 많은 것을 꿈꾸는 사람이며 그래서 이루어가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불도저 같은 그녀의 선택 속에서 한순간이라도 망설임이란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당당한 그녀가 참 좋아졌다.

 

두번째 등장하는 인물은 놀랍게도 남자다. 정재승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이론신경과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이라는데 여러 분야에 걸쳐 방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라 놀랍기도 했지만 남자가 역설하는 알파레이디 리더십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기에 그가 전하는 뇌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얼마전 서평을 올리며 종이책은 삐삐가 여전히 살아남은 것처럼 영원하리라 전망했건만 그는 전자책의 발전은 종이책을 없애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나타났다고 했다. 종이책의 향수는 e-북만을 아는 세대가 가질 수 없는 것이라 언젠가는 사라질 매체라고 그는 예상하고 있었다. 뇌 역시 까다롭고 지루할 것만 같은 전문 분야의 이야기를 이토록 소설 읽듯 재미나게 읽도록 만드는 것도 그가 가진 말과 글의 힘이 아닐까 싶어졌으며 그가 차세대 알파레이디들을 위해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은 전전두엽을 굉장히 잘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선 여성들이 리더가 되었을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지식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것이었으므로 우리는 그가 하고 있는 말에도 귀를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여기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 한 사람이 있다. 전투병과 첫여성장군 송명순 장군. 첫 여성장군이라는 이력도 독특했지만 가정과 군 생활을 병행하면서 장군이 될 수 있었다니 진정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온 워킹맘이었기에 그녀의 삶 자체가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힘과 용기가 된다. 세월이 많이 변했다. 그녀가 복무를 시작했던 30여년 전 900여명 정도였던 여군이 6000명에 이르고 육군뿐만 아니라 공군, 해병대, ROTC에 이르기까지 여군이 투입되기에 이르렀다. 이제 누가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장군이 풀어놓는 여군 히스토리는 그래서 민간의 삶을 사는 여성들에겐 색다르면서도 재미난 군대 이야기가 되었다.

 

그 외 너무 유명한 연애컨설턴트 임경선이 전하는 "안전한 연애","정상적 연애"란 없다는 충고도,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택해 왔기에 성공했노라 고백하는 영화사 심재명 대표 돈에 취줄리지 않고 돈의 주인이 되는 똑똑한 제테크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에듀머니 대표 이사 제윤경, 이력서 쓰는 법부터 다시 알려주는 첫 여성 헤드헌터 유순신,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CJ인재원장 민희경, 아나운서야말로 운명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예쁜 아나운서 최윤영, 홈쇼핑에서도 자주 만나볼 수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그녀 자신의 이야기이자 지나온 커리어가 묻어나는 이야기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당부가 담겨 있어 어느 한 페이지도 가볍게 읽을 수가 없었는데 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도록 만든 이가 바로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다.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배워나갈 수 있었다는 그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난 기자답게 야망을 가진 여성상을 길러내기 위한 일환으로 알파레이디 리더십포럼을 기획해서 독자들과 특별한 소통을 이끌어낸 인물이기도 했다. 그 결과물이 오늘 이 책 한 권으로 출판되었는데 그래서 이 책이 단 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 물로 출판되기를 희망하게 만든다.

 

희망의 증거를 사람에게서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여러 사람들에게-.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i*****i 2012.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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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레이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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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아나운서 최윤영, 육군 준장 송명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명필름 대표이사 심재명,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작가 손미나..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들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의 모습을 자세히 알아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쟁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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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아나운서 최윤영, 육군 준장 송명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명필름 대표이사 심재명,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작가 손미나..

각기 다른 분야에서 자신들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들의 모습을

자세히 알아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았습니다.

쟁쟁한 직업인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도 스페인에 머물면서 언론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당시의 경험을 토대로 여행작가로 변신한 그녀는 여러권의 여행 에세이집을 펴냈으며

프랑스와 한국을 오가며 자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일해서 돈 벌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자유롭게 여행다닐 수 있는 여성들의 숫자는 점점

늘어가기때문에 여행작가가 매력적인 직업인 것 같습니다.

여행작가가 되는 일반적인 방법은 여행을 다니고, 여행중에 느낀 것들과 정보를 세세하게

기록하고 문장을 가다듬어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욕심을 가지기보다는 자신이 다녀본 곳을 세세하게 사진과 함께

풍경, 먹거리, 근처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올린다면 더욱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씨는 번 돈을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재정 컨설팅

교육전문가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돈이 돈을 번다? 사실을 돈을 쓰고 이득을 보았다고 생각하게 하는 마케팅이 휘둘려 재무상태가

점점 악화되는 구조가 아닌지 잘 살펴보아야한다고 합니다.

투자로 번 돈은 투자로 쓴다? 4억원 짜리 집을 사서 6억원에 팔았다면 4억에 맞는 집에가서

2억원을 저축해서 써야하는데요~~

2억원에 생기면 또 이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싶어지고 좋은 물건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하는 불상사가 이어지기까지 합니다.

이는 보통 사람들이 쉽게 겪는 투자 실패 공식이라는 놀라운 사실!!

저금하면 손해? 저축하면 손해나는 금융권 마케팅.. 물론 펀드에 투자를 하게 되면 고금리의

이윤을 볼 수도 있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다는 사실도 늘 염두에 두어야한다는 것!!

우리들이 쉽게 간과하고 있던 금융권 분야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자세하게 친절한

설명이 왜 그녀가 정상에 우뚝서게 되었는지를 알 수있게 해주었습니다.

똑똑하고 행복하게 돈 쓰는 7가지 방법!!

종자돈을 만들고 싶다면 적금에 들고, 체크카드로 가불인생을 청산하고, 정말 갖고 싶은지 세번

물어보고, 패션에 투자할 돈을 저축해서 폼나게 쓰고, 비싼 물건은 저축해서 구입하고

6개월이상의 비상금을 확보하고, 월급날 저해진 금액을 부지런히 이체시킨다면

목돈을 만들 수가 있다고 합니다.

호감가는 소통법과 이미지연출기술을 잘 알려주는 최윤영씨..

그녀는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어떠한 공부를 하면 좋은지 , 어떻게 이미지를 관리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어서 아나운서가 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이크업에 따라 여자들의 얼굴은 정말 다양하게 바뀌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화장을 해주면서 확확 바뀌는 얼굴에 본인도 깜짝 놀란다는 이경민씨..

센스있는 메이크업 노하루를 통해 좀더 어려보이는 화장법, 좀더 촉촉한 화장법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알려주어서 화장 초보자가 조금 더 자연스럽고 깨끗한 화장을 연출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파워를 지닌 여성들이 자기 분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파워를 지닌 여성으로

한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i***r 201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이들이여 꿈을 키워라 '알파레이디 리더십'
"젊은이들이여 꿈을 키워라 '알파레이디 리더십'" 내용보기
올해(?) 읽은 최고의 '자기계발서'다. 자기계발서라고 했지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는 세세한 조언을 해주진 않는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발전시켜야 겠다는 마인드가 자연스레 샘솟게 되는지라, 미사어구만 요란한 흔해빠진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독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솔직히 내 또래 노땅들에겐 좀 늦은감이 있지만, 자라나는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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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읽은 최고의 '자기계발서'다. 자기계발서라고 했지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는 세세한 조언을 해주진 않는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발전시켜야 겠다는 마인드가

자연스레 샘솟게 되는지라, 미사어구만 요란한 흔해빠진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독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자기계발서'라 할수있다. 솔직히 내 또래 노땅들에겐 좀 늦은감이 있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나, 특히 이 책이 대상으로 하고있는 젊은 여성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아직 어려서 그렇지만 내 딸들에게도 꼭 읽어라고 권할 셈이다. (대체 언제? ㅡㅡ;)

아직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거나, 장래희망을 찾기 어렵다거나,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다면, 그래서 이미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조언을 듣고 싶다면 말이다.

 

이 책에는 11명의 명사들이 나와 자신의 인생경험을 털어놓는다. 경향신문 인터랙티브팀이

1년간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연모음이다. 이 강연회에 초대된 명사들이 대부분 여성이라는

특징과 함께, 이 강연회의 대상이 되는 방청객들 또한 여성들로 이뤄졌다. 이때문에 책 제목이

'알파레이디 리더십'이고, 젊은 여성들 위주로 어떤 마인드로 사회생활을 해야할지 조언해 주는

내용이 주가 되지만, 꼭 여성에 국한시킬게 아니라 청소년들, 젊은이들이라면 모두 함께 공감하며

도움이 될 말들이다. 모두에게 도움되는 책이지만 그중에서도 딱히 대상을 고르라면 내 생각엔,

고2, 3 혹은 대학 신입생들이 읽으면 좋겠다.

 

 

강연회를 주최하고, 책을 펴낸 경향신문 인터랙티브팀에 의하면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단순했다고 한다.

 

알파걸, 알파걸 하는데 왜 걸(girl)에서 그치는 걸까. 알파레이디로 성장하는 여성은 왜 적은걸까.

반장, 부반장은 여학생들이 많이 하는데 기업의 사장, 부사장은 왜 적을까.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거의 여성이라는데 왜 여자 교장선생님은 많지 않을까.

 

우린 이미 답을 알고있다. 여성들을 바라보는 사회적인 편견? 또는 우리 사회, 혹은 남성들이 여성

들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는 한계? 거기다 여성들 스스로 사회적인 성공을 위해 경쟁하기 보다는 가정에 안주하고, 보호 받으려는 나약함과 이기심? 아마 이 모든것들의 조합이 오늘날 사회적으로 성공한 여성들이 적은 이유일 것이다. 이 이유들 중에서 소위 페미니스트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첫번째나 두번째를 크게 생각할 것이고, 남성들이라면 세번째 이유를 크게 생각할 것이고... 그렇다면 이런 현실을 깨고 성공한 사회인이 되기위해 젊은 여성들 또는 남,녀 청소년들이 해야할 일, 가져야할 마음가짐은 어떤것이 있을까, 어떻게 해야 큰 꿈을 꾸고, 이를 실현해 낼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식과 도움되는 조언을 해주자는게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경향신문의 선임기자로 일하고있는 유인경 기자의 넓은 인맥을 통해 사회 명사들을 섭외했고, 이들은 진심에서 우러나는 멘토가 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 '나를 알고 변신하면 백전백승!'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자 정재승 - '대화하고 소통하는 뇌를 만들라'

전투병과 첫 여성 장군 손명순 - '남성중심 사회에서 여성들이 배워야 할 밀리터리 리더십'

연애 컨설턴트 임경선 - '내 인생, 내 연애, 내가 리드한다'

영화계 대모 명필름 대표 심재명 -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 좋아서 일하는 사람으로!'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 - '삶을 즐기는 똑똑한 재테크'

첫 여성 헤드헌터 유순신 - '나만의 스토리텔링을 만드세요'

CJ인재원에서 글로벌 인재들 키우는 민희경 - '헝그리 정신이 경쟁력이다'

MBC대표 아나운서 최윤영 - '호감가는 소통법과 이미지 연출기술'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 '자신감으로 '화장'하세요'

모든 여성들의 멘토,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 '실수에서 배운다'

 

이들 중 '뇌 과학자' 정재승 박사를 제외하고 전부 여성 명사들이다. 특히 손미나, 최윤영등 두 아나운서들이 마이크를 잡았는데 각기 상반된 꿈과 가치관을 얘기해서 흥미로웠다. 먼저 손미나 전아나운서. 많이 알고있겠지만 <가족 오락관>, <도전 골든벨>등의 간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성공한 아나운서의 길을 걷다가, 돌연 사표를 내고 여행작가로 변신했다. 작년에는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라는 소설을 발표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이에 누구나 갖게되는 의문점이 바로 '왜 잘나가는 아나운서, 그것도 여자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꿈의 직업을 그만뒀나?'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답은 명쾌하다. '내 길이 아니라고 생각되서'다.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과정도

쉽지 않았고, 아나운서로 일하면서도 즐겁게 최선을 다해 살았지만, 한번뿐인 인생을 변신하지 않고, 살수있는지 반문한다. 익숙한 삶에 안주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해 변화나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는게 중요하다고. 실패하면 모든게 끝날것같지만 그때가 되면 또 새로운 길이 보이게 된단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했다. 여자 나이 서른, 굉장히 많은줄 알았었다. 그런데 부모님 밑에서 공부하다가 사회나가 몇년 있으면 금방 서른이 된다. 그런데 서른이 되고나면 변화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걸 너무 늦었다고 생각해버린다. 하지만 인생이란 생각보다 길다. 이 창창한 인생에서, 아무 변화도 업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게 끔찍하지 않은가!

 

 

반면에 또다른 MBC의 간판 아나운서 최윤영은 아나운서를 천직으로 여기면서 이렇게 말한다. "대원외고에 들어갈때 사촌오빠가 합격을 축하한다고 KBS 신은경 아나운서의 <9시뉴스를 기다리며>라는 책을 선물해 줬어요. 당시 베스트셀러였던 책인데, 그 한 권이 내 인생을 바꿨습니다." 막연히 아나운서가 되면 좋겠다~가 아니라 난 꼭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다. 청소년 시기 좋은책 독서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최윤영 아나운서를 봐도 알수가 있다. 인생의 목표가 확실히 정해지자 시행착오도, 방황도 없어졌다. 그리고 아나운서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한 끝에 마침내 800 : 1 경쟁율을 뚫고 MBC 아나운서가 될수 있었다. 오랜시간 아나운서로 일하면서 매너리즘에 빠질때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일을하며 산다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만족하며 살고있다고 한다. 최윤영이 해주는 조언은 직장생활, 혹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와 호감을 나눌수 있도록 노력해라, (친근한 목소리, 밝은 미소, 인사성) 라는것과 자기만의 멘토를 만들어라 라는 것이다. 최윤영 아나운서의 멘토는 손석희 아나운서였다고.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명사는 바로 이 프로젝트의 주인공 격인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다. 어쩌면 이 강연에서 주최측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젊은 여성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모두 허심탄회하게 들려주는 페이지가 됐다. 자신의 기자생활 이야기부터, 그동안 사회생활 하는 여성들에게서 흔히 범하기 쉬운 단점들, 성공하기 위해 갖어야할 마음자세들을 특유의 재밌는 화법으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강연한다. 뭐라고 하는지 몇 대목만 소개하면서 글을 마친다.

 

"여성들의 태도를 곰곰이 따져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전히 여성들에게 불평등한 요소들이 많이 남아있는 법과 제도의 문제만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여성 스스로 사회생활을 하는 태도를 점검해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그래서 남성들에게 눌리지 않으면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보자며 여러 멘토들을 모시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중략)...여성들은 칭찬을 받으면 작두를 타듯 기분이 올라갑니다. "어쩜 이렇게 완벽하게 했어?" 그런말을 들으면 "또 할까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야근해야지~" 이렇게 오버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렇게 의욕적이던 사람이 잘못을 지적받는 순간 홱 돌아요. 남자들은 우선 욕설에 익숙합니다. "야, 이 자식아. 한심한 놈"이라고 해도 "다시 하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합니다. 그런데 여자들한테 "야, 이년아"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거든요. 왜 이런 차이가 날까요. 남자들은 '지적받은 행위'와 자기 자신을 분리해서 생각할 줄 압니다. '내가 잘못한 서류에 대해 상사가 지적을했으니 고쳐서 다시 작성해야겠다'. 반면 여자들은 상사가 나를 '비난한다'고 생각해요...(중략)...확대 해석해서 흥분합니다. 혹은 어이없게도 잘못을 고치는 대신 '귀여운 척'을 하죠. 그다지 귀엽지도 않으면서. 25세 이후에는 혀를 내밀지

마십시요. 민폐입니다. 아니면 흥분해서 "어떻게 사람들 많은데서 저를 야단치세요?"하면서 울어요. 상사들이 '아, 이 여자에게 야단치고 지적하면 삐지겠지. 울겠지. 난리치겠지. 그냥 일감을 주지말자' 이렇게 돼요. 중요한 일을 맡길수가 없어요. 그래서 점점 주류에서 멀어집니다."

 



f******e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파레이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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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술술 잘 읽었어요. 좋은 페이지는 접어놓고 밑줄도 그으면서 읽었네요.. 경향신문에서 진행한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에서의 강연 내용을 그대로 책에 옮기고 부록들을 보태주었는데 유용한 내용도 많고 동기부여도 많이 된것 같아요. 일단 기억해야 할만한 내용들 정리해볼게요..   -나의 역할과 값어치는 스스로 만드는것이고, 사회구조나 조직문화도 우리가 차츰 바꾸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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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술술 잘 읽었어요. 좋은 페이지는 접어놓고 밑줄도 그으면서 읽었네요.. 경향신문에서 진행한 알파레이디 리더십 포럼에서의 강연 내용을 그대로 책에 옮기고 부록들을 보태주었는데 유용한 내용도 많고 동기부여도 많이 된것 같아요. 일단 기억해야 할만한 내용들 정리해볼게요..

 

-나의 역할과 값어치는 스스로 만드는것이고, 사회구조나 조직문화도 우리가 차츰 바꾸어갈수 있다. 내커리어만생각하지말고, 조직을 위해 노력, 여성리더가 아니라 리더가 되자!

- 손미나, 아나운서>여행작가" 연금술사에 나오는 목동은 키우던 양을 버릴수없다고 떠나지 못하다가 마침내 떠나는데 한참을 돌아집에와보니 보물은 두고 온 그것에 있었다는 내용인데, 떠나야한다는것을 알고 있으면서 양을 붙들고 있으면 안된다. ...이문을 닫으면 내인생이 끝날것 같지만, 다른 문이 열립니다. 내인생의 변화는 나부터다..

준비하는자에겐 다른문이 열린다. 매년 계획. 치밀하게 1년 작전을 짜야한다. 일기쓰기.

모르는 선배아나운서한테 무대뽀로 전화해서 만나서 얘기 들은 열정.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다들 직업을 두가지 갖고 있다. 변호사면서 가수, 등. 우리는 왜못그럴까, 인생을 100% 로 채우고 싶어하기 때문에 실패가 두려워 감히 시작을 못하는것이다.

 

손미나 아나운서의 글을 보면서 여행작가라는 직업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어요...여해작가가 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여행을 다니고 여행중에 느낀것들과 정보를 세세하게 기록하고 문장을가다듬에 블로그에 올리고 (출판사 리더하우스 편집장/여행작가) 블로그가 넘쳐난다고 하지만 아직은 가장 유효한 방버. 블록에 여행기를 올려 조금씩 입소문ㅇ 나면 출판사에서 제안을 하고 그렇게 해서 자기이름으로 된 여행책 하나를 갖게된 작가들이 많대요.. 두번째는 여행잡지에 기고 - AB Road, 뚜르드몽드, 여행스케지를 찾아가기거나 메일을 보내는것. 여행 계획 혹은 여행기를 가지고 가면좋다. 여행스케치는 시시때댸로 블로거 기자단도 운영.

블로그나 잡지에 쓴글이 어느정도 모이면 출판사에 책 출간 제의 - RHK, 시공사, 삼성, 중앙북스, terra등

 

정말 갖고 싶은지 3번 묻기

화장품, 액세서리, 옷살돈을 모아서 ' 폼나게' 쓰자 - 부모님 효도여행/어학연수 (잡동사니 소비만 줄여도)

비싼물건은 저축해서 사기 - 냉장도, 자동차, 해외여행, 명품지름신통장

 

아 위부분에서 굉장히 반성이 되네요

월급을 저축을 용도별로 잘 해서 효율적으로 잘 써야 겠어요. 통제.관리를 너무 안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 유순신, 첫 헤드헌터

기업들이 여성 인재를 필요로함, 새로운 아이디어, 변화가 필요.

여성들은 일하면서 네트워킹도 잘해야함>비슷한 또래와 네트워킹, 과장되고 임원됬을때 함께 커서 도와줄 조력자를 사귀어야함.

사회에서 요구하는 여성 인재. 1. 인맥과 리더십, 2. 주인의식과 ceo마인드

업무능력과 전문성은 1년에 한번 이력서를 써보는것. 매년 달라져야 해요.

똑똑한 직장인은 바쁘다는 말하지 않고, 포커페이즈, 백조가 물밑에서는 휘젓지만, 위에서 볼때 우아하게. 중요한건 미리 준비하는것, 내일은 무엇을 할지 저녁에 체크하고, 일주일치 입을옷을 미리 정핻고, 퇴근할때 책상 깨끗이 정리.

엄마가 일하는것에 대해 아이에게 죄의식을 갖게 되면, 아이는 영악해서 그것을 바로 알아차리고 더 요구하게 된다. 집에가면 아이와 스키십을 많이 하고, 짧은시간이라도 중요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게 좋다더라, 마음속에서 자유를 얻고,엄마는 밖에 나가서 일하는 사람이라고아이에게 말해주며 스스로 당당해져야 한다

 

성공하는 여성을 위해. 1. 자신에게 아낌없이 투자 - 중요한날을 위한 옷, 지식창고, 돈을 모아 비싼 레스토랑에 가서 다른 성공한 사람들의 솟이어티를 보면서 현실적으로 자극받고 꿈도 꾸세요

2. 쉽게 그만둔다는 생각을 버려라, 구조조정 당하거나 연봉이 3년동안 안오른다, 회사가는게 도살장가는거 같다 ㅡ 다른데서 더 잘할수 있다 가 아니라면 ...ceo뽑을때 5번이상 회사 옮긴 사람을 안 뽑는대요.

3. 10년 고생 각오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짜라. 5년, 10년, 30년뒤에 어떤 사람이 될지 생각하고 가기.

 

- 민희경, cj인재원 글로벌 인재교육

헝그리정신, 피아노를 치면서 끝까지하는법, 아무리 연습해도 콩클 때 완벽하게 연주하는게 중요, 노력과 결과가 상관없을수도 있다는 사실을배웠다고 해요.

언어를 꼭 배워야 한다 -중국어 혹은 스페인어.

해외에서 일할때 - 무엇이든 잘 물어봐서 처리하면 좋아함, 면접준비는 니가 회사라면 뭘 물어볼지생각

 

- 최윤영 아나운서

무조건 인사/웃는얼굴 - 건방지다고 오해받기 쉽다

이쁜 후배는 인생상담을 해오는 후배 - 나를 선배로 인정하고 필요로 한다는 생각.

예, 이성배 아나운서는 시키면 다하고, 다 잘하고, 군소리가 없음. 옆에서 보기에 위에서 일을 넘 많이 시킨다 싶어도 무조건 네 하고 인상도 안 찌푸리니 다들 너무너무 이뻐해서, 여러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후보에 올리게 되죠, 이쁨 받는게 성장의 기반이 되는거죠.

후배들에게 "여행을 많이 다녀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수 있는 것은 다 해보라, 경험하고 느낀것을 기록하라, 책을 읽어라"

 

-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내가 하는 일을 다했다고 퇴근하기 보다는 상사들이 뭘 원하는지 어떤 사인을 보내는지, 심기가 어떤지, 우리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우리회사는 어디로 굴러가는지, 간부들이 불경기라는데 정말 그런지...

일로 승부하겠다는 일잘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그러다 보면 결국 ' 일하는 사람' 일 뿐, 일만하다가 과로, 탈진, 갖은 병으로 실려가고, 갑상선암, 난소혹, 혹부리 아줌마로 전락, 그리고 세상을 원망. >> 자신의 잘못도 봐야함, 큰 운동장을 보지 않고 공만 봤잖아요, 너무 작은일에 얽매이지 말고 본인이 처한 상황을 좀 크게 봐야함

예를 들어, 남자 후배들이 술자리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소주라도 사줘야 한다. 맛있는 점심을 원하는게 아니라 회식 같은 회식을 원할수도 있따

아부>싫어하는 사람 없다. 기본적으로 남자들이 아부를 잘한다네요.

지금의 20-30대 이상은 7가지 이상의 직업을 체험하면서 살아야 한다는데 - 그러려면 재미를 발견해야 한다. 재미를 찾는 제일 큰 원동력은 인문학적 소양,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안철수의 공통점은 인문학에 관심이 많다는 겁니다.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들도 독서를 엄청 합니다. 성서, 신학, 고전 등.

벨기에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그림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얼굴이 없습니다. 어린시절 어머니가 강에 뛰어들어 자살을 했는데 치마가 뒤집혀 어머니 얼굴을 덮어 ㅁㄹ에 뜬 어머니 얼굴이 보이지 않아서, 아이에게 엄마의 ' 사라진 얼굴' 이 트라우마가 된겁니다. 그냥 그림만 보고 지나쳐도 되지만 이런 이야ㅣ 알게되면 더욱 흥미를 느끼면서 다른그림도 보겠죠

미래의 상류층 21세기는.. 샤넬가방을 들거나 아르마니를 입는 사람이 아니라, 문화적 체험을 얼마나 한 사람이냐에 다라 달라지는 것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탄 사람이 "행복은 복권에 당첨되거나 승진하는게 아니라, 하루중에 얼마나 기분 좋은 시간이 많느냐" 라고 했따네요. 최고의 커리어 우먼이 되었다고 행복해지는것은 아니라 하루하루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결론. 스스로 즐기며 일하는것이 결구 알파레이디로 가는길. "소통하고 공감하는 여성들만의 능력을 키우라"

 

정리하다 보니, 기억하고 싶은 책의 부분이 너무나 많아서 내용이 너무 길어졌네요. 그만큼 배울점이 많은 책입니다.

위는 내용을 요약한게 아니라, 제가 읽으며 밑줄치고, 접어놓은 페이지에서..제가 필요한 부분을 나중에도 보려고

정리한 것이니 참고만 하세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성공한 여성분들의 경우 공통점이 예전 세대일수록 육아와 사회의 선택에서 일을 선택하였던것인데요, (다른말로 가족포기..) 이점이 현세대에는 균형을 이루며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고, 과거에 지금보다도 열악한 상황, 유리천장, 유리벽 그리고 육아문제도 이겨내시고 길을 뚫어주신 여성 분들께 감사하다는 마음에 들었어요...

 

이제는 저희세대의 여자들이 육아와 일에 균형을 맺으면서도 사회에서 성공을 해줘야 후배들이 좀더 편하게 꿈을 펼칠수 있을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우면서도 도전정신도 생기고 하네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2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파레이디 리더십
"알파레이디 리더십" 내용보기
사회 각계 각층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리더들의 사진들을 보니 힘을 나는듯 하다.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자 정재승 전투병과 첫 여성 장군 송명순 연애컨설턴트 임경선 영화계 대모 명필름 대표 심재명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 첫 여성 헤드헌터 유순신 cj인재원에서 글로벌 인재들 키우는 민희경 mbc대표 아나운서 최윤영 국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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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각계 각층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리더들의 사진들을 보니 힘을 나는듯 하다.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대중과 소통하는 과학자 정재승

전투병과 첫 여성 장군 송명순

연애컨설턴트 임경선

영화계 대모 명필름 대표 심재명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

첫 여성 헤드헌터 유순신

cj인재원에서 글로벌 인재들 키우는 민희경

mbc대표 아나운서 최윤영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모든 여성들의 멘토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11명의 리더들의 이름이 몇분은 익숙하기도 하다. 메스컴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분들이기에 그렇다.

 

손미나아나운서 ,지금은 작가로 변신했지만 예전에 티비에서 봐왔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그녀가 어렸을때부터 계획했고 그 계획대로 노력했던 바람들이 하나둘씩

이루어져 감을 보면서 도전하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결코 짧지 않은 인생을

위해 나 자신을 사랑함으로 행복한 인생 삶을 만들어 감을 보게 되었다.

그저 안주할수도 있는 삶이지만 변화에 대햔 도전과 하고픈 일에 대한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이루려는 노력과 마음이 지금의 그녀가 있기까지 함께 했던 자신의 매력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후 60대의 손미나는 50대에 박사학위를 받아서 젊은이들에게 강의를 해 주고 싶다는

것과 시간과 돈과 건강에 구애받지 않고 온전히 내 재능을 남을 위해 쓰고 싶다는 것이다.

 

송몀순 전투병과 첫 여성장군.  그의 수식어에 걸맞게 그녀는 남자들이 많은 군대라는

곳에서 여성이라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남심을 흔든다 라고 했다.

특유의 리더십은 비전 과 추진능력 문화적 이해력 ,소통하고 포용하고 배려하는것,

정체성을 유지. 인격의 중요성 이렇게 여섯가지를 말하고 있다.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여성과 군인이라는 것을 잘 소화하고 그 자리에서 리더십을

최대한 발휘하며 휼륭한 일들을 이뤄내고 있음을 보게 된다.

 

우리 사회가 많이 평등해져 갔음을 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부분 그렇지 못한것이 밌지만 여성으로써 남성과 다른 부분들을

이해하고 여성으로써 할수 있는 특유의 리더십을 잘 활용하여서 자신의 일과 꿈을

잘 넓혀가고 만족한 삶으로 살아갈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인생은 나의 것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누구를 위해서 ..누구 때문에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것을 한번쯤 펼쳐 보고 변화를 위한 도전을 시작할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리라 생각해 본다.작든 크든.

 


 

j*****1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알파레이디리더십
"[서평] 알파레이디리더십" 내용보기
아무리 남녀평등시대가 왔다고 하고, 기회가 동일하다고 부르짖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생활을 경험해본 여성은 누구나 느낄 것이다. 보이지 않는 유리천정이 여성들에게는 존재한다는 것을!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초등학교를 회상해보면 항상 반에서 일등하거나 반장 부반장에 여성들이 넘쳐난다. 이때만해도 정말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꿈을 꾸고 살고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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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남녀평등시대가 왔다고 하고, 기회가 동일하다고 부르짖고 있다고 하지만 사회생활을 경험해본 여성은 누구나 느낄 것이다.

보이지 않는 유리천정이 여성들에게는 존재한다는 것을!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초등학교를 회상해보면 항상 반에서 일등하거나 반장 부반장에 여성들이 넘쳐난다.

이때만해도 정말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할 수 있다는 꿈을 꾸고 살고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사회에 나와서 50대 정도의 임원들을 살펴보면 여성은 정말 손에 꼽는다.

오죽하면 CEO들이 여성인재가 필요하다는 말을 할정도로..

어릴때는 넘쳐나는 여성인재가 나이가 들면서 없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러나 이런 아이러니한 일들은 실제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것도 너무 자주, 너무나 비일비재하게 말이다.

 

그래서 여성 멘토를 만나기 더 어려운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내 주위만 하더라도 여성 임원이 없고 우리회사그룹 전체를 보더라도 한명이 있을까싶다.

이런 상황에서 직장생활의 멘토로 삼을 여성도 없고 그러다보면 내 미래도 여기엔 없는 것일까 회의까지 드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역할을 해주고 있다.

 

사회 각기 각층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해주고 있다.

이들은 진솔하게 자신의 성공(?)비결을 말해주고 있고 여성으로서의 단점과 장점을 솔직하게 말하고 있으며 이 사회적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해법까지 설명해주고 있다.

여성으로서 겪어야 할 단점은 많이 있다.

그러나 이왕 사회인으로 살아가기로 마음을 먹었더라면 이 단점까지 극복해나가는 자세가 진정으로 필요하지 않을까?

 

가장 인상깊었던 분은 여성장군이었다.

첫 여성장군으로서 남자들의 전유물인 군대에서 여성장군이라니!

그녀는 군대에서 여성이 아니라 한명의 군인으로서 일에 임했다고 한다.

당연한 말이다.

사회에서 여성임은 잊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헤드헌터의 이야기도 재미있었다.

소위 헤드헌터는 고위급을 접촉하는 경우가 많아서 남성이 일반적이지만 첫 여성 헤드헌터를 하면서 말해주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었다.

연예컨설턴트의 말들은 마치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가슴이 콕콕 찔린 경우도 많았다.

 

이 책은 재미도 있지만 결국 큰 요지는 여성으로서 사회생활을 계속 하면서 겪게되는 어려운 일들을 잘 극복해보자는 것이다.

물론 힘들 수 있다.

그것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유리벽을 뚫고 이겨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노력하자~

 

그 유리벽을 뚫는 사람이 내가 안된다는 법은 없지 않은가!

8*****i 201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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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이디로의 도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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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알파걸(Alpha Girl)은 학업, 운동, 리더십 모든 면에 있어서 남성을 능가하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미국 하버드대 아동심리학 교수 댄 킨들런가 처음으로 정의했던 단어이다. 세계 안팎으로 여성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는 여선생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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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알파걸(Alpha Girl)은 학업, 운동, 리더십 모든 면에 있어서 남성을 능가하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성을 뜻하는 용어로 미국 하버드대 아동심리학 교수 댄 킨들런가 처음으로 정의했던 단어이다. 세계 안팎으로 여성들이 과거와는 다르게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에는 여선생의 비율이 훨씬 높은반면, 여성 교장의 비율은 적다.

 

알파 레이디 리더십에서는 각 계층의 능력있는 알파걸이 되기위해 도약하는 여성을 위해 열게된 강연을 책 한권으로 구성하고 있다.  지금은 여행작가로 또 소설을 쓰는 작가가된 전 아나운서 손미나 부터 음대에서 과감하게 과를 바꾸고 외국계은행 등에서 일하다 현재는 CJ인재원장을 지내고 있는 민희경, 메이크업아티스트 이경민 그리고 홍일점인 카이스트 교수의 혁신적인 여성의 뇌에 대한 강연까지 총 11명의 여러분야의 유명인사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여성으로서의 역할과 조언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고있다.

 

사실, 그동안은 티비에 나오는 능력있는 여성들의 모습을 보면 엄친딸로 좋은 환경에서 큰 어려움없이 자랐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그녀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노력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되었다.

 

첫번 째 주자로 나온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잘 나가는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스페인으로 가서 여행작가로 변신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회사를 그만두기까지 수소문해 마드리드의 한 반송사 연수프로그램을 알아내어 신청하고 연수허가를 받고, 아나운서이지만 학원에 다니며 스페인어 공부에 몰두하며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위해 노력하여 자신이 계획했던 책을 내는데 성공한다. 또, 최근 <마당을 나온 암탉>을 성공시키며, 회의적이기만한 한국표 애니메이션을 성공시킨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이사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반대할 때 자신의 신념을 믿고, 들려주고싶은 이야기에 힘을 쓴 결과 <공동경비구역 JSA>, <우생순>을 탄생시킨 일화들은 무척 감동적이었으며, 자신에 대한 비판에 인색한 여성들에게 진심어린 충고와 업무밖에서 '내 사람'을 관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재밌는 일화들과 함께 설명한 경향신문 유인경 선임기자의 강연은 책으로 읽었음에도 귀가 솔깃해질만큼 인상적이었다.

 

사람은 꽃과 같아서 피는 시기가 다르대요. 중 고교 때는 공부를 잘 했는데 사회생활이 잘 안풀리는 사람이 있고, 늦깎이인 사람도 있죠. 외모와 재능, 가능성이 다 달라서 꽃피우는 시기도 달라져요. 사람마다 외모가 다르듯 가능성도 다르다는 것을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명필름 대표 심재명>

 

                                                                                 

정의는 게으릅니다. 그래서 늦게 찾아옵니다. 그러니 실수를 하더라도 정의로운 마음만 갖고 있으면 언제나 다 제자리로 돌아오리라 믿어요. 대학에 떨어졌어도, 이력서를 몇 십 번 냈어도,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웃는 겁니다. 이 사람이 잘 살았는지는 무덤 앞에서 결정되는 거고요.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

 

 

"행복해지고 싶어요." 이런 분들도 있어요. 연애는 기본적으로 '행복'이 아닙니다. 자꾸 혼동하는데, 연애는 완성품이 아닙니다. 연애 안에는 행복도, 슬픔도, 분노도, 모두 들어 있어요. 모든 감정이 섞여 있는 겁니다. 그걸 한 묶음으로 겪고 즐기는 거예요. 연애하면서 행복, 편안함, 따뜻함만 누리겠다고 하는 건 연애 자체를 부정하는 겁니다.                                       <연애컨설턴트 임경선>

 

그 밖에도 아름다운 여성을 위해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경민 유명 메이크업아티스트의 실용적인 자기관리법, 20대의 연애에 대해 똑부러지는 대답을 해주는 임경선 연애칼럼니스트까지 고리타분하고 형식적인 강연이 아니라 실용적이며 꽤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직접 유용한 강의를 들은 기분이었다.

p********8 2012.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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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이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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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들어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들의 고유의 영역에서 여성이 수석을 차지하는 현상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육.해.공 3군사관학교의 수석 입학·졸업을 여학생이 휩쓸고, 고시등 각종 국가고시에서도 ‘여풍’이 대단하다. 학교에서도 시험 및 수행평가의 결과를 보면 상위권은 대부분 여성들이다. 현재의 여성들의 현실이 장밋빛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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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들어 여성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남성들의 고유의 영역에서 여성이 수석을 차지하는 현상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일이 아니다. 육.해.공 3군사관학교의 수석 입학·졸업을 여학생이 휩쓸고, 고시등 각종 국가고시에서도 ‘여풍’이 대단하다. 학교에서도 시험 및 수행평가의 결과를 보면 상위권은 대부분 여성들이다. 현재의 여성들의 현실이 장밋빛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많은 알파 걸들이 사회에 진출했지만 사회에 뛰어든 뒤에는 유리천장에 가로막혀 최고위직까지 오르지 못한 채 도중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알파걸이 ‘알파레이디’로 성장하기까지 남자들보다 열배, 스무배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1명의 알파 레이디들의 강의 내용이 들어있다. 손미나 아나운서, 과학자 정재승, 여성 장군 송명순, 연애컨설턴트 임경선, 명필름 대표 심재명,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 헤드헌터 유순신, 글로벌 인재 키우는 민희경, 아나운서 최윤영,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님 순으로 게재되어 있다.

 읽다보면 일방적인 글이 아닌 저와 직접 대화를 하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11명의 알파레이디님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배워야할 점도 있다고 느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을 이야기해보자면 CJ인제원에서 글로벌 인재들 키우는 민희경님 내용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해주었다.

 첫째, 진심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 둘째, 외국어를 공부하라. 셋째, 나를 비판한 사람이 가장 고마운 사람. 넷째, 쓸데없는 것에도 호기심을 가지라. 다섯째, 매일! 하루씩 살아라. 여섯째, 모험을 해라. 일곱째, 이 또한 지나가리라. 여덟째, 손해보고 살자. 아홉째, 자존심은 나를 존중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죽고 살 일 아니면 열 받지 마라.

 

 

 열 가지에 핵심적인 내용이 들어가고 짧게 설명이 나와 있어 더 마음에 와 닿았다.

 불투명한 미래 때문에 불안함을 느끼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시점이고, 고민이 많은 때가 지금인거 같다. 그렇다고 미래를 향하는 길을 멈춰 서면 안 된다. 자신을 믿고 한 발씩 내딛어 나가야 한다. 당당한 알파걸이 아닌 알파레이디가 되고 싶다면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d***f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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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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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첫째가는 여성을 뜻하는 말로, 남성을 능가하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성을 뜻하는 말이죠?그런데 이런 알파걸에 미치지 못하는 여성들을 베타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최근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여성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어떤 면에서는 남성보다 더 뛰어난 엘리트 여성들.알파걸이라는 말이 미국 하버드 대 교수인 댄 킨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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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
첫째가는 여성을 뜻하는 말로, 남성을 능가하는 높은 성취욕과 자신감을 가진 여성을 뜻하는 말이죠?
그런데 이런 알파걸에 미치지 못하는 여성들을 베타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여성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어떤 면에서는 남성보다 더 뛰어난 엘리트 여성들.
알파걸이라는 말이 미국 하버드 대 교수인 댄 킨들런이 2006년에 출간한 저서 "새로운 여자의 탄생-알파걸"에서 처음 사용했다고 하네요.
그 이후 알파걸들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죠.
그런데 기존의 남성 위주의 사회에서 여성이 이제는 두각을 나타내게 되었지만 사실 어떤 면에서보면 사회의 고정관념을 깬 신여성, 능력있는 여성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을 수도 있지만 다르게 본다면 부정적인 시각인 기가 센 여자로 비춰질 수가 있죠.
학창시절에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들이 더 성숙하고 더 리더십이 있죠?
그래서 여자 아이들이 반장을 하거나 부반장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사회에 나오면 여성보다는 남성이 기업의 주요 자리에 배치되어 있고, 승진에 있어서도 어떤 면에서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더 유리한 경우도 많지만, 그런 사회적인 생각을 깨고 오로지 자신의 능력만으로 남성들만의 사회에서 성공한다거나 다른 남자들을 이기고 더 두각을 나타내는 알파걸들을 우리들은 종종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여성의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전투병과의 첫 여성 장군인 송명순 준장이라든지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 명필름의 대표 심재명, 에듀머니 대표이사 제윤경 등등.
여러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11명의 멘토가 베타걸이 아닌 알파걸이 되고 싶어하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자신들이 경험했던 소중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특히나 알파걸에서 알파레이디로의 성장.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그저 그런 고정관념이나 사회적 통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소통하고, 공감하고, 즐기면서, 일하라...
스스로의 가치는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거 아닐까요?
남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주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사회적 환경이 힘들다고 해도 그런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11명의 멘토를 통해서 얻었으면 좋겠네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