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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사 2차 공부를 어느정도 하고, 요약집을 구입할까 많이 생각햇다, 기본서를 공부햇지만 너무 양이 많아 정리가 쉽지 않앗다. 그래서 ㅇ이 책을 구입햇다, 생각보다 구성이나 편집은 깔끔하다, 문제는,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요약을 햇기에 반드시 여기에서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이다. 4과목의 모든 과정을 다룬 것이 아니라, 기출문제에서 잘 출제되는 부분만을 정리하엿기에,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에서 아예 나오지 않을 수도 있는 위험성이 있다. 물론 한번 나온다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이고 다음에도 다시 출제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우리나라 중개사 시험이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내용이나 법령도 많이 변경되엇고 중개사 시험의 기출범위도 너무 다양해 졋다, 과거엔 간단한 문제 엿는데, 이제는 수능만큼 어렵고 까다로워지고 잇다 중개사 라는 정의에 대해서도 아리송한 기출문제가 많았다, 정확히 공부하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헷갈려서 낭패보기 쉽다. 이 책만 열심히 공부하지 말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읽고 이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