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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26 - 엄마, 문제는 어렵지만 27권도 보고 싶어요^^
코믹 메이플스토리...
27권 사달라고 합니다. 재미났나봐요. 최신 경향에 맞춰 심도 있는 해설과 문제를 수록한 수학도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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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도둑은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중의 하나이다. 아무래도 만화로 되어 있다보니 읽기도 좋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아하게 된 것 같다. 처음엔 만화만 좋아하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서긴 햇지만, 만화에만 집중하지 않고 내용도 잘 읽고 이해한다는 것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게 되었다. 보기엔 그냥 재미로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하면서 수학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수학도둑 26권에는 통계에 대한 내용과 다항식, 계수등등... 지금 우리아이 학년에서는 배우지 않는 내용들이 나온다. 그래서 지금 읽으면 100% 이해하고 있지는 못한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을 교과과정에서 배우든지 아니면 다른 경로를 통해 배우게 될때, 분명히 이 수학도둑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우리아이가 수학도둑을 읽는것을 보면, 열심히 만화부분을 읽다가 수학교실이 나오면 어려운 부분은 보지 않고 그냥 넘겨버리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걱정도 됬었다. 결국엔 만화를 보기위해 수학도둑을 좋아하나??? 그런데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을 나중에 배우게 되면 다시 그 책을 펼쳐서 보는 아이를 보면서 한시름 놨었다. 아무래도 만화에 나오는 설명만으로는 모든 개념을 익히기에는 역부족인 듯 하다. 그래서 재미있는 수학교실이 있다. 재미있는 수학교실에서는 그 부분이 어떤 영역에 속하는지와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지가 표시되어 있어서 좋다. 수학을 풀면서도 어떤 영역에 해당하는지 모르고 푸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학도둑 시리즈는 기본개념뿐만 아니라 원리를 알려주기 때문에 이해력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과거의 수학은 풀어서 답만 나오는 형태였지만, 이젠 점점 풀이과정을 설명해야 하는 논술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그런 측면을 봐도 수학도둑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공부에 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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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수학도둑 26권 (서울문화사) 학습만화를 즐겨보던 아들은 수학도둑 26권을 보자 환호성을 기다린다. 아들이 좋아하는 메이플 친구들과 수학과의 절묘한 만남. 도둑시리즈는 다~ 좋아하지만 특히 수학도둑을 좋아한다. 또한 수학과목을 제일 자신있어하기에 더욱 관심이가나보다. 26권에서는 도형과 퍼즐 이야기, 빠른 속셈,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야기, 문자와 식의 분류 체계 등을 다루고 있다.
염라왕은 원정대에게 칼을 씌운 후 죄를 고백하라고 다그치며 한 가지 질문을 할 테니 진실을 말하면 풀어주겠다고 호언장담한다. 염라왕의 계략에 빠진 친구들 카이라, 주커, 델리콘, 뚱스탕 우리 아들은 코믹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에 흠뻑 빠져있다. 특히 남자 아이라 그런지 만화, 학습만화를 참 좋아한다. 재미있게 책을 읽고 실력이 쑥 쑥 워크북이 있어 두고 두고 풀어볼 수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급격히 어려워지는 수학에 자칫 흥미를 잃을 수 있는데 그런 걱정은 이제 그만. 수학도둑으로 사고력과 이해력이 더욱 쑥 쑥 향상되고, 즐거운 수학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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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앵두가 너무나 좋아하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메이플 스토리 21 [수학도독]
재미난 스토리라인과 곳곳에 숨어있는 수학적 지식과 내용들이 은연중에 아이의 머리를 조금씩 수학적으로 키워줘서 고마운 책이랍니다.
역시 지난회를 잘 못본 친구들을 위한 배려~ 지난줄거리 물론 읽었던 친구들도 생각이 살짝 안날경우 보면서 기억하고 요번편에 빠져들 수 있죠,
다양한 영역( 도형,수와 연산,확률과 통계,문자와 식)을 아우르고, 창의사고력과 원리응용력 그리고 개념이해력까지 두루두루 키워줄 수 있으니, 너무나 좋아요. 아이가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우선 편안하게 다가가는 이점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이야기속 구조에서 수학을 다루니, 아이는 확률을 배우지 않은 상태라도 맛배기로 미리 알아볼 수 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수학적 지식이 재미와 함께 커가니, 일석이조의 효과흫 충분히 누릴 수 있어요.
참 신기한 것은 아이가 잘 모르는 부분은 몇번을 읽고는 스스로 수학원리를 깨우치는 것이 흐믓해요.
문제집같으면 힘들어할텐데, 학습만화라서 부담이 덜한가봐요. 이해가 안가면 처음에는 그냥 읽고, 담에는 또 읽고는 조금씩 알아가는 성취욕이 생기는 것 같아요.
곱셈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가는 문제들이 나와서 아이가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아는거라 다른데 신기하다 하면서 시도도 해보고...
물론 모르는 문제들은 나중에 풀려고 맘 먹었기에 소장가치도 있답니다.
실제로 워크북의 문제들을 다 풀려면 고학년이 되어야하지만, 가랑비에 옷 젓듯~ 재미난 이야기속에소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가서 엄마는 믿고 응원하고 있답니다.
>>> 독서중인 앵두 <<<
앵두의 수학도독 사랑은 끝이 없네요.
엄마는 울 딸래미를 믿어~ 수학짱 앵두로 커다오! 수학도둑이 길이 빛날것 처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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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송도수 글 / 서정은 그림 / 콘텐츠.감수 여운방
서울문화사의 "도둑시리즈" 를 좋아하는 저희 큰아들래미를 위해 만나본 수학도둑 26권입니다. 도둑시리즈가 그렇듯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나도 좋아하는데요.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고 잠시 뒤에 또 읽고 또, 읽고.. 며칠은 내용을 외워버릴정도로 계속해서 읽는답니다. 그렇게 재미있냐고 물으면 너무 재밌다고 읽고 또 읽어도 재밌다고 하네요. 본문 중간중간 있는 수학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교실도 읽어야한다고 알려주는데 아직 아이에겐 어려워서 대충 눈으로만 보고 마네요..^^;; 아마 이 내용을 배우는 학년이 되면 그땐 쉽게 이해할수 있겠지요..
아이덕에 저도 수학도둑책을 읽는데요..솔직히 뒷 이야기가 궁금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스마트폰의 앱(APP)도 등장하는 부분에선 와우...요즘 세대를 반영했네 하며 반가워했다는..ㅋㅋㅋ
26권의 내용은 앞권에서 제1,2관문을 통과한후 제3관문인 염라왕을 만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요. 죄를 고백하라는 염라왕과 죄가 없다는 원정대일행.. 진실을 말하면 풀어주겠다는 염라왕의 질문에 원정대 일행은 염라왕이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 마음속 깊은 곳에 들키기 싫은 비밀을 꺼내어 거짓말을 하게 만들어 모두 지옥으로 가게 되지요...하지만 모든 어려움속에서도 늘 그렇듯 원정대 일행들은 수학적 풀이와 우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코믹한 대사부터 상상력을 발휘하게 하는 만화내용과 그림까지 한눈을 팔수가 없어요...^^
수학도둑은 논술형 문제와 의사소통에 대비한 수학 영역을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의 7개 영역으로 세분화 하였고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 창의사고력, 의사소통력, 시스템적 사고력 능력까지 향상시킬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재미있는 수학도둑을 읽고 수학 문제를 풀어간다면 위와 같은 능력은 덤으로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 바우의 깜짝 OX퀴즈와 슈미의 짤막서술퀴즈도 풀고 책뒤 부록으로 워크북도 있어 본인의 실력도 체크해 볼수 있어 더욱 유익하지요.
수학적 계산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원정대 일행덕분에 수학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수학도둑..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처음부터 만화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네요..^^
저희 아들 갑자기 미궁에 집착...요즘 미궁그리기에 여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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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한참 공부가 되는 만화가 열풍이다. 우리아이도 그아이들중에 하나이고 일단 귀여운 캐릭터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고 읽어갈수록 하나하나 나오는 퀴즈 문제푸는것도 재미있었고
우리아이는 아직 저학년이라 수학은 좀 어렵게 느껴지지만 만화는 넘 재미있게 다가온다.
지옥에서 때미는 장면, 뚱스탕이 마왕의 심장에 들어갈때가 젤 재미있었단다. 세 정령이 그 심장속에서 달리기 시합을 한다니 다 읽고는 넘 아쉬운 아이. 다음권 빨리 나오길 벌써 기대하고 있다
학습에만 치우쳐 스토리가 없는건 아닐까 내심 의심스러웟다. 하지만 직접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할만했다. 재미와 수학을 동시에 잡을수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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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학도둑 26권은 언제 나와요?" 25권을 읽고 난 지인이의 물음이다. 반에서 산수를 가장 잘 한다는 아이였다는 엄마인 나는 어느 순간부터 산수와 수학에 흥미를 잃어버렸고 이제는 가장 싫은 과목이 되어 버렸다. 단순 반복하는 주산 학원에 다니기 싫었고 그러다보니 산수라는 수를 싫어하게 된 것인지도...
그래서 지인이에게는 어렸을 때 수학동화나 만화로 된 수학 교재를 접하게 해주었다.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흥미를 붙이도록 나름 배려했다고 할까....
그렇게 선택한 '서울문화사'의 '수학도둑' 시리즈물이다. 1권부터는 쉬워서 지인이에게 잘 맞았지만 26권으로 가고 있는 지금은 지인이가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만화로 된 시리즈여서 그런지 한 권씩 읽고 나면 지인이는 다음 권을 기다린다. 그렇게 지인이의 수학도둑 사랑은 시작되었다고 할까? 기다리던 26권을 받아든 지인이는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뒤로 하고 열심히 읽어나가기 시작한다.
26권에서는 도형과 퍼즐 이야기, 빠른 속셈,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 확률과 통계에 대한 이야기, 문자와 식의 분류 체계 등을 다루고 있다. 등장 인물 바웅과 카이라, 아루후, 델리콘, 도더와 슈민, 주커, 뚱스탕, 가을 마왕은 이번에도 지인이와 함께 수학 여행을 떠나 줄 친구들이다.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로 시작되는 26권... 책을 넘기는 지인이의 표정도 자못 심각해진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깜짝 퀴즈가 나온다 소희의 능력이라고 외우는 능력이 있다고 자랑하는 지인이는 이 부분에서도 열심히 퀴즈를 맞추고 외우기 시작한다. OX퀴즈여서 지인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해설은 워크북에 나와 있어 수학을 모르는 엄마라도 설명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 ㅋㅋㅋ
중간 중간 단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 초등학생 들에게 단어의 뜻도 알게 해주는 장점이 있는 점도 마음에 든다. 재미있는 수학교실의 내용은 조금 어렵다. 아무래도 26권까지 가다보니 난이도가 있기에 살짝 읽어보고 패쓰..
이번 권에서는 미로 이야기가 나와 지인이의 관심을 끌었다. 미로를 풀어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지인이는 당장 연필을 집어들고 그려나간다.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 부분도 평소 많이 해보던 내용이라 쉽게 풀어가는 지인이.. 그런데 난이도가 조금 있어 시간이 걸린다.
확률과 통계 부분은 엄마가 읽어도 재미있다. 평소에는 어지럽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림과 함께 풀어나가니 의외로 흥미있고 어렵지 않다. 같이 집중해 주는 엄마가 고마운지 지인이의 표정도 밝아진다.
혼자 읽으라고 두면 만화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엄마 아빠가 함께 참여해 문제를 풀어보고 같이 고민해 보다 보면 아이도 만화 외의 수학적 내용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듯 하다. 그런 면에서 수학도둑은 엄마아빠의 수학 실력도 늘려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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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단순히 계산만 잘 한다고 되는것이 아니지요. 학년이 높아질수록 계산도 중요하지만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과 더불어 수학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려하면 계산력을 기르는 방법과 유사하게 문제를 해결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책들을 보던 중 우연히 알게된 수학도둑...
사실 아이들에게 이 책은 참으로 인기가 많더라구요. 조카만 해도 이 책의 시리즈를 다 갖고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그런데 저는 학습만화이전에 메이플스토리라는 만화와 게임를 먼저 알았기에 혹시나 학습 외적인 요소 때문에 학습이 안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어 미뤄두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조금 아니 많이 다르네요. 이 얇은 책에 정말 많은 개념과 원리들이 들어있더라구요. 책의 겉표지에 그 내용들이 다 씌여있는데 빠른 곱셈법 부터 도형의 규칙성, 문제해결의 과정와 통계, 다항식... 아이들이 수학학습을 하면서 배우게 되는 많은 개념들이 들어있어요.
이 많은 개념들을 수학책을 통해 만났다면.. 아... 하는 탄식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요?ㅎㅎ
하지만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하니 어려움보다는 즐거움이 먼저 다가오네요. 만화를 보다보면 중간에 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수학교실이 있어요.
어렸을 때 수학을 배우면서 도형의 계산을 참 어려워했었는데 이런 방법을 알았더라면 좀 더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ㅋㅋ
재미있는 수학교실속 여러 문제들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수학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특히나 빠른 계산법은 일정시간동안 문제를 풀어야 할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외에도 도형을 이용한 규칙과 토예, 식의 분류체계도 배울 수 있어요.
또하나 재미있게 읽으면서 내용속에서 수학적 이해력과 사고력도 기르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주네요^^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와 함께 수학적 개념들을 배울 수 있는 수학도둑은 수학은 학습이라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놀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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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면 가장 먼저 찾곤 하는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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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도둑..
이번엔 빠른 곱셈법, 도형의 규칙성, 모집단, 전수조사,
표본조사, 자료의 수집, 고차식, 분수식, 유리식 초론통계 등에 대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하고 스토리를 펼쳐나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니
학습의 부담은 벗고 풀이의 즐거움까지 느끼게 도와줄 장점이 있는 듯 해요~ 책 속에 미로에서 빠져나가는 법도 들어 있는지 책을 다 보더니 뜬금없이 미로에서 빠져 나가는 법을 이젠 안다고 자랑 아닌 자랑(?)을 하기도 하네요~
재배치를 하면 넓이가 변하는 퍼즐이나 도형을 이용한 규칙성을 설평한 <재미있는 수학교실> 편에선
넓이를 구하는 것이나 패턴이 컬러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아이가 이해하기가 보다 쉽기도 했던 것 같구요.. 영역별 능력별 문제와 풀이, 본문 수학 퀴즈 해설을 수록해 놓은 짧은 분량의
<수학도둑 워크북>도 부담 없이 재미나게 풀어볼만 하답니다~ 풀리지 ㅇ낳는 수학문제를 직접 물어보고 수학도둑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권말 부록을 보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보고 좋아하는 국민 도서(^^)가 되었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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