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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Rock의 전성기가 생각나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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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는 이들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이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Rock의 전성기는 80년대에서 90년대 중반까지였다. 그 시절만큼 많은 그룹들이 한번에 전성기를 맞이한 적도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무래도 주류에서 밀려나있었던 Rock이라는 장르가 주류로 들어간 시간이 바로 그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그 종류가 다양하게 나누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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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는 이들도 있고 동의하지 않는 이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Rock의 전성기는 80년대에서 90년대 중반까지였다. 그 시절만큼 많은 그룹들이 한번에 전성기를 맞이한 적도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아무래도 주류에서 밀려나있었던 Rock이라는 장르가 주류로 들어간 시간이 바로 그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그 종류가 다양하게 나누어지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Rock으로 모여지는 그들은 모두 엄청난 능력과 함께 음반판매량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어느 순간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어느 순간 모두 사라졌고, 그 후로 긴 시간 그 시절을 기억하면서 그들의 팬들을 살아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다시 시간이 흘러 그들은 돌아왔지만, 그 시절의 특별함은 이미 없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럴 때 만난 이 그룹 'Lamb of God'은 그 시절의 그룹들이 생각나는 팀이다. 굳이 번역을 하면 '신의 어린양' 정도로 번역이 되는 그다지 그들이 하는 음악과 어울리지 않는 이 그룹은 하지만 그 이름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파워풀한 음악을 들려준다. 과거 Rock 음악의 전성기에 만날 수 있었던 그 그룹들의 음악을 하나씩 만날 수 있는 이 그룹은 그렇게 그 시절의 음악을 너무나 잘 재현해낸다. 그리고 다시 돌아온 그 최고의 그룹들이 세련된 지금의 음악 대신에 조금은 약해진 그 시절의 힘과 거친 느낌을 잘 살려내고 있는 그룹이 바로 이 'Lamb of God'이다. 하지만 물론 이 그룹도 약점은 있다. 그것은 그들의 음악은 어쩔 수 없이 그 지난 시절의 음악의 힘을 제대로 잘 보여주고는 있지만 그 시절의 음악으로 앞으로 진행된 모습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특별하고 파워풀하면 과거의 Rock의 전성기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그룹은 그 존재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하다. 이제는 잘 찾아지지 않는 그 거칠고 넘치는 힘은 분명 쉽게 만날 수 없는 것이니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