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병이 아닐때 치료하라
"병이 아닐때 치료하라" 내용보기
'나이 들어갈수록 한 해 한 해가 다르다.'라는 말은 사방에서 들어오게 되는 말이됐다. 그러나 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줄이야!돌아다니기도 좋아하고 체력도 어지간하다는 자평,타평을 듣는 나였건만 어느 때부턴가, 감기 환자옆만 지나가도 감기가 쓱 걸리게되고, 조금만 움직여도 "아이구, 삭신이야." 하는 비명이 절로 나오게 된다. 거기다 날씨만 바뀌면 날 괴롭히는 알레르기 비염
"병이 아닐때 치료하라" 내용보기

'나이 들어갈수록 한 해 한 해가 다르다.'라는 말은 사방에서 들어오게 되는 말이됐다. 그러나 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줄이야!

돌아다니기도 좋아하고 체력도 어지간하다는 자평,타평을 듣는 나였건만 어느 때부턴가, 감기 환자옆만 지나가도 감기가 쓱 걸리게되고, 조금만 움직여도 "아이구, 삭신이야." 하는 비명이 절로 나오게 된다. 거기다 날씨만 바뀌면 날 괴롭히는 알레르기 비염에, 풀독이라는 발진까지.. 이게 나이먹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병원에 자주 가야하거나 매일 먹는 약에 질려하시는 어르신들이 주변에 많아지니, '조금만 더 건강한 몸이였다면' 이란 아쉬운 생각에  질병에 대한 인체의 자연 치유력이라는 '면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21세기는 건강테크가 각광을 받는 시대라며 '병인 것을 치료하지 말고 병이 아닐 때 치료하라'라는 말에 유난히 관심히 가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일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을 알려준다는 [몸의 혁명]에서는

제1장 면역혁명의 시작부터 우리 몸이 가진 저력, 운명의 스트레스,몸의 소리를 듣는다, 숨겨진 미래라는 총 5장에 걸쳐 인간 생명의 근원부터 남자와 여자의 차이, 그리고 병이 발병했을 때 혹은 발병하기 전 미리 몸의 습관을 바꿔야 할 것을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다.

인간의 겉이나 속이 다른게  백혈구 안에있는 임파구와 과립구 비율의 차이로 보고있는데,  백혈구와 생소한 임파구,과립구. 즉 자율신경에 따른 부교감신경 우위인간과 교감신경 우위인간이 만들어내는 차이를 쉽게 풀어주고있다.

어느쪽에 속하는 지를 보고  조심해야 할 점을 알려주는데,아무래도 임파구 인간형으로 보이는 나는 몸을 많이 움직이고 단 것을 자제하란다. 그 반대라면 완벽주의, 그리고 자신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줄이라며 인간의 몸이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부분의 보완을 알려준다.


많은 병들을 평소의 행동이 일으키는 것이라며 원인도 모르면서 일단 약부터 쓰고보는 우리들의 평소 행태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부분에선 백번 공감하게된다.  병원에 자주 다녀 본 사람이라면 느끼고 있을 것이다. 병원에서 주는 약 봉지는  점점  갯수와 종류가 많아지고  약으로 치유한듯한 병은 사라지지만 결코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저자 '아보 도오루'교수는 열이나 통증, 염증이 감염 초기 우리 몸 임파구가 싸워주고 있는 자연스런 반응이라며 사라질때까지 기다릴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누구에게나 오는 감기부터  가장 두려워하는 암도 면역요법으로 자연치유할 것을 권유하는 그는 크게 보이는 병도 우리 몸의 힘으로 어느 정도 치유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하고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가 불러 오는 병이나 잘못된 많은 생활 습관, 그리고 인간이 생겨난 이래로 오래된 시간동안 변화해가는 몸에 대해 설명해주는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그럴수 있겠다 라는 이해를 해나가게 된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를 피해갈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 -> 교감신경 긴장 -> 부교감신경의 평온함-> 발견 -> 쾌감이라며 생활속에서 건강 지키는 방법을 스스로의 마음에서 찾으라는 것이다.

 

질병의 근본 원인을 삶의 방식의 무리(장시간의 노동, 마음의 고민, 냉증, 약물 과다복용,  네가지) 와  나태로 보고 있는 그에게서 이전부터 알았거나 혹은 이제서야 알게되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그의 처음 이야기처럼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실천이 있다면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지않을까 한다. 삶의 방식을 대하는 자세를 바꿈으로 고민을 없애자는 그에게서 게으른 몸으로 입으로만 불평했던, 날 아프게 만드는 생활을 바꿀 나만의 노하우를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게된다. 이런 것이 '아보 도오루'가 말하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몰랐던 몸이 일으키는 혁명이 아닐까한다.

s****s 2012.02.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보 도루의 의학사상이 좀 더 발전되고 집약된 책
"아보 도루의 의학사상이 좀 더 발전되고 집약된 책" 내용보기
그간 책을 통해 보여줬던  아보 도루의 생각이 집약되고 좀 더 철학적으로 완성되어 이 책으로 표현된 것처럼 보인다. 서양의학자이면서도 사실 의학적인 사고방식은 전혀 주류 서양의학을 따르지 않고 그 반대의 것을 주창한다. 그 주창 논리도 동양의학 처럼 마냥 철학적이거나 사변적이지만은 않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자율신경의 연구성과에 바탕으로 두고 있어 아주 설득력이
"아보 도루의 의학사상이 좀 더 발전되고 집약된 책" 내용보기
 그간 책을 통해 보여줬던  아보 도루의 생각이 집약되고 좀 더 철학적으로 완성되어 이 책으로 표현된 것처럼 보인다. 서양의학자이면서도 사실 의학적인 사고방식은 전혀 주류 서양의학을 따르지 않고 그 반대의 것을 주창한다. 그 주창 논리도 동양의학 처럼 마냥 철학적이거나 사변적이지만은 않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자율신경의 연구성과에 바탕으로 두고 있어 아주 설득력이 있다. 지금까지의 아보 도루의 책들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간의 아주 상세한 실험 성과들을 나열하면서 과학적인 사실들을 위주로 설명하는 책이었다면, 이 책은 38억년에 걸친 생물 진화의 과정까지 덧붙이면서 의학사상가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아프면, 아니 아파야 낫는 의학진리, 염증은 자기치유의 필수 과정임을 망각하는 현대의학의 억압적이고 공격적인 치료는 결코 장기적으로 몸을 망칠 수 밖에 없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어떻게 혈액을 차단하고 몸을 차갑게 하는 현대의 소염진통제로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어떻게 몸의 치유기전인 염증을 계속 억압하는 스테로이드제로 몸이 치유가 일어날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는 사람도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이 원한다
"몸이 원한다" 내용보기
세상을 살면서 점점 더 오래 살고자 하는 마음과 건강하게 살자라는 생각들이 아주 중요하게 깊이있게 논의되고 있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하루 하루 먹고 살기에 급급해서 그런지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에 미치지 못했던 현대인들도 최근에는 아프지 않고 오로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것에 관심도 많고 신경도 많이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몸이 원한다" 내용보기

세상을 살면서 점점 더 오래 살고자 하는 마음과 건강하게 살자라는 생각들이 아주 중요하게 깊이있게 논의되고 있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하루 하루 먹고 살기에 급급해서 그런지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생각에 미치지 못했던 현대인들도 최근에는 아프지 않고 오로지 건강을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것에 관심도 많고 신경도 많이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서 안전하게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이미 몸이 병에 걸려서 아프기 시작하면 보험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치료도 중요하고 처방도 중요하지만 일단 원인제공을 하지 않으면 되는것을 우리는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으로 그렇게 뒷북을 치곤 하지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가 진정한 건강을 유지하는 나의 몸을 만들기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보험에 가입하고 아무리 좋은 병원을 지정병원으로 하고 있다고 해도 일단 병에 걸리지 않는것보다 더 나은 선택은 없을테니깐요 앞서 말한것처럼 우리 몸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자세하게 알고 있다면 이런 각종 질병들과 또 암까지도 미리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니 이것보다 더 좋은 건강정보는 아마 없으리라고 봅니다. 나의 몸에 대해 조금 더 신경을 쓰고 그리고 우리 몸을 점점 병들게 하는 각종 스트레스들과 우리들의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고친다면 앞으로 더 건강한 삶을 유지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얼마나 우리가 우리 몸을 함부로 대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좀 더 건강하게 살고 싶어하는 우리 현대인들 모두에게 건강을 위해서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나를 아끼고 위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된 생활습관으로 우리의 건강을 스스로 지켜나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도 많은 것들을 익혀서 면역력이 강한 몸으로 거듭 성장할수 있으리라 믿고 무조건 병원과 보험에 의존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내 몸은 소중하니깐요 앞으로 더 열심히 지켜야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바로 자신의 건강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몸의 혁명     우리 몸에 병을 고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아프고 나서 이 질병을 치료하는 것과 아프기 전에 미리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전자는 서양의 의술이고 후자는 동양의 의술이다. 물론 완전히 편을 가르듯 전혀 별개의 의술은 아니지만 그 의술의 근간은 앞의 설명처럼 각기 다르게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
"몸의 혁명" 내용보기

몸의 혁명  

 

우리 몸에 병을 고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아프고 나서 이 질병을 치료하는 것과 아프기 전에 미리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전자는 서양의 의술이고 후자는 동양의 의술이다. 물론 완전히 편을 가르듯 전혀 별개의 의술은 아니지만 그 의술의 근간은 앞의 설명처럼 각기 다르게 출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필자는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우리 몸에 면역력을 어떻게 하면 증가시키고 유지하는 지, 그래서 온갖 질병으로 부터 우리 몸을 어떻게 보호하는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독자에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질병은 사소한 생활습관과 각종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알콜, 담배 등) 등의 생활습관 때문에 난치병을 만들게 된다. 해답은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병을 부르지 않고,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혁명>은  면역력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지금까지의 건강 상식을 뒤엎어 버린다. 면역력만 높인다면,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

몸의 혁명은 한마디로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이야기 한다. 질병은 단지 몸이, 정신이 무슨 이상증상이 있다는 표징에 불과하다. 근본적인 증상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는고 이런 겉으로 드러나는 질병만 치료한다면 빙상의 일각아래에 숨은 80%이상의 몸의 이상은 방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근본적인 치유와 자신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것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재미를 더한다. 몸의 혁명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렵게 생각할 뿐이다. 이제 몸의 혁명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바뀔 수 있다.

 

자신만의 몸을 지키는 노하우를 만드는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이 결국 자신의 몸을 가장 잘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에 두말할 필요가 없다. 자연에서 와서 그 순리대로 살다가 자연으로 가는 너무자 자연스러운 몸이기에 그 순리와 자연의 법칙에 역행하지 않는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노하우가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몸의 혁명인 듯하다.

v******2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40! 불혹의 나이!!! 저자는 인생을 80으로 보았을때 40대는 전화점이라고 한다. 100m 달리기를 했을때 처음 출발 했을때와 도착할때를 상상해보라. 40대가 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된다고 한다. 책에서 누누히 강조하는 것은 약의 복용이 절대로 아니다. (약은 질병을 부른다고 했다. ) 정말로 필요하다면 전문의와 상담후에 약은 복용해야 할것이다. 저자는 몸의 변화에 대
"몸의 혁명" 내용보기

40! 불혹의 나이!!!

저자는 인생을 80으로 보았을때 40대는 전화점이라고 한다.

100m 달리기를 했을때 처음 출발 했을때와 도착할때를 상상해보라.

40대가 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된다고 한다.

책에서 누누히 강조하는 것은 약의 복용이 절대로 아니다.

(약은 질병을 부른다고 했다. )

정말로 필요하다면 전문의와 상담후에 약은 복용해야 할것이다.

저자는 몸의 변화에 대한 원인에 대한 분석을 요구한다.

그 요인들을 찾아 해소할수 있도록 권하고 있다.

혈압을 예로 들어보자..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혈압이 올라가게 되는데 혈압을 측정하는 기준치의 문제점을 제시한다.

저자의 경험담을 들어보겠다.

연구실 옆에 있는 조교의 방에서 발생했던 화재 사건!!!

한동안 저자는 고혈압 떄문에 고생했다고 한다.

그러나 약을 바로 복용하지 않았고 자신의 패턴을 파악한뒤, 스트레스를 줄이도록 노력을 한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나자 혈압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리고 사망선고라 칭하는 "암"

이 책을 접하기 이전에 암을 이긴 사람들에 관한 책을 접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약물 복용이 아닌 식이요법을 선택을 했던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자연에 가까운 식단으로 바꾸면서 그들은 정상이라는 판정을 받기도 했다.

저자도 암을 치유하는 4개조를 제창해 왔다.

모든 공통점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것인것 같다.

 

나 같은 경우에는 아프면 병원으로 쪼르르 달려가는 편이다.

병은 초기에 잡아야 한다는 신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나 역시도 나의 패턴에 대해 되짚어 보고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고치도록 노력을 해야 할것 같다.

결단코 쉽지 않은 의학 용어들이 나의 머리를 아프게 했지만

유익한 시간들을 보냈다.

이책은 나의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8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모든 질병은 보통 사소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불규칙한 생활,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등의 생활습관이 병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이런 병을 막기 위해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평소부터 궁금해 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몸의 혁명이 여기에 대한 해
"몸의 혁명" 내용보기

모든 질병은 보통 사소한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에서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불규칙한 생활,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등의 생활습관이 병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이런 병을 막기 위해서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평소부터 궁금해 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몸의 혁명이 여기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저자는 책에서 면역력의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건강 상식을 뛰어 넘는 내용을 알려주고 있다. 면역력만 높인다면, 더 이상 질병에 두려울 것이 없다고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 또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쉽게 풀이하고 있다. 몸의 구조를 알아야 질병의 구조를 알고 이에 대한 예방도 적절히 할 수 있는 것이다. 몸의 혁명이 거창하게 들릴 수는 있나 실제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한다. 저자는 몸의 혁명을 통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바뀔 수 있다고 조언한다.

 

책에서 유독 눈에 뛴 내용은 암은 치유 될 수 있는 질병이라는 부분이었다. 솔직히 암에 대한 관심과 대처방법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만하다. 그런데 암이라는 것을 걸리면 절망부터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완치할 수 있는데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는 환자가 더 많다고 한다. 암환자가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암을 치유하는 4가지를 제시하고 있다.자신의 생활패턴 되돌아 보기, 암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면역을 억제하는 치료 받지 않기, 적극적으로 부교감신경 자극하기가 그것이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많이 제공해주고 있어 유익한 것 같다.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이해이며 이에 대한 면역력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또 자신의 습관이 무엇이 문제가 되어 질병으로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인지 깨달고 이를 고쳐나가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저자가 제시한 여러 정보들을 하나 하나 습득하여 실천해나가도록 해야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0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병원신세 지지않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바램이면서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하여 올바른 건강상식을 토대로 면역력을 높히는 생활방식을 가지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에서 대해서 이 책 [몸의 혁명]을 통해서 알아 간다는 것이 기대되면서 책 속으로 몸 연구를 위해 떠났다.
"몸의 혁명" 내용보기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병원신세 지지않고 살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바램이면서 숙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하여 올바른 건강상식을 토대로

면역력을 높히는 생활방식을 가지고 자신의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방법에서 대해서 이 책 [몸의 혁명]을 통해서 알아 간다는

것이 기대되면서 책 속으로 몸 연구를 위해 떠났다.

 

이 책 [몸의 혁명]은 내 몸에 어떤 변화를 줌으로 해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지에 대해서 말해 주는 것 같고

책 제목이 주는 강한 이미지와 함께 건강에 대한 변화를

촉구하면서 건강에 대한 모든 진실을 말해 주려 했다.

 

아담한 책 사이즈에 우리가 알고 있거나

우리주변에서 쉽게 접하면서 나 또한 질병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여러가지 다양한 질병들에 대해서 증상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질병의 원인이나 질병의 발병경로등에 대한

언급이나 여러가지 질병에 대한 상식을

알기에는 좋은 책인것 같다.

 

하지만 보다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나

우리의 일상에서 변화해야 하는 부분에 대한 상세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담아내고 있지 않는 듯 너무도 짧은

내용으로 여러가지 양상들을 담아내 건 같아

깊이 있는 부분으로의 접근은 미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많이 아쉬웠다.

 

우리의 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면역력을 높히기 위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건강관련 많은 상식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이 책 [몸의 혁명]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자신의 생활습관에 변화를 가질 수 있도록 각자 스스로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b*******2 201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몸의혁명
"[서평] 몸의혁명" 내용보기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저서를 이전에 접해왔던 경험이 있는지라 이번에도 어떻게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까 하는 설레이는 마음과 목마름을 채워줄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만나게 되었던 몸의 혁명   인간을 임파구형, 과립구형으로 분류하면서 거기에 속하는 사람들의 성향, 특징들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아마 보험도 필요없다!!=의 부제 답게
"[서평] 몸의혁명" 내용보기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의 저서를 이전에 접해왔던 경험이 있는지라 이번에도

어떻게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까 하는 설레이는 마음과 목마름을 채워줄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만나게 되었던 몸의 혁명

 

인간을 임파구형, 과립구형으로 분류하면서 거기에 속하는 사람들의 성향, 특징들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아마 보험도 필요없다!!=의 부제 답게 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본론이었다

마음의병,, 스트레스.. 암뿐만 아니라 모든 병의 근원이라는 생각이지만 ~~

마인트 컨트롤이라는게 말처럼 쉽지 않을 때가 오는데~~

이 책을 통해서 1장의 인간관을 혁명, 2장의 의료관을 혁명, 3장의 스트레스를 혁명, 4장의 환자를 혁명, 5장의 삶의 방식을 혁명한다는 각 챕터의 주제 아래서 단락으로 풀어나가고 있는 몸의 혁명은 전문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어렵지 않게 살포시 스며들게 되는 자연의학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건강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건강에 대한 사회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관련 프로그램들도 상영하고 있는 요즘~~

무엇을 먹으면 어디에 좋다더라~~ 하면 우르르 소비하는 그런 군중심리 이전에

우리 몸안에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면역체계를 끌어올리는 마음가짐~~ 신뢰~~

그것또한 참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w********2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지난해부터였던가? 건강 관련 책들이 자꾸만 눈에 띄였다. 아무래도 아픈 엄마가 있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음식, 면역력강화 같은 글귀만 눈에 띄이면 책에 손이 가는 것은 내가 나이를 먹어 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건강이라는 것이 우리 삶에서 결코 홀대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몸의 혁명>  책 표지에 참 많은 문구들이 눈을 현혹시킨다. 면역력을 높이는
"몸의 혁명" 내용보기

지난해부터였던가? 건강 관련 책들이 자꾸만 눈에 띄였다. 아무래도 아픈 엄마가 있어서 그런가 싶은 생각이 든다. 음식, 면역력강화 같은 글귀만 눈에 띄이면 책에 손이 가는 것은 내가 나이를 먹어 가는 것도 있겠지만, 그만큼 건강이라는 것이 우리 삶에서 결코 홀대할 수 없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몸의 혁명> 

책 표지에 참 많은 문구들이 눈을 현혹시킨다.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방식. 이제는 암 보험도 필요없다! 등 등...

무슨 이야기를 하려기에 이처럼 현혹시키는 문구들이 많을까 싶은 마음 한 구석에 아픈 엄마를 위한 한올의 희망의 실날이라도 잡을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제 1장 면역혁명의 시작에서 인간관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2장 우리 몸이 가진 저력에서는 의료관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3장 운명의 스트레스에서는 스트레스를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4장 몸의 소리를 듣는다에서는 환자를 혁명한다고 하였다. 제 5장 숨겨진 미래에서의 삶의 방식을 혁명한다고 하였다. 인간관, 의료관, 스트레스관, 환자관, 미래관에 대해서 일관성 있게 면역력을 강조하고 있다.

질병은 어디까지나 생활불규칙에서도 발병하게 된다. 식생활 불규칙, 운동부족, 스트레스의 과다, 기호식품 등의 생활습관이 비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등의 기초질환을 만들고 이 기초질환이 암, 중풍, 심장병, 당뇨병, 치주병, 알러지성 질환 등의 생활불규칙병을 만들게 된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습관이 얼마나 난치병을 만드는가에 대한 중요성도 알 수 있는 것이다. (p.6)

 

추천사에 씌여진 것처럼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면역력으로 통합된다. 발암물질이라는 말이 있듯이 암이 외부에서 생겨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암이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질병이라고 말을 한다. 그러므로 암 선고 또한 두려워 할 것이 없으며 감기처럼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마음 편히 지내면서 잘 먹고, 잘 자고, 햇빛을 받으며 생활하면 자연치유가 될 것이라고 말을 한다.  또한 열이나 통증은 낫는 신호이고, 면역상 바이러스나 세균은 적이 아니라고 말을 한다. 내 몸에서 열이 나고 아프면 참고 넘어가긴 하지만, 아이들이 아프면 혹시 더 심하게 아플까봐 병원을 찾게 된다. 아직 아이가 어려 면역력 자체가 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변명을 해 보지만, 약 자체가 자연 치유할 수 있는 것을 방해한다는 생각을 못했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지레 겁을 먹은 것은 엄마이지 아이는 어쩌면 잘 견뎌 냈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도 들긴 한다.

그렇지만, 내가 아픈 것은 참아도 아이가 아픈 것을 보는 것은 더 안쓰럽기에 열이 나면 해열제를 찾게 되는 건 아이를 위한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나를 위한다고 해야 하는 것일까?

 

얼마전 봤던 책 중에도 이처럼 자연치유를 얘기했던 책이 있었다. 그 책은 건강보조식품 섭취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줘야 한다고 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우리 몸 자체로 질병을 이겨 낼 수 있다라고 말을 한다.

병원을 찾으면 증상에 대한 처방을 내려 주는데 근본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그 처방으로 인해 다른 질병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암에 걸렸다면 자연치유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현대의학의 힘을 빌려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을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길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둬야 할 것 같다. 음식도 되도록이면 자연식으로 그리고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고, 운동도 하고, 가장 중요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

전엔 병원에 가서 제대로 된 원인을 찾을 수 없으면 스트레스성 이라는 말을 붙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스트레스가 그 만큼 우리 몸을 상하게 한다는 것은 의사들이 그냥 하는 말은 아니구나 싶었다.

가장 경계해야 할 적은 스트레스!!

s*******h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몸의 혁명
"몸의 혁명" 내용보기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아파서 수술을 받고 입원하는 가족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치유력이라는 단어에 관심을 쏟게 되었다. 면역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보 도오루라는 이름도 알게됐다.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저자는 1989년 흉선의 분화 T세포를 발견하고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해명했다고 한다. 국내에도 <면역혁명>, <약을 끊
"몸의 혁명" 내용보기

  이제야 만나게 되었다. 아파서 수술을 받고 입원하는 가족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치유력이라는 단어에 관심을 쏟게 되었다. 면역에 대한 책을 보다가 아보 도오루라는 이름도 알게됐다. 세계적인 면역학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저자는 1989년 흉선의 분화 T세포를 발견하고 1996년에 백혈구의 자율신경지배 메커니즘을 처음으로 해명했다고 한다. 국내에도 <면역혁명>,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등 몇권의 책이 출간됐는데 내겐 이 책이 그와 처음 만나는 작품이다.

 

  몸의 혁명은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에 대해 생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혈액속의 백혈구에는 과립구와 임파구가 60%:35%의 비율로 있다. 과립구는 세균을 공격하고 처리한다. 임파구는 미세한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이들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것이 마이크로퍼지로 나머지의 5%밖에 안되지만 오랜 진화과정의 초기부터 있어왔던 존재로 과립구와 임파구는 이것의 역할을 나누어 세분화시킨 것이라고 한다. 이 비율의 불균형이 생길때 질병이 생기는데 과립구는 교감신경, 임파구는 부교감신경과 연결된다. 흥분을 잘 하고 역동적인 사람은 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는 과립구인간, 화를 잘 내지않고 정적인 사람은 부교감신경이 우위에 있는 임파구 인간이다. 이 비율이 상황과 연령에 따라 적당한 수준을 유지해야하는데 어느한쪽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으면 병이 생긴다. 암도 마찬가지이다.

 

  단순히 세포와 신경의 관점뿐만 아니라 인간이 진화해온 과정까지 살펴 면역시스템을 설명하는 이 책은 흥미로웠다. 평소 겪는 발열이나 통증도 면역의 관점에서보면 약으로 억제해야할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겨야 하는 반응이라고 한다. 재미있었던것은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다른 방식을 설명한 책과는 그 이론이 전혀 달랐지만 실생활에서 지켜야 할 지침에서는 같았다는 점이다. 왜 몸을 따뜻하게 해야하는지, 소식이 왜 건강에 좋은지 등 평소 듣는 말들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설명되어도 결과적으로는 옳은 말이었다. 서로 다른 퍼즐조각을 하나씩 맞춰가며 면역이라는 우리몸의 흐름에 대해 한발씩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는 무시무시한 공포를 주는 암조차도 실은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고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하고있다. 암도 자율신경이 밸런스를 잃어서 생기는 것이니 이를 맞춰주면 자연히 퇴치된다고 한다. 눈이 크게 뜨일만한 소리 아닌가. 그런데비해 구체적인 해결방식의 제시가 없어 아쉽다. 엄밀히 말해서 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약먹지 말고 항암제나 수술도 중단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을 개선하라는 내용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쉽게 와닿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그저 아쉽다. 하지만 역시나 무시할 수 없는 희망을 준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o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