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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의 복원가의 집 14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민준이 할아버지가 남긴 증거물은 중요한거였네요. 증거물을 토대로 현장 답사를 나간 성우 중평군이 같이 갔는데도 갑자기 예기치 못한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영을 만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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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엽작가님의 [eBook] 복원가의 집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우,, 본인의 무서움때문에 악령만큼이나 피해를 끼치게 되는 영이라니.. 신기했습니다..이러면 진짜 처리하기가 까다로워지는데 그걸 또 앞서서 해치우는.. ㅠ 란이가 고생이네요..ㅠ 처음엔 여캐들 귀여운데 힘세고 호위무사 쿨/어려보인느데 사실나이많음 미소녀 뭐 이런식이라서 엥 또 이런 여캐들이냐..하면서 봤는데 점점 다양한 여캐 많이나와서 진짜 호감이에요. |
| 오랜만에 중평군의 원래 모습을 보니 흐뭇해진다. 꼬꼬마 모습도 귀엽긴 하지만 자신만만한 성인으른의 자태가 멋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런 자신의 주군을 위해 비사천을 소멸시키는 란. 비사천이 나쁜 영인 건 아니지만, 부정적인 영향을 주니 어쩔 수 없었던 것은 확실하다. 란도 무작정 소멸시키고 싶어서 소멸시킨건 아니니... 중평군의 단호한 모습을 보니 란이 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입니다. 벌써 14권이네요. 한국 만화를 추천해달라고 할 때 늘 나오는 책이 바로 복원가의 집입니다. 그럴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어요. 소재도 한국적이고 스토리도 한국적입니다. 스토리가 정말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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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은 여러 문화재에 깃들인 영을 볼 수 있고, 역사를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특수한 초능력이라는 소재와 문화재를 접목시켜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나가는, 일종의 옴니버스 구성을 취하고 있다. 여러 문화재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문화재의 특성을 살린 에피소드 전개 등이 돋보이며, 또한 문화재에 깃들인 영 격인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다. 이번 14권에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즐겁게 읽었다. 뒷권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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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집14 복원된 백제 문화제. 골동품 등등 모두 좋아하는 이야기들로 넘처나는 만화입니다. 늦지않게 단행본으로 꾸준히 나와줘서 좋습니다. 언제 몇권으로 완결이 날지는 감이 안잡히지만 이 재미를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만화에서 약간 이해가되지않는건 부하 여자 캐릭터의 의상. 굳이 그렇게 가슴파진 옷으로 설정을 해야했는지 조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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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들이 생각하는 지키는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던 14권입니다. 선우의 능력 때문에 선우가 다치지 않도록 지키려했던 선우의 모부(거의 어머니의 뜻 같지만)와 자신이 다쳐도 부하들과 백성들을 감싸고 지키고 싶어하는 중평군, 중평군이 탐탁치 않아 할 것을 알지만 란에게 충고를 건넨 중평군의 친구 신우, 중평군의 명을 최우선으로 따르다 주군의 신변을 지키지 못하는 것에 갈등하다 결국 신우의 충고를 따르는 란. 모두가 자신에게 소중한 상대를 최우선으로 지키려하기에 갈등할 수 밖에 없네요... 미성년자인 아들을 생활고와 불법추심에 시달리게 한 아버지는 예외로 둬야할 것 같습니다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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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마지막에 유성우 일행이 쫓고 쫓기는 밀수 집단의 전신이 총독부의 의뢰를 받은 도굴 집단이라는 어마어마한 사실이 밝혀진다. 란은 처음으로 중평군의 명을 어기고 비사천을 소멸하게 만든다. 그걸 부추긴 사람이 소유인데 중평군의 명만 따르다가는 정작 중평군을 지키지 못할 거라는 말에 란은 중평군의 말을 거역한 것이다. 그래서 란은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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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뻐서 보기 시작했던 복원가의 집입니다.
물론 스토리가 특이하게도 문화재 복원이라는 점도 흥미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게다가 신라도 아니고 백제의 왕자라니 더 특이했죠.
어느덧 14권이 나왔네요. 꾸준히 잘 보고 있는데요.
이번엔 란이 표지네요. 도굴꾼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마지막에 도굴 집단들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이어지는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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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지키기위해 무리를 하는 장군과 사람들을 굳이 지키려하지않는 장군의 친구 수호령이 나온다. 장군의 수하인 소녀는 그 말을 듣고 완벽하게 해결하기위해 원혼들의 원인이 되는 영을 소멸시킨다. 이해되는 한편으로 그 영이 불쌍하다. 주인공은 본의는 아니지만 사건을 진행시키는데 핵심역할을 하고, 장군은 여전히 무리하면서도 친구와 부하들에게 보호받는다. 한편 도굴집단이 그 총독부때 조선 유물을 도굴했던 집단이 계속되는 걸 알게된다. 작년 8월에 나온건데 아직 15권이 안나와서 아쉽다.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