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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하는 소설책이라 소장 하라고 5권 전권 으로 사주었습니다. 판타지소설 이던데 흥미로운지 하루만에 다 읽어 내고 일러스터가 너무 예쁘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흥미 가질만한 소재의 소설입니다. 미래에서 온 메세지..듣기만 해도 재밌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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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책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구요. 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 제목부터 아이들이 손에 책을 잡게 만들더라구요. 표지도... 넘 이쁘구요! 아이들 요즘 웹소설 많이 본다고 하는데 그런거 대신에 챗걸 한권 쥐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인데다가 재미도 있고 기대감도 있고..... 미래의 나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된다면??? 누구나 한번 상상하게 만들만한 이야기라서 마음에 들어요. 챗걸2도 빨리 나오면 좋겠고 표지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전은 남자아이들도 좋아한다는 거요. ㅎㅎㅎ 아무튼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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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는 소녀가 20년 후의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이에게 채팅을 받는다.하지만 답장을 하다말다 하는 이 사람을 미소는 사기꾼이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며칠 후,학교 복도에서 미소는 국민의 80%가 사용하는 모바일 용 채팅 앱을 만든 회사인 에이취(H) 그룹이개최하는 앱 개발 대회 포스터를 보게 됩니다. 미소는 1등,2등,3등 상품을 보고 참여하게 되죠. 순간,미소는 그 사기꾼과의 대화를 떠올려서 20년 후의 나와 하는 채팅앱을 생각해냅니다. 하지만 기획사를 내기 전에 그 사기꾼에게 채팅이 옵니다. '절대 그 대회에 참여하지마.니 인생이 아주 나쁜 쪽으로 바뀔꺼야.' 미소는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는지 묻지만 그 사기꾼은 통신이 불안정하다며 연락이 끊기죠. 미소는 믿지 않고 대회에 참여해버리죠. 미소는 믿기지않게 1등을 하고 시상식에 갔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죠.바로 한빛스쿨로 장학을 해야 노트북을 받는다는 사실이죠.미소는 전학을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계획을 세우지만...거기서 취직을 해버린 엄마와,노트북을 계속 미루는 교장때문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죠. 그러다 거기서 준수라는 나한테만 친절한 잘생긴 선배와 우진이라는 따뜻한 에이취 그룹의 회장의 아들을 만나고... 거기서 동아리 모집글을 써놓지만 계속 떼는 사람때문에 우진이와 준수 선배랑 같이 떼는 사람을 찾다가 샹들리에가 떨어져 미소는 얼굴과 팔에 피가 나는 동시에... 미래의 나로부터 챗이 오죠. '나 왼쪽 어깨에 큰 상처가 생겼어.과거는 바꿀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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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여학생들은 웹소설을 즐겨 본다고 들었어요. 학부모 입장에서는 건전한 책을 보는지 걱정이 되기 마련인데 요 챗 걸은 어린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수준인 듯해요. 내용도 재미나고 그림도 예쁜 어린이소설이더라구요. 미래의 나로부터 같은 반 반장 남자아이를 믿지말라는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요즘 어린이 소설들은 시리즈로 많이 나오던데 요고 읽고 보니 시리즈를 즐겨 보는 이유를 알겠네요. 앞으로 벌어질 일이 너무너무 궁금해요. 소녀 감성 제대로인 소설이라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가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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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할땐 뭔 내용인가 하고 궁금했었는데 뻔한 사랑이야기 인줄.. 근데 페이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손을 놓을수 없더라구요. 벌써부터 다음권이 기대가 되니.. 과연, 미소는 한빛스쿨에 계속 다닐 수 있을지도 궁금하더라구요. 에이취 그룹에서 주최한 전국 학생 스마트 앱 챌린지 대회 포스터.. 이 대회에 미소는 상품이 노트북인걸 알고 응모를 하게 되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미소가 1등을 하게 되는데.. 노트북은 한빛스쿨에 입학을 해야 받을수 있어서 어쩔수 없이 전학을 가게되고 학교 교육비가 비싸기로 소문난 한빛스쿨에 장학생으로 가게되는데 사실, 한빛스쿨 학생이 될거라 생각하고 주최측에서도 이런 무모한 상품을 걸었는데 마침 미소가 그들의 기대를 깨고 1등을 하는 바람에 때아닌 비상이 걸린.. 수시로 챗톡으로 오는 톡.. 미래의 나라는 인물이 보내는 톡에 미소는 혼란스럽기만 하고 하지만, 점차 미래의 인물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저의 먼 미래에 있는 나와 대화를 하고픈 마음이 들더라구요.
중간중간 미래의 나와 함께 챗을 하는 장면들이 나와서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요즘 카톡의 보편화가 되다보니 챗! 걸에서 만나니 새로운거 같아요. 어쩜, 주인공이라 그런지 미소는 한빛스쿨에 황태자들에게 다 인기가 만발인지.. 살짝 부럽기도 하고..ㅋㅋ 2권이 기대되는 챗! 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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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
챗! 걸
그 아이와 절대 사랑에 빠지면 안돼!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인스타에서 매우 핫한
@fommy_y
첫번째 로맨스 챗노블
7살 언니가 보기엔 아직 빠른 듯 하지만
채팅이나 카톡처럼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에요
대화하는 것만 보기에도 너무 재미있지만,
표지부터가 핑크핑크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넘나 좋은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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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언니한테도 챗걸 선물했더니
언니는 책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30분 만에 책을 다 읽었다고 해요
그러면서
"외숙모 챗걸2 검색했더니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저 그말 듣고 빵터졌어요
얼마나 재미가 있었으면 이렇게 벌써
두번째 책을 찾다니요
톡으로 고백하는 요즘 시대
국내 최고의 챗노블 책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우리 귀요미 언니들에게 강추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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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느날 나의 미래로부터 나에게 쳇이 온다면
10대로맨스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 참 긴박한듯 돌아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ㅋㅋ 늘 교육적이고 그런 책을 보다 이런 로맨스를 보니까요... 울 아이도 이 책을 볼만큼 컸구나 하면서도 저도 한때 요런책에 열광했던 10대시절이 떠오르네요 ^^ 등장인물 주인공 강미소와 20년 후의 강미소 그리고 오우진, 도준수, 수영, 김도윤 쉽게 이 이야기를 설명하면 지금의 나는 이해를 하는 그런 내용이지만 아이가 볼땐 어떻게 볼까 싶은... 재벌가와 그게 아닌 사람들의 이야기.. 그와중 주인공 강미소는 당차면서도 똑 부러지는 아이라는거지요.
어느날 갑자기... 20년 후의 나로부터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믿을 수 없지만 자꾸만 먼가 마음에 걸리게 되는 그런 일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전국 학생 스카트 앱 챌린지 대회 1등이 노트북... 오호~ 요거가 탐나 미래의 나가 절대 하지 말라고 하던 앱 대회에 나가고 1등을 하게 되는 강미소 그러나 1등 상품 노트북은 자꾸만 주지 않고~~~ 시크릿 선물이었던.. 것은 전학!!! 최고의 아이들이 다닌다는 학교로의 전학.. 완전 생활이 뒤 바뀌기 시작하네요. 미래의 나는
나에게 자꾸 하지 말라는 것만 말합니다 이유를 말 안해주고 말이지요 이게 들을 수 있겠어요? 왜 그런지 설명도 안하고 무턱대고 하지 말라고 하니 난 10대잖아요~ 안듣지~ ㅋㅋ 재벌가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 차암 놀랄일인데요
1인 1악기를 하는데~ 거한 악기들을 하는 중 탬버린을 들고온 강미소 샘의 버럭에도 당당하게 한 탬버린 하는 강미소 ㅋㅋ 샘도 반하게 한 그 실력이 궁금하다~~~ 절대 기죽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흥을 돋구게 만든 미소의 모습이 참 예쁩니다. 미소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는 단소를 들고 왔다가 샘의 버럭에 다른걸로 바꿨다는데요 보통은 이렇지 않을까 싶어요. 미소처럼 당당한 모습이 쉽지 않지요 그래서 멋지게 보이네요 그래서 친구들이 생기기 시작하는 미소에요 챗! 걸 ①
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를 보면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20년후의 미소는 어쩌면 지금의 나 그리고 내아이 같기도 하단 생각이 들어요 넌 아직 어려서 몰라 내 나이가 되면 알 수 있어 그렇죠... 하지만 지금은 그 나이가 아니고 그때 하고 싶은게 있잖아요 아이가 공감하지 못하고 수긍하지 못했는데 무조건 하지마.. 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뻔히 안될께 보이는데 하게 둘 수도 없고.. 아이를 키운다는게 차암 쉽지 않네요 ㅋ 10대 로맨스를 보면서 먼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원.. 엄마가 되어서 어쩔수 없나봅니다. 20년 후의
나는 오우진 이라는 녀석과 자꾸 못만나게 합니다
근데 그 오우진이라는 녀석은 자꾸 나에게 다가오네요. 과연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미소를 이
학교에 전학 시키기 위해 엄마는 어느 부자집 할아버지의 가정부로 들어가고 그 집에 같이 살게
되는데요
오호.... 할아버지가 미소의 친 할아버지일까요? 재벌가의 잃어버린 손녀~~ 일까요? 그런 뉘앙스들이 군데 군데 풍기네요 자구 궁금증을 불러
일이키는 그런 이야기에요
미래의 내가 과거의 일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일들 과연 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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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의 나와 톡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상상의집 걸스 픽션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챗! 걸 1_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는 기성세대의 프레임으로는 감히 예측할 수도, 단정할 수도 없는 소녀들의 이야기입니다.
챗 형식으로 전개되는 빠른 서사와 뛰어난 가독성, 로맨스와 수수께끼의 플롯도 소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동안 어른들에 의한, 어른들의 걸스 픽션에 상처받은 소녀들이라면, 기대해도 좋다! 걸걸한 소녀들의 진짜 걸girl작을! ![]()
등장인물 소개!!
20년 후의 나와 톡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어느 날, 20년 후의 나에게 톡이 온다면? 누구랑 결혼하나요?”
난, 네가 시키는 대로는 절대 하지 않을 거니까.” 과연 미소 앞에 펼쳐질 진짜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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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으로 고백하는 시대, 새로운 로맨스가 필요해
며칠 밤 하얗게 지새우며 연애편지를 쓰던 시대의 로맨스는 지금의 10대에게 통하지 않는다. 그러나 톡으로 고백하는 오늘날의 10대에게도, 머리를 싸매고 연애편지를 쓰던 옛날의 10대에게도 ‘죽고 못 사는’ 공통된 이야기가 있다. 바로 꿈, 사랑, 우정, 아이돌,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관한 치열한 그들만의 고민이다.
수수께끼 플롯은 모두 소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은 것이다.
따르지 않을 권리가 소녀들에게 있음을 깨닫게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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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팅이라는 소재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더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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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오우진과 미소는 어떤 관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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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나와 챗팅을 하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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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미래, 뻔한 로맨스 따윈 거부하겠어!
유독 미소 앞에서만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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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창작동화 챗!걸을 만났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집 10대 소녀들~~ 난리 났어요. 학교에 가져가서 읽고 싶다고 가방에 챙기기도 하고요. 매일 이렇게 보고 또 보고..ㅎㅎ 본인들 아이들의 감성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것 같아서 대만족~ 거기에 미래의 나로부터의 챗이 온다는 설정도 너무 기발하다면서...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챗걸1 _ 어느 날, 미래의 나로부터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fommy__y 의 첫번째 로맨스 챗노블 이에요. 일러스트레이터 fommy__y 는 소녀를 그리는 작가~ 요즘 한참 소녀들의 다양한 모습을 드로잉북에 그리면서 쓱쓱 연필을 놓지 않는 둘째에게 <챗걸1>은 더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 책이 될 것 같아요.
등장인물부터 볼까요? 순정만화에서 나오는 캐릭터들 같은 느낌도 들고, 감수성 풍부한 10대 소녀들이 보기에 딱 좋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주인공 미소는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아이디어로 '전국 학생 앱 개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 대한민국 최고의 사립학교 한빛스쿨 장학생이 된 미소는 20년 후의 나에게 챗이 오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요. '알 수 없음' 이라는 상대방~ 미소에게 피아노 학원 연습실에서 나오라고 해요. 미소는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서 온 챗이 이상하게 여겨지죠. 그리고 20년 후의 강미소 라니요. 정말 이런 황당하고 이상한 일이 벌어지다니... 과연 20년후의 나와 미소는 어떤 대화를 이어가고, 그 대화 속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미래의 강미소에게서 챗은 계속 현재의 미소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해요. 이미 지나온 시간들에 대한 조언이자... 불행한 일을 피할 수 있게 해주는 일이죠. 하지만, 미소는 그런 말들이 100% 다 믿기지 않아요.
한빛스쿨로 전학하게 된 미소는 첫눈에 반한 남학생인 오우진! 오우진이라는 말에.... 딸들....웃네요. 왜냐고요? 같은 이름의 어떤 애를 생각했대요.^^
점점 이야기는 흥미진진~ 거기에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책의 내용에 빠져들어요.ㅎㅎ
스마트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핸드폰이 없는 아이를 찾기 힘들정도로 손에는 항상 핸드폰 !! 매일 친구들과 챗을 하고, 유튜브를 찾아 다양한 정보를 얻는 아이들이기에 <챗걸1>은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만약, 책 속의 설정처럼 미래의 나에게서 연락이 오고, 내가 나쁜일이나 불행한 일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면? 이런 상상 정말 많이 해보고, 영화로도 몇번 접했던 것 같아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도 하고요. 힘든 일을 겪지 않게 해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내가 헤쳐나갈 일을 가로막고, 좋은 쪽으로만 갈 수 있게 하니.. 다양한 경험할 수 있는 선택도 막을 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드니 좋은거 반, 나쁜거 반!!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이런 저런 생각 해보면서 대화를 나눠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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