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이란 추상적 주제와 성인이란 새로운 개념들을 상당히 잘 부각하여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저자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학술서로서의 깊이도 있지만 일반대중들이 주역과 성인이란 개념을 문화상징의 코드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서로서의 강점도 보인다. 이 책은 주역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도 필요한 책이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주역과 성인에
주역이란 추상적 주제와 성인이란 새로운 개념들을 상당히 잘 부각하여 책의 내용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저자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학술서로서의 깊이도 있지만 일반대중들이 주역과 성인이란 개념을 문화상징의 코드로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중서로서의 강점도 보인다. 이 책은 주역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도 필요한 책이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도 주역과 성인에 대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일 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