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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성공하고 싶을때 읽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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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다.   결혼하고 얼마 안되어 싱글맘이 되어 두애들을 키워야 했다. 배운것도 없고 ,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능력이 월등한 것도 아닌 나는 항상 직장내에서 가장 맨 아래에 있어야 했다. 그러나 언제나 속마음은 나도 일을 잘하고 싶다는 맘 만은 항상 이글 거리고 있었다. 로또에 당첨 되고 싶으나 정작 로또를 사야 한다는 사실은 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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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생활을 오래한 사람이다.   결혼하고 얼마 안되어 싱글맘이 되어 두애들을 키워야 했다.

배운것도 없고 ,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능력이 월등한 것도 아닌 나는 항상 직장내에서 가장

맨 아래에 있어야 했다.

그러나 언제나 속마음은 나도 일을 잘하고 싶다는 맘 만은 항상 이글 거리고 있었다.

로또에 당첨 되고 싶으나 정작 로또를 사야 한다는 사실은 망각하면서 기도만 하는 우둔한 여자처럼

꼭 나의 직장생활이 그랬다.

일을 잘하는 유능한 사원이 되고 싶은데 내가 아는 것은 그저 성실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 그자체를

벗어나질 못한것이다.

 

이책은 그런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책이다.

어느 직장이나 두부류의 사람이 있다. 

말로 일하는 사람과 일로 말하는 사람

자신의 공을 실제보다 더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사람과 남들이 알아줄 때까지

묵묵히 자기 일에 집중하는 사람  두 부류가 있다.

나는 과연 어느 쪽일까 ?   물론 양쪽 다 아니다.

나는 묵묵히 일하는 쪽도 아니고 그렇다고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서 안달이 나는 사람도 아니다.

어필 할것이 있으면 다소 시끄럽더라도 할말은 하고 따졌으며  그저 묵묵히 참고 일만하는 스타일이 아닌것이다.

난 항상 내가 이회사를 다니는한 잘못된것은  말을 해서 고치고

좀더 나은 환경과 조건 속에서 다니고 싶은 것이다.

왜냐하면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 행복하지 않으면 나의 하루 자체가 불행한 삶이 되기 때문인것이다.

그래서 난 좀 항변하는 쪽에 속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하게 따져야 할일에 대해서는 침묵을 한다.

남들도 모두 하지 않는데 나만 유독 총대를 맬 이유가 있느냐는  나안에 또다른 나는 항상 묻는다.

그냥 묻혀 가라고 .....  남들처럼  ......

그렇게 적당히 나 자신과 타협을 한다.

고작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사람들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아무것도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공간인 이곳에 나는 하고 싶은 말들을 토해내는 것이다.

아주 소심한 행동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대범한척 하는 것이다.

 

 

예전에 나는 보험회사를 몇년 다닌적이 있다.

이곳에서 난 어느 보험설계사 한분을 뵌적이 있다.

이분은 외모도 시골아줌마 처럼 수수하고  그 흔한 차도 없으며

말을 기막히게 잘하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리 만큼 보험 모집을 참 잘하셨다.

어느날 난 그분과 함께 동행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틀 동안 그분이 보험 모집을 하는 과정을 보면서 내가 느낀것은

말을 아주 많이 하시면서 보험 설계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보통의 사람들의 내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고 그말들을 열린귀로

큰귀로 들어주는 일을 많이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큰소리 치면서 나서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에 맞장구 처주고

리엑선을 해주면서  " 그래  그렇치  맞어 " 하는 말들만 계속 하고 계신것이였다.

바로 그거였다.   그분이 보험 설계를 잘하는 비밀은  남들의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것

내 보험 한건을 팔기위해 상품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의 삶의 애환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것이

그런 모습이 계약자에게 많은 신뢰와 믿음을 주었다는 것을 그분과 동행하면서 내가 터득한 것이였다.

 

직장 참 어려운 곳이다.

소리 안내고 있으면  생각도 없이 사는 사람처럼 비쳐줄수도 있고

다소 소리를 내면 윗사람에게 찍히기 십상이고 .....

그렇다고 아주 깨깽 하는 소리 한마디도 안하고 살수도 없고 ....

항상 아이러니가 존재하는 곳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  항상  2 % 부족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아 물론  완벽한 사람의 눈에는  50% 도 더 부족한 사람이겠지만 난 스스로 2 % 만 부족하다고 말한다.

이런 부족함이 있어야 사람은 호감이 가는 것이다.

너무 완벽해도 인간적인 매력이 없다.

웬지 다가서기 힘든 상대가 되는 것이다.

완벽한 사람 앞에서는 나도 완벽해야 하므로 함부로 그앞에서는 말도 못하고

주눅이 드는 것이다.

그러나 나처럼 조금 부족한 사람 앞에서는 무장해제가 되어버린다.

서로 동질의 감정을 느끼면서 쉽게 내 힘든 것을 풀어낼수 있는 맘으로 오픈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완벽한 스타일보다는 조금 실수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매력을 느낀다

모든 사람들이 모두 나와 같다고 작가는 말한다.

이란 에서는 최고급 카펫을 짤 때도 아주 작고 섬세한 흠을 하나 만드는데 이것을 " 페르시아의 흠 "

이라고 한다.  세상에 완벽한것은 없다는 장인들의 철학이 깃들어 있다고 한다

또 한 인디언 들도 구슬목걸이를 만들 때 흠 있는 구슬을 하나 꿰어 넣고 그것을 " 영혼의 구슬 "

이라고 부른다고 하니

이 부족함의 미학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실감한다.

나에게 허점이 있을때 상대 역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다.

남들과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싶다면 < 빈틈 > 이라는 묘약을 현명하게 쓸줄 알아야 한다.

완벽해 보이는 타입은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해서 완벽한 사람 곁에는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자신이 상대적으로 초라해 보이고 그래서 경계심을 가지게 된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직장에서나 다 있다.  나를 시기하는 사람, 괜히 내가 미운 상대를 만난다.

난 항상 그런 사람도 모두 다 내편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참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데 온힘을  낭비하지 마라 " 

그럴 에너지가 있다면  몇사람의 진실한 사람을 사귀는데 힘쓰라 라고 말한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만들겠다고 무조건 그에 말에 예스를 하고 움추려들고 쫄지말고

그저 당당하게 나와 다름은 인정을 하고 그대신 다른 사람 진심이 통하는 사람과의 유대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라고 말한다.

아무리 나를 낮추고 양보하더라고 주변의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는 법이다.

나도 동감을 한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도 유독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지금은 그저 " 그래라 ... 나는 나대로 산다....  "

하는 식으로 쿨하게 이겨내고있다.

 

 

 

가끔씩 상사와의 트러불도 생긴다.

그럴때 나는 항상 상사를 원망했다.

" 당신 어쩜 그정도야?   저런 사람을 상사로 모셔야 하나 ? "

하는 생각을 수도없이 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다.  상사를 바꿀수는 없다. 상사를 변화시킬수 있을거라는 자만심부터 버려야 하는 것이다.

 

직장생활, 사회 생활에 성공하려면 거절만 잘해도 절반은 성공한다는 말처럼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책에서 조언해주고 있다.

나의 직장동료중에 한사람은 지금 곤경에 처해있다.

같은 직장에서  일하던  동료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한채 상대가 행방불명이 되어 이친구가 큰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와있다.

거절만 잘했더라도 이런 큰 경제적인 손실은 면할수 있었는데 지금 엄청난  경제적인 손실을 보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다 신랑도 모르는 일이라서 더욱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회사를 떠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가끔 회사를 그만두면서 할말을 다하고 떠난다고 이런 저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본다.

그러나 내생각에는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고 본다.

할말은 직장을 다니면서 하는 것이다.  그만두면서 무엇때문에  왈가불가 할것인가

이미 나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곳이되는데 ....

떠날때는 말없이  떠나는 것이다    유행가 가사처럼 .....

 

억울하면 맛서라 . 

억울하긴 하지만 상대와 맛서는 상황이 싫어서 피하다 보면 결국 내속만 상하게 된다

매맞는 사람이 아프다고 외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조용히 맞고만 있는데 때리는 쪽에서 먼저 매맞는  아픔을 알아줄 리 없다

또한 맞는 모습을 보고 지나간 사람들이 당신의 아픔을 알아줄 거라는 기대도 착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타인의 고통에 무진하고 둔감하다

그러니 억울하면 확실히 말해야 한다.   당신의 억울함을 .....

결코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닌것이다.

그래야 현실이 바뀐다.

물론 나는 무언가를 어필 하기전에 항상 미리 시나리오를 쓴다.

앞으로의 큰 걱정과 최악의 상황을 그려본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그런 내가 생각한 극한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그만한 힘을 가진 대단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인것이다.

그저 평범한 사람이기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일에 더 대범해져도 된다고 작가는 말한다. ( 57페이지 )

 

 

지금도 나는 완벽한 성공을 꿈꾸는가 ?

그런데 아직도 나는 실수만 반복하는가 ?

그래도 괜찬다.

승리는 도전과 성공의 신화가 아니라  도전과 발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비록 이책에 열거한 사람들의 예가 조금은 평범을 벗어난 아주 유능한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내가 알곡을 챙겨서 내것으로 받아들인 만한 여러가지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얻은

 직장인들이 꼭 한번씩  읽어야할 책이다.

l*****5 2012.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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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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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혹은 학부모 모임이나 다양한 여러 모임에 참석하면서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활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그들이 되고픈 마음에 화술, 인간관계등의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해봤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책들이 알려주는 것은 내면적인 것이 아니라 외형적인 것들이였기에,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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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하면서 혹은 학부모 모임이나 다양한 여러 모임에 참석하면서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사람들은 말을 잘하고 활발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때는 그들이 되고픈 마음에 화술, 인간관계등의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많이 접해봤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책들이 알려주는 것은 내면적인 것이 아니라 외형적인 것들이였기에, 책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행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꾸민 태도는 금방 들어나게 마련이니깐요. 몇 번 그렇게 하다보니 관련된 책들을 습관적으로 읽으면서 그게 그 소리네...하고 덮게 되버렸습니다.

 

그렇게 시들해져가던 책읽기에 대한 열정이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이라는 책을 보게되면서 다시 한 번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소리없이~'라는 제목에서, 큰소리 내지 않고 라는 부제에서 저한테 맞는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기때문입니다.

 

세월의 무게가 더해졌기때문일까요?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만났더라면 세상을 살아가는게 훨씬 편안하고 재미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데 모든 힘을 낭비하지 말라"는 파트에서는 지금도 싫은 사람에게 티를 내지 않고 웃으며 상대하고, 상대의 잘못을 딱딱 지적하면서 고치려 말고, 싫은 표정을 짓지말고 모든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저에게 참 속시원한 말이였습니다. 솔직히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도 없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반대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억지로 그들과 가까워지려고 하는 행동들이 그 사람과 더 부자연스러운 관계를 형성하게 되니깐요. 오히려 그 열정을 친밀한 사람에게 쏟아부으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그 밖에도 필요하다면 꿇어라, 꼭 당신이 주인공일 필요는 없다, 울때는 울어라, 목표를 위해서 버텨라, 참는게 능사가 아니다 직장생활에서 억울할때는 호소해라, 미안할때는 미안하다 말하라, 다른 사람의 아류가 되지 말아라, 늦게 피는 꽃도 꽃은 꽃이다등 각 파트에서 말하는 것들등 하나하나가  마음에 많이 와닿습니다. 다른책들처럼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것이 아니라, 되면 하고 안되면 하지마라(?)라, 하고 싶으면 이렇게 노력해라라는 식의 맺고 끊음의 선을 알려주니 참 고맙기까지 합니다. ^^;;

 

우리가 갈망하고 열망하는 것들을 소리를 내어도 승리하지 못했던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데서 비롯되는 것 같습니다. 실수를 하는게 사람이요, 약점이 있는 것이 사람인데, 그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내어보이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것은 나를 인정하지 않는데서 혹은 너무나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이 됩니다. 빈틈이 있는 나를 내가 먼저 인정할때, 그 빈틈으로 인해 오히려 사람들이 채워진다고 합니다.

 

소심하거나 큰 소리를 내는 것이 싫어도 성공하고 싶다면 조용한데서 인정받을 만한 행동을 꾸준히 실행에 옮겨 차곡차곡 쌓다보면 습관이 되고 그것이 들어나게 되면서 인정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말로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진정한 처세술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c*****5 2012.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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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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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라는 말이 있었다. 기선 제압을 하고 목소리를 크게 내면 상대방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것이 통하지 않을 때가 많다. 오히려 조용하면서도 상황 파악을 잘하여도 충분히 상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번에 읽은 소리 없이 승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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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라는 말이 있었다. 기선 제압을 하고 목소리를 크게 내면 상대방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의미였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것이 통하지 않을 때가 많다. 오히려 조용하면서도 상황 파악을 잘하여도 충분히 상대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번에 읽은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은 소리 없이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 책은 조용한 승리자들이 인정받을 수 있었던 네 가지 특징을 비롯하여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고집하지 않기, 양자택일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주인공 대접받지 않아도 행복해지는 법 등 45가지 방법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간관계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기 이야기 하는 조용한 승리자들의 4가지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완벽한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것을 잘 활용할 줄 알았다.

둘째, 행동으로 말한 사람이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상황을 변화시켜 나갔다.

셋째,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의 마음을 얻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넷째, 평판을 잘 관리할 줄 알았다. 조용한 승리자들은 항상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힘썼다.

그리고 책 내용중 공감가는 내용도 있었다.

먼저 늦게 피는 꽃도 있는 거다라는 부분이었다. 9월의 장미는 다른 장미들과 다르게 다른 때를 택해 9월에 꽃을 피웠을 뿐이다. 개화 시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꽃을 피워 내는 노력의 과정이 있고 그 결과물이 나오는 것이다. 모든 것이 때가 있고 때가 되면 그 결과물을 나오게 하는 것이니 지금 늦지 않았음을 인식하고 노력하라는 말이 많이 와 닿았다.

양자택일의 함정에서 벗어나라는 부분도 좋았다.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는 순간, 가진 것 중 반을 포기해 버리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질문이 주어진 순간 그 틀에 갇혀서는 안 된다고 한다. 다양한 대안을 발견할 수 있는 질문과 함께 선택의 가능성을 확장시켜서 생각을 넓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기술도 잘 가르쳐주고 있으며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처세술도 수록하여 사회 생활하는데 있어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들을 잘 습득하여 현재의 인간관계를 잘 유지시켜나가도록 해야겠다.

 

 

a***0 2012.0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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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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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벽처럼 사이에 두고 두 권의 책을 읽다보니 이 두 권이 묘하게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서로 알고 쓴 저자도 아니었고 그들이 생각을 펼치는 전개 방법도 달랐으나 분명 함께 읽으면 윈윈할 수 있는 책이었다. 바로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과 [내인생 5년후]였는데, 나는 역순으로 읽었으나 수순으로 읽으면 더 좋았을 것을...이라는 후회가 남아 누군가 이 서평을 읽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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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벽처럼 사이에 두고 두 권의 책을 읽다보니 이 두 권이 묘하게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서로 알고 쓴 저자도 아니었고 그들이 생각을 펼치는 전개 방법도 달랐으나 분명 함께 읽으면 윈윈할 수 있는 책이었다. 바로 [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과 [내인생 5년후]였는데, 나는 역순으로 읽었으나 수순으로 읽으면 더 좋았을 것을...이라는 후회가 남아 누군가 이 서평을 읽고 두 권을 다 읽고자 한다면 순서대로 읽기를 권해본다.

 

세상에는 나서지 않아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사람들이 있다. 정치에 발담그게 될 것인지 말 것인지가 국민들을 궁금하게 만들고 있는 국민멘토 안철수, 말도 어눌 하고 외모도 호감형은 아니지만 한 마디 할때마다 대한민국을 긴장하게 만드는 삼성 회장 이건희, 한번 떴다하면 그와 5분이라도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게 만드는 부자 워렌 버핏. 그들 모두 달변가 이거나 스스로 PR해서 오늘날의 현상들을 불러 일으킨 것은 아니었다. 반대로 그들은 조용한 사람들이었으며 드러나기 보다는 묵묵히 자신의 소신껏 뜻을 펼쳐온 사람들이었다. 단순하게 성공했기 때문에 그들을 쫓는 것은 아닐 것이다. 세상에는 그 많은 수의 사람만큼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많지만 그들 모두가 존경받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더욱더 이들의 비결이 궁금해진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일은 손에 잘 익지 않는 업무도 아니며, 갓 입사한 회사의 낯섬도 아니다. 그보다는 신입이거나 정사원이거나 간에 똑같이 느끼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퇴사의 1순위로 꼽는다. 퇴사자들을 면담하면서 그들의 고충을 어떻하든지 해결해주어 인재의 방출을 막고 싶었던 자리에 있던 내게 그들이 털어놓은 팔할이 상사, 동료, 부하직원 으로 인한 괴로움에 관한 것이었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고자 하는 마음이 그들을 그렇게 힘들게 만들고 있었는데 나 스스로도 그 문제에 대한 명답을 갖고 있지 않아 명답을 들려주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그들이 좀더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애썼던 기억이 난다. 원하는 부서로 옮겨주거나 칭찬을 잘하는 팀장 밑에서 억눌린 기를 되살릴 수 있도록 해주거나 모두 앞에 서서 프레젠테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게 만들고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면담 창구를 열어주는 등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최대한 동원해 보았지만 100%로 다 막아내기는 힘든 것이 바로 퇴사하려는 사람의 마음을 되돌리는 일이었다.

 

이 책을 그때 이미 읽어냈었더라면 나는 좀 더 많은 팁을 가지고 그들을 대할 수 있었을텐데....

 

세월은 이렇게 하나,하나 방법들을 더 알게 하면서 뒤로는 약간의 아쉬움을 쌓게 만든다. 우리에게 "실패할 권리"가 있음을 인정하는 일은 내게도 힘든 일인데 타인에게 그 이해를 설명하는 일은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하지만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어온 사람들은 방법도 무료 45가지나 사용해 왔다고 저자는 알려준다. 애니메이션 속 투덜이 스머프는 필요에 의해 "NO"를 묵살당하거나 왕따 당하지만 현실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투덜이"들은 훌륭한 투덜거림으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고객의 시각에서 보게 만든다.

 

이 일화만 보아도 무조건 안좋다고 고쳐라라고 하기보다는 단점조차 약으로 쓰려는 노력을 해보았는가 자문하게 만든다. 그래서 책의 시작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끌리는 사람인가?  

 

라고.[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은 많은 팁을 알려주는 책이다. 실패를 받아들이는 마음을 시작으로 많은 성공의 팁을 알려준다. [내인생 5년 후]가 목적과 계획을 갖고 뛰고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은 목적지를 알고 뛰는 마라토너인가?를 묻고 있어 나는 이 두 책을 거의 동시에 읽어냈지만 마치 하나의 책을 읽어내듯 시너지 효과를 얻어낼 수 있었다.

 

사람의 인연처럼 책과의 인연도 이렇듯 알 수 없는 곳에서 시작해서 풍족한 지식과 고마움을 남겨놓는다. 이것 하나를 깨달은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제와 다른 좀 더 윤택한 삶을 꾸려볼 수 있을 테지만 45가지를 내것화 하여 좋은 습관으로 고착시켜둔다면 2012년의 나는 2013년을 계획하면서도 미소지으면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i 2012.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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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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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워렌버핏은 말하지 안하도 무언가 풍기는 이미지가 매우 흡사한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전혀 급하게 나서지 않는 조용하면서도 무언가 확실히 어필이 될만한 조언들과 현실성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많이들 잡아준다고 해야 할까요? 강하게 밀어부치지 않는듯 하면서도 어디서든 많은이들로 부터 귀를 기울이게 하는 무언의 능력같은 것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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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와 워렌버핏은 말하지 안하도 무언가 풍기는 이미지가 매우 흡사한 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먼저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전혀 급하게 나서지 않는 조용하면서도 무언가 확실히 어필이 될만한 조언들과 현실성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많이들 잡아준다고 해야 할까요? 강하게 밀어부치지 않는듯 하면서도 어디서든 많은이들로 부터 귀를 기울이게 하는 무언의 능력같은 것이 있는것 처럼 느껴지곤 하는데요

이 책을 읽다보니 왜 그런지를 알것 같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나를 알리고자 할때나 또 나의 의견을 좀 더 신속하게 또는 강하게 전달하고 싶을때면 어김없이 목소리부터 커지게 마련이고 그러면서 결국 그렇게 큰 실효성도 없이 마무리짓게 되는 어리석음도 있는데요 이들에게서 어떤점들을 우리가 본받아야 하고 또 배워야 할지를 이 책에서는 조용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너무나 완벽하고자 하고 또 나의 실수를 누군가에게 알게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일단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면 조금은 나의 약점이나 단점들도 살짝 보여주는것이 옳다고 합니다.그렇게 모두가 알게 된다고 해서 나를 조롱하거나 비웃을거란 판단은 섣불리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나를 알리게 된 계기로 서로의 관계가 더 빨리 친근해지는 과정이 되어 버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이런 관계 속에서 사회속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고 또 그걸 극복하면서 새로운것들을 받아들이게 된다는 사실도 인정하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해서 우리 젊은이들은 도전조차 해 보지 못하고 안정적인 직업만 우선적으로 찾게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실패라는 것을 너무 만나보기도 전에 두렵다고 피해버린다면 성공 역시도 함께 멀리 달아나버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하고 또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스티브잡스의 실패이야기는 정말 누누히 들어왔는데요 두각을 나타낸것은 바로 그 실패를 딛고 성공을 한 몇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그런 실패가 이전에 없었다고하면 당연히 성공도 따라오지 못했다는 결론이기에 우리는 모두에게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조언들로 가득한 이 책을 읽다보면 지금까지 나의 길이 많이 잘못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좀 더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운것 같이 보이는 이 책을 읽다보면 사회에서 또 직장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말하고 또 공감해야 하는지

잘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도전하기 이전에 먼저 포기하는 어리석음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큰소리 없이도 많은 사람들을 집중시키는 힘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 책의 내용들을 새롭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나를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멋지게 말입니다.

이달의 사락 s****2 201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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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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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너무 완벽을 꿈꾸고 있지는 않은가.. 그때문에 죽눅들어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성공에 관련된 이야기들만 접하고 자랐었다. 그것은 나에게만 국한되지는 않았을것이다. 가끔은 나의 지금 상황에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지나온 학창시절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게 공부를 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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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너무 완벽을 꿈꾸고 있지는 않은가.. 그때문에 죽눅들어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성공에 관련된 이야기들만 접하고 자랐었다. 그것은 나에게만 국한되지는 않았을것이다.

가끔은 나의 지금 상황에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지나온 학창시절 내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게 공부를 했더라면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았을텐데 .. 하면서 말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지금까지 내제되어 있는 고정 사고 방식에서 벗어날수 있는 방향을 안내 받은 기분이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우물을 벗어났을때의 느낌으로 표현을 하고 싶다.

 

어떤 사람이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했지만 신은 응답을 하지 않았고

복권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도 당첨이 되지 않았다.

그는 신을 원망했었지만 신의 대답은 아주 간단했었다.

"복권을 사지 않고 어떻게 복권에 당첨 될수 있겠느냐... "

 

그리고 아기 코끼리 한마리를 데리고 시장을 지나가야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이 두 가지의 공통점은 머리로만 생각을 해서는 정답이 결단코 없다는 점이다.

바로 행동이다.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상황은 달라질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각각 상황에 맞추어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약간은 시원한 답을 얻었다.  

 

어떤 교수는 뛰어난 체조선수들에게 두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하나는 완벽주의자가 아니었고, 또 다른 하나는 실수를 해도 마음에 오래 담아두지 않았다고 한다.

실수를 두려워 하지 않았던 도전정신, 그리고 용기가 성공을 불러들였을것이다.

나 역시도 조그마한 실수에 웅크려들지 않고 다시 한번더!!라는 용기를 내는 연습을 하도록 노력을 해야 겠다.

책을 읽는 내내 '왜 미처 이런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면서 생각의 전환점을 가진것은 뜻깊었던것 같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8 2012.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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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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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구성원은 여러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는 것이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의욕이 넘치고 남에게 드러내는 사람이 있다면 어딘가에서 묵묵하면서도 성실하게 일을 하는 직원도 함께 조직을 이끌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타입의 사람만 존재한다면 어딘가엔 분명 약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타입의 사람들은 바로 소리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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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구성원은 여러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는 것이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의욕이 넘치고 남에게 드러내는 사람이 있다면 어딘가에서 묵묵하면서도 성실하게 일을 하는 직원도 함께 조직을 이끌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타입의 사람만 존재한다면 어딘가엔 분명 약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중점적으로 이야기하는 타입의 사람들은 바로 소리없이 약간의 부족한점이 있는 직원들입니다. 사회조직에서 그들은 잘한 것이 있더라도 내세우지 않고 조용한 스타일입니다.

이 책에서는 하지만 그들을 약간은 옹호하는 한쪽면만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반쪽같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여기저기 부딪히려는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그들을 오히려 조용히 있다가 승리한다는 그런 이야기로 들려서 약간은 아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에서처럼 말 그대로 소리 없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반대로 평소 완벽을 추구하면서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자신을 잘 드러내면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도 약간의 실수를 인정하면서, 그리고 이성적이기보다 감성적으로 인간관계를 중시하면서 조직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이 책이 주는 메시지가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사에 다니면 생활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습니다. 이 책을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인정을 덜받는 조용한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 고민인 직원들에게 위로가 되며, 그런 걱정을 할 필요 없다는 그런 메시지를 갖고 또 그런 것을 강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그런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으면 좋겠습니다.

 

h*****g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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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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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저자 주희진은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을 통해 진정한 승리자를 만나게 한다. 저자는 그의 서문에서 "말로 일하는 사람과 일로 말하는 사람을 나눈다. 이는 일로 말하는 사람에 무게를 두고자 함을 보게 된다. 사람들은 인정에 노예가 된다. 때로는 이 인정을 위해 수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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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저자 주희진은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을 통해 진정한 승리자를 만나게 한다.

저자는 그의 서문에서 "말로 일하는 사람과 일로 말하는 사람을 나눈다.

이는 일로 말하는 사람에 무게를 두고자 함을 보게 된다.

사람들은 인정에 노예가 된다. 때로는 이 인정을 위해 수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도 한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포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상대적인 위축감을 조성하여 조직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책은 그런 부류의 사람들보다 진정한 승리를 안고 있는 이들의 면면을 조명하고자 함이 보인다. 그들은 소리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 이를 위해 심층 분석하고자 함이 이책의 의도인 것이다.

 

이책은 PART 5 로 되어있다.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하면서 자신이 드러내는 능력을 통해 자신을 PR하는 존재인가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끌리는 사람인가를 보게 된다. 우리는 다른 이들은 의식하면서 살아간다. 심지어 노숙자들도 타인을 의식한다고 한다. 대체적 사람들은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다른 이들의 관점에서 많이 움직인다. 그렇지만 자신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사람들은 끌린다는 것이다. 또한, 일 잘하는 이들이 인정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도 가르치고 있다. 이들은 조직사회에서 조직을 무시한 자신의 성장만을 추구했다는 것을 보게 된다. 즉 인맥을 무시한 독불장군 형태의 삶이다. 그들에게는 실패할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책은 자기계발서와 인맥관리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함께 나누고자 했다. 자신의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의 드러내게 하는 이들이 진정한 승리자인 것이다. 자신이 승리를 갖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로 하여금 주어진 승리가 진정한 것임을 보게 한다.

 

직장인들에게 어떻게 처세할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편적인 면도 있다. 많은 성공서와 자기계발서, 인맥관리에 따른 성공 추구주의가 여기에도 보여진다는 것에는 단조로움을 갖게 했다. 뻔한 내용을 다른 각도에서 조명함은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 그렇지만 진정한 승리자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를 보게 되었다는 데에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나만의 세계를 창의적으로 이끌어가는 이들이 매력을 갖지만 자신의 조직과 함께 하면 더욱 아름다운 결과를 갖게 할 것이다. 이책은 이러한 면들을 독려하고자 함도 보인다.



 

이달의 사락 p***1 2012.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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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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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내 의지와 내 생각대로만 살아갈 수는 없다. 이런 반면 한마디도 못하고 남의 눈치만 보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나서지 않아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사람들의 비밀이란 글귀를 보고 어떻게 하면 나를 부각시키고 나를 필요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나 또한 남의 눈치를 보면 맞춰주고 내가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 하는 행동들이 다반사였다. 첫 페이지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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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내 의지와 내 생각대로만 살아갈 수는 없다. 이런 반면 한마디도 못하고 남의 눈치만 보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나서지 않아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사람들의 비밀이란 글귀를 보고 어떻게 하면 나를 부각시키고 나를 필요로 느끼게 할 수 있을까...나 또한 남의 눈치를 보면 맞춰주고 내가 희생하더라도 남을 위해 하는 행동들이 다반사였다. 첫 페이지를 보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고 마음속에서 맞아맞아가 연신 터져 나온다.

많은 사람들의 리뷰를 보면 직장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모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눈에 완벽하고 장점만을 보여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이 신이 아니듯 실수도 하고 체면도 구겨지고 단점도 많다.

그런 것들을 무조건 감추기보다는 인정하고 보여주고 내 진심을 보여준다면 잘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서툴지만 일한 만큼 인정받고 싶은 당신을 위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간관계의 기술'

'큰소리는 잠시 주위를 끌지만 현명한 행동은 오래도록 조직을 이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리더란 완벽한 재능과 외향적인 성격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간디, 안철수, 빌 게이츠 등 성공한 기업가일수록 말도 업고 내성적인 사람이 많았다고 말한다.

나는 안철수씨를 보면서 정말 위대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 저렇게 조용하고 화를 내지 않는 성격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얻고 큰 일을 하는 것을 보면 조용하지만 사람을 다스릴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나는 결혼 전만 해도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공부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남의 부탁을 다 들어주고 남의 비위를 맞추다보니 정작 내 육체와 정신이 얼마나 힘들던지..투정 불만이 생기게 되었다. 일을 해도 즐겁지 않고 사람을 만나도 반갑지도 않았다. 안되겠다 싶어 누군가 부탁을 해왔을때 과감히 거절했더니 처음이 힘들었지 그 후론 더 많은 사람들이 내 주의에 모이게 되었다.

타인때문에 힘들고 이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사람이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을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남이 바껴야 되는게 아니라 내가 바뀌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을 드러내는 일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빈틈 있는 사람에게 더 끌리고 말 많은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 큰소리치며 나서는 사람보다 신중하게 관찰하는 사람을 더 믿고 따른다고, 따라서 현실에 적응하는 유연함과 기회를포착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약점은 약점대로 장점은 장점대로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만으 ㅣ길을 꾸준히 갈 때 존재감은 애쓰지 않아도 드러난

r**********0 2012.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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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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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 법     나서지 않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 조용한 승리자에 대한 책이다.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들은 조직생활을 통해 자신이 이룬 성과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일은 잘 하지만 그에 비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 직장생활은 일과 인간관계의 조화를 통해 창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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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승리하는 법  

 

나서지 않고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 큰소리 내지 않고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 조용한 승리자에 대한 책이다.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들은 조직생활을 통해 자신이 이룬 성과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는다. 어떤 사람은 일은 잘 하지만 그에 비해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한다. 직장생활은 일과 인간관계의 조화를 통해 창출된다. 역시 최고는 일도 잘하고  대인관계도 뛰어난 사람이다. 하지만 자신이 일은 잘하지만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뉜다. 1장은 자신의 현재 상태에 대한 냉철한 분석, 2장은 일은 잘하는데 인정을 못받는 다면 그 이유, 3장은 이런 사람이 대인관계를 넓히는 방법, 4장은 굳이 주인공이 아니어도 괜찮다로 에필로그에 해당한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다. 그러므로 굳이 단점에 촛점을 두고 이를 개선하려고 너무 노력하지 말라고 한다. 장점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강화시키는 것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이 굳이 대인관계를 마당발처럼 유지할 수없는 사람이라면 진정성 없이 무리하게 평판을 관리하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이를 과감히 중단하고 자신의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라고 한다.

 

사람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서툴더라도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보다 빈틈이 있는 사람에게 더 끌리고, 말 많은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 큰소리치며 나서는 사람보다 신중하게 관찰하는 사람을 더 믿고 따른다. 따라서 현실에 적응하는 유연함과 기회를 포착하는 자신감을 키우는게 중요하다. 자신의 단점을 없애려고 자신을 학대하기 보다는 그냥 내버려두거나 잘 눈에 띄지 않게 덮어두고 오히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강화하는 쪽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선이다.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은 잘날 것 없는 대한민국 평범 직장인들이 기죽지 않고 직장생활에서 소리없이 승리하는 법에 관한 교과서적 책이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강점을 최대화하기 위해 일로정진하는 진정한 승리자가 되라고 말한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 하나로도 벌써 당신은 승리한 직장인이기 때문이다.

v******2 2012.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