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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서 학생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건 맞는 것 같다. 대신, 조금 어렵다 싶은 개념들은 많이 생략된 것 같고, 특히 이 책 곳곳에 아래와 같이 잘못된 설명들이 너무 많이 있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
- p112. 명령어 파이프라이닝 기법과 하드웨어 멀티쓰레딩(책에서는 CPU 멀티쓰레드라고 표현) 기법 혼동 - p115. 멀티코어와 슈퍼스칼러 구조 혼동 - p163. 전혀 관련없는 Java 언어의 상속 개념과 프로스세 간 상속을 연결지어 설명 - p168. CPU 멀티쓰레드와 파이프라인 기법에 대한 잘못된 개념 - p209. Priority inversion에 대한 잘못된 설명 - p247. 프로세스 주소 공간에 대한 잘못된 이해. "전역 변수 GV는 부모 프로세스와 자식 프로세스가 공유하는 메모리 영역으로.."??? (저자는 전역 변수를 이용한 부모-자식 프로세스 간 통신 코드를 짤 수 있는가??) - p247. C 언어 및 프로세스에 대한 틀린 설명. "서로 연관이 없는 프로세스 간 통신에도 extern 변수와 같은 전역 변수를 사용할 수 있다."??? (한번 직접 extern 변수로 프로세스 간 통신하는 코드를 짜서 실행해 보라고 하고 싶다.) - p259 및 이후 임계구역에 대한 부분. extern 변수를 이용해 임계구역을 설명하는 코드를 보여주는데... 할 말이 없다. (정말 이 코드를 컴파일해서 실행하면 임계구역을 설명할 수 있는 실행 결과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 p337. MMU와 OS의 메모리 관리자 혼동. "메모리 관리자는 정확히 말해 메모리 관리 유닛이라는 하드웨어인데 일반적으로 메모리 관리자라고 일컫는다. 메모리 관리자의 작업은 가져오기, 배치, 재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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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운영체제 구현회 작가의 운영체제 책을 보고 공부하고 있었다.
한국어 책을 읽는데 한 문단을 수십번 읽은 적은 처음이었다. 차라리 원서를 읽는게 훨씬 이해가 잘 되겠다 싶어, 번역본인줄 알고 작가를 봤는데 한국인이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 책을 못 살 뻔 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왔는데 당연히 큰 차이가 없겠거니 생각해서 고민을 했다. 그래도 사람들의 평가를 믿고 샀는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최고의 책이었다. 글은 쭉쭉 읽혔으며, 예시도 적절해 읽는 즉시 한번에 이해되었다. 이게 사실 최악의 책을 읽다보니 내 이해력이 상승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지만, 쉽게 잘 쓰였고 단어들도 독자를 신경쓴 티가 난다. 한빛아카데미는 이전에 쓰여진 구현회 작가의 그림으로 배우는 구조와 원리, 운영체제 책을 최대한 빨리 절판시켜 그 책을 구입해 보는 피해자가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 "쉽게 배우는 운영체제" 책은 잘 쓰여진 운영체제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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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아카데미에서 출간된 조성호 저자의 쉽게 배우는 운영체제의 리뷰입니다. 대학 교재로 구매했어요. 어려운 내용인데 설명이 엄청 잘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뒤로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지긴 하지만 책을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잘 됩니다. 챕터 마지막마다 연습문제가 있어서 풀면서 복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운영체제에 대한 이론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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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호 저자의 쉽게 배우는 운영체제 리뷰입니다. 전공 서적으로 쓰인다고 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책 제목과 같이 정말 쉽게 배울 수 있게 쓰인 책입니다. 컴퓨터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대학생이 아닌 독학으로 공부하실 분들이 구매해서 참고 서적으로 사용해도 손색 없을 만큼 잘 쓰여진 책입니다. |
| 운영체제에 대해서 요리사 모형을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림이나 도표가 많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운영체제에 대해 전체적으로 가볍게 공부하고자 할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다만 운영체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고 깊은 내용을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운영체제를 처음 공부해보는 분이나, 비전공자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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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학교 때 아버지에게 애플 II 컴퓨터를 선물 받은 것을 계기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전산학과에 진학한 후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계만 보면 직접 만져보고 뜯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컴퓨터, 카메라, 자동차, 오디오 등에 관심이 많으며,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 2002년에는 신소프트웨어 대상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아 프로그래밍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 한신대학교 정보통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와 신기술 평가 보고서 작성 작업을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명쾌한 비유와 사례로 쉽게 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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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공부를 위해 운영체이 기초 이론지식이 필요하여 구매하였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운영체제를 눈에 보이는 직관적인 화면상태로 이용을 하기에 편리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깊이를 파보면 운영체제는 정말 복잡하고, 컴퓨터구조와 함께 IT 분야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도 어려워 하는 이론이다. 해당 책은 요리에 비유를 하여 최대한 쉽게 풀이를 하고 있다. 처음 초보자가 읽어나가기에 좋다. 하지만 비유를 하면서 설명하다보니 불필요하게 책의 페이지 분량이 많은게 아쉬움이 있다. 비유를 이용한 해설보단 간결하고 임팩트한 객관적인 내용의 도서를 읽는게 더 편한사람들은 해당 도서가 어울리지 않을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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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학과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유도 명쾌하게 써져있는데다가 사례까지도 많이 나와있어서 운영체제의 구조와 원리를 굉장히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의 사례를 통해서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그림과 표를 사용해서 개념간의 관계까지도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차근차근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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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유뷰트에서 '쉽게 배우는 운영체제'라는 이 책을 추천받아서 일게되었다. 다른 리뷰가 별로 없어서 걱정을 좀 했는데 이론도 자세히 다루고 내용 설명도 그림을 적절히 섞어서 쉽게 읽었다. 그런데 문제는 있는데 답을 제공을 안해 주는데 이러면 문제를 푸는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든다. 그것만 제외하고는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