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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探偵コナン ゼロの日常 1] 요새 코난-아카이-아무로 셋의 코난 내의 인기가 아주 상당한데, 그 인기를 실감시켜주는 스핀오프작품입니다. 제로의 일상으로 말 그대로 제로라는 별명을 가진 후루야 레이의 일상을 나타내주고있습니다. 버본의 모습보단 경찰로서, 포아로에서 알바하는 평범한 청년처럼 지내는데요 그냥 잔잔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한자위에 일본어로 표기되어있어 일본어가 유창하지 않던 저도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얼른 정발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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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의 인기를 실감시켜준 바로 그 책! 저도 뒤늦게 구하려고 했더니 이미 품절이라 대기 걸어놓고 한참 뒤에 받았네요. 사실 내용은 제목처럼 그냥 아무로의 일상입니다. 카페 알바로서의 모습, 경찰 일할 때의 모습, 검은 조직에서의 모습...이런 것들이 굉장히 짧은 에피소드 여러 개로 나와요. 에피소드 한 편이 굉장히 짧아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원작자님이 굉장히 세심하게 컨펌하시는 편이라 그런지 스핀오프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체에 위화감이 없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코난 보시고 아무로 캐릭터가 마음에 드셨다면 꼭 보셔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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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제로의 일상 트리플페이스인 아무로 토오루(본명:후루야 레이) 의 트리플페이스의 일상을 담은 스핀오프작품입니다. 제로의 집행인으로 인기가 급성장중인 아무로의 스핀오프작품은 일본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난다는 진짜 아무로 바람이 엄청나더군요. 후루야레이일때는 부하에게 위엄넘치는 아무로 토오루일때는 상냥함은 버본일때는 냉철함을 각 매력을 볼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한국에도 정발되면 좋겠네요 ㅎㅅ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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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를 좋아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품절 될까봐 걱정에 걱정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품절이 되지 않고 무사히 집에 도착했어요. 꾸역꾸역 일본어 공부를 했던게 이 책을 읽기 위함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로 입덕하면서 본편에서 잘 보여주지 않는 이 캐릭터의 일상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그 갈증을 조금씩 채워주는 책이에요.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짧게 짧게 나와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무로 팬이라면 소장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에요. 정발판으로도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