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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나 다른 장수들이 도망을 친 상황에서 어떻게 이순신 장군은 혼자 싸울 수 있었을까? 중용에 무성무물이라는 말이 있다. 정성이 없으면 단 하나도 이룰 수 없다는 말이다. 정성은 일이 있기 전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이 있을 때 그 일에 일심으로 매진하고 전념하는 것이다. 또 일이 끝나면 결과는 나 몰라라 하는 것이다. 이게 정성스러운 사람의 마음가짐이다. 이순신은 정성스러웠기에 그러했다. |
| 아뮤래도 역시나.. 방송이나 혹은 영상으로 보았던 내용의 것들을 책으로 그대로 담아내다보니 그때의느낌과는 또다른 느낌이네요.. 좋다고도 볼슈도있지만 다른 한쳔으로는 내용이 그대로 옮겨뎠다는 점애서 규매의 메리트를 못 느낄슈도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튼 이오앙 구매를 한김에 좋은내용 한번 읽어보려합이다..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