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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주 어린 아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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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인지용으로 너무 좋겠어요 그림도 너무 선명하고 이쁘고 어쩜 이렇게 시원하고 잘 만들었을까요 제가 다 일일이 하나씩 짚어보고 있어요 두돌지난 울 아들하고 맨날 싸우고요 호랑이 보고 타이거라하면 이 녀석이 호랑이 맞다고 계속 우겨요 ㅎㅎㅎ 그래도 암암리에 영어 공부도 많이 되구요 8살 딸아이도 혼자서 종종 보구요 아직 영어를 잘 모르지만 한글로 발음이 나와있기 때
"아주 어린 아가들도" 내용보기
사물 인지용으로 너무 좋겠어요 그림도 너무 선명하고 이쁘고 어쩜 이렇게 시원하고 잘 만들었을까요 제가 다 일일이 하나씩 짚어보고 있어요 두돌지난 울 아들하고 맨날 싸우고요 호랑이 보고 타이거라하면 이 녀석이 호랑이 맞다고 계속 우겨요 ㅎㅎㅎ 그래도 암암리에 영어 공부도 많이 되구요 8살 딸아이도 혼자서 종종 보구요 아직 영어를 잘 모르지만 한글로 발음이 나와있기 때문에 갑갑해하지 않고 말하구요 어떤분은 그게 싫다하시는데 전 좋더라구요 발음도 확인할 수 있어서요 저같이 영어에 문외한인 엄마한테도 딱이네요 정말 예쁘고 좋은 영어사전이예요 판형이 크고 시원해서 참 좋아요 어린아이 있으신 엄마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g******i 2004.04.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이 너무 알차서 맘에 들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내용이 너무 알차서 맘에 들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내용보기
책을 보니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속에 내용들이 주제별로 다양하고 많은 사물의 사진과 이름이 나와 있더라구요.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맘에 드는데 좀더 바라는 게 있다면 아무리 유아를 위한 영어책이라고는 하지만 그네들이 접하는 환경과 우리 한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접하는 환경은 많이 다르죠. 그러다 보니 어렸을때 특히나 즐겨보거나 익힐 수 있
"내용이 너무 알차서 맘에 들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내용보기
책을 보니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속에 내용들이 주제별로 다양하고 많은 사물의 사진과 이름이 나와 있더라구요.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맘에 드는데 좀더 바라는 게 있다면 아무리 유아를 위한 영어책이라고는 하지만 그네들이 접하는 환경과 우리 한국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접하는 환경은 많이 다르죠. 그러다 보니 어렸을때 특히나 즐겨보거나 익힐 수 있는 사물에도 어느정도는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죠. 그런데 여기 책 속의 사진을 보면 우리아이들이 볼때 참 생소하겠구나 하는게 많더군요. 가령 과일을 생각해보죠. 우리나라배는 사과처럼 좀 둥근편이지만 서양배는 좀 길쭉해서 과연 같은 걸로 생각할 수 있을까 그리고 포도하면 상식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청포도보다는 진보라색 포도를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런데도 여기서는 청포도로 나와 있었구요. 이 외에도 먹거리라든지 동물이나 나무들도 한국문화와는 좀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로 사물을 익히기에 좋은 책이라고하지만 외국것을 그대로 본뜨기보다는 그것을 우리문화에 맞게끔 다시 구성했으면 더 바랄 것이 없었을텐데.... 그리고 주제별로 사물을 양쪽페이지에 한눈에 볼 수 있게끔 다 놓다보니 사진들이 너무 빽빽해보이네요. 그렇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지만.... 암튼 전체적으로는 그 어떤 책보다도 괜찮구요. 첫아이한테 깨끗이보게하고 나중에 동생태어나면 동생한테까지 물려주고 싶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b***y 2004.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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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한 책 없는데 이제 더 구할 곳이 없네요
"이만한 책 없는데 이제 더 구할 곳이 없네요" 내용보기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저도 어려서 이런 그림사전으로 단어 많이 익혔었습니다.미국 초등학교 ESL에서도 어려서 요런것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시간 흘러 한국에서 두 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전 중고서점에서 이책 보고 구매했는데 많이 낡아서 하나 더 사두고 싶은데 영영 눈에 안 보이네요.어느정도 영어 하게 되기 전까진 사진보는재미도 있고 너무 좋은 책입니다. 집집마다 엄마
"이만한 책 없는데 이제 더 구할 곳이 없네요" 내용보기


굉장히 좋은 책입니다.
저도 어려서 이런 그림사전으로 단어 많이 익혔었습니다.
미국 초등학교 ESL에서도 어려서 요런것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시간 흘러 한국에서 두 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10년전 중고서점에서 이책 보고 구매했는데 많이 낡아서 하나 더 사두고 싶은데 영영 눈에 안 보이네요.
어느정도 영어 하게 되기 전까진 사진보는재미도 있고 너무 좋은 책입니다. 집집마다 엄마표든 학원다니든 두고 있으면 아이에게 도움 많이 되는 책이예요.
s*****3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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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애는 아기때부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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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다 나와 있어서 사실성 있구요 색감도 좋아서 어린 아기 부터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숫자며 전치사며 동사며 다 나오고 명사 부분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영어회화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참고할만한 좋은 교재 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는 단어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사탕그림은 진짜 먹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쁩니다 다만 이게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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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다 나와 있어서 사실성 있구요 색감도 좋아서 어린 아기 부터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숫자며 전치사며 동사며 다 나오고 명사 부분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영어회화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도 참고할만한 좋은 교재 입니다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는 단어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사탕그림은 진짜 먹고 싶을 정도로 너무 이쁩니다 다만 이게 영국에서 나온책이라 영국식 단어가 몇개 있구요 다른건 다 좋습니다 ...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라면 아이가 어릴때 부터 보여주시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s******r 200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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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고 이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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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선명하고 눈에 확 띄고 그리고 물건 하나 하나에 영어와 우리말이 다 들어가 있구요 어떤 분 후기에 영어발음을 한글로 써놓아서 좀 그렇다라고 하셨는데 울 딸은 그걸 더 좋아하네요 자신있게 영어발음을 할 수 있어서인지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부담없어 하니 좋구요 두돌박이 작은 아이한테도 인지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구입해서 벌써 책평을 쓰
"책이 크고 이쁘네여" 내용보기
그림이 선명하고 눈에 확 띄고 그리고 물건 하나 하나에 영어와 우리말이 다 들어가 있구요 어떤 분 후기에 영어발음을 한글로 써놓아서 좀 그렇다라고 하셨는데 울 딸은 그걸 더 좋아하네요 자신있게 영어발음을 할 수 있어서인지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부담없어 하니 좋구요 두돌박이 작은 아이한테도 인지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이제 구입해서 벌써 책평을 쓰기는 그렇지만 일단 아이들 관심 끌기에는 성공인 듯 하여 *^^* 책 판형도 크고 시원시원해서 좋구요 엄마랑 아이가 같이 보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이걸로 아이한테 영어에 대한 흥미가 쌓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후회 안하실꺼 같네요..
g******i 200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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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재미있어하는 책이라면...
"아이가 점점 재미있어하는 책이라면..." 내용보기
나의 첫...시리즈는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는 My first..시리즈를 우리나라 형식에 맞게 출간한 책이라할 수 있다. 우선 책자체의 크기가 책꽂이에 바로 꼽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깔끔한 표지와 함께 선명한 그림들, 인쇄 상태가 매우 좋다. 어책과 비교되는 점이라면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거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영어 단어 밑에 조그맣게 우
"아이가 점점 재미있어하는 책이라면..." 내용보기
나의 첫...시리즈는 영어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는 My first..시리즈를 우리나라 형식에 맞게 출간한 책이라할 수 있다. 우선 책자체의 크기가 책꽂이에 바로 꼽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깔끔한 표지와 함께 선명한 그림들, 인쇄 상태가 매우 좋다. 어책과 비교되는 점이라면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거나 모르는 엄마들(?)을 위해 영어 단어 밑에 조그맣게 우리글로 발음을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단점과 장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데, 나 역시 온리 영어로만 된 책과 이 책을 비교해 다가 원어책보다 가격이 조금 싸다는 잇점때문에 고르게 되었다. 단어만 위주로 읽어 주었더니 아이도 처음에는 재미없어해서 한동안 책꽂이에서 먼지만 쌓이나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혼자 들여다 보기도 하고 단어를 읽어달라고 책을 빼오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잘 샀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둘째도 이제는 이 책이 좋은듯 무거워하면서도 가져오는 걸 보면서 내가 좀 더 공부해서 단어이외에도 영어로 몇 마디씩 설명을 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 주게하는 책이다.
r******3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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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 인지와 영어 단어 공부를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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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이 종류별로 분류되어 예쁘고 선명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사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익힐수 있을뿐만 사물인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25개월 때 이 책을 구입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늘 이 책을 펼쳐놓고 자기가 아는 사물을 찾아보고 이름을 말하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며 사물의 이름을 익혔다. 그러면 옆에서 내
"사물 인지와 영어 단어 공부를 같이 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이 종류별로 분류되어 예쁘고 선명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사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익힐수 있을뿐만 사물인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아이가 25개월 때 이 책을 구입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다, 늘 이 책을 펼쳐놓고 자기가 아는 사물을 찾아보고 이름을 말하기도 하고 모르는 것은 물어보며 사물의 이름을 익혔다. 그러면 옆에서 내가 영어로 이름을 말해 주었는데 지금은 제법 영어 단어도 많이 안다. 사물의 설명이나 연결된 이야기가 있는 책이 아니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보여 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책의 크기가 자기가 보던 것들과 달리 크니까 더 많은 흥미를 가겼던것 같기도하다.
YES마니아 : 골드 w******o 200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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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쏙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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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뭐라고 뭐라고 나름대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많은 단어를 들려주려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이 책이 참 도움이 된다. 사진으로 나와 있는 사물들을 가리키며 영어로 말을 해주고 한국말도 곁들여 주면 아이도 따라 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다. 말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뿐 아니라 유치원,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인거 같다. 이번에 조카의 생일이 다가오는데
"맘에 쏙 들어요." 내용보기
이제 뭐라고 뭐라고 나름대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많은 단어를 들려주려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이 책이 참 도움이 된다. 사진으로 나와 있는 사물들을 가리키며 영어로 말을 해주고 한국말도 곁들여 주면 아이도 따라 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다. 말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뿐 아니라 유치원,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인거 같다. 이번에 조카의 생일이 다가오는데 이 책을 선물하려고 한다. 엄마가 옆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자연스럽게 어휘가 늘 수 있는 책이리라 생각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을 들으라면 영어 단어의 밑에 한글로 발음을 썼다는게 좀...
p*******m 2001.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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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랑하는 만든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
"아이를 사랑하는 만든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 내용보기
나의 첫 영어책은 서현주씨의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라는 책에서 처음 듣고 그렇다면 나도 한번 봐 보자 하는 마음으로 산 책이다. 아이에게 영어라는 새로운 세계를 통해 무한한 세상을 알려주고픈 간절한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제도권 교육하에 10년이상 영어공부를 하고도 입조차 제대로 열지 못하는 내 자신이 아이한테 부끄러워 아이에게 같이 공부
"아이를 사랑하는 만든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 내용보기
나의 첫 영어책은 서현주씨의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를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라는 책에서 처음 듣고 그렇다면 나도 한번 봐 보자 하는 마음으로 산 책이다. 아이에게 영어라는 새로운 세계를 통해 무한한 세상을 알려주고픈 간절한 마음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제도권 교육하에 10년이상 영어공부를 하고도 입조차 제대로 열지 못하는 내 자신이 아이한테 부끄러워 아이에게 같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산 책이었다. 그런데 결과는 대만족었다. 너무 기쁜 나머지 이런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라는 기분까지 들었다. 우선 책이 커서 보기에도 시원하지만 하얀 카바에 깔끔하게 처리된 책커버 디자인에 만든이의 섬세한 정성을 알수있었다. 또한 책을 열면 엄청난 양의 사진과 단어가 어쩌면 그렇게 예쁘게 정리되어있는지... 조잡스러운 그림이나 나열하고 단어 몇개 나열하는 그런 싸구려 책과는 비교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이 배어나왔다. 첫째 사진 하나하나가 그렇게 예쁠 수가 없고(보는 것만으로도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했다.)신발이면 신발 강아지면 강아지 하나의 사진이 아니라 각 신발의 특징과 모양을 아주 상세히 알려주어 각 단어마다의 미묘한 뉘앙스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할 뿐만아니라 그 풍부한 어휘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 할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도 열심히 본다. 봐도 봐도 질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볼 수록 재미도 있고 아이가 영어에 관심이 대단해져서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픈 마음까지 들었다. 책을 보면 만든이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말 정성껏 이책을 만들었고 또 다듬고 또 다듬어서 내 놓았을까하는 따뜻한 정감마저 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발음기호도 같이 조그맣게 써 놓았더라면 더 좋았지 않았나 하는 점이다. 하지만 한글발음도 조잡한 책의 한글씩 발음이 아니라 무척 고민한 흔적이 보이고 영어식 발음을 그대로 따라한 것이 마음에 든다. 여하튼 여타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책을 만났다는 느낌이다. 우리 아이와 내가 대만족한 이책을 다른 분들께도 권하고 싶다.
q********1 200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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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주기위한 아동에게 좋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주기위한 아동에게 좋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에게 주기 위해 샀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좋아 할 수 있는 사진의 분위기와 깔끔한 편집 상태, 종이질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거는 영어로 뭐라고 해요?'라는 질문에 대해 아이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단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족함에도 내용 평점에서 별을 4개 준 것은 책 내용 중에 간혹 약간 구식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나 영어에 흥미를 주기위한 아동에게 좋습니다!!"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에게 주기 위해 샀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좋아 할 수 있는 사진의 분위기와 깔끔한 편집 상태, 종이질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거는 영어로 뭐라고 해요?'라는 질문에 대해 아이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단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족함에도 내용 평점에서 별을 4개 준 것은 책 내용 중에 간혹 약간 구식의 사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거나, 너무 미국적이어서 우리 나라의 환경에는 맞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러한 몇 개의 그림만 제외 한다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에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영어에 흥미가 없거나 재미없어 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중학년 아동에게도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d******7 200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