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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이 책의 저자 원용일 목사는 일터와 가정,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대한 관심으로 일터사역을 하고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부분을 <에눅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이 책에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소주제로 이야기 나누는 동행, 일상을 함께 하는 동행,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동행,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동행, 가정에서 인정받는 동행, 일터에서 인정받는 동행, 세상에서 고독하게 싸우는 동행, 종말의 때까지 대(代)를 잇는 동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본문내용에서, "하나님 나라의 원대한 비전은 하루아침에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나 혼자 고군분투한다고 이룰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나의 한평생과 다음 세대의 한평생을 보태어 노력해도 많은 부분이 남아 있을 것이다"의 문장에서 은혜를 준다.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며 살아야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서 큰 도움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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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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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에녹은 어떤 사람이었을까라는 궁금증이 있던 나에게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책이 답을 줄 수 있을까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지만 에녹에 대해 더 알게 된 사실이 없는 것은 아쉬움이 남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배우고 묵상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새로운 마음을 준 책이다. 각 장 앞에 있는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의 대화 부분은 그 장의 주제를 쉽게 묵상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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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즐겨 부르던 찬송이 입가에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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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 Paul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콜링 북 시리즈 그 첫 번째 책으로 에녹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직장인은 과연 어떤 자들인지 깨닫게 도와준다. 책의 표지는 즐겁게 직장을 향해 뛰어가는 듯한 한 사람의 힘찬 걸음 밑으로 제목을 달았다. 그 밑에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을 통해 부르심을 발견하고 소명의 길로 들어선다.” “오늘, 에녹의 음성으로 동행의 영성과 소명의 길을 배운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에녹은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구약에서는 엘리야와 함께 오직 두 명만이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인도함을 받았다. 그렇다면 에녹은 과연 “하나님의 부르심을 앞두고 이 땅에서의 삶을 마감하려 할 때 남겨진 가족과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하는 것이 바로 저자가 말씀을 통해 상상해본 내용이다.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동행한 삶의 결과가 바로 세상을 떠난 것인데 이것이 우리 직장인 크리스천들에게 어떻게 적용이 될 수 있을까 했기 때문이다. “동행이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가 생각하는 동행의 정의다. 하나님과 동행도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친밀한 교제가 기본적인 바탕을 이룰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직장이라는 정글같이 살벌하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저자는 성경을 중심으로 에녹과 관련된 부분을 묵상하며 상상한다. 그리고 에녹이 승천을 앞두고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라는 주제로 어린 손자 손녀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는 가상 상황으로 이 책의 내용을 꾸며간다. 그래서 이 책의 장르를 굳이 따진다면 성경 소설이다. 그러나 성경의 사건을 통해 스토리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소설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된다. 각 장에는 성경의 스토리와 저자인 원용일 목사님이 겪으신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의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며 동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우리 신앙의 큰 문제가 교회 안 신앙과 교회 밖 삶이 다르다는 것이다. 그런 이중적인 삶으로는 결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주일과 평일 우리의 삶은 일관되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2장을 통해 우리에게 성속 이원론이 얼마나 문제가 되었는지 깨닫게 되면서 우리는 모이는 목적이 결국 흩어져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존재해야 함을 배우게 된다. 그것이 곧 주님과 동행하는 삶임을 깨닫게 된다. 책을 보면서 우리의 삶을 늘 지켜보시며 동행하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하늘에서 지켜보시며 우리와 상관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여하시며 우리 삶에 동행하시는 주님을 배우게 된다. 이 책을 모든 직장인 크리스천들과 성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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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고, 하는 모든 일들 속에 함께 하신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리스도인들 중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얼마나 많은 동행의 삶을 살고 있을까? 를 생각해 보면 마음이 아픈 생각이 든다. 나를 볼 때에도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그런 삶을 추구하며 살아가지만 자주 하나님을 놓치고, 생각하지 않고 살아갈 때가 많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과 동행했던 믿음의 인물들에 대한 성경 이야기를 읽고, 책을 읽는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믿음의 삶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저자는 각 장에서 에녹이 가상의 손자 손녀와 안식일학교에서 대화하는 부분에서 동행의 주제들을 최대한 설명하면서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던 삶을 정리해 주고 있다. 저자의 책 전개 자체는 일반적인 책 전개 방식과는 차별화 되어 있으면 약간의 소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 나가고 있어서,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이야기 형식은 읽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동안에 저자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동행 이야기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일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이야기로 소통하면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깊은 동행의 삶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어떤 특정한 시간, 특정한 장소에서만 하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하게 된다. 일상생활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과 동행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점검하고, 돌아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을 꿈꿀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한 시간인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런 동행의 삶을 기대하는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소망되어졌고, 에녹과 같은 동행의 삶을 통해서 나의 삶에 한 순간도 하나님과의 동행을 놓치지 않는 삶이되기를 결단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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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지자로 일컫는 에녹의 가상 대화가 기록되었다 하여 관심깊었던 책이었습니다. 2004년에 출간된 책인데 브니엘 출판사에서 직장인을 위한 콜링 북 시리즈 첫번째 도서인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로 개정한 도서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한 삶을 산 에녹의 모습을 떠올려보며 여덟 가지의 주제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성경에 에녹에 관한 기록이 제한적이어서 에녹은 어떤 분일까란 생각은 했어도 이 책을 쓴 저자처럼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서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살았을 것이란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비록 가상의 대화이어도 동행을 주제로 한 이야기의 성경적 말씀은 말씀에 목마른 제게 단비와 같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편집 구성적으로 다소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성경 인용, 에녹과 손자와의 가상 대화, 챕터별 동행에 관한 저자의 이야기로 한편 씩 구성되었는데, 가상의 대화를 나눈 이야기 편이 짧아서 아쉬운데다 가상 대화에 이어 저자의 보충 설명이 길다보니 가상 대화의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아 집중력이 조금 분산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상 대화에 제가 미련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자 원용일 목사님의 글에 많은 위로를 얻었고 제가 알지 못했던 것, 평소 알고 있었던 분야에도 분별력을 얻을 수 있는 계기도 되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제 스스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안 그랬는데 점점 사람의 말에 의지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첫 신앙 때는 기다림이 무엇인지 몰랐고, 기다림이 무엇인지 알 때에는 깨어 기도하지 않으려 했고, 기다리지 않고 섣불리 사람의 말을 통해 지식적인 믿음만을 더해가는 시점이 아닐련지 깨우침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보았을 땐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 가르쳐준 게 아니었는데 정말 하나님께서는 매 순간 필연적으로 임재하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하니님의 일에 합당치 않은 일을 보거나 듣거나 하게 될 때 어찌나 민망하고 죄송스럽던지요. 죄를 지으면 하나님을 보기 민망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죄를 짓지 않으려고 하나 저의 믿음이 아직 어린아이와 같아서 넘어지더라도 낙담하지 말것이며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걸음마를 재촉하는 어린아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기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임을 압니다. 저는 일상에서 자주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부르곤 했습니다. 그런데 일상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다는 로렌스 형제의 인용 글을 접한 후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프라이팬에서 오믈렛을 뒤집었다는 글을 보자마자 갑자기 오열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 나는 일상 생활에서 로렌스 형제님처럼 그렇게 깊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신앙 생활 1년 남짓, 이제서야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에 성우의 음성으로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 임재 연습 낭독기가 있어 하루종일 듣기만 했습니다. 은혜롭고 감동이 넘치던 순간이었습니다.
현실이 아닌 보이지 않은 것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지난 주일의 말씀을 떠올려봤습니다. 살면서 천만 다행이다, 운이 좋았어. 이런 얘기들을 가끔 하곤 하는데, 복을 받을 때는 고마워하지만 불행을 받을 때는 한없이 원망하고 저주를 퍼붓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행이란 포장지에 싸인 선물이었다는 것을 받고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을 만나려 노력하는 믿음이 아닐까란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과 기대가 커집니다.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모두 덜어내고 아버지 하나님 기뻐하시는 삶을 실천하며 살기를 소원합니다. 로렌스 형제처럼 매순간 일상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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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의 시작은 동행이다. 신앙이란, 제가 확인하건대 순간순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 에녹 - 이 책은 다른책과 달리 다른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에녹의 삶을 묵상하고 상상하면서 독특한 가장 상황을 설정했다. 승천을 앞두고 있는 에녹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라는 주제로 어린 손자 손녀들에게 이야기를 해준다는 가상 상황이다. 이 책 각장의 앞부분에는 에녹이 손자 손녀와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체 부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주제에 관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내용을 서술했다. 가정에서 인정받는 동행 가정에서 가족들과 동행하는 훈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임을 인정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런 노력을 기울이기 위해 우선 우리는 가족들의 말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부모님의 말씀 속에, 아내나 남편의 말 속에, 자녀들의 말 속에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어 있다. 가족들의 말 속에 담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가정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을 때가 많다. 똑같이 화내고, 안좋은 모습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삶을 살때가 많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의식해야 한다. 일터에서 인정받는 동행 성경적 직업관으로 무장해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3:23) 무슨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는 것이 ㅇㅏ니라 주께 하듯 할 수 있는 사고방식과 자세가 중요하다. 우리가 과연 인생에서 누구의 인정을 받으려고 그렇게 아웅다웅, 안달복달하면서 그 잘난 성공을 추구하며 지저분하게 살아야 하는가? 평생 구멍가게를 못 면해도 정직함으로 승부하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정치계, 재계, 종교계, 교육계, 문화계 등 지저분하지 않는 곳이 한곳도 없는 이 세상에서 우리 크리스천들만이라도 깨끗해야 앞을 내다볼 수 있다. 정직한 사람이 내다보는 앞날만이 비전 있다. 이 책은 일상, 가정, 일터, 세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그중 가정과 일터에 대한 일부 내용을 적었다. 이 책을 통해서 소명의 자리로 부르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걸어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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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원용일 목사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