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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07권 3학년 선배들이 졸업하고, 2학년이 된 사와무라 에이준과 그 기수들, 새로 들어온 신입생들이 이제 세이도의 주축이 되어 팀을 이끌어나가게 됩니다. 더 성장한 에이준과 친구들이 어디까지 나아갈지 궁금해집니다. |
| 이 리뷰는 테라지마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7권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기 전이시라면 유의 부탁드립니다. 신 1학년들 너무너무 귀여워요 유이 너무 귀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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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벤치 멤버를 뽑기 위한 후배 선배 홍백전도 흥미진진하네요 빛보일 기회는 없었지만 우직하게 연습하며 시간을 보냈을 선수들의 실력이 보입니다 리드를 적용하고 이해해볼 요량으로 새롭게 짜는 배터리도 재미있어요 막간에 나오는 노안으로 오해받는 크리스도 소소하게 웃기네요 골든위크도 야구부에게는 그저 야구하는 날, 하쿠류에서 선발로 나올 에이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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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0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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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군에 남은 자리를 두고 세이도 1학년 신입생들과 3학년 상급생들의 시합이 열심히 펼쳐지고 있는 중입니다. 각자 아쉬운 점들을 생각하고 분해하고 나름의 성장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에이쥰은 넘버스를 열심히 연마 중입니다. 세이도는 원정을 떠나며 여러 학교와 대결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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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과 상급생의 경기가 이어집니다. 1학년 때 에이준과 친구들의 모습도 생각나고 신입생 중 비중을 차지하는 캐릭터들의 성격과 실력도 알 수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학년들 참 귀엽고 특히 코슈가 아주 좋네요... 아사다도 귀엽고 에이준과 사토루의 에이스 경쟁과 1학년 두 투수의 경쟁까지 합쳐져 훨씬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세이도 야구부원들의 학교생활도 살짝 볼 수 있었다. 선글라스 아저씨는 교사이기도 해서 당연히 수업도 진행하는데 하필 에이준이랑 사토루 반에 수업 들어가다니... 거기다 담당과목이 국어라는 점도 웬지 어색한 느낌이다. 에이준이랑 사토루는 수업 때 졸기만 한다는 인상이었는데 적어도 국어 수업만큼은 절대 못 졸겠구나... 아니 근데 선글라스 아저씨 이 양반 수업 때도 선글라스는 무조건 착용하고 있잖아!! 맨 얼굴은 죽어도 안 보여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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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에이스 atc2 7권 리뷰입니다. (만화 내)작년의 홍백전이 선배들의 멋진 모습에 흥미진진했다면, 이번 act2의 홍백전은 선배들의 모습과 1학년 후배들의 기백도 어마무시합니다. 아사다 히로후미는 탄바선배 롤일까요. 성장이 기대 됩니다. 1학년 답지 않은 노련한 리드를 보여주는 늑대소년 오쿠무라의 활약세가 돋보였어요. 오쿠무라는 미유키롤 일까요. 세이도에 확실한 도움이 될 듯한 1학년들의 모습이 듬직하네요. 애들의 평범한 일상도 더 많이 보고싶습니다... 야구에 미친 모습도 좋지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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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 이어 홍백전 쭉 하고(당연하게 결과는 선배팀 승리였지만) 그 결과 유이랑 마사시 말고 1학년 4명이 2군으로 올라옴. 그 중에는 코슈도 당연 포함됨. 그리고 감독이 요새 물오른 에이쥰을 보고 사흘 후 있는 하쿠류와의 연습시합 선발로 에이쥰을 지목함. 그 후 여름대회 전까지 다른 학교들이랑 연습시합 엄청 하면서 여름대회를 준비하기 시작. 세이도뿐 아니라 타 학교들도 이 시기에 연습시합 다니고 그러는 시기라고 함.. |
| 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이란 이런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동시에 이런 것을 청춘이라고 해도 좋은가 하는 의구심도 마음 한켠에서 떠오른다. 선발 엔트리에 들지 못한 3학년과 1학년의 대결 후 선수들은 시합에 나가고 싶다는 열망으로 연습에 임한다. 비록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는 없지만, 한낱 엑스트라로 사라지고 싶지 않아 발버둥치는 모습이 아름다우면서도 처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