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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6권을 읽었씁니다. 개그와 코믹을 겸비한 만화이기도 한데 표지만 봐도 살짝 선정성이 느껴지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데 저는 뭐 나름 잘보니까 그래서 봅니다. 코믹한게 웃기기도 해요 근데 갈수록 재미지는게 사라지는거 같아 살짝 우울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조그맣게 등장시키는 꼬꼬마 캐릭터 때문에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는 마력이기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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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런더러 6권입니다. 나나가 이렇게 매력적인 표지로 찾아올 줄은 몰랐넨요. 나나의 능력도 대박이지만 그 능력에 숨겨진 또 다른 의미도 있다는 것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과거를 바꾸어달라는 나나의 바램과 그 바램을 뜻대로 할 수 없는 주인공 일행들의 모습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그 와중에 "신념"을 지키는 중위의 모습도 너무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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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편이 재밌어요. 이번은 성적 요소는 조심. 이 작품의 여주인공은 리히토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재일이 주인공같은 활약상이에요. 이번으로 대략적인 수수께끼 풀이의 대답이 나와 끌려 들어갑니다. 타임리프 계열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추천. 드디어 격추왕의 수술이 시작되어 버려 폐기전쟁 개전이라는 급전개로~~~ 다음이 어떻게 움직일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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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플런더러 6권입니다 과거로 온 제일이 지하 연구시설에서 과거의 나나를 만나 어떻게 해야되는지 나와있는 영상을 보게되는것이 주 내용입니다. 리히트를 구하려고 왔으나 과거의 세계에서 리히트를 구하게 되면 300년후의 자신의 세계가 존재할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제일 일행의 선택이 중요하게 되는데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플런더러 6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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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즈키 수 작가의 '플런더러'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는 몸에 새겨진 숫자가 인간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독특한 설정이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주인공 리히트 바하는 언제나 가면을 쓰고 다니는 호색한 이다. 그의 몸에 세겨진 숫자는 -999 이지만 그의 대태도에 새겨진 또 하나의 숫자가 그가 어비스로 보내지는 것을 막고 있는 발롯홀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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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나에게 건네받은 리히트에 대한 편지에는 과거의 세계에서 리히트를 구해달라는 미래의 나나의 눈물겨운 호소가 담겨 있었다. 하지만 과거를 바꾼다는 것은 지금 과거로 온 제일, 히나, 린, 펠로 등의 300년 후의 아르시아의 인간이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과거를 바꿔야할지 그대로 둬야할지 결심을 하지 못한다. 그런 사이에 연합군은 줄어가는 식량에 맞춰 인간들을 줄이는 폐기전쟁을 시작하고, 이 곳 군사양성학교를 공격한다. 연합군의 공격에 학생들은 하나둘 쓰러지고 A반 학생은 모두 리히트를 기다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