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권까지가 순식간에 술술 보면서 재밌게 봤다면 8권부터는 취향이 아닌 부분들도 있었고 늘어지고 반복되는 패턴들이 눈에 띄어서 아쉽기도 했고 점점 주인공의 활약상이 뻔해지고 스토리의 전개가 예측 가능해지는게 아쉬운 면들이 많아서 8권부터는 다소 난감했습니다. 11권까지 한번에 샀더니 후반에 이럴줄이야... 중반까지는 그래도 괜찮을줄 알았는데...
7권까지가 순식간에 술술 보면서 재밌게 봤다면 8권부터는 취향이 아닌 부분들도 있었고 늘어지고 반복되는 패턴들이 눈에 띄어서 아쉽기도 했고 점점 주인공의 활약상이 뻔해지고 스토리의 전개가 예측 가능해지는게 아쉬운 면들이 많아서 8권부터는 다소 난감했습니다. 11권까지 한번에 샀더니 후반에 이럴줄이야... 중반까지는 그래도 괜찮을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