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책은 처음으로 도전해 봅니다.. 여러 책을 읽다가 언약과 자연법의 목차를 보았는데 무척 호기심이 가서 구입을 해보앗습니다.. 자연법과 두 나라 사상을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아서 그런지 읽는 속도가 무척이나 더딥니다.. 그런데 책의 두께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자연법에 관심이 많아서 빨리 빨리 읽어 보고 싶지만 내용 역시 만만치가 않아요.. 그러나 책을 덮을 때는 지
신학책은 처음으로 도전해 봅니다.. 여러 책을 읽다가 언약과 자연법의 목차를 보았는데 무척 호기심이 가서 구입을 해보앗습니다.. 자연법과 두 나라 사상을 아직 읽어 보지는 않아서 그런지 읽는 속도가 무척이나 더딥니다.. 그런데 책의 두께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자연법에 관심이 많아서 빨리 빨리 읽어 보고 싶지만 내용 역시 만만치가 않아요.. 그러나 책을 덮을 때는 지금 보다는 더 많이 배워 있을거라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