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쓰다보니까 제가 각 회사마다 한권씩 토익책을 구매했네요?
하하.
파고다는 사실 영어보다는 제2외국어에 강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있었어요.
예전에 그 비정상회담 중국인이 모델이었던 곳 아니었나요? 파고다?
그래도 각 회사마다 장점이 있는 관계로 토익을 회사마다 한 권 씩 산 것 같습니다.
역시나 토익은 해커스예요.
해커스를 고집하는 이유는 해커스 시리즈를 보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튼 이 책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