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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반강제적으로 쓰기 시작한 그림일기, 그리고 그냥?일기~ 솔직히 왜 쓰는지 모르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쓴 일기! 그래서 나는 일기장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수집?한 잡지,응모전 작품들만 가지고 있지! 그냥 숙제로 인식했던 일기! 그래서 지금도 자녀에게 일기 쓰라고 하지는 않고 책 읽고 독후감? 은 쓰라고 한다! 왜냐하면 문맥을 이해, 기억, 실천 하라는 의미에서~~ㅎ 주인공인 동민이가 어렸을때 나 인것 같아서 동질감을 느껴서 안 쓰럽다! 내 자녀는 동민이 같은 환경에 처했을때 내가 어떻게 해결해줄까? 고민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