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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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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당첨금으로 내가 좋아하는 나만의 장소를 얻고, 좋아하는 책들을 책장 가득 꽂고..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온종일 책 속에 파묻혀 있고 싶을 때를 상상하며 말이죠.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상상을 할까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힘이 센 걸 상상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섯 살 막내는 늘 형에게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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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로또에 당첨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해요.

당첨금으로 내가 좋아하는 나만의 장소를 얻고,

좋아하는 책들을 책장 가득 꽂고..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온종일 책 속에 파묻혀 있고 싶을 때를 상상하며 말이죠.



 

IMG_20180723_153144_edit.jpg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상상을 할까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힘이 센 걸 상상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섯 살 막내는 늘 형에게 싸움 놀이를 하자고 하죠.

형만큼 크고 싶고, 힘이 세고 싶어 그러는 게 아닐까 싶어요.

침대의 이불과 베개가 코끼리에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 거 같은 침대네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어떨까요?



IMG_20180723_153158_edit.jpg

두 아이들은 또래보다 조금 큰 반면,

막내는 아주 작은 것은 아니지만,

성장속도를 비교해 보면 두 아이들보다 많이 늦더라고요.

그래서 키 작은 막내가 유독 신경 쓰였어요.

반에서 제일 작은 편은 아닌 막내지만..

유독 두 아이들보다 막내의 성장에 민감하게 되네요.

그래서, 안 큰다고, 언제 크냐고 걱정을 했더니,

문 손잡이 안 닿아서 문 못 열었었는데, 지금은 손잡이로 문 열만큼 컸는데 왜 안 컸다고 하냐고 아이가 말하더라고요.

그렇게 조금씩 크고 있는 막내가 엄마보다 긍정적이어서 감사하더라고요.

늦게 크는 아이들도 있으니 아직 모르는 거죠..



IMG_20180723_153209_edit.jpg

그래도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땐

저도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더라고요.

기왕이면 밥도 반찬도 골고루 먹었으면..

우리 아이 표정과 똑 닮은 표정을 보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먹기 싫은 표정이 그대로 보여지죠.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아이 표정을 못 보고 있는 거 같아요.



IMG_20180723_153236_edit.jpg

아무리 손을 번쩍 들어도

선생님은 내가 잘 안 보이시나 봐.

글만 볼 땐 아이의 말이 참 귀여웠는데..

그림을 보니, 앞 자리 아이만 낙서를 한 듯 연두색으로 색칠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게 화가 난 듯 느껴지더라고요.

아이가 참 안타까웠어요.



IMG_20180723_153305_edit.jpg

잠자리에 들면서 상상을 해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아이다움이 담겨 너무 사랑스러운 내용들이더라고요.

정말 아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넘 좋을 거 같아요..ㅎㅎ

우리 아이들은 코끼리처럼 튼튼하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s*******h 2018.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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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평소 코끼리를 엄~~청 좋아하는 아들램이라한림출판사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책은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페이지마다 오리처럼 입을 오므리며초집중!!!무한반복 재미있게 읽으며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 난 우리 반에서 제일 작아."어,상이가 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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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평소 코끼리를 엄~~청 좋아하는 아들램이라

한림출판사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책은

책 제목과 표지만으로도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어요.


페이지마다

오리처럼 입을 오므리며

초집중!!!

무한반복 재미있게 읽으며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기에 참 좋은 책이네요.



 


 

 난 우리 반에서 제일 작아.

"어,상이가 안 보이네?

아직도 학교에 안 왔나 봐?"

정우는 상이가 작다고 놀리곤 하죠.


선생님은 손을 번쩍 들어도

상이가 잘 안 보이시나 봐요...


책 속 주인공 상이처럼 우리 둘째 아들램도

요즘 키는 크고 싶은데

생각처럼 쑥!쑥! 자라지 않아

고민이 있네요~~


밥은 맛없고

반찬도 골고루 먹기 싫고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금 내가 작다고 해서 계속 그런 것은 아니며,

 어떤 걸 못한다고 해서 모든 걸 못하는 것은 아니죠~


 분명 내게 딱 맞는 속도가 있고 딱 맞는 크기가 있을 것!!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난 후,  재잘재잘 많은 이야기도 나누며

아이의 생각을 들을 수도 있고


알록달록 선명하고 예쁜 그림과 이야기 속에 빠져

상상력 쑥!쑥!

 아이의 마음이 따뜻하게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네요!



 

YES마니아 : 로얄 j****9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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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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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거나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며 씩씩한 아이로 자라날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을 만나보아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저자 이탁근출판 한림출판사발매 2018.06.27.표지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리터가 무척 마음에 들어요~우리아이와 제목을 읽어보며 코끼리처럼 키가 커진다면 무엇을 할꺼냐고 물어보니 놀이동산에서 키 제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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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거나 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며 씩씩한 아이로 자라날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을 만나보아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저자 이탁근

출판 한림출판사

발매 2018.06.27.

표지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리터가 무척 마음에 들어요~

우리아이와 제목을 읽어보며 코끼리처럼 키가 커진다면 무엇을 할꺼냐고 물어보니 놀이동산에서 키 제한을 받아 못탔던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주인공 친구를 만나 보았어요
주인공 상이는 반에서 제일 작은 친구예요~

친구들은 키가 작은 상이를 놀리고, 선생님은 상이가 손을 번쩍 들어도 보이지 않는지 다른친구를 쳐다보네요

집으로 돌아가는 상이는 속상해보여요

그날밤 상이는 침대에 누워 꿈을 꿔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코끼리가 된 상이는 학교에 가자마자 맨 뒷자리에 앉아요. 신체검사 할때도 축구를 할때도 사진을 찍을때도 키가크고 덩치가 큰 상이만 돋보이고 멋져보여요. 수영시간에는 물보라를 일으켜 친구들에게 물장난을 하기도 하는 개구쟁이 상이예요

상이는 비오는날 커다란 우산을 친구들과 함께 쓰기도 하며 친구들에게 인기쟁이가 되요
상이의 재미있는 상상력에 웃음이 나와요^^

다음날 잠에서 깬 상이는 여전히 키가 작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학교를 가기위해 옷을 입는데 옷이 작아 졌네요. 상이는 키가 커졌다며 매우 좋아하며 이야기는 끝이나요~

키는 작지만 친구들의 놀림에 주눅들지 않고 수업시간에 씩씩하게 손을 드는 상이가 멋져 보여요^^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은 덩치가 작거나,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에게 꼭 읽어주었으면 좋겠어요




b*****d 2018.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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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가 코끼리만큼 커진다면
"'서평' 내가 코끼리만큼 커진다면" 내용보기
예전이나 지금이나 키가 크고 싶은건 아이들 모두의 소망이죠.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만해도 소원이 키 크는 거였어요. 정말 너무 작았거든요. 키순서로 자리를 정할때 맨날 앞자리였어요. 그래서 까치발도 들고 맨 뒤로 가서 줄도 서보고 했었지만 언제나 앞자리로 돌아와야 했지요. ​ 제목을 보고 이 동화 속 주인공 상이도 어렸을 때의 저처럼 키크는게 소원인 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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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나 지금이나 키가 크고 싶은건 아이들 모두의 소망이죠.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 때만해도 소원이 키 크는 거였어요.

정말 너무 작았거든요. 키순서로 자리를 정할때 맨날 앞자리였어요.

그래서 까치발도 들고 맨 뒤로 가서 줄도 서보고 했었지만

언제나 앞자리로 돌아와야 했지요.

제목을 보고 이 동화 속 주인공 상이도 어렸을 때의 저처럼

키크는게 소원인 친구라고 짐작을 했어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해서 얼른 읽어봤지요.

 

상이는 반에서 제일 작은 친구였어요.

엄마아빠는 작은키를 속상해하고 고민하는 상이에게

골고루 많이 먹으면 분명히 클거라고 말해주지만,

상이는 밥이 맛이 없어서 깨작깨작 하고 말아요.

 

작은키를 놀려대는 친구들 때문에 맘이 상한 상이.

상이 말대로 작고 싶어서 작은게 아닌데 말이죠.

지금은 작아도 크면서 또래 친구들보다

훨씬 커질수도 있지만, 그건 아무도 모르는 미래의 일.

 

 

상이는 잠자리에 들면서 코끼리처럼 커지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되면 지금과는 다른 의미로 친구들이 쳐다보겠죠?!

 

커다란 키와 듬직한 몸을 갖게 되면 친구들이 우러러 볼테고,

또 어떨 때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럼 한층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이가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상이는 자주 키를 재요.

조금씩이지만 분명히 키가 자란 날에는

기뻐서 날아갈것처럼 학교를 가곤 하지요.

상이는 분명 열심히 성장할 거예요.

아직 많이 작은 키지만, 어느날보면 훌쩍 자라있을 거예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중학교 때 일년에 7~8센티씩

팍팍 자란 덕분에 나중엔 뒷번호가 항상 제 번호였거든요.

제 어렸을 때를 생각하니 상이가 얼마나 속상할지 짐작이 갔어요.

시무룩하다가도 조금 자란 것 확인할 때면 부쩍 밝아지는 상이가

귀엽기도 하고 웃음이 나기도 했지요. 키가 자라는 만큼

아이의 마음도 성장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꿍해 있기보다 긍정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보였거든요.

코끼리처럼 크고 싶다고 상상하면서 친구들을 돕는 것을

상상한 걸 보면 마음이 예쁜 친구임에 틀림이 없어요.

그러니 분명 키가 작다고 언제까지나 주눅이 들어있을 것 같지 않아요.

언제든 자신의 상황을 헤쳐나가려는 의지가 있을 것 같거든요.

어릴때를 떠올릴 수 있었던 귀여운 이야기였어요.

아이들마다 겪을 수 있는 성장통 동화라서

아이와 함께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k******j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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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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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베개와 코끼리 이불 사이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코끼리처럼 커지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반에서 가장 작습니다. 부모님은 밥을 많이 먹고 반찬도 골고루 먹으라고 하시지만 아이는 식욕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은 아이가 키가 작다고 놀립니다. 너무 속상하겠지요.    아이는 침대에 누워 코끼리처럼 커지는 상상을 해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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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베개와 코끼리 이불 사이로 보이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코끼리처럼 커지고 싶은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는 반에서 가장 작습니다. 부모님은 밥을 많이 먹고 반찬도 골고루 먹으라고 하시지만 아이는 식욕이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은 아이가 키가 작다고 놀립니다. 너무 속상하겠지요.

 

 

 

아이는 침대에 누워 코끼리처럼 커지는 상상을 해봅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이할 때 주도권을 잡고, 교실에서는 맨 뒷자리에 앉는 상상을 하며 즐거워합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한 어린이가 될 거라고 생각하며 뿌듯해하네요.

 

 

 

아침에 일어난 아이는 자신이 작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그런데 학교 갈 준비를 하다가 아이는 알게 됩니다. 예전에 입던 옷이 작아진걸요. 그렇죠. 아이는 크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빨리 커서 어른이 되고 싶어 하지요. 왜 나는 작을까... 하고 고민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옷을 보면 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다 보니 아이들의 옷을 계절별로 정리해두는데요. 봄에 입었던 옷을 가을에 입히면 짧아서 못 입히는 경우도 많지요. 아이는 조금씩 조금씩 자라서 몇 달 전에 입던 옷이 작아진 걸 보면 뿌듯해합니다. 키가 작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키가 큰 아이들에게도 작은 아이를 무시하지 못하게 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by 이탁근(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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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키가 작은아이들은 항상 있기 마련인데그런 아이들이 키에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많은거 같아요.아직 어리다보니 키가 덜 자란 경우가 많은데다른아이들보다 작다보니 스스로 자신감도 없어지고!!그런 키가 작아 스크레스 받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만한 책인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키가 작아서 스트레스 받는 아이!!학교에서도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by 이탁근(한림출판사)" 내용보기


또래보다 키가 작은아이들은 항상 있기 마련인데
그런 아이들이 키에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 많은거 같아요.
아직 어리다보니 키가 덜 자란 경우가 많은데
다른아이들보다 작다보니 스스로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런 키가 작아 스크레스 받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만한 책인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키가 작아서 스트레스 받는 아이!!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아이의 스트레스는 말을 못할거에요.
이것저것 먹어 쑥쑥 크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 또한 쉽지 않은거 같아요.

 

 

 

 

 

 

 


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잠자기전,
아이는 코끼리처럼 커지는 상상을 한답니다.
키가 작아서 작은세계만 겪어 본 아이는
코끼리처럼 커지는 상상을 하니 정말 좋기만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소외되서 속상했던 일들을 대비해서 생각해보니
후련하고 기분도 좋아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 날! 옷을 입는데 글쎄 옷이 작아졌답니다!
그러니 아이는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키가 커져서 학교까지도 더 빨리 온 기분을 느끼게 된답니다.




잘 먹는데도 안크는 아이들도 있고
잘 안먹어서 안크는 아이들도 있고~
여러 이유로 키가 작은 아이들이 있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책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이 였답니다.

 

 

 

 

 

 

 

 

 

 

 

s***i 2018.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