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리스본을 꿈꾸며#첫리스본24년 가을 1박2일로 떠난 춘천여행 숙소에서 보게 된 책인데쉽게 볼수 없는 파랑 그림과 도톰한 종이, 뭔가 한글로 쓰였지만진심 해외의 느낌이 물씬나는 멋진 책이어서이 역시 숙소에서 다 보고 집에 와서 다시 산 책이다갖고 싶은 책이고마침 그때쯔음 지구마블에서 포르투갈을 가는 프로그램을 보고넘 멋져서 나도 가고 싶다 하고 꿈꾸게 한 책
2026년 리스본을 꿈꾸며 #첫리스본 24년 가을 1박2일로 떠난 춘천여행 숙소에서 보게 된 책인데 쉽게 볼수 없는 파랑 그림과 도톰한 종이, 뭔가 한글로 쓰였지만 진심 해외의 느낌이 물씬나는 멋진 책이어서 이 역시 숙소에서 다 보고 집에 와서 다시 산 책이다 갖고 싶은 책이고 마침 그때쯔음 지구마블에서 포르투갈을 가는 프로그램을 보고 넘 멋져서 나도 가고 싶다 하고 꿈꾸게 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