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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를 위한 금융 특강 책을 받아보고 나니 거의 180도 까지 펴지는 책을 보니 시원한 마음이
들었다. 보통 책은 책상에 두고 읽을 때 손으로 책을 붙잡고 읽어야 안 넘어가는데 손으로 책을 고정시키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했다. 이 책의 저자는 금융과 관계없는 자연계열에서 공부하였고 금융기관이나 은행에서 근무한 경력이 없다. 하지만 금융권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게 완벽히 정리 하였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책의 파트는 세부분이다. 1.금융이해 2.금융 역할 3.금융기관과 서비스.
금융이해파트에서는 금융의 인프라에 대하여 정리되어있다. 금융시장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각각의
시장마다 특징을 정리했다. 자본시장의 구조를 단계별로 나타낸 표로 보기쉽게 되어있다.
이책에서는 특히 은행과 금융 공기관을 강조 하였다. 2단원 전체가
은행에 관련된 부분으로 되어있다. 70페이지 가량이 은행에 관련된 얘기인데 , 각 은행별로 소개하기 때문에 양이 꽤 많다. 같은 분야의 다른책과
비교를 하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은행 얘기를 조금 줄이고 금융개념에 대해 새로 설명하거나
보충설명을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공기관을 많이 알아두고 싶다면 추천하는 부분이다. 양이 많은 만큼 설명도 상세히 나와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 중 1,2,3단원은 금융 전체를 이해시켜주는 것이라고 한다면
뒷부분은 오직 금융권에 취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부분이다. 책에서 소개한 금융기관이 여러가지
있는데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 알려준다. 각 은행의 인사담당자와 인터뷰를 하여
어떤것을 준비해야 더 유리한지 나와있어 이책을 읽고 안 읽고의 차이가 금융권 취업에 상당히 큰 부부분 차지할 것 같다. 회사에서 원하는 직원의 모습은 어떤지 정확하게 파악하면 훨씬 유리한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설명회에서 나온얘기도 총정리하여 쓰여있다. 끝부분에는 기출문제가
실려있다. 책에 무슨 문제까지 실려있을 필요가 있겠냐고 하겠지만 이 또한 도움이 될 것 이라 생각한다. 책의 분량은 200페이지에 조금 못 미치는 양이지만 적은 페이지수
안에 들어갈 내용은 다 들어가 있다. 책의 분량이 책의 내용이 많고 적고 를 판단할 기준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이책은 정말 비전공자를 위한 책이다. 금융이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만
알고 있는 사람들은 쉽게 이해할수 있을것이고 아예 금융을 모르는 사람도 책을 보고 금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수 있다. 미래금융을 알고 싶거나 금융권 취업을 목적으로 삼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 비진공자를 위한 금융특강 금융과 금융권에 대한 완벽한 개념 정리!!! 미래 금융 전문가를 위한 금융권 취업 전략 금융을 이해하면 세상이 보인다 대한민국의 IMF구제 금융위기로부터 약 10년 후 2008년에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터졌다 미국의 가계 부채로부터 발발된 세계적인 금융 위기는 1997년 대한민국의 외환 위기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다. 한국의 외환 위기가 한여름 태풍이였다면 2008년 서브 프라임 사태는 쓰나미를 동반한 화산폭발과 같은 것이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기 직전까지 금융권의 한가운데에서 시장의 거품이란 어떤 것인지 볼 수 있었다 더불어 위기 직후에 금융을 비롯한 여타 산업에서 발전과 확장시기의 기쁨에 축소 때의 고통이 얼마나 큰 것인가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이책은 금융이 어렵고 낯설다는 편견으로 금융에 대한 관심을 특별히 갖고 있지 않은 많은 이들에게 관심의 시작이 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일과 연결고리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다
![]() 금융제도란 ,,,금융거래에 관한 일체의 체계와 규범을 통틀어 말하는 것 예금자나 투자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금융제도는 저축이나 투자 자산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각종 장치를 갖추어 자산 관리와 돈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제도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금융 제도는 금융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금융시장, 금융거래를 중개하는 금융기관, 그리고 금융거래를 총괄하고 지원하는 금융하부구조(금융인프라) 세가지고 구성되어 있다 중간중간에 이렇게 자세한 설명도 잘 나와 있어 비전공자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자본시장의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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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문턱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는데, 특히 금융관련업무는 고연봉으로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몰리는 인기직종중에 하나이다. 경쟁율이 하도 높아서 합격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수준인데, 금융관련된 전공이 아닌 사람이 금융계열에 취직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 이 책은 그 답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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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책은 금융에 대한 전문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금융권 직무를 희망하거나 관심을 가져온 독자가 좀 더 성공적인 취업과 경력관리를 위해 본인 의 지식을 간단하고 쉽게 정리해 보는 카테고리의 지침서로 이 책을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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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내용은 금융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된다. 금융의 정의 부터 각종 금융제도들에 대한 설명이 나오며, 콜시장, 콜금리, 기업어음등 다소 생소한 경제 용어들도 설명 되어 있다. 그리고, 금융 공기관을 통해 알아보는 금융의 역할이 소개 되어 있다.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한국조폐공사, 금융감독원 등등... 이름만 들었지 사실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생소했던 기관에서 중점적으로 하는일과 금융공기관의 성격 그리고 채용정보까지 적혀 있어 취업준비 생에게는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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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반은행에서 인재채용을 하는 데 있어서 어떤 인재를 채용하기를 원하는지 잘 정리 되어 있으 며, 은행별로 채용일정및 전형과정이 한눈에 소개 되어 있어서 취업준비생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좋다. 뿐만 아니라 금융권별 신입 채용 설명회 총정리 내용과 실제 금융권 신입 공채 자기소개서 항목 및 면 접 기출문제가 적혀 있어서 실질적으로 면접준비를 하기도 매우 유용하다. 면접 기출문제와 금융권 논술 및 약술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 약술을 대비한 금융 및 시사용어까지 정 리 되어 있어서 금융권 취업준비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이책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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