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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의사결정 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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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내용들 대부분은 이와 비슷한 종류의 책들에서 여러 번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라 좀 식상한 면이 있었다. 아무래도 이 책의 저작 의도가 성공과 관련된 공개 워크숍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좀 더 실용적이고 요점이 분명하며 간단한 언어로 쓰인 참고서적을 만들 결심에서 비롯된 것이라 그럴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을 강조하는 인물로 런던에서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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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내용들 대부분은 이와 비슷한 종류의 책들에서 여러 번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라 좀 식상한 면이 있었다. 아무래도 이 책의 저작 의도가 성공과 관련된 공개 워크숍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좀 더 실용적이고 요점이 분명하며 간단한 언어로 쓰인 참고서적을 만들 결심에서 비롯된 것이라 그럴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을 강조하는 인물로 런던에서 공부하고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는 리더십 코치라 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좋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먼저 훌륭한 결정은 이성과 논리에 기반을 두지 않는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인간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지만, 그에 앞서 감정적 동물이기에 초기의 감정적인 반응은 우리가 내리는 모든 결정의 근간이 된다고 역설한다. 따라서 감정이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정보를 많이 수집할수록 결정의 결과가 좋지 않다고 말한다. 너무 많은 양의 정보가 의사결정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데, 실제로 엄청난 양의 정보에 노출되어 있지만 뇌는 그것을 전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한다. 그래서 정보를 덜어내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수시로 이메일을 확인하지 말고 시간을 정해놓고 확인하라든지, 정보를 무작위로 검색해보는 일을 삼가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멀티태스킹 역시 개인의 능률과 생산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한편 두 사람이 어떤 주제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면 우리는 한명은 옳고 다른 한 명은 그르다고 단정 짓는 경우가 많은데, 돌이켜보면 인간의 뇌가 다량의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 판단에 오류가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실은 둘 다 옳을 수 있고, 둘 다 그를 수 있다는 말이다.

 

 

이처럼 인간의 정보처리 능력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감정은 가능한 한 최선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너무 감정이 앞서다 보면 일을 그르칠 수 있기에, 자신의 감정적인 위험 신호를 알면 자기 자신보다 한발 앞설 수 있으며, 감정적인 폭발이나 파괴적인 반응을 미리 예상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결국 감정을 다스리는 법이 중요한데, 이 책에서는 어려운 대화를 급하게 나누거나 서둘러 결정하지 말라든지, 감정적으로 대응하기 전에 심호흡을 하고 다섯을 세어보라든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어떤 감정이 개입되는지 항상 자문하라든지, 매일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그날의 행동을 돌이켜보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또한 뇌의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내가 갖고 있는 정보의 출처는 무엇인가, 나에게 정보를 준 사람은 이 정보를 어떻게 습득했는가를 자문해보라고 조언한다.

 

 

또한 혹시 내가 추정하고 있는 내용은 없는가, 무엇을 근거로 추정하고 있는가, 보거나 듣거나 읽은 최신 정보만을 이용하고 있는가 역시 자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인지적 오류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있는데, 주로 아모스 트버스키와 대니얼 카너먼의 이론들을 소개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책에서 사회적 통념에 의문을 던지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하면서 사실 세어보면 네 가지만 소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에 브레인스토밍 방법이나 수형도 등을 소개하면서 전통적인 또는 선형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이렇게 문제를 단순히 작은 조각들로 나누는 것이 효과적이라 언급하고 있다. 하지만 까다롭거나 복잡한 시나리오에 이러한 방법들을 적용하기는 어렵다고 조언한다. 서로 연관되어 있는 여러 부분을 떨어뜨려 놓는 방법은 좋지 않다는 말이다.

 

 

문제를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일 또는 작용하고 있는 체계의 결과를 인식하거나 예측하는 일이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케이크 모델 등 연관도를 시각적으로 파악하고 요소들 간의 상호작용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 효과적이라 한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의사결정을 비롯해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법들을 요약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지루하지 않게 포인트별로 정리를 잘 해주고 있으며, 간혹 몇 가지 자기 점검을 통해 내용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 이를테면 자신이 어떤 분류의 의사결정자인지 알아보는 자기 점검표를 제시해주고 있는데, 나의 경우는 체계적인 타입으로 나왔다. 체계적인 타입은 매우 좋은 의사결정자 유형이긴 하지만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적응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조언해준다. 한마디로 빠르게 읽고 실전에 적용할만한 내용들이 잘 들어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d****o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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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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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이 책은 경영진 코치 겸 교육자인 저자 트레멘 뒤프리즈가 큰 실수를 방지하고 자신감을 업그레이해 성공적인 의사결정을 이루는 실용적인 도구와 효과적인 기술을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리더십 코치로서 경험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력과 의사결정력을 높이는 다양한 실용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간은 하루에 최대 6만가지 생각을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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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이 책은 경영진 코치 겸 교육자인 저자 트레멘 뒤프리즈가 큰 실수를 방지하고 자신감을 업그레이해 성공적인 의사결정을 이루는 실용적인 도구와 효과적인 기술을 독자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리더십 코치로서 경험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력과 의사결정력을 높이는 다양한 실용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인간은 하루에 최대 6만가지 생각을 만든다고 한다.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생각하기 이다.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잘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다.

 

저자는 문제해결과 의사결정력을 기르기 위한 해법을 크게 7가지의 챕터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첫째 장에서는 무엇이 효과적인 의사결정이며 좋은 결정과 나쁜 결정을 구별하는 방법, 자기 자신이 그럼 어떤 부류의 읙사결정자인지 알아보고 이런 의사 결정에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비법들에 대해 알려준다. 둘쨰는 정보의 과잉 정복하기로, 우리는 정말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 과거에는 정보가 없어서 의사결정에 실패했다면 요즘은 정보의 홍수로 인해 의사결정의 혼선을 가져온다. 어떻게 하면 정보를 덜어내고 자신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 정보의 식단을 효과적을 관리하는 비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세째는 개인적인 사고 도구의 활용이다. 자신의 사고방식은 오랜 세월 환경에 노출되면서 고유의 방식으로 고정되어 왔다. 자신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없다. 그러나 제3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면 잘 알수 있다. 그래서 객관적인 시각이 중요하다.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객관적인 위치에서 자신의 맹점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자신의 사고 도구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비법이다. 네째는 의사결정 시 감정을 활요하는 능력이다. 감정은 의사결정의 필수조건이다. 의사표현에서 논리대 직관을 비교한다면 직관이 더 중요한 의사전달 수단이다. 그만큼 효과적인 의사전달에서 감정과 직관은 중요하다. 이런 감정을 다스리고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사결정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다섯째 누구나 저지르는 정신적인 실수로 이런 실수를 최소화 할 수록 올바른 의사결정을 이룰 수 있다. 전문가들도 놓치기 쉬운 정신적인 실수들에 대해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여섯째는 안전한 생각으로 이는 위험한 것으로 통념이라고도 한다. 이런 통념에서 벗어나는 다섯가지 방법과 안전한 생각을 피하는 비법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해결책의 돌파구인 창의성에 대해 설파한다. 창의성은 모든 모호한 문제들을 순식간에 돌파시키는 힘이 있다. 창의성을 가진 사람이 독창적이면서도 성공적인 의사접근방법을 통해 문제해결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v******2 2012.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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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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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사결정에 대한 책이다. 우리는 직장에서든 집에서든 어디서든 순간순간 중요한 또는 가벼운 정도의 의사결정을 한다. 예를들어, 오늘의 점심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 또는 어떤옷을 입고 출근할 것인지 이런것도 전부 의사결정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어떤 사람과 만나게 될것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는가는 개인의 자유에 해당되는 문제지만,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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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사결정에 대한 책이다. 우리는 직장에서든 집에서든 어디서든 순간순간 중요한 또는 가벼운 정도의 의사결정을 한다. 예를들어, 오늘의 점심은 무엇을 먹을 것인지 또는 어떤옷을 입고 출근할 것인지 이런것도 전부 의사결정에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과 만나게 될것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는가는 개인의 자유에 해당되는 문제지만, 직장인이라면 업무와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순간이 다가오게 된다.


신입이거나 경력이 짧다면 의사결정에 참여하기 보다는 결정된 사항을 진행하거나 이행하는데 주력하겠지만, 경력이 조금씩 쌓여갈수록 점차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되는 빈도수가 늘어나게 되고 중요한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되는 기회를 맞게 된다.


잘못된 의사결정은 나뿐만 아니라 우리팀원 나아가서는 우리회사의 방향까지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신중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또한, 의사결정은 정확해야하기 때문에 타이밍이 늦어질수도 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신속하게 의사를 결정해야 한다.


정확하게 결정하기도 힘든데 그 결정하는 속도 또한 빨라야 하므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시행하는 전략을 미리 배워둘 필요가 있다.


저자의 기준으로 이 책에는 효율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특별비법과 필자의 추천방법이 있다. 특별비법은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효율적인 의사결정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방법이며, 필자의 추천방법은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당신들에 대한 깊이 있는 반성을 해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방법은 수학공식처럼 정해진 것은 아니므로, 필자가 추천하는 방법을 통해 진행해 봐서, 나에게 적합한지 아닌지 검토해보는 것도 의사결정 능력을 배양시키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k*****1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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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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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좀 딱딱한 느낌이었다. 책 제목도 영어라서 일단 낯설다. 이해 못해서가 아니다. (영어를 못하지만 이 정도는 이해했다) 딱딱한 첫 느낌과 달리 내용은 친밀했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도 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었다. 삽화도 곳곳에 자주 보인다.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어떻게 생각의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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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좀 딱딱한 느낌이었다. 책 제목도 영어라서 일단 낯설다. 이해 못해서가 아니다. (영어를 못하지만 이 정도는 이해했다) 딱딱한 첫 느낌과 달리 내용은 친밀했다.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도 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었다. 삽화도 곳곳에 자주 보인다.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면서도 어떻게 생각의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을지를 생각해보면 막막해진다. 그럴 경우 이 책의 도움을 얻는다면 좋을 것이다. 효과적인 의사결정 뿐 아니라 정보 홍수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정보 과잉을 정복하는 방법, 사고력을 활용하는 방법, 의사결정시 감정 활용하는 방법, 실수에 대처하거나 방지하는 방법, 사회적인 통념에 의문을 던지는 방법, 창의성을 키우는 방법, 팀을 위한 문제해결 방법 등 ‘생각’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그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특별 비법’을 꼽고 싶다. 짧은 각 장은 설명과 교훈으로 그치지 않는다. 실제 적용해 볼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한다. 구체적인 방법이라서 적용해볼 수 있다. 모두 다 하지 않더라도 한 두 가지 정도는 어렵지 않게 실천해 볼 수 있다.

 

책의 제목을 영어가 아닌 자연스런 한국어로 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10대부터 연세가 지긋이 드신 어르신까지 읽어두면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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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중요한 일의 결정을 내릴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하다. 의사결정이란 상황과 조건에 맞아야 하지만 최선의 결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는지 매우 궁금하다. 나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안사람과 대화를 통해서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하게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결정이 올바른 선택의 결정이 될 수도 있고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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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중요한 일의 결정을 내릴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결정을 내리는지 궁금하다. 의사결정이란 상황과 조건에 맞아야 하지만 최선의 결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판단하여 결정을 내리는지 매우 궁금하다. 나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안사람과 대화를 통해서 가장 합리적이고 타당하게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결정이 올바른 선택의 결정이 될 수도 있고 잘못된 결정이 될 수도 있다. 가끔 아이들과 다른 생각을 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최대한 발전되고 도움이 되는 결정을 하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고 결정을 하지만 실제로 당사자인 아이들은 부모의 생각과 많이 다르다. 바로 이것이 의사결정의 선택에서 좋은 결정인지 나쁜 결정인지 구분되기 때문이다. 나에게도 이제 직장에서도 사회생활에서도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상황에 따라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 되어 효과를 발휘하기도 하고 반대로 효과가 저조하게 나타나 결과에 대해 서로에게 미루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의사결정은 직장에서도 여러 분야에 적용된다. 이 책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어떻게 접근하고 큰 실수를 방지하여 업무에 구성원들의 장점을 실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느냐에 대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또한 좋은 결정은 무엇이고 나쁜 결정은 무엇인지 구분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도 그리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비법도 제시한다. 많은 인간은 의사결정 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잘못된 의사결정은 자기의 삶에 변화를 주고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기도 한다. 한 순간의 의사결정에 있어서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과 성공으로 가는 의사결정의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가르쳐 준다. 이 책은 장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특별한 비법을 모아 의사결정을 할 때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목록을 모아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필요에 의해서 선택하는 결정이지만 결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목록을 의사 결정에 적용하면 긍정의 승리의 결론을 결과를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k********g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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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잠에서 깨어난 뒤부터 잠들기 전까지 항상 결정을 내려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되어 있으며  요즘 세상은 정보라고하는 쏟아져 내려오는 정보의 홍수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그냥 무작정 습득만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다.  이 책은 의사결정을 하는데 어떻게 좀더 효과적으로 결정을 내릴수 있는 가에 대해 자기만의 의사 결정 전략 세우기, 의사결정을 할때 필요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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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잠에서 깨어난 뒤부터 잠들기 전까지 항상 결정을 내려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되어 있으며  요즘 세상은 정보라고하는 쏟아져 내려오는 정보의 홍수에서 헤어 나오질 못하고 그냥 무작정 습득만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다.  이 책은 의사결정을 하는데 어떻게 좀더 효과적으로 결정을 내릴수 있는 가에 대해 자기만의 의사 결정 전략 세우기, 의사결정을 할때 필요한 것과 활용하는 방법 등을 제시하여 도움을 주는 책일 뿐더러, 이것이 정말 맞는 정보인지 아닌지를 알아 내는 것도 힘든데 이 책에서는 정보의 과잉 영향을 이야기 하면서 나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걸러내는 방법,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 실수를 방지 하기위한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자신만의 의사결정을 세울수 있는 전략이라고 앞에서 설명한 내용들을 요약을 해 놓아서 읽으면서도 그냥 지나쳤던 부분과 또 잊어버렸던 부분을 한 번더 복습하듯이 가볍게 읽을수 있게 되어있어서 읽으면서 총합적으로 머리속에서 정리할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중간마다 자기 자신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자가진단 이라는 체크하는 부분과 문제 해결 제시 부분 등이 있어서 자기의 현재 모습을 되짚어 봄으로써 내가 향하고 있는 방향등과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문제해결제시부분에선 글을 써봄으로 책과의 대화를 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보통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한번에 한가지 일을 하면서 좀더 생산적인 하루들을 보내야 겠다.

s********d 201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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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해지기가 쉽지는 않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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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work hard)그러나, 모두가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바로 이 사실이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는데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에 대한 답이다.지금의 30대 중,후반 이후 세대들은 '근면=성공'의 교육을 받고 살아왔다.그렇기에 그들의 위와 같은 고뇌와 현실은 점점 더 삶을 고달프게 만든다.반면, 30대 이전의 세대들은 성공을 좀 더 다른 차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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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work hard)
그러나, 모두가 효율적으로 일을 하고 있지는 않다.
바로 이 사실이 '열심히 일하며 살고 있는데도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에 대한 답이다.

지금의 30대 중,후반 이후 세대들은 '근면=성공'의 교육을 받고 살아왔다.
그렇기에 그들의 위와 같은 고뇌와 현실은 점점 더 삶을 고달프게 만든다.
반면, 30대 이전의 세대들은 성공을 좀 더 다른 차원에서 생각한다.
바로 '열심히'보다는 '효과적'으로 따지는 것이다.
물론, 효과적으로 열심히까지 한다면 성공은 확실히 보장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두를 겸비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제는 스마트하게 생각하고, 일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목적하에 씌여졌다.
열심히 하지만,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모두 10장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각각의 내용들을 들여다보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부분도 있고, 어느 정도 중첩되는 내용도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중간중간에 있는 설문, 질문 형식이다.
단지 내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고' 있다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이 책의 내용과도 잘 맞아서인지 이런 방식의 편집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각 장의 마지막의 핵심정리는 다시 한 번 내용을 상기시키는데 너무나 좋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단 하나의 문장을 꼽으라고 한다면 첫 장의 제목인 '성공의 비법은 효과적인 의사결정'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죽을때까지 늘 선택과 함께 한다.
그 선택에 따라서 희노애락이 달라지기까지 한다.

그렇다면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지금까지 많은 책들에서는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옳은 결정을 내리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조금 특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작들은 감정을 배제하라고 하였지만, 저자는 그 감정의 느낌대로 선택하라고 한다.
어쩌면 말콤 그래드웰이 말한 블링크-무척이나 논란이 많은-의 연속상에 있다고 생각된다.
대신 그 감정이 너무 화가 나거나, 우울하거나 하지 않게 미리 조절하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말로는 표현이 되지만, 참으로 쉽지 않은 방법이다.
아무리 화가 난 상황일지라도 그 상황의 감정은 좀 더 냉정하게 판단하는 훈련을 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감정과 잘 조화하는 법을 알려준다.
나쁜 감정을 제거하고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게 평상시에 노력하라고 한다.
유명한 프로선수들의 실력이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그 한 순간을 위해 평상시에 부단한 연습을 했을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끝까지 보면서 그 많은 방법들을 알아보았지만, 결코 쉽지는 않을 듯 하다.
하긴, '스마트'가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달의 사락 l*****0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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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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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적을 200% 올리는 의사결정 전략'이라는 문구가 이 책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표지에 담겨져 있다.   아마도 직장인이라면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을 것이고 어떻게 하면 나의 업무를 최대한의 성과로 만들어 갈 지 궁금하고 바램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 속에는 업무 성과를 높힐 수 있는 방법이나 전략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고 그 비법을 정리해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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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적을 200% 올리는 의사결정 전략'이라는 문구가 이 책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표지에 담겨져 있다.

 

아마도 직장인이라면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을 것이고

어떻게 하면 나의 업무를 최대한의 성과로 만들어 갈 지 궁금하고

바램일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 속에는 업무 성과를 높힐 수 있는 방법이나 전략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고 그 비법을 정리해서 우리에게 전달해 주려 하고 있다.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알려 주는 '똑똑한 토막 정보'부분은

알아 두면 좋은 지식들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또 등장하는 '위험'부분의 내용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피해야 할 것에 대한 내용을 담아 내고 있다.

 

또한 '틀린 생각 바로잡기' 부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생각이나 정보를

제시해 놓고 그것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올바른 생각으로 전향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각 장이 끝나면 등장하는 '특별 비법' 부분은

전체적으로 내용을 요약해서 간결하고 명료하게 정리해 주고 있고

한눈에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각 장의 흩어진 내용들을

다시 정리해 볼 수 있고 기억할 수 있어서 좋다.

 

'필자의 추천 방법'  부분에서는 필자의 냉철한 질문과 함께

내가 바꾸어야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이를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동기 부여와 함께 좀 더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어떤 지식적인 부분만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책 내용이 아니라

책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질문들은 잠깐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내가 그 질문에 어떤 생각과 어떤 답을 제시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어서

책을 읽으면서 테스트를 하면서 나를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했고 내가 무엇이 부족한 지 알 수 있기도 했다.

 

이 책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를 읽으면서 그리고

이 책 저자가 물어보는 여러가지 질문들 속에서

업무을 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사고에 있어서 부족하고

미쳐 깨닫지 못한 부분들을 다시금 상기 할 수 있었고

나의 역량을 새롭게 정비하고 필자의 특별비법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으로 기대감을 가져 본다.

 

b*******2 2012.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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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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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좀 이론적이기를 바랬는데, 이론보다는 실천적인 내용이 많다.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만큼, 사실 '일'에만 국한되어 사용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관련 이미지나 작은 테스트가 많아서 사실 표지의 근엄한 느낌(?)보다는 왠지 퀴즈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책 같기도 하고. 다만 좀 다르달까, 재미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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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좀 이론적이기를 바랬는데, 이론보다는 실천적인 내용이 많다.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만큼, 사실 '일'에만 국한되어 사용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관련 이미지나 작은 테스트가 많아서 사실 표지의 근엄한 느낌(?)보다는 왠지 퀴즈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책 같기도 하고.


다만 좀 다르달까, 재미있달까... 제목은 혁신적 사고나, 효율적인 시간관리? 약간 그런 뉘앙스지만, 실제로 이 책이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은 효과적인 의사결정이다.


좀 재미있었던 게, 우리가 마트에서 쇼핑을 할 때, 이론적으로 생각하자면 크고 무거운 물건이 바닥에 깔려야 하니까 세제나 그릇 등의 공산품 위주로 먼저 돌아보는 것이 맞는데, 실제로는 가장 부서지기 쉬운 과일이나 채소 위주로 본다는 거지. 이게 과일이나 채소에서는 신선한 향과 신선한 색 때문에 우리가 감각적으로 즐겁기 때문에, 라고 한다.


뭐,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좀 더 재미있고 즐거운 의사결저을 위하여 브레인 스토밍같은 방법을 사용해본다던가 (결과가 좋은거랬던가 나쁜거랬던가... 여튼)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좀 더 효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해보는 (어쩌면 조금은 뻔할 수도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것도 목록으로 좀 더 친절하게. 문제를 던져놓고,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란을 마련해 둔 것도 나름, 생각의 여지를 남겨놓은 것 같아서 좋았다. 뭐, 가끔은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기 위해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이 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n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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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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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매순간마다 선택의 기로에 선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날 것인지, 눈을 뜰 것인지 말 것인지, 밥을 먹을 것인지 굶을 것인지,...   무의식적으로 아침이 되면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직장을 가든지, 아니면 다른 볼 일을 본다. 일상의 모든 일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뇌에 무의식속에 자리잡은 패턴에 따라 무조건 반사처럼 일어나는 것처럼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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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매순간마다 선택의 기로에 선다.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날 것인지, 눈을 뜰 것인지 말 것인지, 밥을 먹을 것인지 굶을 것인지,...

 

무의식적으로 아침이 되면 눈을 뜨고 밥을 먹고 직장을 가든지, 아니면 다른 볼 일을 본다.

일상의 모든 일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의 뇌에 무의식속에 자리잡은 패턴에 따라 무조건 반사처럼

일어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우리의 선택에 기인한 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행동한 결과가 때로는 아주 크나큰 불행을 가져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저자는

좀 더 스마트하게 생각하고 효과적인 도구를 활용하여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자고 주장한다.

 

1장에서는 성공의 비법은 효과적인 의사결정에 있으며 어떤 결정의 좋고 나쁨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터넷으로 인해 수많은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는 요즈음, 정보의 진실 여부를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이용하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도 많고, 때론 사람들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는 경우도 있다.

 

정보들의 홍수 속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걸러내는 방법을 일러주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만의 사고의 틀에 갇혀 다른 면을 보지 못할 때 "내가 여기서 놓친 것은 무엇이지?" 라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고 한다. 

 

또한 자신이 보거나 듣는 것을 100% 신뢰하지 말라고 한다.

이 말엔 나도 100% 동의한다.

 

난 늘 내 기억에 자신이 있었다.

사실은 기억이라고 하기보단 일기장에 적힌 기록이겠지만,..

 

대학친구들을 만나 20년 전 얘기를 하다 보면 같은 사건을 서로 다르게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에 늘 놀라곤 했었다.

그럴 때 난 내 일기장을 들먹이며 내가 가진 기억이 맞다고 주장하곤 했는데,

같은 사건이라고 해도 각 사람의 성격이나 환경에 따라 받아들이는 내용이 달라질수도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와서야 받아들일 수 있었다.

 

내가 보거나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이 틀렸다고 하지마라

 

사람들이 흔히 옳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틀릴 수도 있으며 그것을 틀린 생각 바로 잡기란 부제로 책 중간 중간에 넣어두었다.

 

보다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문제해결도구로 케이크를 예로 들어 설명해놓기도 했다.

 

하지만 솔직히 내겐 좀 어려운 책이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7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