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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도 수업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테드 레온시스(Ted Leonsis)는 서른이 되기도 전에 억만장자가 된 세계적인 부호이다. 빌 게이츠, 스티븐 잡스와 함께 IT업계에서 이름을 날렸으며, 3개의 프로스포츠 구단을 가지고 있다. 그런 그가 어느날 비행기를 탔다가 죽음의 순간을 맞이한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그는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고, 무사히 다시 땅을 밟았을 때, 그는 새로운 인생을 다짐한다. 그가 제일 먼저 한 것은 <101가지의 인생 목록>을 작성하는 것. 그리고 몇 년 후 이 책이 탄생했다.
단순한 성공스토리가 아니다. 그리스계 미국인의 성공스토리쯤으로 알았다. 근데 2부에서 눈에 번쩍이는 대목과 마주했다. 행복을 위한 6가지 조언. 사실 5번 <사회환원을 잊지 말고 실현하라>와 6번 <당신의 숭고한 사명을 발견하라>는 내가 부자도 아니고, 당장 할 수 없는 것이라서 별 의미가 없었다. 하지만 1번 <지금 당장 인생 목록을 실천하라>부터 4번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하라>까지는 마치 나한테 이야기 해주는 것 같다. 내가 주목한 것은 2번 <다양한 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여라>와 4번 <자기 표현의 통로를 확보하라>였다. 이 챕터에서 테드는 그 일환으로 '당신만의 블로그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이 챕터를 읽으며 전율이 일었다.
블로그는 기록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사실 나는 작년 11월에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스스로에게 다짐했다. 가장 큰 이유는 <기록의 흔적>이 없다는 것. 2004년에 만들어 둔 네이버 블로그는 잠정 휴업상태였다. 어느 순간 나는 일기도 쓰지 않게 되었으며, 앨범도 정리하지 않게 되었다. 다이어리는 온통 일 관련 메모뿐이었고, 그것조차도 드문드문 적혀 있었다. 핸드폰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더이상 사진을 인화해 앨범을 정리하며 그 밑에 추억을 메모하던 습관도 사라졌다. 지난 몇 년 동안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흔적이 없어진 것이다. 2009년 3월 2일에 나는 무엇을 했더라?
나는 관성의 법칙대로 살아가고 있었다.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 내가 딱 그랬다. 우선 내가 움직여야 했다. 기록의 장소를 물색하던 내 뇌에서 <네이버 블로그>가 생각난 것도 그때였다. 처음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생각나지 않았다. 내 유일한 <기록의 창고>가 먼지가 쌓인 채 방치된 것이다. 우선 책과 영화를 정리하기로 했다. 그 속에 내 흔적을 담으리라. 차곡차곡 쌓이면 그 자체가 내 삶의 역사이고, 흔적이자 앨범이 되리라. 블로그의 솔루션은 내 의도와 맞았다. 여러 사람에게 공개되기 때문에 게으름은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고 반응하면 나 또한 반응할 것이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으리라.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2011년 11월 19일, 나는 오랫동안 문을 닫았던 봉인을 내 손으로 풀었다.
자기 표현의 통로를 확보하라. 12월이 되자 새로운 다짐과 각오가 생겼다. 2012년에는 하루에 한번씩 꼭 블로그에 글을 남기자. 하루도 빠뜨리지 말자. 나는 지금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다짐을 하기 전인 작년 12월 2일을 제외하곤 11월 19일부터 지금까지 그 약속은 내 스스로 지키고 있다. 그리고 2월의 어느날 이 책 <행복수업>을 만났다. 깜짝 놀랐다. 3번 <다양한 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여라>와 4번 <자기표현의 통로를 확보하라>에서 내 다짐과 거의 유사한 글을 발견한 것이다. 저자는 블로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주목주목 설명해 주고 있는데, 소름이 돋았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호이고, 기업체를 여러 거느리고 있는 바쁜 CEO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에 하루에 하나씩은 꼭 글을 남기고 있었다. 그건 그가 죽음의 고비를 넘고 나서 자신과 약속을 한 <인생 리스트 101가지>에 포함되어 있기도 한 미션이자 목표였다. 나는 그의 블로그 <Ted's Take>에 들어가 봤다. 놀랍게도 그는 정말 하루에 몇 건씩 글을 남기고 있었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트위터(TedLeonsis)에 까지. 그때서야 나는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게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당시 나는 행복하지 않았고, 내 세포와 뇌회로에서는 행복을 원하고 있었으며,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행복수업>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양한 공동체에 관심을 기울여라. 저자는 이 책에서 자동차 수리공과 위키피디아를 예를 들며 인터넷 시대의 블로그와 공동체를 설명했다. 그리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많은 행복과 만남, 기쁨을 안겨줄 것이라고 적었다. 내 경험을 말하자면 정말 그랬다. 내 블로그는 한 달이 지나고부터 하루 평균 1,000명이 넘게 들어왔으며 최근에는 하루 3만명, 6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다녀가기도 했다. 그리고 이 짧은 순간에 몇몇 멋진 만남이 있었고, 15년 전에 소식이 끊겼지만 네이버 파워블로거 활동하는 선배를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친구들의 근황과 자식들이 커가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는 책과 영화에 대한 내 기록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과 그것을 위해 즐겁게 자판을 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술을 먹는 것보다 기록을 남기는 게 더 행복했으며, 다시 책과 영화를 보면서 20대의 열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
블로그에 미쳐라. 멋진 일이다. 이 글을 보는 분 가운데 나와 비슷한 생각으로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당장 블로그를 시작하라고 권유하고 싶다. 네이버든, 다음이나 히스토리든 상관없다. 되도록 한두가지를 소재로, 자신의 전공이나 직업에 너무 벗어나지 않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 좋다.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나 애정을 가진 아이템이면 더욱 좋다. 머리 속에 담겨진 기억과 추억에는 한계가 있다. 글의 힘을 믿는다면 기록하라. 오직 자신을 위해서. 그렇다. 나는 블로그 예찬론자가 된 것이다. 그래서 <행복수업>을 읽으면서 내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한 가지. 그동안 본의아니게 등한시했던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 일부러 폄하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내 의식속에 자기계발서는 그저 그런 좋은 이야기들 뿐이었다. 나를 훈계하고 가르치려는 억지 교훈이 너무 많았다. 무엇보다 내용이 엇비슷했다. 하지만 이 책을 계기로 이 장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이 책 같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을 찾기 위해 오래간만에 서점을 방문하기도 했다. 그동안 인터넷 서점으로 책을 샀는데, 몇 달 만에 가본 서점은 벅찬 감동을 안겨주었다. 역시 책은 실체를 확인해야 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촉감으로 느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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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구나 도달하고 싶은 목표이자 목적이고, 과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얻기 위해서 삶에서 수많은 기회를 만들며 고군분투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잡히지 않는 것이 행복이라는 파랑새입니다. 때로는 행복을 핑계로 욕심과 욕망의 늪에 빠져 오히려 불행의 길로 들어서기도 합니다.
저자인 테드 레온시스는 AOL의 전 부회장이자 인터넷 산업의 선구자로서 뛰어난 경영 통찰력으로 수많은 업체를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매각함으로써 억만장자에 올랐고, 누구나 알만한 굴지의 스포츠 자산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후 영화산업에도 뛰어들어 도전하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그의 화려한 경력은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대변해주기도 하지만, 그의 도전정신과 뛰어난 통찰력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20대에 이미 백만장자에 오를 만큼 젊은 나이에 스스로의 힘으로 부와 명예를 이룬 그였지만, 생각지도 못한 비행기 사고에 대한 경험은 그가 가지고 있던 행복에 대한 기준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몇 년 전 프랭클린 플래너 관련 강의를 들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소중한 것을 먼저 하기 위해서 자신의 삶에서 가치 있는 것을 찾는 법, 자신의 소명을 찾는 법, 인생목록을 만드는 법 등에 대한 강의였습니다. 한편으로 작년에 보았던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도 생각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놓치고 있었던 것들, 미루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다시 펜을 들고 기록했고, 이전에 작성했던 인생목록을 보며 제가 실현했던 것을 체크하고 다시 수정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내 자신의 행복에 대한 가치를 구체적으로 발견하고 저자가 알려준 방법을 현실에서 최대한 적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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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생을 사는 비결을 들어야 한다 우리는 죽을 고비를 넘기고 선물 받은 두 번째의 삶을 사는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읽은 책 중에 유난히 두 번째의 인생을 사는 사람들의 조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미라클 모닝], [꿈을 이룬 사람들의 뇌], [온 파이어]를 쓴 저자들의 공통점은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인생이 크게 변했다는 것입니다. 죽음 앞에서 극적으로 살아난 사람들은 인생의 관점이 극적으로 바뀝니다. 그들의 삶이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한 번 사는 인생을 제대로 살기 원하는데, 그 힌트는 두 번째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내 일생에서 가장 중대한 발견이었다.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은 상태로 무릎을 덜덜 떨며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나는 행복을 추구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기로 굳게 결심했다.
죽음을 앞에 두자 내가 그동안 갖지 못했던 뭔가를 갖고 싶다는 생각 같은 건 눈곱만큼도 떠오르지 않았다. 대신 나를 가득 채운 것은 스스로와 화해하고 싶다는 생각,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 눈앞에 죽음이 닥쳐와도 두려움에 벌벌 떨지 않게 만들어줄 뭔가를 이루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모습을 발견하라 자신을 행복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은 행복을 얻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성취와 결과물을 참고하되, 그 중에서 남의 것이 아닌 자신의 것을 발견하고 선택해야 합니다.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그 다음 공동체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기 위해서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의 목표가 분명하면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어도 자기 고유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전 생애에 걸쳐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조언들이 담긴 책입니다.
일단 행복해지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여러분의 행복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한 후 계획을 짜야 한다. 계획을 짜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여러분이 성취하고 싶은 목표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다. 목록이야말로 여러분이 열망하는 행복을 성취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의 구체적인 첫 걸음이다.
내가 행복했던 이유는 하루하루를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통해 인생의 성공과 성취에 기여할 거라 확신하는 행복의 원칙에 따라 살아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 나는 그 주제에 관해 구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읽고 행복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관찰하면서 열심히 배웠다. 그러다 보니 매일 살면서 닥쳐오는 이런저런 어려운 일들로 실망하거나 흐트러지지 않았다. 당신도 만약 나처럼 당신의 하루 행동이 행복이라는 목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계속 집중하면서 인생을 살아가기로 결심한다면, 당신이 원하는 바에 도달할 확률이 훨씬 높아질 것이다.
내가 아는 행복한 사람은 공통점이 많다. 그들은 친구 및 가족과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한다. 진실하고 정직하다. 자신들의 보다 숭고한 소명, 즉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듯하다. 내가 아는 행복한 사람들은 위대한 성취를 이뤄낸 경우에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일단 행복해지기로 마음을 먹었으면 여러분의 행복이 무엇인지 명확히 파악한 후 계획을 짜야 한다. 계획을 짜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여러분이 성취하고 싶은 목표의 목록을 작성하는 것이다. 목록이야말로 여러분이 열망하는 행복을 성취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의 구체적인 첫 걸음이다.
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에 참여하다 보면 사람은 자신에게서 벗어나 사회를 보게 된다. 자기표현의 통로가 생기면 성취감을 느낀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인간애와 매일 일상에서 접하는 사소한 일에 대한 감사는 사람을 현실적으로 만들어주고, 실패한 사람을 절망에 처박히지 않게 그리고 성공한 사람을 교만해지지 않게 해준다. 진정한 성취감은 자기가 가진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는 데서 찾을 수 있다. 행복을 찾아가는 길은 좀 더 숭고한 소명으로 연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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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행복하고는 싶으되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은 덜하는 것 같다. 행복 수업은 20대 후반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 AOL 부회장 테드 레온시스가 전하는 행복을 위한 노력에 관한 이야기다.
앞부분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성장과정과 억만장자가 된 배경 등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행복해지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해야할 지 구체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일단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가장 성공적인 사람들이 수행한 방식에 따라 행복을 추구하다보면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고 성공은 부수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갑작스런 비행기 사고를 겪으면서 행복을 추구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기로 굳게 결심했다.
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101가지 목록을 만들었다. 행복수업의 1부에서 행복을 향한 나의 여정, 인간애와 자선, 행복을 위한 새로운 길. 에서 자선 활동을 통해 나눔으로써 보다 행복해졌다는 저자의 말을 많이 이들이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나 역시 많은 활동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그러지는 못하지만 하나하나 준비중이다. 간혹 동참하자고 내가 제의를 했을 때 여러가지 이유로 참여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작은 일이지만 모두 함께 하기를 권하고 싶다. 당장은 금전적인 생각도 들지만 나의 마음이 풍요로워지고 앞으로 더욱 아끼고 절약해서 조금이라도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 혼자만 잘 살면 재미가 없다.
2부 행복을 향한 여러분의 여정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행복을 위한 가르침이 제시되는데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두고 실천에 옮긴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공동체에 관심을 갖는 일,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일, 사회 환원을 실현하는 일, 자신의 숭고한 사명을 발견하는 일. 그 누구를 위한 일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일인 것이다. 이렇게 생활하는 사람은 행복해야겠다 마음 먹지 않아도 저절로 행복하게 될 것 같다. 경제적인 부유함만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다.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경제적인 부유함은 정신적인 피폐함을 낳게 한다.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우리 모두 함께 발전해나가고 배워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받아야할 것이다. 이 세상은 모두 다 연결되어 있어서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것이며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돌아온다.
지금 나의 모습에 감사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일 그것이야말로 행복으로 가는 길 아닐까. 나도 서둘러 행복해지기 위한 인생 목록을 작성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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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권리를 누리며 행복해야 한다. 우리는 그 행복을 쫓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행복해야만 한다. 그런데 행복하다고 하는 이들이 적다. 행복해라는 말이 자신들에게 나와야만 하는데 그렇지 않다.
우리는 행복에 굶주려 있다. 왜일까. 왜 행복에 굶주려야만 하는가. 우리는 행복 수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아갈 것이다. 이 책도 행복을 알아가는 앎의 단계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서두에서 말했던 것처럼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이 책은 아마 내 안에 감추어진 보화같은 행복을 찾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다.
행복한 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동감할 것이다. 행복한 이가 행복의 과정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행복한 저자 테드 레온시스는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모든 것에 성공을 거두었다. 행복한 기업을 이끌었다. 성공적인 사업을 성취했다. 그는 많은 것을 이루면서 성공보다는 행복을 추구했다. 그는 행복의 지경을 넓혀갔다. 모든 분야에서 행복을 창출해 갔다. 그는 기업안에서 행복을 통해 조직을 이끌고자 했다. 이러한 행복의 과정을 말하고 있음이 이 책의 내용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행복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했음도 보여주고 있다. 행복을 가까이에서 누리게 한 것이다.
이책은 1부, 2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행복을 향한 나의 여정 2부에서는 행복을 향한 여러분의 여정
책의 주요 요지는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갖는 것을 말하고 있다. 행복을 위해 자신들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유익한 기회를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그러나 행복은 교과서에서 추구할 수 없다. 현실적인 난관속에서 피어나는 것이 행복이다. 행복을 누리지 못한 이들이 세상에 많다.
이책은 이런 관점에서 행복을 찾고자 했다. 현실적인 문제속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행복을 갖는 것이다. 테드는 임상적인 행복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말하는 행복을 찾아 함께 여행한다면 행복에 대한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케 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행복에 대한 정확한 거울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행복은 자신의 것이지만 나누는 기쁨을 가는 것이 중요함을 보게 된다. 자신의 것이 소중함과 자신의 인생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면 그 안에서 행복을 알게 될 것으로 우리에게 테드는 말하고 있다.
행복추구라는 관점을 갖지만 행복은 나의 안에 있음을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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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바로, '행복'도 그 목적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별도의 수업을 받아야 할까요?
네. 맞습니다.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늘 '행복하자~'라고 외치면서 그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 언제 있는지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 곳을 두리번거리고 있습니다.
결코 먼 곳에 있지 않은데...
이 책은 행복에 대해 말하고 있는 여타의 책과는 조금 틀립니다.
책의 부제인 '억만장자...'라고 하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일확천금을 얻은 사람의 신데렐라 같은 행복타령일지도 모르겠다라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보기 힘든 자수성가한 대단한 인물 중의 한 명입니다.
그는 성공을 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그 노력의 결실로 부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이 이 책이 진부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2000년대를 살아온 사람들은 AOL(America online)이라는 회사 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빈민가의 소년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올라가 그 거대한 회사의 임원까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자리가 저자를 행복하게 해 준 것이 아니였습니다.
회사 출장차 탔던 비행기에서의 아찔했던 경험에서 '진정한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에서는 저자의 전기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그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어떻게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성공이 무엇을 가져다 주었는지...
그리고, 2부에서는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행복 6장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할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의 목록을 만들고, 그 목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
'내'가 아닌 '우리'의 관점에서 보고, 듣고, 실천하라.
그 생활을 통해 진정한 나의 존재를 찾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살았던 시간들이 갑자기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러지 않아야겠죠.
벌써, 내 인생목록도 15개나 생겼습니다.
몇개가 더 생길지 모릅니다. 그러나 벌써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 목표를 이룬다는 성취감도 행복을 주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많은 노고와 감정들이 더 행복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함께 행복수업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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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행복인란 무엇인가?’ 인류가 출연한 이래 이것처럼 수많은 사람에게 질문 던진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행복의 실체에 대해 알기가 어렵고, 그것을 느끼는 감정은 사람마다 각양각색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해 어떤 인간도 이 질문에 대해 완벽한 대답을 제시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이고, 진정한 행복을 구현하기 위해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요?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저자의 대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행복수업>은 남들이 보편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성공한 사람의 행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억만장자입니다. 그는 일과 삶에서 눈부신 성공을 이루었고, 그 과정을 이 책에 닮으면 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한 저자 나름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행복에도 수업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행복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방법을 애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행복과 성공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다보면 성공을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애기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저자의 이 명제에 대부분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마음에 담아 적극적으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이 드물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행복을 향한 지은이의 여정을 이야기 하면서 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언급하는 행복은 저자만의 시각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행복이란 명제는 결코 정답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나 어떤게 행복이고, 어떻게 하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을 우리는 던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한 저자의 애기는 간단합니다. 행복이 성공을 만드는 것이지, 성공이 행복을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저자의 주장처럼 지나치게 성공에 연연하기 보다는 매 순간순간 행복을 추구하는 지혜를 우리 모두 키워나가야 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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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누구나 막다른 길을 만날때가 있다. 이럴 때 누군가 손을 잡아 행복한 길로 인도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면 인생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침서가 있다면 고단한 인생길이 조금쯤은 수월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이 책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인생CEO 테드 레온시스의 나침반과도 같은 교과서이다. 가끔 수많은 길을 만났을 때 제대로 된 안내서가 필요하듯이 굴곡진 인생길에 저자의 '행복수업'을 듣는다면 정신이 번쩍 들 것 같다. 그가 권하는 가장 강력한 것은 '인생목록'을 작성하는 것이다.
몇년 전에 독자들에게 각광받던 책들의 제목중에 '인생을 살아가는 OO가지 방법'같은 책들이 있었다. 죽기전에 해봐야 할 것들..같은 제목을 달고 나온 책들의 장점은 일목요연하게 LIST화 했다는 점이었다. 저자는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에 이미 백만장자가 되었고 그의 삶은 무지개빛으로 빛날 것처럼 보였다. 어느 날 비행기를 타고 출장을 가다가 죽음의 문턱까지 가본 경험이 없었다면 그도 그저 성공한 삶을 살았고 그 성공을 만끽하고 다소는 우쭐하게 살아갔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추락할지도 모르는 비행기속에서 만약 자신을 다시 살리신다면 자신의 능력을 남을 위해 쓰겠노라고 기도했던 마음으로 101가지 인생목록을 만들기에 이른다. 그의 목록을 보면 물질적인 것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을 나누는 것들도 있다. 걸작미술품이나 고급시계를 소장하고 싶다는 바램에서는 오히려 웃음이 나왔다.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음에도 다소간 물질의 욕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의 솔직한 욕심이 도리어 귀엽게 느껴졌다. 건강한 아들 딸을 낳고 부모와 장인장모를 보살피겠다는 마음에서는 그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졌다. 록펠러를 비롯하여 수많은 갑부들이 특히 존경스러운 점은 바로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정신이다. 유독 이들이 자선과 나눔에 많은 공을 들인 것은 자신의 배만 불러서는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기름진 음식과 고급옷을 입고 전용비행기로 전세계를 여행하는 삶을 살아도 바로 문밖에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삶을 살아간다면 마음이 편할리 없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배부름에만 만족하지만 멋진 부자들은 나눔에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무작정 주는 것이 아닌 자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스스로 멘토가 되어 그들의 손을 잡아 이끌어 주는 장면에서는 존경스런 마음이 절로 우러났다. 고기를 주기 보다는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그들이 이루어낸 성공의 비법일지도 모르겠다. 일찌감치 소통과 미디어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어린나이부터 사업을 시작한 그의 능력도 부럽다. 그것은 단순히 운만 좋다고 해낼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가 좋아했다는 역사가 그의 시각을 넓혀준것이 아닐까 짐작해본다. 그리고 그의 능력을 알아보고 멘토가 되어준 사람들이 곁에 있었다는 것은 분명 행운이었다. 그가 그들에게 받았던 것을 다시 어려운 이들에게 되돌려줌으로써 그는 참다운 나눔을 실천한 사람이다. 성공한 삶보다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했던 저자의 인생목록을 보노라니 왜 진작 나는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부끄러워진다. 좀더 일찍 이런 목록을 만들었다면 적어도 절반정도는 이루지 않았을까. 늦었지만 당장 내가 이루고 싶은 일들...해야할 일들의 목록을 적어볼 요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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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테드레온시스의 [행복수업]
행복수업 -테드레온시스
(억만장자가 전하는 일과 삶에서 눈부신 성공을 이루기 위한 6가지 비법) 모든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 권리가 있다. 그리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는 행복한 상태에서 죽고 싶었다. 가까스로 비상창륙에 성공하고 그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나쁜하루가 모이면 나쁜 한주가 되며 또 그것이 모이면 나쁜 학기와 학년이 된다. 나는 거기에서 벗어나 신중한 태도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나아갔다. 예를 들어 함께 어울리는 친구도 가려서 사귀기 시작했다. 가급적이면 긍정적인 친구들을 만나려 노력했다. 친구와 목표가 결국은 내 삶의 방향을 정해주리라는 것을 직관으로 알 수 있었다." p32
그는 어떤 것이든 원하는 것이라면 끊임없이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그의 어린시절부터 새로운 사업의 시작과 성공 그리고 또 다른 사업등 그의 생활에 대해 상세히 나온다. 조금은 지루하지만, 그의 일상(백만장자가 되는법)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나는 정말 열심히 일했다.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불행할 수도 있고, 정말 열심히 일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도 있다.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낀느 사람은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된다. 내 경우도 그랬다. " p112
그의 손에는 언제나 행복을 위한 지도가 들려있다. 바로 인생의 목표가 적힌 목록종이 한장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행복을 넘어서 사회에 대한 환원으로 좀 더 많은 사람들의 행복도 추구한다. 영리기업으로 이윤을 추구하면서 더불어 행복해지는 이중결산까지 가능하다는 그의 주장은 작은 동네슈퍼마저 위협하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본받아야 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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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레온시스의 <행복수업>,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준 그런 책이었습니다. 27세에 백만장자가 됐지만 죽을 뻔한 고비 속에서 결코 자신의 삶이 행복하지 않았음을 깨닫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노력한 테드 레온시스의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를 하기전에 질문 한 가지만 해보고 시작한다면 <지금 추락하는 비행기 속의 당신, 당신은 지금 죽는다고 한다면 행복하게 살았다고 자부 할 수 있을까요?> 전 아마 아니오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아직 꿈이 있고, 원하는 게 많기에 좀 더 행복을 누리면서 살고 싶을 것 같다고 얘기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몰랐던 신들의 이름도 다 외치면서 살려달라고 하겠죠. 그런 일이 <행복수업>의 저자 테드 레온시스에게 닥쳤고 그의 인생관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101가지의 목록을 만들고 그걸 죽는날까지 완성시키는 걸 목표로 살고 있다는 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다양한 얘기를 통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뜻깊었던 건 남에게 자선을 하면서 사는 삶이었습니다. 그의 인생목록에는 평생 1억달러 기부하기란 목록이 있는데, 우리나라 돈으로 바꾼다면 꽤나 큰 돈일텐데 그렇게 기부하는게 삶의 목적 중 하나이니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책에서는 인생목록을 만들때 내가 미래에 할 수 있는 일, 즉 가능한 일을 적어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꿈을 꾸고 해낼 수 있기 때문이죠. 뜬금없는 꿈을 꾼다면 그건 결코 불가능하기 때문에요. 책을 읽으면서 정말 좋은 구절이 많아서 다양한 곳에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다시금 읽어 볼 곳, 살면서 다시 펴볼 만한 구절 등등....... 좋은 구절이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행복수업은 아마 좋은 책일 거에요. 테드 레온시스는 아마 유명한 사람인 것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의 책 <행복수업>은 즐겁고 많은 걸 주었다는 걸요^ㅁ^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정말 아무부분도 아닐 수 있지만 맨 마지막에 독자들을 위한 나만의 인생목록 페이지 였습니다. 오늘부터 101가지를 생각날때마다 적어보려구요. 많은 걸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꿈을 꾼다는 건 좋은 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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