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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응당 우리의 역사를 알아야하죠? 교육개정안에 따라 5학년부터 역사가 본격적으로 나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 수준에 상당하다는 소문은 들었으나 아직 내 아이가 어린관계로 직접 문제는 접하지않았으나 3학년 올라가는 아이와 학교에서 예시로 내준 겨울방학숙제에 나라를 구한 역사인물에 대해 알아보기가 있어 위인전을 골라가며 읽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새로 발간되는 위인전이 최근 인물을 담고 있어 시사에 밝아좋기는하나 정작 우리나라 위인이 많이 빠져 제가 어려서 접했던 나라를 구한 위인이 많이 빠져있더라~ 이겁니다. 하여 학교도서관이며 시립도서관을 뒤져 겨우 우리 위인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네요. 그런데 위인을 읽다보니 시대흐름을 파악하여야했고 그에따라 역사공부도 조금씩 엮어가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영교출판사의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을 함께 보면 더 좋을 듯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갔답니다.
솔직히 저부터도 '역사'라는 단어에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고 어려울 것같다는 거리감이 드는데 실상 접하고보면 옛이야기처럼 재미있고 시대흐름에 따라 이야기가 엮여서 흘러가는게 나라가 생겨난 신화부터 시작한다면 하나의 연결고리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흥미를 더해가더라구요. 그런탓에 나이가 어린 딸도 초움에는 이 책 읽기를 꺼려하다 엄마가 하나씩 읽어주는 간단한 이야기에 귀가 솔깃하여 7살되는 아들녀석까지 원하는 대목을 읽어달라고 요청을 하더라구요.
처음 펼쳐진 광개토태왕의 이야기를 보면 보통 '광개토대왕'이라 잘 알려진 명칭에서 '내가 잘못읽었나?'갸웃거려지는 고개앞에 역사를 알기위해 한자까지 곁들여 아이들에게 선보여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大왕 이라기보다 광개토太왕이라하여 그 업적을 좀 더 높이산 듯 한자의 뜻까지 끌어다 만주지방까지 뻐어나가던 우리나라의 옛영토를 알아보고 당시의 영광을 아로새기자는 뜻에서 이런 명칭을 썼다고 설명하였답니다.
지금의 수도 'seoul'도 한강을 끼고 있듯 삼국시대부터 한강유역을 점령하기위한 국가간 쟁탈이 얼마나 치열했는가를 알 수 있게해준 대목이네요. 주몽의 아들 유리왕이 고구려로 찾아온 후 비류와 온조가 남하하여 한강을 끼고 나라를 세운 온조가 백제를 세운 것처럼 고구려,백제,신라는 구석기 시대부터 물이 넉넉하여 농사 짓기 쉬웠던 한강유역을 차지하기위해 쟁탈전을 벌였다는 사실은 상당히 의의가 깊다하겠습니다.
당나라와 신라의 연합으로 멸망한 고구려였지만 그 후예들은 늠름한 기상을 잃지않고 다시 뭉쳐 말갈족과 연합하여 발해를 세웁니다. '어부지리'라는 단어가 떠오르듯 다른 민족끼리의 분열을 이용하여 힘을 한 곳으로 뭉쳐 대조영이 699년 지린성 동모산에 성을 쌓고 도읍을 정한 후 潑海라 칭하고 '해동성국'이라 불리우며 200년동안 번성하였네요.
못 생기기로 유명한 강감찬은 구주 대첩에서 뛰어난 전략을 펼쳐 거란의 소배압을 대파한 것으로 유명한데 백성들에게 신화적 영웅이 됐고 무속 신앙의 신으로까지 숭배돠어 조선 시대에 강감찬 영정이 무속 신앙에서 단연 최고 인기를 끈 이유가 여기 있네요.
이 밖에 위인인물및 사건을 중요 사항으로 77개의 한국사 장면이 펼쳐졌는데 본문 사이사이 익살스런 만화컷이 아이들의 눈길을 즐겁게하면서 책에대한 흥미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었답니다.
태극기를 처음 내건 시대적 상황및 조금은 수치스런 일제강점기의 명성 활후 시해사건까지 근현대사의 우리민족정신을 잘 알려주는 역할을 하였답니다. 3학년 국어교과서에 방정환선생에 관한 글이 쓰여있는데 '어린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하고 작은 어른이라는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때로부터 어린이들의 복지를 생각한 그분의 정신을 살려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방정환선생이 안 계셨더라면 5월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아이들이 선물을 받지 못했거나 쉬는 날이 아니였을지도 모르겠죠? ^^
하나하나 일일이 찾아보며 연구해야했던 딸의 방학숙제 일부가 이 책 속에 떠억~하니 자료로 나와있어 진즉 알았더라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편하게 숙제를 할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웠지만 노력한만큼 소중함을 알수도 있었겠죠? 이 책을 보면서 작은 선물꾸러미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접하기 전or 한국사를 다 공부하고 짧게 정리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참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할 책인 듯하였네요. 우리의 영광스런 역사뿐아니라 수치스런 역사까지 가슴 속에 새겨 우리가 지켜야할 민족정신을 잃지않았으면 좋겠네요. 5학년및 6학년 사회교과에 연계된 이 책의 내용이 역사를 이해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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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교출판 -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 > 영교출판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은 광개토 태왕부터 시작해서 1960년 4.19 혁명까지 다루고 있네요. 장대한 세월을 핵심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의 중심으로 되어있구요. 사건이 시각적으로 펼쳐지게끔 표현되어 있어요. 사진 한장 한장 넘기듯 한국사 여행을 할 수 있는 바로 그런 책이네요. 한국사 장면 총 77가지가 수록되어 있네요.
둥이들과 책을 펼쳐서 제일 먼저 읽었던 부분이 68번 한국사 장면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 제정하다]였어요. 68.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 제정하다 초등1학년인 둥이들에게... 아직 한국사 어려울꺼 같았는데....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책을 꼭 사진처럼 다가갈 수 있어 좋네요. 글밥도 제법 있지만 그래도 이야기 하나가 두페이지 정도 분량이라 부담이 없더라구요. 벌써부터 어린이날을 기다리는 둥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어린이들은 하나의 인격체로서 자부시을 가지면서 나라 사랑 정신을 지니게 되었대요. 누구때문에??? 방정환선생님 덕분에요.... 둥이들이 이 이야기를 읽고 "고맙습니다."라고 외치네요. ^^ 괜히 한국사를 어려워했나봐요....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책으로 사진처럼 한국사를 보여주면 아이들이 즐겁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을꺼 같아요. 둥이들도 지금부터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책을 통해 한국사 시작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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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는 겨울 방학동안 역사책을 읽는 것이 방학계획 중 하나였어요. 왜냐하면 5학년 사회과목이 역사를 다루고 있기에 미리 한번 책을 읽어보면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솔직히 어른들도 공부다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재미없잖아요. 우리 아이도 그런 생각 때문인지 책 읽는 속도가 느리더라구요. 그러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이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 책은 77가지의 핵심적인 사건으로 광개토 태왕부터 시작해서 1960년 4.19 혁명까지 다루고 있어요. 같은 역사책이지만 내용이 길지 않고 핵심만 뽑아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책장을 넘기더 라구요. 77가지의 장면만으로 우리 나라의 오랜 역사를 공부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역사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는 아이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해 주기에는 딱인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부터 너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의 역사책을 접해주는 것보다 짧은 내용이지만 핵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는 이런 책을 권해주면 아이가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새학기가 시작되기전에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로 배경지식을 쌓은 후에 배우면 아이가 역사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변에서 5학년 사회 가 역사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어떤 책으로 역사공부를 시킬까 고민했 었는데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시키고 조금더 나아가 깊이있게 역사 에 대해 공부하면 5학년 역사과목도 걱정없이 마칠 수 있지 않을까 샆네요. 교과와 연계되어 있다고 하니까 아이가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책을 읽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한국사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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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 때 역사를 참 좋아해서 역사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았고, 성인이 된 지금도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데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희 아이 역시 역사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지만 전쟁과 신비로운 전설 등이 많이 담겨 있어 특히 남자아이들에게는 역사가 무척 흥미롭게 느껴지나봅니다. 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큰 재미를 느끼고 있기에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은 무척 유익했습니다. 집에 있는 한국사 책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으로 한국사에 중요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사실적인 부분만 묘사되어 있는데, 이 책에는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고, 사실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그에 대한 평가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좋은 소재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백제와 고구려, 신라가 끊임없이 싸움을 한 것에 대해 아이가 무척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그에 대한 보다 명쾌한 해답도 제시되어 있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더 넓은 땅을 차지하고픈 욕심도 있었겠지만 무엇보다 한강을 차지하려고 많이 다투었다고 합니다. 한강의 중요성과 함께 한강이 가진 다양한 옛 이름들도 알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비극적이고 안타까운 사건도 너무나 많았지만, 어찌되었건 성인인 제가 읽어도 참으로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책 한 권에 가득 담겨있네요. 하나의 사건 당 한 장 정도의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기에 하루에 1-2개의 사건만 읽기에도 부담없을 것 같고,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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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고구려 광개토대왕부터 근세의 419혁명까지 우리나라의 굵직한 인물들과 사건에 대해 기술한 요약본 같은 형태로 구성되어있다. 보통 2페이지 정도로 기술되어있지만,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유익함과 알지못했던 역사적 사실에 흥미를 느끼며 지루함도 못느끼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우리딸아이들에게 "유익한 서적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더불어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엿볼수도 있어서 학교 교과과정을 수행하는데 있어서도~ 큰도움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2페이지밖에 안되는 단락의 이야기지만.. 내용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역사적 사실의 기술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가 달콤한 소스처럼 내용 중간 중간에 기술되어 있고 어찌보면 딱딱해 보일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부드럽고,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책 내용을 자세히 이야기해보자면~ 역사적 인물의 성격이나, 신념, 지혜등을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기술하였고... 학교에 있는 역사책보다도 좀더 심도있고 알찬내용이 마음에 쏙 들었다.
김유신장군 아버지 이름이 김서현이였다는 것과 당시 40세가 평균 수명이였던 시대에서 34살의 나이에 김유신은 뒤 늦게 자신을 알리게 되었고, 역사에 남는 이야기에서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책의 내용 중간은 역사에 잘 들어나지 않았던 에피소드같은 이야기들이 참 재미있게 다가왔고.. 이 책을 저술한 박영수라는 분의 풍부한 역사 지식에 감탄했다.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 우리딸아이에게는 좀 어려울수도 있는 책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충분히 읽어야하고 필요한 책인것 같다. 역사적 중요한 이슈들을 기술한 책이기에 나중에 대학입시에서도 큰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장면 77이지만 어른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는 한국사 77이다 라고 말하고 싶고, 오랫만에 재미있는 책을 읽어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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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 잘 알아야 하지만 알아가는 과정이 쉽지많은 않지요. 며칠전 미국 초등교과서를 살펴볼 기회가 있었답니다. 유치원 과정이었는데 유치원 과정부터 역사를 배우더라구요. 그것도 자신들의 역사를 알기위해서 지구를 살펴보고 세계 대륙들을 배운 뒤에 자신들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들이 참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그에반해 우리의 역사교육... 늦게 시작되는 것도 있지만 그마저도 대부분이 학습을 위한 역사교육의 시작인지라 접근하는 법도 역사를 다루는 것도 너무나도 단편적이고 어느 한 시대에 치우칠 수밖에 없는 듯 싶어요. 그래서 더욱 역사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에게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간다면 우리 역사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는 이미 아이가 알고 있는 역사적 사실들이 씌여있었거든요.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에 다른 역사적 사실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느껴지나 봅니다. 77가지 역사적 장면은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을 중심으로 구성되어서 역사적 흐름을 알 수 있게 구성되었어요.
재미있는 인물이야기를 읽듯이 읽으면서 아는 인물이 나오면 확인을 하면서 우리의 역사에 이런부분이 있었구나 알게되고 이렇게 하나씩 우리의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네요. 연대표를 옆에 놓고 읽다보면 아이는 역사가 이어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고 더 재미있어 한답니다. 이렇게 사건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역사와 가까워지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 되었어요.
한편 한편을 따로 읽으면 우리의 흥미로운 역사이야기가 되고, 이 역사적 장면들을 이으면 역사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답니다. 분량의 한계가 있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장면들을 선정했기에 중간 중간에 빠진 역사적 사실들이 있어 아쉬운 면도 없지 않지만 그또한 아이가 채워갈 부분으로 여긴다면 이 책은 활용도가 참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우리의 역사. 조금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면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흥미를 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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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위한 책.
한국사는 아이가 그리 좋아 하지 않는 것중 하나이지만 이 책은 그런 아이의 눈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이 책 [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장면 77 ]은 우리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다른 어떤 것보다 어린이들이 반듯이 알아야 할 사건 77가지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우리 한국사를 만날 수 있도록 구성이 된 책입니다.
77장면에 우리 한국사를 다 담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첫 이미지와는 다르게 책은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와 함께 슬픈역사를 다루고 있는데, 책은 다양한 역사의 변곡점들을 보여줌으로 책을 다 읽고 나면 복잡하고 어려운 한국사의 흐름을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시작은 대률을 호령한 광개토태왕의 숙군성 전투의 현장을 보여줍니다. 이 전투로 인해 고구려는 만주지역의 강대국으로 등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 발해를 세운 대조영, 조선을 세운 이성계, 역사의 가장 큰 비극중 하나인 명성 황후 시해 사건,결코 잊지 말아햘 것 치욕인 경술국치일, 그리고 4.19 혁명까지를 다루고 있는 책은 매 편의 이야기들이 마치 역사의 현장에 와 있는 듯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롭게 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책은 알려줍니다. '예전에 일어났던 일을 알아둘 경우 좋은 지혜라면 흥용해서 활용하고, 나쁜 길이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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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출판의 한국사장면 77 이란 책은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나온 책같다. 수많은 우리 역사중에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을 중심으로 나왔으며, 사건이 시각적으로 펼쳐지게끔 표현했다고 한다. 그래서 한장 한장 넘기면서 한국사 여행을 할수 있었다.
올해 5학년 아이 교과서를 보니 사회교과서에 역사가 나온다. 역사를 배움으로 아이들은 한층더 성장할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한국사장면 77 책이 더 도움이 될것 같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으며 달달 안외워도 저절로 이어지게끔 펼쳐진 순서가 있기에 우리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알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백제와 고구려 신라 이 삼국이 한강 쟁탈전을 벌인 연유는 한강은 단순히 강물 이상의 요지였다고 한다. 물이 넉넉하기에 그 주변 땅은 농사짓기에 유리했으며, 또한 황해로 가는 길목이라서 무역에도 유리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한강을 가지고 싸움을 벌였던것 알게 되었던 아이들.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중 하나이다,. 꼭 알아야 할 한국역사적 장면들을 통해 우리 역사가 좀더 아이들에게 가깝게 다가서리라 생각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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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적 장면들 중 77가지를 가려 뽑아 우리나라의 역사적 흐름을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된 책이랍니다. 우리 친구들이 학교들어가면 꼭 배워야할 중요한 대한민국의 역사적 장면 77가지 광개토 태왕부터 시작해서 1960년 4·19 혁명까지 장대한 세월을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을 중심으로 엄선. 또한, 우리의 역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위해 사진 한 장 한 장 넘기듯 입체적으로 표현하였다. 고대 그리스 역사가 투키디데스는 그런말을 했다고 합니다.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된다" 역사를 꼭 배워야하는 이유라고 하네요. 예전에 일어났던 일을 알아 둘 경우 좋은 지헤라면 응용하고, 나쁜 일이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테지요 . 이책은 77가지로 1번 광개토 태왕,을지문덕, 김유신,연개소문, 계백,원효, 대조영,장보고, 최치원, 경순왕,왕건, 광종, 서희, 강감찬, 윤관, 묘청, 정중부,이규보, 최충헌, 이성계,정도전, 김종서, 남이, 조광조, 주세붕, 이순신, 권율,효종,김병연,최제우, 한국 최초의 가톨릭 신부 김대건 순교, 구식 군대 군인들이 ㅡ일으킨 봉기, 임오군란, 태극기를 처음으로 내걸다, 한국 최초의 근대적 신문 한성순보, 처절한 비극, 명성황후 시해사건, 조선 국호를 대한 제국으로 바꾸다.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날 제정하다. 안익태, 애국가를 발표하다. 8.15 광복 혹은 해방 , 민족적 비극 6.25 전쟁이 일어나다. 학생들의 희생으로 이룩한 4.19혁명 우리나라 역사의 하나 하나를 알아가는데 정말 중요하지요. 애들 학교들어가면 역사를 공부하고 배우지만 책에 나오지 않은 중요한 내용들이 아주 많은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이책은 정말 우리 친구들이 알아야할 역사의 77가지를 이책은 아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담배 소리없이 조선에 퍼지다 ? -- 7년전쟁이 끝난 뒤인 17세기 초엽 조선에는 이상한 유행으로 담배을 피우기 시작했답니다. 담배는 광해 10년 1618 년애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때 담배는 여러가지 이름으로 불었는데 . 포르투갈는 다바꼬에서 유래된 "담바고" 남쪽에서 건너온 풀이란 뜻의 남초로 잊지못한다고 상사초라고 불었다고 합니다. 어른들은 호기심에 담배를 피우다가 중독이 되고, 아이들에게 배 아플때 치료 약으로 담배를 피우게 해서 중독이 되었다고 합니다. 광해군이 대신들이 모여 담배를 피우는데 그들의 입에서 냄새가 나는것을 보고 담배의 법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비천한 자는 존귀한 사람 앞에서 , 젊은이는 어른 앞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풍습이 생겼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어른들 앞에서 맞담베를 피우는 행위를 아주 나쁘게보는데 이 정서는 여기 법에서 생겼다고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중요한 내용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자세히 알아들을수 있게 간단명료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보고 이해 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역사를 배우기전에 이책을 보고 먼저 한번씩 읽어본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될수 있답니다. 정말 적그 추천하고 싶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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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 하면 늘 어렵고 읽기 지루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단편적으로 되어져 있는 야사를 중심을 많이 읽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아이에게도 왠지 역사는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늘 들었습니다. 요즘 트렌드가 역사와 문화인데.. 이것을 어떻게 알려주어야 하나... 하다가 알게된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77"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이 나와져 있어서 시대 순으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중국의 동아시아정책, 일본은 독도 문제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할 시기가 정말 돌아왔다는 생각으로 아이에게 민족성을 늘 "대한민국민"임을 자랑스럽고 우리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싶었는데 우리역사를 알게 함으로써부터가 그 시작인것 같더라구요.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이런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도서는 더 찾아보는 이런 시간들이 저에게는 정말 귀중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광개토대왕부터 남북 분단의 시대까지 저도 잘 몰랐던 내용을 알게되었고, 아이에게 쉽게 통사를 읽혀줄 수 있는 것 같아서 이 책 마음에 꼭 듭니다.
대한민국민이면 한 번은 읽어야할 책~!!!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