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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피톤치드를 통해 신림욕을 하는 낙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날들이 일년에 50%가 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산을 찾게 되고 산림욕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산림욕을 통해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해소 법과 치유법을 이 책을 통해 배워보고 싶은 기대감에 이 도서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다>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면서 무수히 쏟아지는 정보들로 빠른 속도로 살아가야만 우리이기에 더욱더 마음 뿐만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으로 마음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지만, 정작 쉬려고 하더라도 스마트 폰으로 인해서 마음놓고 쉴 수 없는 세상이라는 것에 우리는 더욱더 고통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삶의 터전이 삭막한 도시에 있다보니 자연이 더 그리워지고,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큰 맘을 먹어야지만 찾아가서 쉴 수 있는 곳이 되어버린 울창한 숲이라 생각하니 이 책이 더욱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다>는 일상에서 일에 치여 지친 삶을 치유하는 숲 사용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삼림욕은 피톤치드를 받기위해 천천히 숲속을 걷거나, 머무르고 쉬면서 모든 오감으로 부터 자연을 받아들이는 일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숲이란 과거에 없었던 온갖 현대 문명으로부터 기인한 병들을 치유하고 예방 할 수 있는 살아 숨쉽고 있는 병원이면서 묘약으로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다>를 접한다면 지친 일상으로부터 자기 몸관리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건강해 질 수 있는 예방 의학 측면에서의 자연 치유 효과를 명확히 배울 수 있어서 자연 질서에 순응하는 우리 본연의 삶을 터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어 많은 분들이 읽어보시길 권장하고 싶은 책 <숲에서 몸과 마음의 평화를 찾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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