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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을 처음 읽었을 때, 전세계 61억명이 살고있는 지구를 100명의 마을로 축소시킨 발상에 대해 깜짝 놀랐었다. 61억명은 실제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숫자이다보니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 덕분에 세계가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졌었다. 이번에 출간된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부자편"에서는 61억명이 었던 세계 인구가 73억명이 되었으며, 15년 전보다 지구라는 마을이 얼마나 살기 좋아졌는가를 다시 100명의 마을로 소개하고 있는데, '단 1명의 갑부와 50명의 가난한 마을사람들로 이루어져있다'는 첫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다. 즉, 마을은 풍요로워졌지만, 소수의 사람들만이 엄청난 부자가 되었으며 가난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더욱 심화되었다보니 모두가 잘 사는 마을이 아니라 특정한 몇 사람만 잘 사는 마을의 모습이 오늘날 세계의 모습인 것이다.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사실이지만 100명이 사는 마을을 기준으로 보니 더욱 명확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이렇다. 다른 회사와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임금이 낮은 나라에 공장을 짓다보니 이 나라 사람들은 그 전보다 잘 살게 되었지만, 기존에 회사가 있던 나라의 사람들은 적은 임금을 받게 되어 이전보다 살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더욱 큰 돈과 힘을 가지게 되었으며, 돈이 돈을 낳는 구조를 이용할 수 있는 부자와 큰 회사들이 더욱 더 많은 부를 축적하게 되었지만, 수입에 대비하여 세금을 내는 비율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빈곤은 사회의 근본적인 형태에도 원인이 있기에 돈이 있다고 해서 퇴치할 수는 없지만, 돈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음을 소개하고 있다.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의 한 예로 세계 최고의 갑부들이 1800명이며, 이들 재산 전체를 합하면 6조 달러 이상이 되며, 이들의 재산에 1%의 세금을 부과한다면, 1년에 600억 달러가 모일 수 있다는 점이다. 금융거래나 이산화탄소 배출량, 무기거래 등에 세금을 부과하여 이 세금이 모여도 큰 돈이 될 수 있으며 이러한 돈으로 빈곤과 질병 퇴치에 사용될 수 있다고 한다. 2050년이 되면 세계의 인구는 97억명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부자와 가난한 자의 숫자는 어떻게 될까? 이 책에서는 서로 베푸는 제도를 구축하고 우리가 서로 힘을 합친다면 빈곤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없는 세상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간, 기업간의 경쟁이 아니라 협력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당장의 이익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한편, 여기서는 고려되지 않은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변수를 추가한다면, 적은 임금을 받는 구조가 아니라 일자리 자체가 사라져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직상태에 놓이고 기업이 생산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비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질 수 있다. 결국엔 매출과 이익의 감소로 인해 기업이든 부자든 어려움에 처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악순환의 구조가 현실화되기 전에 기업이든지 개인이든지 빈곤과 질병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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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워보아요.
IF THE WORLD WERE A VILLAGE OF 100 PEOPLE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 이케다 가요코 엮음 / 더글러스 루미즈 영역
사람들은 모두가 잘 살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다 잘살수는 없는 현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반대편에서는 전쟁으로 아이들이 위험에 빠져 있고, 깨끗한 물조차도 마실 수 없는 그런 환경에서 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가난으로 죽어간다는 것이 지금 우리의 상황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나는 곳이 있습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 이 책에서는 돈과 우리현실의 이야기와 빈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며, 사람들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책을 보게 해줍니다.
세계에는 73억 명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만일 그것을 100명의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26명은 아이들이고, 74명이 어른들입니다. 어른들 가운데 8명은 노인이고, 60명이 아시아 사람, 13명이 남북 아메리카 사람, 10명이 유럽 사람, 나머지는 남태평양 지역 사람입니다.
54명은 도시에, 46명은 농촌과 사막이나 초원에 살며, 도시에 사는 54명 중 12명은 빈민가 주민입니다. 33명이 기독교, 23명이 이슬람교, 13명이 힌두교, 7명이 불교를 믿고 있습니다. 6명은 나무나 바위 같은 모든 자연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18명은 또 다른 종교를 믿거나 아니만 아무것도 믿지 않고 있습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100명의 마을에서는 1명의 갑부가 가진 부와 99명이 가진 것의 크기가 거의 같습니다.
세계는 점점 풍요로워지면서 가장 가난했던 사람들의 수는 줄었습니다. 부유한 나라의 비교적 부유했던 사람들의 수도 줄었습니다. 새로 부유해진 나라의 비교적 부유한 사람들의 수는 늘었고 부자들의 억만장자 갑부로 만들었습니다. 세계의 아이들을 100명이라고 하면 그들 중에 8명이 가족을 부양하거나 부모의 빚을 갚기 위해 일을 합니다. 초등학교에 다녀야 할 100명 중 9명은 다니지 않습니다. 중학교에 다녀야 할 100명 중 34명은 다니지 않습니다. 가난으로 5초에 1명의 아이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빈곤을 없애려 연간 2,810억 달러가 있으면 가능합니다. 660억 달러는 절대 빈곤을 퇴치할 구조를 위해, 1,000억 달러는 건강을 위해, 502억 달러는 식량을 위해, 380억 달러는 아이들이 공부할 학교를 위해, 268억 달러는 안전한 물과 깨끗한 화장실과 제대로 된 하수도를 위해서 입니다. 2050년 세계의 인구는 97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구는 하나뿐입니다. 조금이라도 서로 베푸는 제도가 구축된다면 세상은 바뀔 수 있습니다. 여성도 아이도 노인도 장애가 있는 사람도 병든 사람도 어디서 태어났더라도, 누구 한 사람도 빈곤 속에 버려지지 않고 아이들도 또 그들의 아이들도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세계는 큰 배입니다. 곧바로 뱃머리를 돌리지는 못합니다. 앞길엔 거대한 빙산이 즐비합니다. 부딪히는 배는 침몰합니다. 하지만 지금 배는 항로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나 그리고 우리가 힘을 합친다면 이 배를 더 바람직한 목적기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려고 욕심을 부리고, 평범하게 사는 사람도 부자가 되려고 합니다. 점점 가난하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심해져가고 있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어렵지 않게 그런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과 대책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구구절절 설명하는 글밥많은 책은 아니지만, 읽는 이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며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인간은 주변사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야할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께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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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사는 73억명의 사람을 100명으로 축소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이야기에서 되는 책이다. 이번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의 빈곤에 대해 이야기한다. 난 기독교 학교를 나온 탓에 학교의 행사나 봉사로 영아원에 가 본 적이 있었다. 그곳엔 4살의 아이들부터 최소 100일이 된 아기도 있었다. 전쟁으로 가난으로 돈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빈곤으로 살아가는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세상에서 그 어느 누군가는 부(富)를 가지고 살아가면서 인생의 필수품의 댓가를 어떻게 쓰며 살아가는지를 보여 준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 졌지만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졌다. 백만장자를 능가하는 부자들의 수가 늘어날수록,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은 무너지는 현실 속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다. 이 책은 돈으로 사회의 모든 빈곤을 퇴치하지는 못하지만,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한 사람이 낸 적은 돈이 모이면 사회를 변화하는 큰 움직임이 될 수 있다. 십시일반(十匙一飯)의 기적이 우리 삶 곳곳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책 뒷부분에는 각계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돈과 우리의 이야기, 빈곤을 해결할 방법과 격차를 줄일 방법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가난으로 5초에 1명의 아이가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초등학교에 다녀야 할 100명 중 9명이, 중학교에 다녀야 할 100명 중 34명이 학교에 다니지 못한다는 것도 생소하다. 그렇기에 돈은 우리에게 가난이라는 것을 해방하는 하나의 늪과 같은 것이다. 돈을 위하여 빈곤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우린 부단히 노력하고 허덕인다. 그러한 돈 때문에 우린 삐뚤어진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백만장자를 능가하는 부자들의 수가 늘어날수록,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은 무너지는 현실 속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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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세계의 불평등을 줄이는 일에 관련되어 있는 일이고 전에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일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그러한 내용들을 쉽게 풀었을지 궁금했고 나중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데에도 표현 면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읽게 되었어요. 돈과 빈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숫자와 간단한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었어요. '별의 별 사람들이 다 모여 사는 이 마을에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 책 중. 이 책이 가장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어요. 한 개인이 가난한 것은 개인의 책임만이 아니고, 이 사회와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와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 조금이라도 더 많은 개인의 부를 축적하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는 시대, 타인과 나누어 어떻게 하면 better world 를 구축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나의 파이를 늘릴 수 있을지, 나에게 피해가 오지 않게 할 것인지 고민하는 세상. 하지만 그러한 생각은 절대로 더 나은 세상을 가져올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빈곤 문제 뿐 아니라 우리의 '세상,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범위를 '한국 내'가 아니라 '전세계'로 넓혀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세계시민'이라는 말이 점점 흔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보통 내 친구, 내 가족, 하다못해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한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지만. 다른 나라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는 보통 무지한 경우가 많아요. 왜냐하면, 그 일들은 '내 사람, 내 공간, 내집단' 의 범위에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다른 세상'의 일들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일들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 우리가 배출하는 CO2 로 인해 다른 나라의 해수면이 올라가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는 것 처럼요. '지구'의 일원으로, 이 '세계'의 일원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들, 학생들에도 좋지만 성인들도 한번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구구절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하는 책은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임팩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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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금 사람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우리는 모두 감동을 주는 존재예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시리즈는 익히 알고있었다. 쉽게 쓰여있으면서도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 이번에는 부자편이다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궁금하다. 책은 2000년과 2015년을 비교하여 부의 증가와 그 분배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며 시작한다. 1명의 갑부가 가진 돈이 나머지 99명이 가진 것과 비슷한 마을. 왜 이렇게 되었을까. 이유는 돈이 머니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돈과 머니의 차이는, 돈은 노동을 해서 벌고 생필품을 사고 사용하는 실체가 있는 것이라면 머니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자본의 흐름이다. 우리는 이런 머니가 있는 사람들에게 부를 더하고 없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박탈하는 머니자본주의에 살고 있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 왠지 익숙하다. 저자는 가난으로 5초에 1명의 아이가 죽어간다고 말하며 주위를 환기시킨다. 그리고 그 빈곤을 퇴치하려면 연간 2,810억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와 그 돈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한다. 1% 부자들의 재산, 전세계 화폐 매매,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공장, 무기 거래, 국제선 비행탑승권 등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다. 이런 방안은 글로벌 텍스를 기반으로 하는데 의도와 필요성은 알겠지만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저자가 이야기한 대로 지난 15년간 머니자본주의의 수혜자인 1% 자본가는 정치후원을 통해 자신들의 세금을 줄이는 방향으로 수익을 더욱 키워왔다. 그런데 지금 그들에게 도덕성과 거버넌스를 이야기하는 것이 가능할까 우리나라도 소득 격차와 소득에 따른 교육수준의 차이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개천에서 용나는 계급 사다리는 사라졌다. 그런데 우린 이 상황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살고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경제 시스템을 바꿔야 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
예전에 대안학교 교사 시절 이 책의 판매수익금 1%는 밥퍼 목사로 유명한 최일도 목사님의 추천사_ 특히 이 책은 이번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서로 빼앗으면 부족하지만,<br />서로 베풀면 남는다 가장 기억에 남던 구절_ 뒷부분에 해설편에서는 요 근래 읽은 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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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장 두장 넘기는데 내용이 꽤 깊습니다 지구에 사는 73억명의 사람들을 100명으로 축소시킨과는 가정하에 글은 시작됩니다 이 책은 여러시리즈 중에서 (부자편)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이 다뤄져있어요 100명이라 했을때 26명은 아이들이고 74명은 어른들 8명은 노인이라고 해요 생각대로 어른들이 많군요 그리고 60명은 아시아 사람 13명은 아프리카 사람 13명은 남북 아메리카 사람 10명은 유럽 사람 나머지는 남태평양 지역 사람이래요 아시아인구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에 놀랐어요 유럽사람은 단지 10명(10프로) 세계무대를 주름잡는 사람중에 유럽인이 많아서 그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54명은 도시에 46명은 농촌 사막 초원에 살고 있다... 그렇군요 사막에도 초원에도 살고 있군요 도시 인구 중 12명은 빈민가 주민 (이때부터 약간 숙연해집니다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자! 이제 중요한 내용 이 책의 핵심이 나옵니다 ---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일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안다는 것이 가장 소중합니다 --- 전 이부분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며 판단하거나 안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이해하는 것,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그리고 아는 것! 이것이 중요합니다 --- 100명의 마을에서는 1명의 갑부가 가진 부와 99명이 가진 것의 크기가 거의 같습니다 --- 이 부분은 읽고 좀 속상했어요 균형이 안 맞다라는 것 때문에 울컥하더라구요 이렇게 된 이유가 무언지 분석하고 싶었어요 이 부분은 책 뒷부분에서 좀 더 자세히 다룹니다 가벼워보이나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에요 누구나 관심있는 돈! 그 돈에 대한 접근을 욕심이 아닌 건강한 공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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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편 이케다 가요코 엮음 이 책을 읽고 현실을 직시하게되니 희망이 보이기보다는 암울하다. 세계의 빈부격차가 매우크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단 한명의 갑부가 나머지 99명이 가진 것과 비슷하다. 그리고 50명의 가난한 자들이 있다. 점점 일하는 사람의 임금은 줄고 회사가 쌓아둔 수익금은 늘어난다. 그리고 이렇게 쌓아둔 돈으로 주식이나 국채를 사고 팔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부자나 큰 회사들은 많은 돈을 굴려서 더 큰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다. 누진세를 적용해서 고소득자나 회사들이 내는 세금이 많아야 하는데, 아직 사회는 부자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그렇게 가난은 해결되지 못한 채 지속되고 있으며 부자는 더 부자가 된다. 기후변화를 막고 빈곤 퇴치 등 재해를 복구하려면 연간 80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한다. 모든 나라가 공장에 세금을 부과하거나 무기 거래에 세금을 부과하고 국제선 비행기에 항공권 세금을 낸다면 14억달러가 모인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몇몇 나라만 시행할 뿐이다. 이 빈곤문제를 해결하려면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부터 변화되어야 한다. 오래 전에 TV에서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부자를 본 적이 있다. 소득이 많고 가진 것이 많지만 그 세금조차 내기 싫어서 탈세를 하는 경우도 있다. 서로 서로 돕자는 생각 없이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는 절대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다. 가난한 자들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있어야하고 그들에게 최소한의 필요한 돈을 지급하는 것에 있어서 거부감도 없어야 하고 서로 베풀어야 할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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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든사람들에게 전하는 감동의 메시지 사람.이웃.환경편에 이어서 부자편이 나왔어요. 첨단문명의 발전과 함께 더많이 가지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가진것 없는 사람들도 더 늘어났답니다. 지구라는 공동체안에서 함께 더블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나눔과 실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책이랍니다. 작은 마음이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나눔.봉사.베품을 알게 하고 지구공동체 속에 어렵고 힘든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낼 수 있는 함께 웃는 세상을 만들수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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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흥미를 이끌게 되었던 책"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책 표지와 추천사를 읽어보며 1천원을 나는 얼마나 무자비하게 소비하며, 값어치있게 생각하지 않았는가 생각이 든다. 이미 사람, 이웃, 환경 편으로 소제목을 달고 나온 책으로 부자편을 읽어보며 우리의 삶 속에 어떤 방식, 생각을 해야하는지 깨달아야 하는 것을 명심하려 한다. 나는 책을 통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부자는 몇 명 이며, 세계 돈의 흐름은 어찌 흘러가는지 배울 수 있어 우리의 세계는 큰 세력이 아닌 작은 세력에 의해 지배됨을 깨달았다. 또한, 내가 가볍게 생각했던 편의점에서 음료수나 물품을 사는 것에 대해 조금더 생각해보고 노력하고 한다. 소비보다도 남에게 베풂는 삶, 내 삶 속에서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한다. 책에서는 글씨와 그림으로 이루어지기 떄문에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든다. 세계 인구가 아시아에 많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책을 통해 다시금 상기하니 많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더구나 종교도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우리는 함께 공존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 49%는 1명의 가장 돈이 많은 억만장자 갑부에게로 39%는 9명의 부자에게로 11%는 40명의 비교적 부유한 사람에게로 돌아갔습니다. 50명의 가난한 사람들이 가진 건 겨우 1%뿐입니다.p27" 이 문장을 읽으며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되고 알수 있다. 1명에 의해 세계가 돌아가는 삶 우리의 삶 속에 나눔과 베풂이 있다면, 50명의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행복이 선사되지 않을까? 책 뒤에 있는 해설을 읽어보며 내 마음은 무거우면서 한편으로 힘이 나기 시작했다. 돈과 부를 어떤 방식으로 생각해야할지 생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 길고 긴 여정 속 나는 책을 통해 배운 부의 쓰임새를, 내가 갖고 있는 선에서 베풀려고 한다.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국일미디어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