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후기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후기" 내용보기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후기       펴션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서평후기 일고 나서..   패션에 관심 많아 늘 어떤 패션이 유행하는 어떻게 패션이 유행되었는데 궁금했었는데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대에 유명했던 연예인들 .. 자세하게 설명도 되어있고 옷에 대해서 어떻게 패션이 되었는지 참 궁금했는데 너무 자세하게 되어있어 좋았어요. 컬러로 자세하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후기" 내용보기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서평후기

 

 

 

펴션을 뒤바꾼 아이디어100 서평후기 일고 나서..

 

패션에 관심 많아 늘 어떤 패션이 유행하는 어떻게 패션이 유행되었는데 궁금했었는데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대에 유명했던 연예인들 ..

자세하게 설명도 되어있고 옷에 대해서 어떻게 패션이 되었는지 참 궁금했는데 너무 자세하게 되어있어 좋았어요.

컬러로 자세하게 그림과 옷과 설명이 되어있어 한눈으로 볼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h********0 2012.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꿈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세상을 뒤바꾼 새로운 생각들'이라는 주제로 영국의 아트 디자인 전문 출판사 로렌스킹의 '100 IDEAS' 시리즈의 첫 권,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을 읽어보았습니다 지은이 : 해리엇 워슬리 / 옮긴이 : 김지윤 / 출판사 : 시드페이퍼 레드 컬러 표지에 크고 작은 글씨로 지난 20세기의 패션 아이디어들이 적혀 있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네이버카페 꿈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세상을 뒤바꾼 새로운 생각들'이라는 주제로

영국의 아트 디자인 전문 출판사 로렌스킹의 '100 IDEAS' 시리즈의 첫 권,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을 읽어보았습니다

지은이 : 해리엇 워슬리 / 옮긴이 : 김지윤 / 출판사 : 시드페이퍼

레드 컬러 표지에 크고 작은 글씨로 지난 20세기의 패션 아이디어들이 적혀 있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책을 펼치니 강렬한 패션의 여인이 맞아주네요

쿠튀르에서 과학기술의 입다까지 코코 샤넬, 이브 생 로랑,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들의 업적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패션의 변화를 정치적, 경제적 사건들과도 연계해서 설명한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외 코르셋의 종말과 브래지어의 등장, 나일론과 라이크라의 발명,

위협받는 파리 vs 재패니스 디자인 등 각각 따로 소개되어 있지만 읽다보면

패션의 변화를 여러가지 각도로도 볼 수 있었답니다

 

그냥 아무 챕터나 펼치고 읽어도 무방하지만 연대순으로 아이디어를 소개한만큼

저자가 소개한대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읽어보면 더 재미있는 책이었는데요

좀 아쉬운 건 패션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분이 읽기엔 좀 불친절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통해 패션=단순한 유행이라는 생각은 떨쳐버릴 수 있을 거예요

저도 패션에 대해 잘 모르지만 흥미 본위를 벗어나 좀 더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h******d 201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이 책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눈여겨 볼만한 책이다. 책 표지처럼 강렬하게 그리고 한 편의 잡지 책을 읽는 듯한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패션에 관한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코디해라 라는 등의 책은 아니기에 혹시나 패션에 대한 코디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누구
"패션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내용보기

이 책은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눈여겨 볼만한 책이다. 책 표지처럼 강렬하게 그리고 한 편의 잡지 책을 읽는 듯한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패션에 관한 역사에 대해서 배울 수 (^^) 있는 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코디해라 라는 등의 책은 아니기에 혹시나 패션에 대한 코디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평소 우리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패션. 청바지 그리고 속옷, 그리고 남성스러운 옷을 여자들이 언제부터 입게 되었는지 간단간단하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한 페이지 분량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패션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본 것 같기도 하고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기도 한 부분들도 있지만 이 책은 여러 분야를 전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한 편은 패션 그 자체 청바지, 어떤 스타일의 옷에 대해서 또 한 편으로는 그 패션을 주도해나간 패셔니스타들에 관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야기하면 누구나 다 알수 있는 그런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들의 일화 까지 재미난 이야기들과 지금까지는 몰랐던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기발한 이야기들까지 엿볼 수 있다.

 

이 책은 꼭 처음부터 읽어야 하는 책도 아니고 심각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책도 아니다.

누구나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쉽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의 경우엔 평소 내가 관심이 많았던 부분부터 골라서 읽는 재미까지. 책 표지처럼 한편의 영자 신문, 잡지 처럼 재미난 정보를 쏙쏙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l*****y 2012.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