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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역사를 쓰고 그리되, 그것도 짜임새 있고 적절하게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그것을 훌륭하게 해 낸 조 사코에게 진정 박수를 보냅니다. 조 사코의 작업이 아니었다면 초기에도 흙역사를 가진 이스라엘의 과거에 대해 대체 이정도의 관심을 사람들이 가질 수 있었을까요. 조 사코가 구현 해 낸 이스라엘의 초기 역사는 과연 이스라엘 국가야말로 히틀러가 그토록 현실화시키고자 했던 레벤스라움을 실제로 현실화 시킨 나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