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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 기자가 쓴 호텔 여행 노하우다. 사실 별 내용이 있다기 보다도 여기는 이렇더라 저기는 저렇더라 하는 이야기라 실용적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호텔이 좋아져서 읽어보고 싶었다. 지난달 우연히 남의 돈으로 미국에서 특급호텔에 며칠 머물렀다. 내 돈 내고는 못하지만 남의 돈으로 가면 좋은게 호텔이다. 밥도 맛있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가끔 호텔에서 글을 쓴다는 작가나 호텔을 전전한다는 사업가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돈 많이 벌어서 그러고 살아야지 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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