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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시간은 금이다" . 이런 세상이 온다면 정말 슬플거 같다. 돈에 쫓기고 하루하루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일을 하고.. 말그대로 "적자생존" 돈 대신 시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잘 사는 사람들은 넘쳐나는 시간으로 몇백년이고 살수 있고, 못 사는 사람들은 한시간 한시간을 위해 살아가는.... 영화는 영화다워야 하는데 너무 의미심장한 영화라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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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재밌는 소재의 영화이다.
미래에.. 다른 물질의 값어치가 의미가 없어진 시대에 시간이 값어치가 되는 시대가 온다.
사람들은 영생을 누리고 싶어하고 발달한 과학만큼 인류는 늘어나고 땅은 좁고..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타이머가 장착이 된다.
일을 해서 시간을 사고 그 시간만큼 인생을 사는 시대 모든 거래 수단도 시간이 된다. 자신이 살아갈수 있는 시간을 대가로 물건을 산다.
예전 바코드 가 한창 떠들썩할때 사람도 바코드를 심는 시대가 온다고 한창 떠들었었는데
영화의 소재는 참 재미있었는데 결말부분은 좀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