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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서브컬쳐에 어느정도 익숙한 남자(덕후) 가 주인공이라 1.초반에 좀 신중하거나 ,소심한 (공감가는)면모를 보인다거나, -소비자로서 오직 콘텐츠를 탐식한다. 정말 이걸로 괜찮을까? 그런마음의 목소리도 묵살하고, 나는 도망친다. 괴로운것도 피곤한것도 귀찮은것도 질색이니까. 특히 이부분이 공감되던...ㅎㅎ
2.언어치트+ 5lv만렙인 스킬업이라는 치트를 가지고 있다는점.
3.H씬에 대해서 묘사가 없는점.... 등이 비슷했으나
니트는 , 신에게 고용되서 매일 편지쓰는데, 이건 반대로 아예 신경안쓰고 삶
후기퍼옴 있는그대로의 주인공 단도직입적인 이세계 강대한 힘을 가진다는것의 의미 3가지를 소재로 삼았다고 함
-규격외의 힘을 욕망이 이끄는대로(마음대로)사용한다면 대다수는 곤란해지니 :곤란해진 대다수가 꾸민음모에 휘말리고 농락당해서 끝내는 화내고 휩쓸어버리는 이야기 라고 써있었음.
결론 ,니트와는 반대의 다크판타지 히로인이 다쳐 흑화 하는것 히로인이 말려서 진정했는데, 또 폭팔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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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1권부터 주인공을 동정하게 되네요...ㅎㅎ 부럽기도 하지만.. 이건 주인공 잘못이 크다고 하기도 그렇고.. 분명 주인공이 주의를 기울이긴했지만..자신이 당할거라는 생각은 못했다는 거죠.. 설마 여자가 덮칠거라는 생각은 대부분 안하니까요. 남자가 여자를 덮칠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는데.. 반대로 여자가 남자를 덮친다..ㅎㅎ 이래서 여자가 남자 주인공을 잡게 되고... 제목처럼 주인공은 자유를 빼앗기게 되는거죠. 그런데.. 갑자기 1권부터 용사인정이라는 이상한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거기서 여주인공의 정체가 발각됩니다. 설마 남자주인공을 덮친 여자가 왕녀라는 그런 높으신 분일줄이야.. 엄청난 전개가 기다리고 있군요. 물론 다른나라의 왕녀이지만요. 이걸로 다음권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 지긴하지만.. 주인공이 갑자기 너무 여주인공을 잘 만난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첫만남에 덮치기까지 하는 여자인 것을 보면 드센면이 있어서 좀 주인공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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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이트노벨 장르에서 29라는 단어로 검색해 보면 두 개의 작품이 뜨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작품이었다. 어떻게 보면 전형적인 이세계물이긴 한데 작중 주인공의 나이가 보통 이세계물에 나오는 남주보다 10살 정도 많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인다고 해야 할까. (연금술사 다나카나 아라포 현자에 나오는 두 중년 남성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젊은 축에 속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 작품은 다른 이세계물과는 다른 요소를 하나 갖추고 있었는데, 이것이 의외로 참신하게 다가왔다. (동시에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커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나름 괜찮게 봤기에 다소 비싼 가격임에도 다음 권을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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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세계물이 처음 시작할때 나오는 공식 설정들 뭐 말하면 다들 아는 그거는 다 때려 박았지만 그런점을 대충 넘어 간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쉽게 넘어온 이세계에서 당황 할틈도 없이 신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게임 처럼 메뉴바도 열리는둥 지나치게 편하게 되어 있군요 여기까지 읽고 지워 버릴까 했는데 그래도 참고 읽어 보니 이번엔 히로인이 흔해빠진 세계최강처럼 주인공이 히로인을 과하게 사랑해서 살인까지 한다는건데 이건 지나치죠 애초에 동정도 아니라면서 그렇게 목매는 모습은 넌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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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이세계 라이트노벨에서 많이 보이는 전생이나 환생으로 출발하는 작품들은 어느 정도의 틀을 갖고 있어서 초반의 전개는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 작품마다 특징을 잘 살리지 않는 한 이제는 너무 흔한 소재가 되어버렸고 독자의 흥미도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1권은 그야말로 전형적인 이세계 라이트노벨이라는 인상을 주는 출발을 보인 작품입니다. 이렇게 출발하면 특별할 것 없어서 금방 질릴 것으로 생각했는데 막상 몇 장을 읽다 보니 이 작품은 이 작품만의 개성적인 설정이 있어서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의 상황이 다른 작품들과는 다른 것 같았고 처음 등장하는 히로인과의 관계도 무척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함에 따라 주인공이 원하는 부분이 명확해 지면서 이 작품이 앞으로 전개될 방향성을 살짝 보여 준 느낌이었습니다. 상당히 심플한 전개를 보이면서도 주인공의 행보가 재미를 느끼게 만들어서 재미있게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1권이었고 이번 1권과 같은 느낌으로 작품이 이어진다면 무척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이세계 라이트노벨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