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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일상 속에서 삶에 대한 여유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속에 사진과 글들이 어우러져서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잊어가고 있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사랑 그리고 사랑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떠오르게 되었다. 결국 우리는 사랑 없이는 살아가지 못하고 사랑이 있기에 조금 더 나아갈수 있다는 생각을 깨닫게 해주는 계기가 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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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또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 뜨거운 여름 겨울이 생각나는 듯 추운 겨울에는 여름이 생각난다. 우리는 사랑을 하고있지만 사랑을 하고있는지 알지 못할 때가 많다. 생활에 지치고 치이는 나는 이 책을 통해 조그마한 힐링과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결국에 우리는 사랑을 통해 성장하고, 서로의 모습이 다르고 환경이 달라도 조그마한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삶을 알게해주며 이 책을 천천히 읽다보면 어느새 조금 성장한 나를 발견 할 수 있다. 한줄평: 더울 때 먹는 아이스크림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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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맞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보니 삶에 대한 여유를 잊게 되고, 마치 회색과도 같은 세상을 사는 듯한 참에 사랑 그리고 사랑이란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은 마치 표지처럼 생기있는 색감이 회색의 세상을 덮치는 듯한 달콤함을 선사해주었다. 또한 사랑이란 감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깨닫게 해주었다.
이 책을 삶에 대한 여유 그리고 사랑을 잊어버린 모두가 읽어보는게 어떨까하는...생각과 함께 좋은 힐링의 시간이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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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있어서 나는 성공을, 행복을 너무나 큰 가치로써 생각을 하며 살아왔다. 무조건적으로 많은 부와 명예를 기준으로 하고 달려간다. 그러다 보면 잘 안풀리는 때도 있을거고 안풀리는 정도가 아닌 아예 그냥 일이 성립이 안되는때도 있다. 이러다보면 주위에서도 그냥 나 자신조차도 실패인가? 난 내 높은 목표에 대해 가지못한거에 대해 실패한 삶인가? 이런 의문을 가진다. 어떻게보면 그렇다 할수도 있지만, 난 이 책을 아무 생각없이 읽다보니 그런 내 자신이 내린 정의들이 그냥 무의미하다 생각이 들었다. 그런 부와 명예가 아닌 내 자신이 나를 사랑하고 그냥 하루하루 건강하게 살아가는데 있어 감사하고, 뭔가 일을 벌엿는데 안됫다? 도전한거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며 다시 도전할때 안됫던 오점들을 고쳐나가며 더 나아가는거라고 생각이 들엇다. 내 자신이 그런 큰 부분들이 아닌 사소한거 하나하나를 사랑,감사하며 지낸다면 그게 바로 진정한 행복한 삶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힘과 힐링을 이책을 통해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