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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SEEK 프로그램에서 이 교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챕터 별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대화나 작문에 크게 도움이 될 거 같다. 사소하게는 사생활 문제부터, 크게는 시류를 관통하는 사회문제까지 망라하고 있으니 화제가 부족할 일은 없을 것이다. 기실 날씨 문제만큼 무난한 화제가 없다지만, 내가 기상캐스터도 아닌데 365일 오늘 혹은 어제 아니면 내일의 날씨만 주구장창 꿰고 있을 수는 없는 거잖아. 어차피 내 주위가 일본어를 상시 사용하는 환경이 아니라 단순 자기 계발 목적의 어학 학습이기는 하다. 제대로 수업 듣는 일본어 공부는 거의 10년 만에 처음이라 좀 놀라웠던 것이, 책에 한국어가 거의 없어... 한국어보다 일본어가 훨씬 많은 교재는 중고등학교 때 교과서 이후로 처음이라 신기했다. JPT 교재나 JLPT 교재도 조금은 친절했던 거 같은데... 해석이 없고 순수하게 일본어로만 읽고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어학 능력 향상에는 무척 도움이 될 거 같다. 다만 스크립트 중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음. 라부라부라니... 로맨스를 좋아하는 나라서 챕터 1이 연애문제인 것은 무척 반가웠지만 발음 연습을 위해 스크립트를 따라 읽다가 컬쳐쇼크 받음... 네... 혼또니 라부라부하시네요... 참으로 깨가 쏟아지겠소. |
| 이 시리즈의 마지막 교재인 스텝5는 언어의 다양한 측면인 회화, 독해 등을 비교적 지루하지 않고 균형있게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교재인 것 같다. 각 챕터의 분량도 적당하고, 레이아웃을 비롯한 구성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일본어 학습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JLPT N2레벨을 준비하고 있는데, 스텝5까지 공부한 후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보고 시험장에 간다면 어렵지 않게 시험에 합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간된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그런 단점을 상쇄할 수 있을 만큼 구성과 내용이 뛰어난 가성비 좋은 교재라고 생각된다. |
| 중급을 공부하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초급 공부는 이미 했지만 이 시리즈로 쭉 공부했어도 괜찮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설명이 너무 간단해서 강의를 같이 들어야 하는 책 같습니다. 음성 파일이 있어서 회화 따라하기에는 도움이 됩니다. |
| New 다이나믹step 4까지는 회화 독해를 따로 구입해서 공부했는데 New 다이나믹step 5는 다 함께 있네요 회화, 구문연습, 문법, 청해, 독해가 한 권에 다 있습니다. 수준은 N3 N2 정도인 것같네요. N3라고 생각하면 어렵고 N2라고 생각하면 쉬운 정도인 듯하네요. 단, 해석이 없어요.. 혼자 공부할 때 좀 단점입니다.ㅠㅠ 독해에서는 개인의 의견을 묻는 질문도 있어서 여럿이 공부할 때, 프리토킹 연습에 좋을 듯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