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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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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을 읽고싶지만 뭘 사서 읽어야 할지 모를때 입문책으로 딱 좋은거 같다. 나도 탈무드에 대해 공부하려고 사봤는데 너무 좋았다. 우리는 지식을 그냥 수직 수평으로이해하고 생각하는데에 익숙하지만 탈무드의 전개방식은 다르다 고대 문헌을 중심에 놓고 시대마다 새롭게 변화고 해석하고 논쟁하고 기록한 , 너문머리 재밌게 읽혔다 여러까지 배울점이 다들어 있어 너무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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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책을 읽고싶지만 뭘 사서 읽어야 할지 모를때 입문책으로 딱 좋은거 같다. 나도 탈무드에 대해 공부하려고 사봤는데 너무 좋았다. 우리는 지식을 그냥 수직 수평으로이해하고 생각하는데에 익숙하지만 탈무드의 전개방식은 다르다 고대 문헌을 중심에 놓고 시대마다 새롭게 변화고 해석하고 논쟁하고 기록한 , 너문머리 재밌게 읽혔다 여러까지 배울점이 다들어 있어 너무 좋았던책 살면서 진자 꼭 한번읽어야 할 책이 있다면 바로 탈무드인거 같다.유대인들은 지금도 탈무드를 기록하고 연구하고 논쟁한다고 한다. 탈무드는 유대교 경전이다 참고 하고 읽으면 좋을거같아서 왜 사람들이 가끔 탈무드를 공부하냐고 묻는지도 알수있었다. 정말 살면서 도움이 될법한 얘기들이 많으니 탈무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책이 조금 쉽게 읽히는 감도 있어서 입문책으로 딱인거 같다.
지혜와지식을 같이 얻을수 있으니,, 무튼 읽으면서 너무너무 행복했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23.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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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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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가까운 탈무드는 유대인의 지혜와 삶의 교훈을 깊이 있게 담은 책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 주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릴 적 읽어보았던 탈무드의 이야기는 어린이 대상의 우화가 대부분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는 원전의 탈무드는 생각보다 어렵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했다. 아마도 원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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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가까운 탈무드는 유대인의 지혜와 삶의 교훈을 깊이 있게 담은 책이다.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보여 주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어릴 적 읽어보았던 탈무드의 이야기는 어린이 대상의 우화가 대부분이었는데, 다시 읽어보는 원전의 탈무드는 생각보다 어렵기도 하고 딱딱하기도 했다. 아마도 원전 해석에는 그만큼 그 시대상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배경 지식이 필요해서가 아닐까?
o******5 202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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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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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성서와 더불어 유대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지만 방대한 분량과 특유의 난해함 때문에 많은 독자를 좌절케 한 것을도 악명이 높다. 낯선 용어와 인물, 무수한 인용과 축약, 상반된 의견 대립으로 가득한 탈무드 원문은 마치 수수께끼 선문답이나 해독 불가능한 암호문처럼 보인다. 탈무드 원전을 접한 독자는 그 엄청난 규모와 난해함에 압도당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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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성서와 더불어 유대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지만 방대한 분량과 특유의 난해함 때문에 많은 독자를 좌절케 한 것을도 악명이 높다. 낯선 용어와 인물, 무수한 인용과 축약, 상반된 의견 대립으로 가득한 탈무드 원문은 마치 수수께끼 선문답이나 해독 불가능한 암호문처럼 보인다. 탈무드 원전을 접한 독자는 그 엄청난 규모와 난해함에 압도당한 나머지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기 쉽상이다. 이 책은 탈무드 원전에서 그 정수를 보여주는 90여 개의 절을 가려 뽑아 알기 쉽게 해설한다. 원문을 직접 충실히 옮긴 후 그 맥락과 배경을 친절히 설명함으로써 탈무드를 처음 읽는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읽어가면서 탈무드이 구성체계, 글의 특징, 논리전개 방식, 다양한 해석 방법을 점차 배워가다 보면 어느새 탈무드 전체에 대한 상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저자들은 탈무드의 진정한 지혜란 랍비들이 무엇을 말했느냐가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문제에 접근했는지를 배우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들은 원문의 메시지마다 흥미롭고 공감 가는 예화들을 곁들여 랍비들의 가르침을 현대적인 맥락에서 재해석함으로써, 탈무드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에도 해답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1500여 년 전 여러 랍비들이 삶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놓고 얼마나 치열하게 논쟁했는지, 나약하고 세속적인 인간본성을 얼마나 정확히 꿰뚫어보았는지, 그러한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어떻게 이 땅에서 신의 이상을 추구하려 노력했는지를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한 줌으로는 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죄수는 스스로 탈출할 수 없다. 돌판과 깨어진 돌판 모두 궤 안에 있었다. 미츠바는 적절한 의도를 요구한다. 절대 사탄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 된다. 토라는 구원의 천사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겉과 속이 같지 않다. 눈물의 문은 닫혀 있지 않다. 가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보라. 죄를 통해 미츠바를 지키다. 빈번한 것과 드문 것 - 빈번한 것이 우선이다. 좋은 일에 신께 감사드리듯 나쁜 일에도 감사드리라. 좋은 손님은 무슨 말을 하는가? 주인이 나를 위해 참 많은 수고를 했구나! 친구에세 선물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에게 알려야 한다. 거룩함에 대해서 우리는 낮추지 않고 높인다. 구절은 문맥의 의미를 잃지 않는다. 현자들이 겉모습 때문에 금지한 것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도 금지된다. 죽이지 않고서 머리를 자를 수 있는가? 우리는 바보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않는다. 상주들 가운데 있는 신랑 같고 ...... 신랑들 가운데 있는 상주 같다. 두 가지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비록 그럿된 이유에서 했더라도, 결국은 올바른 이유를 위한 게 될 것이다. 우리는 기적에 의지하지 않는다. 적절한 미츠바는 얼마나 소중한가. 어미 소는 송아지가 젖을 빨기 원하는 것보다 더 젖 주기를 원한다. 수치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부지런한 사람은 최대한 일찍 미츠바를 행한다. 토라는 이스라엘의 돈을 걱정한다. 하나의 미츠바를 행하는 자는 다른 미츠바를 행하는 것에서 벗어난다. 비상상황은 증거가 되지 않는다. 그들이 고의로 죄를 짓는 것보다는 몰라서 죄를 짓는 편이 낫다. 우리는 평범한 날을 신성한 날에 더한다. 당대의 입다는 당대의 사무엘과 같다. 축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발견된다. 우리는 공동체에 과중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는 파충류를 쥐고서 ...... 물에 몸을 담근다. 사람은 백햠목처럼 뻣뻣하지 말고, 늘 갈대처럼 잘 구부러져야 한다. 만일 누가 당신에게 "나는 애썼지만 알 수 업었다"라고 말한다면, 그 말을 믿지 말라! 말은 셀라 한 닢이고, 침묵은 두 닢이다. 거룩한 분, 찬양받을 분의 힘을 어디에서 찾든, 그의 겸손을 발견하리라. 하나의 행복하 행사를 다른 것과 섞지 않는다. 하루의 일부는 하루 전체와 같다. 생명, 자녀, 음식은 공과가 아니라 운에 달린 문제다. 그는 석류를 찾아 속은 먹고 껍질은 버렸다. 너무 많이 움켜쥐면, 하나도 잡지 못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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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탈무드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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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성서와 더불어 유대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지만 방대한 분량과 특유의 난해함 때문에 많은 독자를 좌절케 한 것을도 악명이 높다. 낯선 용어와 인물, 무수한 인용과 축약, 상반된 의견 대립으로 가득한 탈무드 원문은 마치 수수께끼 선문답이나 해독 불가능한 암호문처럼 보인다. 탈무드 원전을 접한 독자는 그 엄청난 규모와 난해함에 압도당한 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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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성서와 더불어 유대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중요한 책으로 평가받지만 방대한 분량과 특유의 난해함 때문에 많은 독자를 좌절케 한 것을도 악명이 높다. 낯선 용어와 인물, 무수한 인용과 축약, 상반된 의견 대립으로 가득한 탈무드 원문은 마치 수수께끼 선문답이나 해독 불가능한 암호문처럼 보인다. 탈무드 원전을 접한 독자는 그 엄청난 규모와 난해함에 압도당한 나머지 망망대해에서 길을 잃기 쉽상이다. 이 책은 탈무드 원전에서 그 정수를 보여주는 90여 개의 절을 가려 뽑아 알기 쉽게 해설한다. 원문을 직접 충실히 옮긴 후 그 맥락과 배경을 친절히 설명함으로써 탈무드를 처음 읽는 초심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읽어가면서 탈무드이 구성체계, 글의 특징, 논리전개 방식, 다양한 해석 방법을 점차 배워가다 보면 어느새 탈무드 전체에 대한 상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다. 저자들은 탈무드의 진정한 지혜란 랍비들이 무엇을 말했느냐가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문제에 접근했는지를 배우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들은 원문의 메시지마다 흥미롭고 공감 가는 예화들을 곁들여 랍비들의 가르침을 현대적인 맥락에서 재해석함으로써, 탈무드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히는 여러 문제들에도 해답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 과정에서 1500여 년 전 여러 랍비들이 삶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놓고 얼마나 치열하게 논쟁했는지, 나약하고 세속적인 인간본성을 얼마나 정확히 꿰뚫어보았는지, 그러한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어떻게 이 땅에서 신의 이상을 추구하려 노력했는지를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한 줌으로는 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죄수는 스스로 탈출할 수 없다. 돌판과 깨어진 돌판 모두 궤 안에 있었다. 미츠바는 적절한 의도를 요구한다. 절대 사탄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 된다. 토라는 구원의 천사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겉과 속이 같지 않다. 눈물의 문은 닫혀 있지 않다. 가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보라. 죄를 통해 미츠바를 지키다. 빈번한 것과 드문 것 - 빈번한 것이 우선이다. 좋은 일에 신께 감사드리듯 나쁜 일에도 감사드리라. 좋은 손님은 무슨 말을 하는가? 주인이 나를 위해 참 많은 수고를 했구나!  친구에세 선물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에게 알려야 한다. 거룩함에 대해서 우리는 낮추지 않고 높인다. 구절은 문맥의 의미를 잃지 않는다. 현자들이 겉모습 때문에 금지한 것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도 금지된다. 죽이지 않고서 머리를 자를 수 있는가? 우리는 바보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않는다. 상주들 가운데 있는 신랑 같고 ...... 신랑들 가운데 있는 상주 같다. 두 가지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비록 그럿된 이유에서 했더라도, 결국은 올바른 이유를 위한 게 될 것이다. 우리는 기적에 의지하지 않는다. 적절한 미츠바는 얼마나 소중한가. 어미 소는 송아지가 젖을 빨기 원하는 것보다 더 젖 주기를 원한다. 수치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부지런한 사람은 최대한 일찍 미츠바를 행한다. 토라는 이스라엘의 돈을 걱정한다. 하나의 미츠바를 행하는 자는 다른 미츠바를 행하는 것에서 벗어난다. 비상상황은 증거가 되지 않는다. 그들이 고의로 죄를 짓는 것보다는 몰라서 죄를 짓는 편이 낫다. 우리는 평범한 날을 신성한 날에 더한다. 당대의 입다는 당대의 사무엘과 같다. 축복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만 발견된다. 우리는 공동체에 과중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 그는 파충류를 쥐고서 ...... 물에 몸을 담근다. 사람은 백햠목처럼 뻣뻣하지 말고, 늘 갈대처럼 잘 구부러져야 한다. 만일 누가 당신에게 "나는 애썼지만 알 수 업었다"라고 말한다면, 그 말을 믿지 말라! 말은 셀라 한 닢이고, 침묵은 두 닢이다. 거룩한 분, 찬양받을 분의 힘을 어디에서 찾든, 그의 겸손을 발견하리라. 하나의 행복하 행사를 다른 것과 섞지 않는다. 하루의 일부는 하루 전체와 같다. 생명, 자녀, 음식은 공과가 아니라 운에 달린 문제다. 그는 석류를 찾아 속은 먹고 껍질은 버렸다. 너무 많이 움켜쥐면, 하나도 잡지 못한다. 

그의 인생을 바꿔놓은 또 다른 사건, 두 번째 사건이 일어난 건 그 뒤였다. 지극히 평범하고 일상적인 경험이었다. 그는 우연히 바위 하나를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깊이 파인 자국이 나 있었다. 그는 가까이 들여다보다가, 그 견고한 바위를 깍은 것이 바로 날마다, 같은 자리에 끊임없이 떨어지는 물방울임을 알고서 불현듯 깨달았다. "현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을 거야. 내가 알고 있는 것에 불안해하지 않게 될 때까지 이제부터 매일 조금씩 배우기 시작하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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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식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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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자신들의 나라나 영토 한 줌 없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던 유태인들이 어떻게 자신들이 정착한 국가들에서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였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이 책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가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원전에 가장 가깝다고는 하지만 방대한 탈무드 전체의 내용을 담지는 못하였고, 대신 탈무드의 큰 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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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년이 넘는 세월동안 자신들의 나라나 영토 한 줌 없이 전 세계를 떠돌아 다니던 유태인들이 어떻게 자신들이 정착한 국가들에서 사회의 요직을 차지하였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가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원전에 가장 가깝다고는 하지만 방대한 탈무드 전체의 내용을 담지는 못하였고, 대신 탈무드의 큰 챕터들에서 저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구절들을 선별하여 랍비들의 방식으로 엮어 놓은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화들이 있느냐가 아니라, 유태인 공동체들은 해당 주제들을 '왜' 논의하였고 '어떠한 방식'으로 논의를 전개했으며, 그리고 '무엇을 위해' 그 논의를 결론지었는지에 대한 것에 있다.
이 책에서 알 수 있는 흥미호운 점은 유태인들의 사고법이 과학적 사고법과 굉장히 유시하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유태인들은 신을 섬기기 위해 여러 울법들을 만들었지만, 그 율법들을 단순히 추상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자신의 율법들이 여러 상황에서 다르게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유태인들은 아주 사소한 상황에서의 율법들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토의하였으며, 함부로 결론짓고 불변화 시키기 보다는 시대와 시대를 거치면서 끊임없이 토의하고 또 토의함으로써 자신들의 율법을 더욱 완전하가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와 같은 유태인들의 사고법을 이 책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그러한 점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r******1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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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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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일부는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계속해서 더욱 더 많은 것을 잡으려 한다. 물질적 소유, 권력과 통제력, 명예 등등. 우리는 얼마나 많이 가졌든 간에 결코 만족해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인생에서 얻은 것들을 평가하기 위해 멈춰야 할 시점이 온다. 그리고 우리는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손가락에서 빠져나가게 두었을지 모른다는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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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일부는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어서도 우리는 계속해서 더욱 더 많은 것을 잡으려 한다. 물질적 소유, 권력과 통제력, 명예 등등. 우리는 얼마나 많이 가졌든 간에 결코 만족해하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인생에서 얻은 것들을 평가하기 위해 멈춰야 할 시점이 온다. 그리고 우리는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손가락에서 빠져나가게 두었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s*******i 201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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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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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탈무드에 대하여012 어느 양치기 이야기019 탈무드란 무엇인가?030 책장 앞에서036 탈무드의 바다?그 수면 아래로050 이 책의 이용법과 예시055 주요 용어 설명PART 2 원전 탈무드 읽기세데르 제라임 SEDER ZERAIM 063 한 줌으로는 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067 죄수는 스스로 탈출할 수 없다071 돌판과 깨어진 돌판 모두 궤 안에 있었다077 미츠바는 적절한 의도를 요구한다 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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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탈무드에 대하여
012 어느 양치기 이야기
019 탈무드란 무엇인가?
030 책장 앞에서
036 탈무드의 바다?그 수면 아래로
050 이 책의 이용법과 예시
055 주요 용어 설명

PART 2 원전 탈무드 읽기
세데르 제라임 SEDER ZERAIM
063 한 줌으로는 사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
067 죄수는 스스로 탈출할 수 없다
071 돌판과 깨어진 돌판 모두 궤 안에 있었다
077 미츠바는 적절한 의도를 요구한다
081 절대 사탄에게 틈을 주어서는 안 된다
086 토라는 구원의 천사들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091 겉과 속이 같지 않다
095 눈물의 문은 닫혀 있지 않다
098 가서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보라
102 죄를 통해 미츠바를 지키다
106 빈번한 것과 드문 것?빈번한 것이 우선이다
110 좋은 일에 신께 감사드리듯 나쁜 일에도 감사드리라
114 좋은 손님은 무슨 말을 하는가? 주인이 나를 위해 참 많은 수고를 했구나!
118 휴게소

세데르 모에드 SEDER MOED
121 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에게 알려야 한다
126 거룩함에 대해서 우리는 낮추지 않고 높인다
130 구절은 문맥의 의미를 잃지 않는다
134 현자들이 겉모습 때문에 금지한 것은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도 금지된다
138 죽이지 않고서 머리를 자를 수 있는가?
142 우리는 바보에게서 증거를 취하지 않는다
146 상주들 가운데 있는 신랑 같고…… 신랑들 가운데 있는 상주 같다
150 두 가지 모두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154 비록 그릇된 이유에서 했더라도, 결국은 올바른 이유를 위한 게 될 것이다
158 우리는 기적에 의지하지 않는다
162 적절한 시기의 미츠바는 얼마나 소중한가
166 어미 소는 송아지가 젖을 빨기 원하는 것보다 더 젖 주기를 원한다
170 수치로 시작하여 칭찬으로 끝내라
174 부지런한 사람은 최대한 일찍 미츠바를 행한다
178 토라는 이스라엘의 돈을 걱정한다
182 휴게소
j*****1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