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담소설 3번째 이야기이다
조선의 역사가 500년이나되는데도 책의 두께가 아쉽다
누구든 읽기 쉽고 야사의 특성상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 야담(野談)이란?'삼국사기.삼국유사' 저서를 기반으로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에 관한 이야기. 야사(野史)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서 구전되거나 기록을 야담으로 풀어낸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