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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신문을 먼저 보는 큰 아이. 참으로 긴 시간이 걸린듯 합니다. 어린이 신문을 함께 배달하여 보았지만 신문을 그리 자주 읽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읽어보라고 이야기 했지만 잔소리로 넘겨 버리는 아이. 언제부터인가 말을 하지 않으니 이제는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신문을 읽습니다. 이렇게 매일 만나는 신문이지만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신문사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두 아이 모두 기자단 활동을 하고 있어 조금은 알고 있지만 신문이 나오기까지 어떤 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사건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은 서툴지만 아이들 스스로 하고 있기에 이번에 만난 책은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다양한 분야의 취재기자, 기사원고를 정리하고 지면을 구성하는 일 등을 하는 편집기자, 촬영을 하는 사진 기자까지 다양한 기자들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담아 진실을 이야기 해야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누구보다 힘들고 그만큼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잘못된 기사나 진실을 은폐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자의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을 담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도 기사를 작성하면서 되도록 사견이 아닌 객관적인 눈을 가지고 작성하려 합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도 많이 하는듯 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알아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예전과 달리 변화하는 사회 속에 우리가 알지 못하고 새로 생긴 직업들이 많습니다. 유행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에서 만난 여러직업들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이기에 지금 당장 무엇인가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경험과 책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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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서 어린이 신문을 꽤나 오랫동안 봐았었다. 어느날 갑자기 물어왔었다. "엄마 신문이 어떻게 만들어서 갖고와요?" 말이다. 나는 어떻게 이야기 해줄까 하다가 신문사에서 부터 제작과정까지 내가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설명해준적이 있었다. 그때 생각하면 조금 웃음이 난다. 어떻게 설명했는지 앞뒤 두서없이 말이다..ㅋㅋ 신문사의 기자들이 기삿거리를 만들어와 찍어내고 그 기사들을 우리가 신문이라는 곳에서 보게 된다고 말이다.. 정작 아이가 궁금해했던것은 이게 아닌가 싶다. 자세한 제작과정을 궁금해서 물어본것 같았는데.....
꿈발전소 시리즈중 제일 잘 보고 있는 책중 하나가 [신문사] 편이다.. 신문의 탄생과 발전을 제일 잘 알수 있는 것이다.. 세계적인 유명한 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그리고 뉴욕타임스와 아사히신문 까지... 특히 사건과 사고를 취재해서 기사를 쓰고 편집하는 기자를 통해서 우리는 몰랐던 중요한 사실들을 알고 분노하기도 한다.. 기자가 하는일이 얼마나 중요한줄 아이들이 느꼈으리라 생각든다.. 또한 다양한 취재 분야를 통해 여러분야를 취재하는 기자들.. 사진으로 진실을 알리는 사진기자들의 취재사진들로 세계인들은 놀라고 또 마음을 바꾸기도 한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담은 사진은 나도 좀 충격이였다.. 전쟁당시 폭격으로 다리가 끊어졌고 무너지는 다리위에서 살기위해 발버둥치는 피난민들의 모습들... 아이티 대지진의 구출 현장을 담은 사진..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와 다양한 상식들을 알수 있었다.. 아이에게 아주 유익한 독서였던것 같다.. 아이가 읽고 꿈을 많이 키우고 이루어나갔음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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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직업은 정말로 다양하고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다. 아이들이 어떤 꿈을 갖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지는 잘 모르지만, 다양한 직업을 보여주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고 보고주고 싶은 마음을 이 책이 담고 있는 듯하다.
만화라서 좀 거리를 두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그 내용은 정말 지식이 많이 들어있어 안심이 되었다. 학습만화라고 멀리할 것만은 아닌것 같다.
이 책은 <신문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신문사에는 어떤 직업군들이 있고,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그 영향력은 어떤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 기자 :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사람
# 뉴스의 가치란? : 사건의 영향력이 크다, 사건 발생 시기가 최근이다, 사건의 주인공이 유명인이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한다, 평소에 일어날 확률이 적다, 이익과 관련된 사람 간의 갈등이 크다
# 세계적인 신문들 : 월스트리트저널과 파이낸셜타임스, 르몽드와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뉴욕타임스와 아사히신문
# 기사문을 쓸 때에 알맞은 기삿거리를 정하는 방법 1)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질 만한 내용을 정한다. 2) 알릴 만한 가치가 있는 내용을 정한다. 3) 최근에 일어난 일을 정한다. 4) 신문의 주제에 어울리는 내용을 정한다.
# 취재기자 : 사람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달해 주기 위해 기사의 재료를 찾는 일을 하는 사람
# 기사문을 쓰는 형식 : 6하 원칙
# 사진기자 : 뉴스, 스포츠, 연예 또는 흥미를 끌 만한 사건, 장소, 인물 그리고 기타 장면을 사진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사진기로 촬영하는 기자
# 편집기자 : 기사 원고를 정리하고 제목을 작성하며 지면을 구성하는 일을 하는 사람
# 한 눈에 보는 신문 제작 과정 1. 취재 : 기자가 현장에서 취재한 기사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노트북으로 작성해 본사로 전송한다. 2. 편집 : 편집기자는 기사의 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레이아웃과 제목달기를 한다. 3. 조판 : 교열이 끝난 기사와 사진, 제목, 그래픽, 광고를 모아 컴퓨터로 신문 지면을 제작한다. 4. 필름출력과 인쇄판 : 조판이 끝나면 필름으로 출력한다. 이 필름을 감광액을 바른 알루미늄판인 PS판에 현상해서 인쇄판을 만든다. 5. 인쇄 : 윤전기에 PS판을 걸어 인쇄한다. 보통 윤전기 한 세트당 한 시간에 5만 부 정도 인쇄한다. 인쇄된 신문은 자동 이송되어 포장기계로 넘어간다. 6. 포장과 발송 : 트럭에 실려 각 지역의 서비스센터로 발송된다. 서비스센터를 통해 가정으로 배달된다.
이렇게 신문사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예전에 작은 신문사에서 근무한 내가 아이에게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 주어 아이도 즐거워했다. 엄마의 에피소드도 들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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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꿈을 찾아주기에 참 좋은 책이 바로 어린이 꿈발전소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접하게 된 책.. 어린이 꿈발전소.. 벌써,, 아이가 꿈꾸는 직업의 책의 몇권의 책을 집에 소장하고있고, 현재 읽고 있고, 또 부족한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도 보고,,, 이렇게 읽고 있는데..
만화형식이라 부담없이 읽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한테 필요한 책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거 같아요.. 그 이유는 우리 아이가 이제는,, 솔직히..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나이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필요로 한데.. 고학년이 되었으니.. 생각도 많아지고, 또 그걸 엄마도 바라고 있어서 아이에게 직접 경험인 체험도 좋지만 (실제 이제 토요일날 학교를 가지 않으니... ^^ 직접 경험인 체험학습도 많아지겠지만요...) 간접경험인 책을 통한 자기 미래의 직업에 대한 생각할 꺼리들을 많이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바로.. 그 책이 어린이 꿈발전소가 아닌가 싶어요.
솔직히 아이가 신문사에 대해 질문을 해도 잘 대답을 못해주었기 때문에 적절한 직업을 소개해 주고, 아이 또래 친구들의 이야길 통해서 이야기를 읽어보는것이 좋은 경험이 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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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열일곱번쨰 이야기 신문사.. 이 책은 우리가 아침마다 집에 배달되어 매일 보는 신문 신문을 만드는 곳인 신문사에서 일하는여러 직업에 관해 아이들이 관심을 갖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인데요 .사실 어른들은 신문을 만들려면 어떠한 과정을 통해 기사가 씌어지고 사진이 첨부되어 신문이 나오는지 알고 있지만 아이들은 매일 오는 신문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 하고 물어보면 고개를 갸우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통해 신문이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해 조금 알고 있던 11살 큰아이와 유치원에서 기자 활동을 해 본적이 있어서 기사를 쓰고 사진을 붙여 기사를 완성하는 것과 그것을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 해 주는 사람이 기자다 .라고 하는 것 이외에는 신문이나 기자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기자도 정말 여러 분야에 따라 세분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 들과 이 책을 보면서 저도 알지 못했던 언제 신문이 처음 만들어 졌는지 세계적인 신문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신문의 한 면을 장식하는 사진들 그 사진중 작품성 있는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 주는 퓰리쳐 상까지..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소 체험을 가거나 나들이를 갈때 풍경이나 사물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우리 큰 아이는 만양 신문사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사진기자 가 되어 퓰리쳐 상을 받고 싶다고 하네요 ..^^ 책을 통해 신문이 만들어 지기까지 열심히 일하는 여러가지 직업을 만나게 되었고 그것을 통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생각해 보면서 아이의 꿈이 점점 구체화 되어갈 수 있다는 생각에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신문사나 신문 박물관 체험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는 그 체험들도 유심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즐거운 생각을 해 보게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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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신문사
국일 아이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장래 직업에 대한 꿈과 희망에 대한 이정표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어린이 꿈 발전소>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설명해 주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그 직업인이 되기위해 어떤 노력과 과정이 있는 지도 보여주고 직업이 왜 존재하고 무슨 일을 하는 지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주변 일들과 어우러짐까지 보여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보다 편안하고 재밌게 친근하게 직업세계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들이 그동안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중 병원, 방송국, 그린피스, 공항, 태릉선수촌, 나사까지 만나 보았는 데
< 신문사 >편에는
신문의 탄생과 발전부터 세계적인 신물들도 만나보고 정치부 기자, 사회부기자 경제부 기자, 문화부기자, 스포츠와 연예부기자, 전문기자, 종군기자등 다양한 취재 분야에 대해서도 알아 보았습니다..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신문의 변화까지 알아 보았네요^^
요번 <신문사> 편을 보고는 신문기자가 되고 싶다합니다..
드디어 저희 아들 꿈을 찾았습니다^^ ㅎㅎ 꿈이 없다며 엄마에게 " 엄마~ 엄마는 내가 뭐가 되면 좋겠어?" 하고 묻던 녀석이었는 데.. 드디어 이루고 싶은 꿈이 생긴거예요 ㅎㅎ 스스로가 되고 싶은 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었거든요.. 자기가 스스로 찾아야 한다고..
그래도 <어린이 꿈 발전소>가 나오면 계속 보고 싶다고 합니다.. 신문기자가 되려면 다른 직업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하고 세상 모든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나요? ㅎㅎ 기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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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하원칙이라고 들어보셨지요? 학교 다닐때 육하원칙을 배운기억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누가, 언제, 어디서, 왜, 무엇을 ,어떻게 했다는 것을 밝혀서 기사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영어의 who, what, when,where, why, how에서 첫 글자를 따 5W1H라고 하기도 합니다. 신문기사가 나오기 까지의 취재를 비롯해 많은 일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네요.
이미 국일아이의 건축설계사무소를 만나본터라 이책의 장점은 알고 있었구요..^^ 간단히 말씀드린다면 직업을 소개하되 무엇을 하는가에 관한 단순한 소개에 머물지 않고, 그 직업의 사회 분업적 존재 이유와 작동원리를 적절한 전문 용어를 사용하면서 설명하였습니다. 만화형식이라서 흥미와 재미를 더했기 때문에 어려운 말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직업에 대한 설명이 오래도록 기억이 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요즘 우리는 신문보다는 인터넷 또는 전자신문을 많이 보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신문의 중요성을 알고 있기에 이 책은 저에게 너무나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마다 보는 신문에는 여러 소식이 한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 많은 소식들을 신문사에서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기사를 만들고 편집하는 일을 하는 기자와 광고를 게재하는 일을 하는 광고영업 그리고 신문을 제작하는 일을 하는 제작 직원 등 모두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전문적인 직업은 기자라고 할 수 있어요. 기자는사회현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그 책임이 아주 막중하답니다.
이 책에는 처음엔 서툴고 어렵다고 느껴 실수만 하는 주인공이 '진마루'가 여러사건을 통해 신문이 가지는 의미와 기자의 역할을 배우면서 나중에 마을신문을 멋지게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내용이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기자는 기사를 마감하기 위해 불규칙한 생활을 감수하는 것과 특종이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야 하는 스트레는 당연히 겪는다고 합니다. 매일 쉽게 보는 기사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자의 적극적인 도전을 통해 나오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책 속 주인공처름 주변의 일들을 지나치지 않고 잘 관찰하고, 주변을 바라보는 시건을 따뜻한 마음으로 잘 키운다면 좋은 기자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는 아이들이 신문사에서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그리고 좋은 기자가 되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기자가 되기를 마지막으로 사회를 정확히 통찰하고 비판도 해주는 기자기 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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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박물관에 방문한적이 있어서.. 신문사가 대충 뭘하는 지는 알고 있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하지요..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서.. 좀더 자세한 내용을 알게되었어요.. 신문사에서 하는 일들과.. 그리고 어떻게 신문이 만들어지는 지를 구체적으로 알게되었지요.. 신문기자들도. 여러가지로 나뉘고 있고.. 그리고. 각자. 어떤 기사들을 맞고 있는지 알기 쉽게 나와있어요.. 학습만화형식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군요.. 그러면서.. 너무 만화적이 내용에만 취중한게 아니라.. 학습적인 면에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지요. 그리고 군데군데.. 나오는 신문사에 대한 정보들을 보면서.. 지식 전달에도 좋고..나중에.. 신문사에 대해서 참고 자료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내용이 알차더군요.. 아이도 역시.. 재미있고.. 잘 보면서.. 신문사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네요. 아이가 나중에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모르지만.. 이런 분야의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알게 되고.. 그러면서.. 직업의 선택의 폭도커질꺼라고 생각이 드네요.. 많은 직업을 접해보면서.. 하나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는 지 알게되고 그만큼 아이도.. 선택의 폭이 넓어질꺼라고 생각이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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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신문사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 광고 영업원
예전엔 매일 종이로 된 신문을 들춰보는 일이 익숙했는데 요즘은 그런 문화도 많이 없어지기는 한 것 같아요. 인터넷 기사로 워낙 발빠르게 올라오기도 하고 자극적이기도 해서겠죠. 그렇지만 늘 활자신문을 봐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품게 되는 것 같아요. 확실히 그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신문이라는 게 단순히 벌어지고 있는 사건 전달만은 아니라 시대상도 보여주고 사상도 담고 있으니 신문 하나 선택하는 데도 고심을 하게 되는 듯도 하구요. 제가 대학을 갈 즈음만해도 신문방송과가 아주 인기가 좋았는데 지금도 그러한지는 모르겠네요. 요즘 mbc파업을 보면서 언론의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꿈발전소 신문사편은 아름드리 마을의 소문난 말썽꾸러기인 마루가 주인공 인데요. 마루가 벌인 소동 때문에 그 벌로 제대로 된 마을 신문을 만들게 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답니다. 마루의 소꿉친구인 박구름과 진석이가 마루를 도와 함께 신문을 만들죠.
정보더하기 코너를 통해서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주제는 다음과 같아요.
신문의 탄생과 발전, 세계적인 신문들 세상을 바꾼 기자들 취재기자의 다양한 취재 분야 사진 기자가 담은 세상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신문의 변화 기자, 나에게 맞을까?
<기자, 나에게 맞을까?> 코너에서는 적성검사를 할 수 있는데요. 저희 녀석 18점 나왔어요.ㅋ 기자로서 괜찮은 적성을 가지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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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중 하나인 어린이 꿈발전소,,, 이번에는 신문사 편을 봤답니다,, 글쓰는 것이 좋은 아이,, 신문기자에도 관심이 있기에,, 보여줬답니다,, 역시나 ,,, 만화로 쉽게 풀어 놓아 좋아하는 책이다보니 여러번 보게 되네요~
신문사,, 신문기자만 알고 있는 직업에,, 다른 여러 분야에 대해 알수있는 꿈발전소,, 신문기자 말고도 ,, 편집 기자,, 사진 기자, 광고 영업원, 정말 여러 분야에서,, 신문을 만들기 까지,, 고생해 가며 취재하고 만드는 신문 이란걸 알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는 신문,, 개인적인 견해가 아닌 균형 잡힌 시각과 이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글을 쓰기 위해,, 독서를 바탕으로 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생각,, 스스로 느꼈으면 하네요~~
글쓰는 것이 좋지만,, 아직은 감성적인 글로만 장식하고,,매끄럽게 이어지지않지만,, 글을 쓰는 것도 올바르게 배우고 느낀다면 조금씩,, 달라질것같아요~
얼마전에,, 기자단 모집한느 곳에 원서를 접수해놓고 기다리는 중이라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된 꿈발전소,,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라는 말보다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해야하며,, 모든 사람들이 가져야 기본적인 소양에 대해 ,, 아이 스스로 알아가는 책읽기라서,,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읽게 해주는 꿈발전소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신문 써보는 연습도,, 가끔 하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이 수시로 바뀌고 많지만,, 한번씩 해보려는 시도가 있어 좋기는 하네요~ 아이가 신문 만들어 본것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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