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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점 비법 우리는 입시를 초등부터 준비하는 듯하다. 입시 연령이 낮아지고 스트레스는 증가하고,,,수험생에게 주어지는 학습 시간, 학습 과정, 비슷한 유형의 교재가 다양한 변수를 만들기 때문에 누구의 공부법이 옳은지 알수 없기에 일찌 그에 대한 생각과 방법을 터득하여 짧은 시간을 줄여야 한다, 짧은 시간동안 투자대비 효율성도 높여야 하고 기계적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시간을 즐기면서 공부하기 바라는 맘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그러한 경쟁을 뚫고 서울대 합격의 열쇠를 거머쥔 12명 서울대생의 이야기를 접한다면 미리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에 해당되는 문제점 그리고 나의 공부법으로 전환하기 좋은 시기라 생각하여 읽기 시작했다. 생생한 입시 프로젝트를 볼수 있다. 입시는 계속 변화하지만 큰 줄기는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입시 변화에 흔들릴 내용은 아니다.
저자또한 이병훈으로 워낙 자기 주도 학습으로 유명한 분이라서 서울대 공부법에 자기 주도적 입시 준비까지 접근 할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는 책이다. 왜 일찍 읽어서 무슨 도움이 될껏인라는 의문이 들지만 누군가에 듣기 위한 것이라면 전문가와 미리 격어본 사람의 경험이 최고의 정보라 생각하여 학년별 내신 관리는 물론이고, 수능 공략법, 전형에 따른 맞춤형 입시 전략까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하라” 는 말은 아직 시간이 있는 아이들이 미리 연습한다면 고등이 되었을때 효과가 높아질것과 또한 모든 성공이 나에게 맞는 다는 것은 아니기에 나에게 맞는 여러 유형의 합격 노하우를 나에게 변형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성공 케이스를 많이 접할수 있다. 이병훈 저자의 노하우가 응축된 전략 코치와 함께 서울대생들의 합격 노트 사진을 보면서 해본다면 좋은 기회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수기도 도움이 되지만 그들의 수학 공부법을 배울 수 있어서 나에게 최적화 된 방법을 구상할수 있다.
PART2 서울대생들의 수학 공부 비법 비법01- 철저한 계획으로 시간을 지배하라 - 김빛나 비법02- 나만의 공부법, 자기 주도 학습의 강자가 되다 - 채효진 비법03- 학년별, 수준별 맞춤형 수학 전략은 백전백승 - 김종원 비법04- 내신과 수능이 일체화된 수학, 익숙함이 열쇠다 - 박미희 비법05- 나만의 오답 노트로 수학 완전 정복 - 이승욱 비법06- 약점 극복을 위한 극약 처방, 반복 학습 - 이지영 비법07- 이과 문제 풀이는 무조건 해설지를 멀리하라- - 이형규 비법08- 의미 수학, 문과 수학 정복의 지름길 - 김주희 비법09- 질문 횟수에 비례하는 수학 점수, 적극적으로 질문하라 - 김경미 비법10- 절대적 공부량을 기준으로 계획하라 - 박서현 비법11- 모르는 건 새로운 게 아니다, 공식의 맥락적 의미를 타파하라 - 정재식
이러한 비법을 구축으로 하여 이병훈 선생님의 수학 공부법 정리를 한번 더 진학에 대한 정보를 한번 더 시간을 벌수 있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 지를 느끼고 있는 학생이라면 부러운 맘으로 읽거나 화가 나서 읽는 것이 아닌 공부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 공부하는 방법을 얻고 왜 공부해야 하는 지를 수학적 접근을 통해 해석을 보여주고 그들의 학습 환경을 노출해주어서 공부하는 법을 느낄수 있다. 만점 공부는 시간과의 싸움이지만 이책을 통해 스킬을 배웠다. 수학을 너무나도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미래를 꿈꾸게 해주면 좀 더 구체적인 꿈을 이룰 수 있는 방법에 접근 할수 있는 도움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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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 만점 비법 이병훈 장윤정외 지음 이지북 펴냄
이 책을 출간하신 이병훈 선생님의 강연을 직접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는데 최고 이시고 자신의 인생도 늘 같은 인생이 아닌 나만의 생각을 갖고 계신 그 분이 존경스러우면서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바른 생각을 갖고 커나간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제 눈에 발견된 책..수학 만점 비법.. 수학을 너무나도 어려워 하는 아들에게 수학에 대한 미래를 꿈꾸게 해주고 싶어서 함께 읽었습니다.
우리는 서울대생이라고 하면 우선 선입견부터 갖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것을 자신의 꿈과 현실 사이에 격차가 있을 때 꿈을 부정하거나 비난하기도 하는데요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를 미워하고, 외제 차를 꿈꾸지만 외제 차 타는 사람을 시기하며, 예쁜 외모를 꿈꾸지만 자신을 열심히 가꾸는 사람을 질투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하지만 비싼 가격을 비난하고, 명품을 선호하지만 명품족을 싫어합니다. 서울대학교 합격을 꿈꾸지만 서울대학교 출신들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어떻게 수학을 공부했는지 알게 된다면 결코 그들의 서울대합격이 부럽기만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책에서는 6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첫번째 파트 서울대생들의 합격 수기 두번째 파트 성루대생들의 수학 공부 비법 세번째 파트 이병훈 선생님의 수학 공부법 정리 네번째 파트 서울대생들의 학습 환경 다섯번째 파트 서울대학교 진학 입시 정보 여섯번째 파트 서울대생들의 대학 생활 엿보기
첫번째 파트 서울대생들의 합격 수기를 읽으면서 흐르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들이 그 자리에 올라서기 위해 노력했던 모습은 그들이 서울대를 갈수 밖에 없는 이유 였습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 포기자가 많은 현실에서 그들과 수학 포기자들은 뭐가 다른걸까?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수학 만점 비법...새로운 공부법도 배우면서 그들만의 노하우를 전수해서 나만의 공부법을 만드는 것도 정말 중요한 작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을 즐기고 좋아하는 그날까지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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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점비법 지음 이병훈 장윤정외 이지북
학교를 다녀 본 사람이라면 누군든 꿈 꾸는 수학만점 그리고 학부모라면 누구가 자신의 아이들이 수학만점을 받기를 바랄것이다. 그러나 정작 나 자신은 계산에 약해서 만점을 받아 본 경험은 거의 없는거 같다. 나 자신이 수학에 자신이 없다 보니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려고 할 때면 나도 모르고 긴장을 하고 아이에게 더욱 무섭게 대하곤 하는거 같다. 나처럼 수학을 못하던 엄마가 아이가 수학을 잘 하기를 바라는 건 정말 욕심이란 말인가? 나에게 회의가 들고 고민이 심해지던 즈음 나의 눈에 들어 온 수학만점의 비법. 표지와 제목에서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다.
12명의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만점의 비법이야기이다. 직접 실천한 공부 방법과 계획표 세우는 과정까지 들어 있어 실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가득했다.
첫 단원에 나오는 학생들의 합격수기를 읽을 때는 12명의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리기도 했다 정말로 열심히 노력했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합격수기만으로도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수있을 정도로 좋은 수기들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어진 진짜이야기. 수학 공부 비법의 전수. 이 부눈이 이 책이 맘에드는 이유이다. 한가지 방법만을 제시하고 그 방법을 따라도록 하는것이 아니고 각 학생들의 공부 비법을 알려 주면서 그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것을 선택하도록 하고 있어서 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선배의 조건을 따를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자신의 성향과 자신의 성적에 맞게 선택하여 따를 수 있으니 계획을 짜는 시간 만큼은 벌어 놓았다고 할 수도 있을거 같다. 그리고 나서 이병훈선생님의 공부법 정리가 있어서 확실한 마무리까지 지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입시를 어떻게 치루느냐에 따라서 그 아이의 인생이 좌지우지되는 현실에서 살고 있지만 박서현 학생의 수기를 읽으면서 시험을 하나의 고난이고 세상에는 수 많은 고난이 있고 그 중에서 시험이 제일 쉬울거라는 말에 공감한다. 공부 때문에 내아이가 힘들어 할때 박서현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공부 비법만이 아닌 멘토의 역할도 함께 해주는 책인거 같다. 그래서 아이들은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선배의 조언을 잘 따라 갈 수있을거 같다. 정말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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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bs의 공부의 신을 시청하신 적이 있나요? 고등학교 입시를 염두에 둔 엄마로서 입시에 성공한 아이들의 입을 통해 제대로 된 공부법을 들을 수 있다는 매력때문에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의 매력은 이른바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을 아이들이 직접 듣고 내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해요. 그런데 그런 선배들의 팁을 옆에 두고 두고 두고 생각날때마다 볼 수 있다면 아이에겐 좋은 멘토가 되겠다! 라는 생각과 책의 표지에 쓰인 문구 '수학만점비법'을 때문에 책에 저절로 손이 갈 수 밖에 없었어요^^ 사실 이 책의 제목은 그야말로 모든 엄마들의 로망이 아닐까 해요. 초등학교때야 문제집 몇권 혹은 한 권만 제대로 풀려도 학교시험은 물론 수학경시도 거뜬히 해내던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잃는건 물론이요, 성적마저 떨어진다면 잔소리 폭탄과 함께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점수 향상에 노력하지만 수학성적을 올리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않고 학년이 오를수록 아이는 자신이 수학을 원래 못하기에 포기한다는 멘트를 종종 날려줘 엄마의 분통을 터트리게 합니다. 과연 수학만점은 수학에 재능이 있는 아이 들만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이 책은 아니라고, 모든 아이들도 제대로 공부만 한다면 할 수 있다고 희망을 줍니다.
12명 서울대 합격생이 말해준다는 부제마저도 마음을 혹하게 만드는데 부제대로 여러 명의 서울대생과 공부법 전문가인 이병훈 선생님이 제시하는 공부법을 보여주네요. 기존의 수학관련 책이 선생님이나 전문가의 시각에서만 다뤄졌다는 점에 비해 이 책은 실제 시험을 치뤘던 학생들의 노하우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아이들의 마음에 와 닿을 텐데...아이들이 문제를 풀다 힘들었던 부분 , 열심히 하느라고 해도 실제로는 별효과가 없었던 이유 등 수학을 싫어하는 모든 학생의 입장에선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몰랐던 것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들을 수 있어요
서울대생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 노하우를 보여준다는 구성이 좋았고 특히 요즘들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대로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기에 , 또 많은 아이들이 사실은 공부법조차 잘 모르고 있음을 알기에 과연 서울대생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궁금하기만 했는데, 읽다보니 과연~~ 이라는 감탄사와 내 아이의 수학 학습법중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확실히 구별할 수 있었어요 12명 서울대학생의 수학 공부법과 일반적인 공부법 속에선 당연하게도 내 아이가 했던 많은 오류들이 보였고, 그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보았는데 열심히, 제대로 공부했다는 점이었어요. 또한 이 책을 처음 펴면서 가장 기대했던 실전에서의 팁이 책속 하나 가득이어서 생각하지 못했던 점까지도 알 수 있었는데, 특히 수학문제를 풀때 연습장을 써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라든지, 학습 계획을 세울때 너무 막연한 계획은 세우니만 못 한다는 점과 성격이나 성적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계획을 세워야 함은 많은 아이들이 하는 오류기에 이번 기회에 꼭 아이의 습관을 점검해야지 하며 책을 넘겼어요 마지막 이병훈선생님의 수학공부법 정리역시 평소 가졌던 고민 - 선행은 어느 정도하며 어느 시기에 시작해야 하나?-을 해결해 주었고 수학내신과 수능 대비 공부법 ( 공부법이 달라짐도 처음 알았네요) 시간 중심 계획과 목표 중심 계획이 있는데 아이의 성향에 따라 계획의 방법도 달라짐을 오답노트, 문제집, 노트필기, 사교육과 인터넷 강의 활용법 등 정말 깨알같은 팁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었기에 꼭 꼭 확인해야 되는 코너였네요 수학공부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가장 많이 신경쓴 공부이지만
막상 가장 어려워하는 공부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학성적이 대학레벨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을만큼 입시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그런 수학을 제대로하기위해 아이에게 좋은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은바로 그 역활을 충분히 해주기에 많은 학생들의 조언에 따라미리미리 공부법을 점검하며 제대로 공부 한다면 어느 날 우리아이도 수학 만점이 될거라 믿습니다. 유용한 팁이 하나 가득있는 책으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장점때문에 수학을 어려워 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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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보고 강렬한 색의 표지에 깜짝 놀랐네요. 마치 노란색 형광펜의 색처럼 밝은 표지에 정신이 확 들었답니다. 이 책의 시리즈인 "영어 만점 비법"은 또다른 주황색 형광펜인데, 그 둘을 놓고 보니, 마치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들이 책에 있는 중요한 부분에 형광펜으로 표시해 놓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 자체에 중요표시 된것 같은 느낌? 책에서 처음 받은 제 느낌은 그랬답니다.
[12명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 수학 만점 비법]
지은이 : 이병훈 장윤정 외 출판사 : 이지북
뭐.. 부끄럽지만, 저도 그닥 공부를 잘 한편이 안되서, 서울대는 그저 머나먼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생각만 있답니다. 그래서 그 서울대에 합격한 이들이 말하는 "수학 만점 비법"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궁굼함을 가지고 책을 펼쳤답니다. 수능 시험의 최고점자들이 가끔 TV에서 인터뷰할때 그런 말을 하죠. "학원 안다니고, 학교 공부만 열심히 했어요" 라는 식의... 그 인터뷰들을 보면서 그냥 저렇게 말만 할 뿐이라고 생각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그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개념이 제가 생각했던 정도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은 총 Part6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Part1. 서울대생들의 합격 수기, Part2. 서울대생들의 수학 공부 비법, Part3. 이병훈 선생님의 수학 공부법 정리 Part4. 서울대생들의 학습환경 Part5. 서울대학교 진학 입시 정보 Part6. 서울대생들의 대학 생활 엿보기.
처음 Part1부터 Part2까지 읽다보면, 입이 쩍~벌어집니다. 다들... 이렇게 공부를 했구나. 전 학창시절에 마구잡이로 공부했던 것 같은데, 일단 그들은 계획을 잘 세웁니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1학기, 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 통틀어서, 각 기간동안 어떤 학습을 할 것인지 큰 틀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계획을 세워서 그것을 실천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죠. 계획세우는 건 거의 하지만, 실천한다는 것이 참... 어렵죠.
가끔 잘 안풀리는 수학 문제를 붙잡고 있다가 딱 떨어지는 답을 찾게 될때의 그 희열을 저도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왜 그 희열을 조금 더 느껴보고자 안했었는지.. 그때는 왜 공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면 부끄러운 것 같았는지... 이렇게 똑부러지게 공부 계획 짜고 그 계획에 맞춰 공부해서 원하는 미래를 얻게 된 사람들. 그들에 대한 부러움과 질투심을 가지고 책을 계속 읽습니다. 합격수기는 그들 나름의 합격수기이기때문에 공부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네요. 그 중에서 자기의 공부법에 적합하다 생각되는 방법을 찾아서 모델로 삼으면 될 것 같아요.
다음 Part2의 수학 공부 비법. 그 중에서도 선생님께 적극 질문하라는 비법이 눈에 띄네요. 선생님도 사람인지라, 그렇게 질문 열심히 하다보면 얼핏 문제를 흘릴 수도 있고.. 본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잘 알려주실 수도 있구요.. 그렇군요~ 그래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그렇게 선생님께 질문을 잘했나봐요. 구석구석 secret 정보가 가득하네요. 아~ 정말... 중학교 시절로 돌아가 이 책을 볼 수만 있다면...문제집도 따로 풀지도 않았고, 대부분의 학생들. 아니, 거의 모든 학생들이 말하는 반복이라는 거. 저는 한회차도 겨우 했던 것 같은데...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반복하는 것이 좋은지도 알려주고 있으니. 게다가 서울대 입학의 깨알같은 정보들까지... 굳이 서울대를 가지 않더라도, 이정도의 정보와 지식으로 뭉쳐있다면 상위권 대학은 충분하겠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게 되네요. 이 학생, 저 학생의 여러가지 비법들을 모아서, 이병훈 선생님이 수학공부법을 따로 정리해주는것이 참 좋습니다. 이 학생은 이 방법이 좋다하고, 저 학생은 저 방법이 맞다해서, 어떤것이 좋을지 모르는 부분이 몇군데 있었는데, 선생님이 차분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네요. 비록 우리 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이런 공부의 방법은 그리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제가 공부하고 있는 것도, 이렇게 계획을 세워 다시 차근히 공부해보고 싶은 맘이 불끈 솟아나네요. 어떤 공부든 만점을 받을 수 있도록~ [수학만점 비법]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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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만점비법 ( 시크릿 공부법)
선행이다 학원이다 휘둘리는 아이 친구들을 보면서도 ' 아직 멀었어' , ' 아직 멀었어' , 마음의 평온을 찾곤 했었는데 이젠 더 이상은 그럴때가 아니다 서서이 밀려오는 위기감으로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 안해서 그렇지 우리 아이들도 열심히 하면 금방 쫓아가겠지' , 죽어라 책만 파는 아이들에 비해 그냥 편안하게 현실과 마주하고도 이 정도 성적이면 괜찮은거야 , 그렇게 스스로에게 주었던 위안이 더 이상 위안이 안 되고 있는 건, 퍼득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중학교 2학년이라는 현실이었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시간은 더 빨라진다고 하더니, 아직 신입생이니 괜찮아 그랬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1년이 훌쩍 지나버렸던 거지요. 1년의 365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짧게 느겨지는 게, 이러다 금새 고등학생이 되고 어 ~ 어 ~ 하는 사이에 대입의 문앞에서 허덕이고 있는 나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불안하게 만든건 바로 수학이었습니다. 단시일로는 불가능한 장기적인 시간을 요하는 동시에 아이 스스로의 끈기와 노력을 요하는 과목이었으니까요 ?. 서울대 합격생들이 말하는 수학만점비법이라는 혹하는 문구에 끌려 펼쳐본 책에는 수학공부외로 공부에 임하는 마음자세까지 만날수가 있었답니다.
서울대에 합격한 12명의 수능 일지로 시작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공부법에, 가르치지 않는 교육 학습 매니지먼트인 에듀플렉스의 공동창업자인 이병훈선생님의 수학 공부법정리, 이어 서울대생들의 학습환경과 진학입시정보에 이어지는 마지막 이야기 서울대생들의 대학 생활 엿보기 까지 공부계획을 잡아가는 아이들에겐 큰 자극제가 되고 있었지요.
무엇보다도 그들은 달라, 머리가 특별하겠지, 아님 고액과외라도 받았겠지 등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듯 생각했던 편견들을 떨쳐내고 나와 똑같은 상황에서의 치열한 공부현장을 목격했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좀 더 구체적으로는 2학년과 3학년에 집중된 이야기였기에 중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겐 좀 멀리간듯한 느낌도 있었건만 저의, 그러한 기우와 달리 선배들의 치열했던 수능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잖은 자극제가 된 듯 합니다.
' 어떻게 되더라도 후회는 없어 !' 그러한 마음으로 수험장에 들어섰던 김종원군은 ' 수험장으로 걸어가면서도 기분이 정말 좋았고, 시험을 치고 나서도 이제 끝났다는 홀가분함에 기분이 좋았다. ' 라고 합니다. 그 결과야 듣지않아도 당연히 짐작하겠지요.
그 모습은 앞으로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질문의 답이었답니다. 수학1, 수학2, 적분과 미적분 진도표와 공부법, 참고서의 유형등 에는 학원이 들어가 있는것도 아니요, 족집게 과외는 더더욱 아닌 자기만의 공부법 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들이 얻을수 있었던 첫번째의 수학만점비법이었던 것 입니다.
12명의 친구들은 자신이 해왔던 각각의 공부법을 소개합니다. 진도표부터 어떤 참고서를 썻는지, 노트필기는 어떻게 하고 풀이과정은 어떤 식으로 정리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지요. 또 하나 '고등학교 수학 공부의 계획을 세울 때는 3년 전체에 대한 조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학교와 달리 전체 진도가 2년안에 종료되며 마지막 1년은 입시 준비 형태로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해야한다.
오답 노트 작성의 구체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사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내 공부에 도움이 되는가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와 풀이를 별도로 하는 방법은 오답 노트 자체를 훌륭한 문제집과..... 같은 secret note를 들려준다는 것입니다.
치열하게 공부하며 효과를 보았던 비법들, 혹시나 후배들이 범할수도 있는 우려의 상황들을 미리미리 캐치하여 콕콕 짚어주고 있었슴입니다.
보통 개념을 암기하려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는 중학교 때의 학습 습관을 아직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암기를 통해 학습하게 될 경우 개념 명제에 쓰인 단어 하나, 조건 하나도 꼼꼼히 따지면서 학습할 수 없게된다 p48 과 같이 수학공부법의 근원적인 문제나, 내 아이가 꼭 따라주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등장할때마다 밑줄을 긋고 책장을 접어두다보니 어느새 책은 여기저기 흠집이 생겨버렸답니다.
수학은 투자한만큼 결과가 나타나는 공부였습니다. 얼마나 집중했느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스스로 풀어봤느냐 하는 노력의 댓가였던 게지요.
서울대를 꿈꾸는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는, 수능을 향해 오늘도 밤잠을 설칠 우리 아이들이 꼭 알고 있어야할 공부법들이었답니다. 그 이야기를 조금 더 일찍 만났으니 우리아이들의 수학공부는 좀 더 효과적인 공부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적어도 수학은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완성된다는 가장 중요한 진리는 깨우친 듯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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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학년이 올라 가면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과목으로 자리 잡지요.. 수학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맞는 말 같아요. 그만큼 학생 간 간격차도 크고 반영하는 실질적인 비율도 높다지요.
단계적으로 밟아가지 않으면 절대 다음 단계를 이해 할 수 없는 수학... 정말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갈수록 막막한 과목이지요.
한국에서 제일가는 서울대학교를 입학한 누나, 형들의 수학 이야기라고 하니 제 눈과귀가 솔깃합니다. ^^ 자타가 공인하는 서울 대학교의 학생들은 수학 공부법들은 어땠을까? 정말 궁금했어요.
저 같은 마음을 속시원히 해결해준 이병훈샘의 수학 만점비법이라는 이 책에는 그야말로 비법이 아낌 없이 공개되고 있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 비법이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터득하고 우직함과 꾸준함 그리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자신의 꿈들을 향해 변함없이 묵묵히 나아가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에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열심히는 해도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이라면 여기 제대로 그 길을 아는 선배들의 노하우들이 아주 자세히 소개되여 있으니 꼼꼼히 보고 내게 맞는 학습법이 어떤건지 선택해서 실천해 보면 분명히 효과가 만점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작 이런 책이 있었다면 저도 학창시절에 수학을 잘 했을텐데 말이죠...^^
이 책에서는 12명의 서울 대학생들이 자신이 수학을 공부하면서 겪는 시행착오나 성공적인 경험들을 같은 공간에서 조근조근 친근감 있게 옆에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잘 읽혀지네요.^^
그 소중한 이야기를 각자 풀어가면서 이 책을 읽은 후배 수험생들에게 한없는 애정을 가지고 수학을 정복하는 그 비밀의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 가운데 이 책의 저자이시고 너무나 유명하신 이병훈, 장윤정샘이 학생들이 쓴 이야기마다 덧붙여 말씀 하시거나 유념해야 할 것들, 좀 더 폭넓은 시각으로 재해석을 해주시는 노란박스의 secret note는 정말 유익했어요. 이 책의 큰 특징이였어요.
말 그대로 수학 잘하는 비밀문서로 아무나 가르쳐줄 수 없는 내용들이 있어 정말 수학 잘 하고픈데 잘 안되여 방황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꼭 읽어보고 가슴에 새기고 실천만 한다면 왠지 다 이루워질꺼라는 확신이 거듭 들어 사서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기 소개된 훌륭한 학생들의 수학 공부법을 토대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것을 취하면서 그대로 실천해 보려구요.. 분명 아이가 원하는 꿈을 향해 성큼성큼 가까울 수 있을꺼라는 믿음이 드는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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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생각만 해도 이나이에 머리에서 쥐가 난다. 요즘 아이들에 비하면 나의 어린시절은 그래도 친구들과 맘껏 뛰어놀수 있어 심신이 절로 건강해졌고 학원이다 괴외로 체력이 약해질까 하는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되었으니 말이다.
맘껏 놀어 놀아야할 어린 학생들이 무거운 책가방으로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치근하다.작은 땅덩어리에 많은 인구가 오밀조밀 밀집해 살아가려면 적어도 그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살아가려면 남보다는 좀더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나름의 공부방법을 터득해서 값진 시간을 버는 일은 학생들이라면 누구나의 로망이기도 하겠다.
더더군다나 인생 절체 절명의 순간이라 할수 있는 일년에 한번씩 찾아오는 수능일은 어찌보면 학생들이 초등시절부터 13년동안 쌓아온 공부를 쏟아부어야 하는 싯점이기도 하다. <수학만점 비법>은 서울대에 합격한 12명의 우수한 학생들이 고교시절 수능준비를 위한 자신들만의 공부 비법을 아낌없이 제공해주고 있다.
결국 공부는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해 나가는것이 최선책이긴 하겠지만 그 방법과 요령을 모른다면 소위 공부잘하는 몇몇 선배들의 경험담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들어봄으로써 자신의 공부의 역량도 짚어보고 또 자신에게 맞는 공부 패턴을 잡아보는것도 값진 시간일것이다. 초.중시절의 공부에서 여유로움과는 판이하게 다른 고교시절의 일초 일분은 긴 인생에 있어서 절대로 가볍게 흘려 보내서는 안되는 이유도 이 책속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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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만점 비법 - 저도 수능 수학 만점 받는게 소원이었는데~~~ 꿈도 컸죠? ^^
이 책은 수학 만점 비법이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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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달 사이를 두고 사람 맘이 이리도 변할 수 있단 말인가?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학은 먼 얘기처럼 들렸다. 하지만 어제 입학할 고등학교에 가서 신입생 등록을 하고 와서인지 바로 코 앞에 닥친 문제라는 생각이 드니 말이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이제껏 버텨(?) 온 아이가 고등학교에 가서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드는건 사실이다. 대학의 당락을 수학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과목임에는 틀립없다. 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이 눈에 들어 온것은 서울대생들이 들려주는 수학을 만점받는 비법이라하니...수학을 만점을 받아 서울대에 들어 갈수 있는일이 꿈으로 끝날지 현실로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아이와 함께 도전을 해볼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합격수기를 보면서 그들도 공부를 그리 쉽게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 서울대생들은 머리가 좋아 우리가 여러 번 볼 것을 한번에 보고 이해력도 빠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런 특별함을 가진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아이들도 특별함이 아닌 평범함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시험은 고난이다. 세상에는 많은 고난들이 있다. 시험은 그중 가장 해결하기 쉬운 고난이다. - 본문 24쪽
같은 이야기 같지만 다들 자신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중 중요하지 않은것이 없고 모두 따라하고 싶은 비법들이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다 해볼 수 없는 일. 그래서 자신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무조건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그들이 알려주는 방법으로 공부해간다면 수학 만점의 길이 그리 멀지는 않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경험으로 터득한 SECRET NOTE를 보면서 아이들은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직접 그 시절을 보내고 수학을 해결해 나가면서 자신들이 터득한 비법들이라 어느 것하나 놓칠 수 없는 내용들이다.
수학 공부를 하면서 틀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무조건 해답을 볼것인지 아니면 알수 있을때까지 계속 문제를 풀려고 노력해야 하는 것인지. 또한 틀린 문제를 모두 오답노트로 만들어야 하는지등에 대한 답답함이 있었는데 아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에겐 어쩌면 해답지가 선생님이였을지 모른다. 모르는 문제를 무조건 선생님께 여쭈어 볼 수는 없는일. 자신이 여러 번 생각을 하고 도저히 풀 수 없을때만 살짝 해답을 보는건 문제가 없을듯^^ 오답노트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답을 얻어 여러모로 아이에게 도움을 준 책이다.
또한 계획을 세울때도 구체적으로 시간을 쪼개어 활용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으니 이제 대학이라는 문제를 앞에 두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수학이라는 어렵고 힘든 관문을 아이들이 쉽게 통과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열심히 해보려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아이가 변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아이도 책을 읽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오답카드를 만들어 수학이라는 두려움을 조금씩 떨쳐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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